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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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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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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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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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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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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놈들이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바꿔치기는 했지만, 책상에 있는 컴퓨터는 문제없이 쓸 수가 있다.

부팅을 시킨 후 화면이 켜진 후 웹서핑을 시작했다.

“코드분할 다중접속 통신방식부터 파고들어 보자.”

차에서 감시하고 있던 자들도 그렇고, 집안에 설치되어 있던 감시카메라도 같은 파장을 쓰고 있었다.

대한민국 휴대전화기는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방식으로 통신을 하는데 감시카메라도 마찬가지였다.

작년부터 아날로그 서비스가 중단되고 본격적으로 데이터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그렇지만 전화나 문자메시지만 가능한데 CDMA를 이용해 영상정보까지 통신이 가능한 걸 보면 놀라운 놈들이다.

“꽤 연구가 진척됐구나.”

한국은 물론, 외국의 사이트까지 전부 뒤져서 CDMA와 관련된 자료를 상당수 찾을 수 있었다.

유럽 등에서는 다른 통신방식으로 밀고 있던 터라 장래가 불안한데도 불구하고 세계 최초로 상용화시킨 방식이다.

CDMA를 이용한 방식은 얼마나 있지 않아 국제표준으로 정착하게 되면 엄청나게 성장해 나갈 것이다.

걸어 다니는 컴퓨터라 일컬어지는 스마트폰의 시초가 바로 이 CDMA 방식의 통신이니 말이다.

“정말 과감한 투자였지. 향후 유성 그룹의 이익은 대부분 유성전자에서 나오니까 말이야.”

위험한 투자가 성공해 거대한 부를 일구어가는 중이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후후, 나는 다른 곳에서 챙기면 되니까.”

나 또한 유성전자의 성장에 편승해 투자를 해두었다.

직접 적인 건 아니지만 할머니를 도와드리며 CDMA의 특허권을 가진 회사의 지분을 상당히 많이 챙겨 놓았기에 사실 부러운 생각은 들지 않는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조련사가 챙기는 법이니 말이다.

“일단 이걸 해킹할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자.”

인터넷에서 CDMA 신호를 해킹할 방법을 찾아봤지만 원하는 자료를 콕 집어서 찾을 수는 없었다.

그래도 관련 자료는 상당했기에 인터넷을 한참 동안 돌아다니며 연관된 것을 전부 수집했다.

뇌를 분화시켜 수집한 자료와 새롭게 얻은 정보를 매칭시켜 나가는 가운데 머릿속으로 공부해 나가다가 해킹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었다.

“이거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휴대전화기에서 발신된 신호는 코드화와 동시에 암호화된 후에 분할되어 전송되는 까닭에 전자기파를 해킹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만 휴대전화기를 하나의 작은 컴퓨터라고 생각하게 되면 이야기가 다르다.

원격에서 초기 입력신호와 마지막 출력신호를 확인하면 충분히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컴퓨터의 기계어를 해석해 볼 수가 있다.

음성이 디지털 신호로 변환되기 바로 직전과 디지털 신호가 음성으로 변환되는 시점이면 가능할 것이다.

비록 찰나의 시간이지만 볼 수만 있다면 무슨 내용인지 충분히 해석해 낼 수가 있을 테니 말이다.

한마디로 내가 가진 능력을 활용해 암호화되기 전이나 암호화가 풀린 다음의 기계어를 해석하면 되는 것이다.

“생각한 대로라면 해킹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문제는 내 능력이 멀리 떨어진 휴대전화기까지 닿을 수 있냐가 하는 건데 말이야.”

지금까지 살펴본 바로는 내 능력은 거리에 제한이 있다.

컴퓨터의 연산 정보가 시야로 보이고 곧바로 해석할 수 있었던 것은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전자기파에 직접 접촉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컴퓨터 본체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파장이 흐릿해지다가 아예 보이지를 않는다.

“확실히 실험을 해보지는 않았는데 한번 확인해 보자. 거리가 멀어져도 확인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

분화시킨 뇌를 사용하는 방법을 세부적으로 알게 됐다.

세 번째 단계로 들어선 상황이라 새롭게 얻은 정보대로 사용한다면 가능할 수도 있기에 한 번 실험해 보기로 했다.

자리에서 일어나 책상과 거리를 두고 섰다.

“후우우!”

심호흡으로 정신을 집중한 후 거리를 벌려가며 컴퓨터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연산내용이 보이는지 확인했다.

‘세 번째 단계로 들어서서 거리가 늘어났구나.’

전에는 1m만 떨어져 있어도 읽을 수가 없었는데 다음 단계로 들어선 탓인지 거리가 많이 늘어났다.

단번에 성공하자 마음이 떨렸다.

‘한계를 알아야 하니까 좀 더 거리를 떨어트려 보자.’

다시 뒤로 물러서서 2m 가까이 떨어져서 살펴봤다.

‘이 거리도 되는구나.’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컴퓨터 내부에서 연산이 되는 내용이 아직도 훤히 보이는 중이다.

거리가 떨어져 있음에도 그대로 확대한 것처럼 가까이 봤을 때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

‘뇌의 분화가 진행되는 만큼 내가 가진 능력도 강화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어디!’

두근거리는 급한 마음을 누르고 거리를 조절해 가며 하나하나 확인을 했다.

연산 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최대 거리는 4m였다.

그리고 내가 의지대로 전자기파와 기계어를 조작할 수 있는 최대 거리는 30cm가 한계였다.

‘전보다 확실히 서너 배 거리가 늘었어도 아직은 짧은 거리다. 하지만 실망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거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가까이에서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조작할 수 있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이번에 얻은 정보대로 수련하게 되면 더 먼 거리도 가능할 것 같으니 실망할 필요는 없다.

‘이번에는 전자기파에 접촉하는 것에 집중해 보자.’

엄연히 한계가 존재하는 만큼 떨어진 거리에서도 전자기파에 접촉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했다.

아직도 최대한의 한계를 넘어서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1m 정도 거리에서 접속하려고 정신을 집중했다.

쉽지가 않은 거리였지만 된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새벽녘이 될 무렵까지 계속 시도를 했다.

‘젠장! 머리가 핑 도네. 그래도 성공했다.’

붉은 얼룩이 점점이 박혀 책상 위에 수북하게 쌓여가는 휴지를 보고 있자니 아찔하다.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대가로는 아주 싸다.

열쇠는 증폭이었다.

처음에는 접속이 잘되지 않았다.

코에서 피가 쏟아질 때까지 계속해서 의식을 집중하자 정보에 나온 대로 전자기파도 커지기 시작했다.

의식을 집중하는 것만으로 전자기파의 증폭이 가능하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명확하게 대상을 특정한 후 의지를 부여해야 하는 일이라 쉽지 않았지만, 마침내 성공했고 접속이 가능해졌다.

증폭되는 순간, 거리를 넘어서 간섭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까지 확인할 수 있었기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1m 거리에서 성공 후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며 시도했다.

한 번 감을 잡은 이후부터는 빠르게 접속이 이루어졌고, 거리도 점점 더 벌릴 수 있었다.

미친 듯이 시도해 보고 한계에 다다르면 코피가 터졌다.

그렇게 책상에 피 묻은 휴지가 수북하게 쌓이자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제 10m가 넘는 거리에서 컴퓨터 내부에 일어나는 연산 작용을 보고 해석을 할 수 있다.

내 의지로 조작할 수 있는 거리는 3m까지 늘어났다.

‘그것만이 아니다. 뇌가 분화되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정착되는 기억의 양이 증가했다. 더 해보자.’

감시하고 있는 거리가 멀어 놈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휴대전화기를 해킹할 수는 없다.

수련 성과도 높아지고 있으니 이대로 멈출 수는 없다.

코피를 닦은 후 다시 한번 시도를 했다.

미치도록 집중하며 티슈 상자 2개를 다 쓸 정로 코피를 쏟은 후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을 수 있었다.

이제 거실을 지나 밖으로 나와서도 간섭할 수가 있었다.

‘확실히 증폭이 해답이다.’

어떤 작용으로 증폭되는지 확실하게 파악이 되지는 않지만, 뇌의 분화가 관련이 있는 것만은 확실했다.

분화가 촉진될수록 거리를 더 벌릴 수 있을 것 같다.

‘후우우, 오늘은 그만하자. 머리가 깨질 듯 아프니······.’

의식을 너무 집중한 탓인지 전자기파를 증폭시킬 때 머리가 너무 아팠고, 지금도 어지럽기는 마찬가지다.

아마도 뇌의 분화가 완벽하게 끝나지 않은 탓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 같다.

주르르륵!

‘젠장! 또 흐르는군.’

인중을 타고 흘러내리는 따뜻한 느낌에 코를 잡아 피를 막은 후에 방으로 돌아와 화장지를 뽑아서 처리했다.

‘세 번째 단계로 넘어간 덕분에 성과가 있어 다행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후우!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만두었는데도 아직 머리가 어지럽다.

마지막은 한계까지 가지 않았는데도 정신을 잃을 뻔했다.

이제는 뇌의 분화가 반 넘게 진행되어 세 번째 단계가 안정화 되지 않았다면 큰일 날뻔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정신을 잃고 쓰러졌을 테니 말이다.

“할머니가 걱정하실 테니 치워야겠다.’

치우지 않았더니 책상 앞에 피 묻은 휴지가 가득하다.

할머니가 저걸 보시면 놀랄 테니 빨리 치워야겠다.

”많이도 코피를 흘렸구나.“

양이 꽤 많았기에 부엌으로 가서 장을 볼 때 준 검은 봉투를 가져와 휴지들을 집어넣고 꽉 묶었다.

할머니가 알아보지 못하도록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대문 밖에 내놓은 후에 다시 방으로 돌아왔다.

“후우, 어느 정도 됐으니 이제 좀 자자.”

몸은 그다지 피곤하지 않아도 머리가 어지러웠기에 자리에 누워 잠을 청했다.

‘수련은 조금 미루고 오늘은 그것만 해보자.’

과부하가 걸린 상태라 수련이 어려운 지경이다.

수련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을 확실히 확인했으니 범문만 암송해보기로 했다.

전에는 꺼림칙 했지만, 이제는 아니었다.

‘마하 난다라······.’

속으로 범문을 외우면서 잠을 청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르르 잠이 들었다가 밖이 소란스러워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2시간 정도 지난 것 같다.

자리에서 일어나니 잠을 푹 잔 것처럼 머리가 맑다.

잠이 들기 전에 머리가 어지러웠는데 무척이나 상쾌하다.

“확실히 운기와는 효과가 다른 것 같다.”

얼마 자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렇지가 않은 걸 보면 생각대로 범문이 정신의 피로를 씻어주는 것 같다.

“어쩌면 외우고 있는 범문이 내가 가진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단서일지도 모르니 말이다.”

준우 형이 알려준 운기와는 확실히 다른 효과였기에 관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운기를 할 때도 지금과 비슷한 효과를 보이기는 하지만 정신적인 피로감은 완전히 씻어낼 수 없다.

그렇지만 범문은 달랐다.

의식이 사라지는 현상은 사라지고 아주 푹 자고 난 것처럼 정신적인 피로감이 전혀 없다.

뇌를 분화시키는 것도, 전자기파를 다루는 것도 상당한 정신력이 필요한데 범문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힘들어도 큰할머니가 가르쳐준 법문은 정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봐야겠다.”

범문의 정체가 뭔지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이면 큰할머니를 만날 수 있으니 뭔지 여쭤봐야겠다.

뇌의 분화를 촉진하는 것도 그렇고, 과부하도 해소하는 것을 보면 특별한 힘을 가진 것이 분명하니 말이다.

“그나저나 왜 그러셨을까?”

마지막으로 만나 뵈었을 때 당부하신 것이 있다.

큰할머니가 연락할 때까지 연락은 물론이고, 만나서 안 된다는 당부였기에 지금은 찾아뵐 수가 없다.

“뭔가 생각이 있으셔서 그러신 거겠지. 그나저나 형들은 잘 지내고 있나 모르겠다.”

만나지 못하는 것은 큰할머니뿐만이 아니다.

관에 연관된 이들도 절대 만나서는 안 된다고 하셔서 창호 형과 태우 형도 만나지 못하고 있다.

두 형이 때마침 미국 FBI로 연수를 가지 않았다면 그나마 약속을 지키기 힘들었을 것이다.

큰할머니는 미래를 내다보시는 분이라 대충 무엇 때문에 그러시는지 이유를 추측하기에 어길 수는 없다.

“다 끝난 후에 말씀해 주시겠지. 나가자.”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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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제49장. 뒤를 쫓는 자들. +2 20.01.26 529 17 11쪽
152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2 724 23 12쪽
151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1 686 27 13쪽
150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0 731 21 12쪽
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846 25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863 23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834 29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925 33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863 31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957 31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931 33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1,001 30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98 33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959 37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58 34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74 33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1,011 37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68 35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1,028 37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1,032 35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58 34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60 31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87 30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93 27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71 31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83 38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65 39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92 33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203 33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61 32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69 42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327 32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308 34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346 38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324 42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90 35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409 36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89 36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445 40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87 39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86 43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526 47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59 39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602 42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82 42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67 42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733 4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67 51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735 46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698 49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739 45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742 53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835 49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869 47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839 47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903 52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906 5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97 58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76 5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66 5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928 45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73 49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944 46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70 50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2,001 52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66 49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63 53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111 5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0 54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130 51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77 58 12쪽
»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66 60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225 5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81 56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201 59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223 64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67 60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35 64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75 59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4 63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7 62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75 64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343 6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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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334 61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09 64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26 65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73 63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321 6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352 63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628 64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83 66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552 60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60 6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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