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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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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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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05 06:00
연재수 :
105 회
조회수 :
307,995
추천수 :
6,019
글자수 :
518,458

작성
19.11.08 16:00
조회
1,683
추천
43
글자
11쪽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김성찬 내외를 이동시키는 임무를 수행한 더미들은 웨어러블 아머에서 전해지는 신호에 따라 움직임을 멈췄다.

겉모습은 완벽하게 같은 모습이었지만 정신을 잃은 직후 두 사람이 자리했던 형태와는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었다.

우선 감겨 있었던 두 눈이 떠져 있었다.

차체가 옆으로 돌려져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시선이 강물 밖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것만 제외하면 더미들은 완벽하게 두 사람의 모습을 한 시신으로 변해 있었다.

한껏 부릅떠진 더미들의 시야로 무엇인가 들어왔다.

“생체반응이 없군.”

강물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차가운 눈으로 강물을 지켜보고 있는 사나이가 입을 열었다.

염동력을 사용해 탑승해 두 사람을 옭아매고 자신의 차로 성찬의 차를 강물 속으로 밀어버린 자였다.

목표를 제거했다고 확신한 사나이는 주변을 확인했다.

“문제는 없겠군.”

도로 앞뒤 5km 근방에서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는 탓에 오가는 차들이 하나도 없었다.

사고가 난 곳 인근에도 마을이 하나도 없어 목격자도 없으니 문제없이 처리한 것 같았다.

“사후 처리만 잘하면 조사가 나온다고 해도 이상이 없겠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조금만 더 지켜보자.”

완전무결한 상황을 선호하는 사나이는 만약의 상황이 대비해 물에 잠긴 차량을 지켜보았다.

10여 분을 지켜봤는데도 물속에서 공기 방울이 올라오지 않는 것을 보면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 같다.

사나이는 품에서 휴대전화기를 꺼내 들었다.

신호가 끝나고 지시를 내린 상관의 목소리가 들렸다.

-끝났나?

“목표는 깨끗하게 처리됐습니다.”

-수고했다. 처리팀이 곧 당도할 테니 현장을 이탈한 후 계획대로 움직여라.

“알겠습니다.”

사후 처리를 할 이들이 온다는 말을 들은 사나이는 곧장 자신의 차로 돌아가 사고 현장을 떠났다.

지시받은 목표를 제거하기 위해 자신이 사용했던 자동차를 처리하기 위해서였다.

삐요! 삐요!

사나이가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순찰차와 응급차, 그리고 크레인이 현장에 도착했다.

차량을 통제하는 구간에 대기하고 있다가 연락을 받고 출동한 것이었다.

사고 현장으로 온 이들 중에는 잠수복을 입은 이까지 있었는데 누가 봐도 미리 알고 준비를 했다는 것이 확연했다.

잠수부가 물속으로 들어가 자동차에 지지선을 걸었다.

지지할 수 있는 선에 크레인에서 내려진 쇠사슬에 달린 고리에 걸었고 차량이 천천히 꺼내졌다.

경찰이 도로변에 내려진 차량으로 다가가 안을 확인했다.

운전석과 보조석에는 안전띠를 한 채 싸늘하게 식어 있는 두 구의 시신이 있었다.

경동맥과 호흡을 확인한 경찰이 손짓하자 응급차에서 구급 요원들이 다가왔다.

두 사람의 시신은 구급 요원들에 의해 빠르게 응급차에 옮겨졌고 곧바로 현장을 떠났다.

그렇게 응급차가 병원으로 향하고 얼마 뒤 사고 차량을 처리하기 위해 견인차가 도착했다.

강물 속에서 꺼내진 사고 차량은 별다른 점검 없이 곧바로 견인차에 실려져 어디론가 향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들과는 달리 빠르게 정리가 끝났다.

밀려 있던 차량은 교통을 통제하던 경찰의 지시로 다시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다.

도로에서 사고처리가 끝나는 가운데 웨어러블 아머로 보호되고 있는 성찬과 수진은 물살을 타고 하류 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었다.


* * *


사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정보를 분석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됐음을 실감했다.

“특이한 정보들이 전부 사실이었구나.”

설마 하며 지켜보다가 준비해 둔 웨어러블 아머의 마지막 기능이 가동된 것을 보면서 소름이 돋았다.

웨어러블 아머에 장착된 장치로 초자연적인 에너지가 사용된 것이 정확하게 확인됐기 때문이다.

내가 만든 웨어러블 아머는 고분자 화합물에 웨어러블 컴퓨터가 기본이지만 특별한 장치 하나를 더 장착시켰다.

능력자가 사용하는 초자연적인 에너지를 수집하는 장치를 단 이유는 전이된 기억에 남아있는 의구심 때문이었다.

장착한 에너지 수집장치가 발동하지 않기를 바랐는데 결국 내 예상이 맞은 것 같다.

“후우우, 결국 내 예상이 맞았다. 준우 형을 통해 무인이 실존한다는 것은 실제로 확인했지만, 초능력자의 존재는 사실 반신반의했었는데······.”

사실 에너지 수집장치를 만들면서도 내가 조금 과도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다.

전이된 기억대로 만든 마지막 장치는 초자연적인 에너지가 접촉되어야 활성화되는 것이니 틀림없는 사실이다.

“으음, 저자군. 스텔스 드론만 있었다면······.”

놈이 현장에서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는데 누구에게 연락하는지 알아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다.

사실 일반 드론을 만들어 감시할 수도 있었지만, 능력자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던 터라 포기했다.

섣불리 드론을 사용했다가 부모님의 죽음이 위장된 것이라는 것을 들킨다면 더 위험해질 수도 있어서다.

능력자라도 쉽게 포착하지 못하는 스텔스 장치가 부착된 드론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아직은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다.

동력이 되는 에너지원과 감지기는 현재의 기술로는 도저히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저놈의 배후를 추적하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누구인지 파악하는 것을 어렵지 않다.”

한동안 강물을 바라보고 있었기에 더미의 시선을 통해 놈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물 때문에 얼굴이 희미하기는 하지만 상관없다.

얼굴 윤곽을 대부분 확인했고, 동작 패턴을 확인했으니 대한민국에 있다면 신원을 밝혀내는 건 문제없다

“네놈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절대 잊지 않으마.”

현장을 떠나는 암살자를 보며 마음을 다졌다.

배후가 누구인지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 아직은 건드릴 수 없지만 가만둘 생각은 없다.

“일단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자. 잘하면 배후를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놈이 떠났으니 이제부터는 사고 현장을 지켜볼 차례다.

암살자가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신속하게 사고 현장이 정리되고 있는 걸 보면 누군가가 짜 놓은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역력하다.

그렇지 않다면 저토록 빠르게 교통사고 현장이 정리되지는 않을 테니 말이다.

“배후에 있는 놈들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공권력을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동원할 정도면 정말 만만치 않겠구나.”

움직이는 패턴이나 하는 행동을 보면 사고를 처리하는 자들은 실제 신분을 가진 것으로 보였다.

공권력을 동원해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니 테러를 지시한 자들의 힘이 일부나마 느껴져 오한이 들었다.

“비상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부모님은 영영 한국을 떠난 것이 아니다.

다시 돌아와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몇 가지 계획을 세웠는데 초능력자에다가 공권력을 동원하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최악을 가정해야 할 것 같다.

“일단 자료부터 저장하자.”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부모님이 다시 돌아올 때를 대비해 더미가 보내온 자료들을 하나하나 저장해 나갔다.

“으음, 자료는 충분한 것 같고, 어떠신지 한 번 살펴보자.”

사건 현장이 완전히 정리된 것을 확인하고 난 뒤 컴퓨터를 조작해 웨어러블 아머와 연결했다.

두 분의 생체신호가 생각보다 안정되어 다행이다.

“혹시나 몰라 조금 욕심을 부렸는데 다행이다. 의식을 차리시면 곤란하니 브라질까지는 이대로 가시면 될 것 같다.”

강물 속을 따라 옮겨지고 있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지금 가사 상태에 빠져 계신 중이다.

웨어러블 아머를 입고 있는 동안은 계속 이럴 것이다.

의식을 잃기 전에 웨어러블 아머를 움직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것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부모님께서 의식이 있으실 경우 내가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사고가 나기 전부터 가동이 됐다면 의식도 잃지 않으시고 무사하실 것은 분명했지만 그 이후가 문제다.

웨어러블 아머가 완벽한 것이 아니라서 테러를 가한 자가 총이나 칼을 사용한다면 생사를 장담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테러가 실패했다는 판단에 놈이 떠나버려도 문제였다.

이번에 일어난 사고가 자신을 겨냥한 테러라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는 두 분이다.

위기를 벗어나신 후에 반드시 테러를 사주한 자들을 쫓고도 남으실 분들이다.

그런 상황은 내가 바라는 바가 아니다.

두 분을 더 큰 위험으로 내몰 뿐이었기에 의식을 잃고 난 뒤에 웨어러블 아머가 가동되도록 한 것이다.

위험한 상황을 피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두 분의 의식을 잃게 한 것에는 다른 이유도 있다.

바로 두 분을 강제로 각성시키기 위해서다.

인간이 견딜 수 없는 극한의 고통을 겪어야만 하는 것이 바로 강제 각성이다.

의식이 있을 때보다는 가사 상태일 때가 시행하기 좋아서 의식을 잃게 한 것이다.

신경 계통을 초자연적 에너지로 자극하는 것이라 의식이 있으면 각성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기도 하다.

“초자연적인 에너지가 사용되었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었다면 강제 각성은 시도도 하지 못했겠지.”

두 분을 강제 각성시키겠다고 생각한 것은 초자연적인 힘이 사용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기 때문이다.

예상을 한 대로 테러를 가한 자가 초자연적 에너지를 사용했고, 그가 사용한 힘은 염동력이었다.

염동력에서 파생된 스피릿 에너지를 웨어러블 아머를 보조하는 옷에 장착한 기능으로 흡수했다.

그렇게 흡수한 스피릿 에너지를 강제 각성의 촉매로 활용할 수 있었기에 부모님의 강제 각성이 가능했던 것이었다.

“그나저나 나중에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부모님께 이야기하는 것이 문제인데······.”

두 분은 대한민국 검사로 재직하시는 분들이다.

상위 0.1%에 속하는 지능과 판단력을 가지신 분들이다.

부모님은 웨어러블 아머가 이 시대에는 존재할 수 없는 기술이라는 것을 단번에 아실 거다.

이건 뭐,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다.

두 분에게 사용된 기술들은 현시대에는 정말 사기적인 것들이라서 핑계는 하나밖에 없다.

“할 수 없다. 말이 되지는 않지만 우기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내가 천재라서 만들 수 있었다고 말이야. 그리고 현재 처하신 상황을 알리고 시선을 돌리면 자연스럽게 묻히게 될지도 모르니 그걸로 가자.”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어서 죄송해요.’

부모님을 속이는 것 같아 마음속으로 사죄를 드렸다.

“나중에 전후 사정에 대해 말씀드릴 때 쓸지도 모르니 자료나 모아보자.”

사고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저장되어 웨어러블 아머로 전송이 되는 중이다.

부모님이 각성하시면 내가 모은 자료들과 지금 전송되고 있는 걸 토대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말씀드릴 생각이다.

어째서 내가 왜 이런 계획을 세워야만 했는지 아시게 될 테니 별다른 문제는 없을 거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어렵다는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검사가 되신 분들이라 내 뜻을 알아주실 테니 말이다.

설명은 깨어나신 다음에 드려야 하니 그때까지 근사한 시나리오나 하나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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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NEW +1 22시간 전 563 23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755 25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874 29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927 33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048 31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100 29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083 30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149 31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145 3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152 3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164 3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177 3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218 31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278 32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261 29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280 35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312 34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379 32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383 37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421 3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396 36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434 35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476 37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471 39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521 3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479 37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516 38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530 43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581 43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51 45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98 42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596 45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613 44 12쪽
»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684 43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662 44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634 47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654 42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35 46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48 42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692 44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652 4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683 47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1,919 45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1,877 50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1,852 44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1,865 49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1,908 46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1,973 41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1,979 45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16 49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08 46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1,926 51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1,908 47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1,910 52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026 47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071 56 13쪽
49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7 2,167 47 11쪽
48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1 19.10.27 2,176 48 12쪽
47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6 2,283 49 12쪽
46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5 2,253 49 13쪽
45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4 2,325 50 12쪽
44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3 2,409 59 12쪽
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459 53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518 61 12쪽
41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20 2,582 54 13쪽
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567 54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649 56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639 57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636 63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2,778 55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2,862 46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2,901 59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046 59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025 53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062 58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101 70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252 70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221 70 9쪽
27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2 19.10.06 3,257 75 9쪽
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323 65 9쪽
25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3 19.10.04 3,473 69 9쪽
24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3 3,493 64 9쪽
23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2 3,558 73 9쪽
22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10.01 3,669 69 9쪽
21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09.30 3,781 75 9쪽
20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1 19.09.29 3,959 67 9쪽
19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2 19.09.28 4,232 74 9쪽
18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3 19.09.27 4,458 81 9쪽
17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4 19.09.26 4,754 72 8쪽
16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5 5,007 93 10쪽
15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2 19.09.24 5,198 8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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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2 5,895 91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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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14 19.09.20 6,128 88 8쪽
10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5 19.09.19 6,512 100 8쪽
9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18 6,841 102 8쪽
8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4 19.09.17 7,469 114 9쪽
7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5 19.09.16 7,635 117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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