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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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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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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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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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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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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30장. 변화의 시작.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병원에 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더미에 저장된 정보를 확인해야 했는데 할머니를 지켜보느라 그러지 못했다.

안전이 확보되었으니 이제는 병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봐야 할 것 같다.

더미의 몸에 놈들이 약물을 주입한 것은 이미 확인했다.

대충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감이 잡히지만 확실한 사실을 알기 위해서라도 확인해야 했다.

저장된 영상을 틀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폈다.

응급실을 떠난 더미는 검사실에 들러 의사가 권하는 약물을 마신 후 정신을 잃었고 곧바로 수술실로 옮겨졌다.

수술실에는 의사라고는 한 명 보이지 않고 검은색 정장을 입은 범상치 않아 보이는 자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더미에게 질문을 했는데, 아버지로부터 뭔가 받은 것이 없는지 물어보고 있었다.

흐릿한 눈동자를 한 채 웅얼거리듯 대답하는 더미의 모습이 심상치 않았다.

“역시 내가 생각한 것이 맞은 건가?”

더미는 인간과 똑같은 생체활동을 하도록 만들기는 했어도 특성상 약물에 반응하지는 않는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약물을 주입할 경우 더미와 연결된 컴퓨터가 이를 분석해 대응하게 되어있었다.

약물의 종류에 따라 반응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있기에 영상을 정지시키고 어떤 약물이 투입되었는지 확인을 했다.

“개새끼들!”

더미가 프로그래밍 된 대로 대답을 한 탓에 별다른 문제는 없었음에도 분노가 치밀었다.

놈들이 더미에게 투여한 것이 자백제였다.

그것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의 모든 것을 뽑아내려고 만든 거라 인체에 치명적이었다.

놈들이 할머니의 안위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증거였기에 머리끝까지 화가 치솟아 올랐다.

새롭게 얻은 기억에서 보였던 할머니가 치매였던 것이 저 약물이 쓰였기에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후우, 열만 낼 게 아니다. 다시 틀어 보자.”

화를 애써 눌러 참으며 영상을 다시 돌렸다.

놈의 질문은 아버지에 대한 것만이 아니었다.

놀랍게도 화면에 나온 자는 아버지에 이어 나에 대해서 꼬치꼬치 물어보기 시작했다.

무슨 말을 하는지 자세히 들어보니 내가 웹사이트에 올려놓은 프로그램에 관해서 묻고 있었다.

아버지가 남긴 것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예측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물어보고 있다.

워낙 집요해서 놈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나를 노리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는 다른 것 같다. 으음, 물어보는 내용이 대부분 내 프로그램에 관한 것인 걸 봐서는 어쩌면 그놈들과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버지가 확보한 증거를 찾아 없애는 것도 놈들의 목적이었지만 나에 대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묻고 있었다.

어쩌면 부모님께 테러를 가한 놈들과 카페에 올려놓은 프로그램을 해킹하려 한 놈들이 같은 조직일 수 있다.

그렇게 배후가 정확히 무엇을 노리고 있는지 확인하고 나니 가슴이 두근거렸다.

“정보를 얻은 후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내가 생각이 맞는다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었구나.”

질문을 보면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다.

내게 전이된 정보들은 대부분 사건에 관한 것이었고, 나는 그것들을 살펴보며 큰 흐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직이 대한민국을 두고 거대한 판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부모님과 할머니를 구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투자를 한 것만은 아니었다.

필요한 자금도 마련하고 대한민국의 국부를 차지하기 위한 음모를 조금이나마 막아보자고 투자를 진행했다.

할머니의 성품도 알고 있었고, 남들 모르게 하시는 일도 알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정보 속에 있었던 부모님과 할머니의 죽음은 놈들이 진행한 계획의 여파로 인한 것이었다.

그리고 나 또한 원인을 제공한 것이 분명하다.

아버지가 자신들을 쫓고 있는 것을 막기 위해 조사를 하다가 나에 대해 알게 되었을 확률이 높다.

“같은 놈들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그 정도로 끝내는 것이 아니었는데. 혹시나 몰라 여지를 남겨두었으니 후회하게 만들어 주마.”

놈들은 프로그램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을 테니 아직 내가 만든 걸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내가 만든 예측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를 노리고 있으니 놈들을 박살 낼 만한 방법이 있다.

프로그램에 숨겨 둔 폭탄이 하나둘이 아니니 놈들을 혼내 주는 것은 언제라도 가능하다.

“놈들이 내 예측 프로그램을 노리는 목적이 있을 거다. IMF를 이용하려 했다면 엄청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니 단순히 자금을 모으려는 것은 아닐 거다. 일단 전에 확보해 놨던 자료부터 파헤쳐 봐야겠다. 그러면 조금 더 명확해질 거다.”

놈들을 역으로 해킹해 피해를 주면서 데이터 서버에 있는 자료들을 탈취했었다.

암호를 뚫기도 어렵고, 부모님과 할머니를 구하느라 바빠 놔두었었지만, 이제는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나조차 뚫기 힘든 암호로 둘러쳐진 파일들이라 놈들에게는 무척이나 중요한 것일 테니 말이다.

아직은 무슨 내용인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암호를 풀면 놈들의 실체를 알 수 있을지도 몰랐다.

탈취한 파일을 모니터에 띄우고 의식을 집중해 연결을 시도했는데 역시나 접속이 되지를 않는다.

‘이건 확실히 그때와 비슷하다.’

검찰청 네트워크에 접속했을 때 아무리 시도를 해봐도 뚫지 못했던 계정처럼 아예 불통이었다.

그때는 직접 접촉이 어렵고 전용기기를 사용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이 파일을 보니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

직접 접촉해서 기계어에 간섭하려고 했는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뭔가 특수한 힘이 가로막는 것 같으니 말이다.

“으음. 이건 무조건 열어봐야 한다.”

판을 다시 짜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변수가 될 만한 정보를 찾아내는 것이다.

암호화된 이 파일을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지금의 내 실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있기는 한데······.”

전이된 정보들을 완전히 인식하고 의식을 확장할 수 있다면 내 능력도 확장되니 충분히 암호를 뚫을 수 있다.

하지만 뇌의 분화가 삼 단계밖에 되지 않아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완전히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다.

그러기 전에는 의식을 확장하지 못하니 말이다.

전이된 정보들을 완전하게 인식하려면 최소한 네 번째 단계는 되어야 하는데 언제 오를지 기약이 없는 상황이다.

운기와 법문의 효과로 삼 단계에 들어섰지만, 그것만으로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것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

“후우우, 천천히 수련해서 완성을 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어쩔 수가 없구나. 세 번째 단계가 안정권에 접어들었으니 그걸 써보자.”

전이된 정보를 분화된 뇌에 완전히 인식시키는 방법이 네 번째 단계에 오르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인위적으로 뇌의 분화를 촉진하는 약물을 이용하는 것이었는데 지금 상태에서 사용하는 건 위험하기에 사실 써 볼 생각을 하지는 않았었다.

암호 파일을 확인해 봐야겠지만 아무래도 계획 전체를 바꿔야 할지도 모르니 지금 쓰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일단 시간이 필요하니 내일 학교에 가서 말씀을 드리고 일찍 조퇴하자.”

만들어 둔 것을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파일에 뭐가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계획을 짜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충분한 시간을 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할머니 핑계를 대고 학교를 며칠간 빠져야 할 것 같다.

운기와 동시에 법문을 암송하며 수련으로 시간을 보낸 뒤 아침 일찍 학교로 가서 담임 선생님을 만났다.

얼굴을 볼 때마다 가슴이 울렁거리는 게 껄끄러운 기분이 들었지만 애써 참으며 사정을 이야기했다.

할머니가 안정을 되찾을 때까지 보살펴 드리기 위해 이번 주는 집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다행히도 학교에 나오지 않는 걸 허락해 주셨다.

학교를 나와 곧바로 집으로 돌아온 후 작업실로 내려가 예전에 만들어 놓은 것을 꺼냈다.

“사실 쓸데가 없을 거였지만 만약을 대비해 만들어 놨는데 어찌 보면 다행이군.”

내가 들고 있는 검은색 작은 케이스에 담겨 있는 것들은 뇌 분화를 촉진하기 위한 물건이다.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것은 투사기와 앰플이다.

이것들을 만들기 위해 상당히 많은 자금과 시간이 들어갔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잘한 것 같다.

앰플에 담겨 있는 물질은 여러 가지 생약과 의약품들에서 뽑아낸 것을 합성해 만들었는데 정식명칭은 X-BR101이다.

초고속사고를 가능케 하는 물질로 동물실험을 하면서 효과는 이미 검증을 끝낸 상태다.

하지만 투약을 해보지는 않아서 위험하기 때문이다.

최소 두 번째 단계로 올라가야 투약하는 게 가능하고, 약효에 따른 반발도 만만치 않아 뇌가 녹아버릴 수 있다.

세 번째 단계를 들어섰어도 여전히 위험은 존재했다.

반발력으로 인해 0.5%의 확률로 백치가 될 수 있어서 신중하게 투약을 결정해야 했기 때문이다.

부모님과 할머니를 구하는 것이 더 중요했기에 위험한 것을 알면서 시험해 볼 엄두를 낼 수는 없었다.

“네 번째 단계라면 부작용 없이 투약하는 게 가능해서 그때 사용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어쩔 수 없다.”

사실 조금 꺼려지기는 하지만 놈들이 할머니를 제거하려고 손을 쓴 것을 본 이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더미를 통해 나에 대해 그리고 프로그램에 대해 꼬치꼬치 물어본 이상 놈들이 나를 그냥 놔둘 리 없는 까닭이다.

“암호를 뚫고 파일에 어떤 정보가 담겨 있는지 확인을 해야 앞으로 어떻게 할지 결정할 수 있으니 시작해 보자.”

투사기를 꺼내서 액체 형태의 X-BR101이 담긴 앰플을 끼워 넣은 후에 자동 투입장치에 장착했다.

실험대 위로 올라가 감지기를 부착한 후 누운 후에 의지를 사용해 고정 장치를 가동하자 내 몸이 단단히 묶였다.

다음 발작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해 몸을 고정한 것이다.

“후우우, 떨리는군.”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의지를 사용해 투입장치를 가동하자 목에 있는 동맥에 투사기가 다가왔다.

푸슉!

앰플에 들어있던 X-BR101의 차가움이 번지는 것 같은 느낌과 함께 고통이 찾아왔다.

“크윽! 끄아아아악!”

전신을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수천 배나 강력한 고통이 한꺼번에 밀어닥쳤다.

‘크으윽! 다, 다시 이런 짓을 하면 내가 개다. 끄윽!’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의식을 잃을 것 같다.

생각이 확장되고 있었지만,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었다.

의식이 확장되며 생각이 나누어지는 탓에 고통을 인지하는 정도도 커지고 있는 것이라 견딜 수가 없었다.

‘빌어먹을! 그거라도 외워보자.’

인식되는 고통이 너무 커서 범문을 외워야 했다.

내가 알고 있는 방법 중에 유일하게 이 순간을 견뎌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기에 운기를 하며 범문을 암송했다.

그런데 전처럼 고통이 가시지를 않고, 오히려 뇌의 분화가 계속되며 고통이 점점 가중되고 있다.

‘끄으으윽!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 마하······.’

다른 방법은 없기에 확장된 의식으로 인해 생각이 나뉜 것을 이용해 필사적으로 범문을 외웠다.

‘크으으, 고통이 가시지를 않는다.’

큰할머니가 알려준 것과 준우 형이 알려 준 것을 연이어 외우고 있기는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고통이 더욱 늘어나고 있어 견디기가 힘들다.

‘크윽, 생각이 확장되는 속도를 따르지 못하기에 벌어지는 현상이 분명하다. 이대로라면 정신을 잃는다.’

강제로 의식을 확장하는 고통이 한계를 넘었다.

점점 의식이 흐려지고 있는데 막을 방법이 없는 것 같다.

“끄으윽!”

범문을 외우며 끝까지 의식을 붙잡으려 했던 노력도 허무하게 성진은 비명과 함께 끝내 의식을 잃었다.

성진이 정신을 잃자 머리 위로 김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뇌가 가속되는 과정에서 발산되는 열기 때문에 땀이 증발하기에 발생하는 현상이었다.

그런 와중에도 성진의 의식들은 제 할 일을 하고 있었다.

의식을 잃기는 했지만 분화된 의식들은 아직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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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623 19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700 20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699 26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798 30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763 29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861 29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842 31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922 29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26 32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898 35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01 32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17 32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960 35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12 34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971 36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974 34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03 33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06 30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29 29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36 26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19 29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32 36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19 37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44 31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152 31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09 30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18 39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275 30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259 32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294 36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272 40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39 33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358 33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41 34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386 37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34 36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36 41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476 44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08 37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551 40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30 40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13 40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680 47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15 49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671 45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643 47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689 44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688 52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781 48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817 46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786 45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849 50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853 50 13쪽
»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45 5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28 51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19 48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878 43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21 47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895 44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22 48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954 50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16 47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15 51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064 56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30 52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3 49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29 56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14 58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176 56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27 54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144 57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168 62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12 58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78 62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18 57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0 62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22 60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21 61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288 60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252 64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282 59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56 62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68 63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15 61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264 64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297 61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562 62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21 64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492 58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01 64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557 60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624 59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653 63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75 70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48 67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582 70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78 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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