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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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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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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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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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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전해진 정보가 대로 웨어러블 아머의 방호기능만은 완벽하게 만들어서 이상 없이 작동할 테지만 사실은 불안하다.

특별한 힘을 가진 자가 개입했다는 것을 전제로 추가로 장착한 기능을 한 번도 시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새로 추가한 기능은 다른 것들과는 달리 능력자가 있어야만 작동이 가능한 것이다.

내 능력 같은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물리력을 가진 특별한 능력이 지닌 에너지와 접촉해야 하는 까닭이다.

그래서 기능이 완벽하게 작동하는지 실험을 해보지 못했기에 불안한 것이다.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싫어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내가 예상한 대로 사건이 일어난다면 한국은 정말 위험하니까.”

현직 검사 둘을 사고로 위장해 죽이려는 자들이니 사고를 피한다고 해도 위험에서는 벗어났다고는 장담할 수 없다.

능력자를 동원할 정도라면 배후가 가진 힘은 만만치 않을 테니 대한민국은 절대 안전한 곳이 아니다.

한국에 남아있는 것은 그야말로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마지막 기능이 작동하게 되면 두 분을 한국에서 빼내 다른 나라로 보내기 위한 프로그램이 실행될 것이다.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괜찮을 거다.

다른 것도 문제가 없었으니까 정상적으로 작동할 것이다.

“그나저나 그곳에 도착하고 깨어나신 후에 내 말을 믿어주셔야 할 텐데 걱정이군.”

강제 각성 후 깨어나시는 시간을 조정하기는 했지만, 국외로 빠져나간 후가 문제다.

부모님이라면 이번 일을 절대 좋아하시지 않을 것이다.

거기다 나 때문이라도 당장이라도 돌아오시려고 할 거다.

“잘 말씀을 드리면 냉철하신 분들이니 믿어주실 것이다. 이제는 시간이 없으니······.”

부모님이 남기는 모두 흔적을 지워야 한다.

마지막 기능이 활성화될 경우를 대비해 그동안 준비해 놓은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지금까지 장악한 네트워크에 부모님의 동선을 지우기 위해 심어 놓을 것들이다.

“후우, 성공이다.”

하나하나 신호가 들어왔다.

땅속에 숨겨진 지뢰처럼 국가 기간망과 각종 주요 서버들 속에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활성화되고 나면 앞으로 사흘간, 대한민국의 모든 네트워크는 부모님을 찾지 못할 것이다.

설혹 찾는다고 해도 이동한 동선에 대한 데이터는 소리 없이 사라지고 없을 테니 말이다.

사실 이걸 위해 그동안 컴퓨터에 매달려 살았다.

네트워크는 장악하기는 했지만, 관련 서버나 터미널들은 별도로 장악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방화벽이 허접하기는 하지만 워낙 많은 수의 서버와 컴퓨터, 그리고 터미널을 좀비로 만들어야 했다.

“이제 프로그램들이 활성화됐으니 기존 여권으로도 출국이 가능할 거다. 이젠 내 생각이 기우이기만 바라자.”

진짜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이제는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내가 생각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뿐이다.

진짜 능력자가 나타난다면 어려운 싸움이 될 테니 말이다.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는 것을 보고 물을 마시러 주방으로 가니 할머니 방에서 코 고는 소리가 들린다.

내가 암송을 해드리는 날이면 마음이 푸근해진다는 말씀이 맞는지 코도 골지 않으시고 길게 낮잠을 주무시고 있다.

할머니가 일어나실 때까지는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다.

“피곤하신 모양이네. 그거나 확인해 볼까? 준비는 다 끝났으니 괜찮을 거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시간이 조금 남아있으니 긴장도 풀 겸 얼마 전부터 신경을 자극하는 일을 한 번 확인해 봐야겠다.

그동안 몇 번 점검을 해보고 조치하기는 했지만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다.

일반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를 켰다.

인터넷으로 웹서핑을 하거나,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시험할 때 주로 사용하는 컴퓨터다.

화면이 켜지고 난 후 웹브라우저를 클릭했다.

즐겨찾기를 활용해 자주 찾는 카페에 들어가서 예전에 만들어 올려 두었던 프로그램의 상태를 확인했다.

내 능력을 어디 펼쳐 보일 수가 없어서 심심풀이로 스트레스 해소 삼아 올려 두었던 프로그램들이다.

“호오! 이것 봐라? 어디!”

전에도 누군가 해킹한 흔적이 있어서 누구인지 찾아보려고 하다가 실패한 후 방법을 마련해 두었었다.

누군가 카페를 해킹해 프로그램을 내려받으려고 하면 흔적이 남도록 장치를 해 두었었는데 손을 댄 것이 보였다.

전과는 달리 남겨진 흔적이 심상치 않아 보여 다른 카페들도 찾아 들어가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확인했다.

“장난이 아니구나. 작정하고 내려받은 것 같은데······.”

확인하고 나니 기가 찰 뿐이다.

누군가 해킹해 올려 둔 프로그램들을 전부 내려받았고, 그 솜씨도 내가 아는 범주를 넘어선 범상치 않은 것이었다.

“내가 올려 둔 걸 날로 먹으려고 한 것 같은데 어떤 놈들인지 한 번 확인을 해보자.”

해커가 남긴 흔적과 패턴을 살폈다.

서버를 해킹해 카페에 올린 프로그램을 내려받은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역으로 추적을 해봐도 어떻게 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어느 정도까지 파고드는 건 가능한데 그 이후로는 안개처럼 흔적이 사라져 버리고 없다.

“검찰 쪽에 이상한 계정이 생겼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 건 내 착각이 아닐 거다.”

전이된 정보를 뒤져 내가 확인한 것이 있는 살펴봤지만 어떻게 정체를 감추었는지 이번에도 알 수가 없었다.

내가 알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방법으로 컴퓨터를 다루는 걸 확인하고 나니 가슴이 두근거리며 뛰었다.

“심상친 않군. 해킹에 사용한 방법은 일반적인 범주를 벗어난 것이 확실하다. 어디!”

내가 만든 코드를 이용하지 않고 일반적인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내려받지 못하도록 했었다.

그런데도 전이된 정보에도 없는 방법으로 해킹을 했다.

내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방법으로 강제로 내려받은 걸 볼 때 앞으로 문제의 소지가 될 확률이 높았다.

어떤 해커인지는 모르지만 이런 실력이라면 지금까지 내가 준비하고 있었던 것들을 뚫을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그동안 진행했던 실험은 다 끝났으니까 카페에 올려 둔 프로그램은 일단 지워버리는 것이 났겠다.”

새로운 방식의 해킹 패턴을 하나하나 확인해가며 카페들에 게시된 프로그램들을 모두 지웠다.

“혹시나 몰라서 프로그램에 코드를 심어두었는데 그게 먹힐지 모르겠구나.”

누군가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는 것이 분명하지만 코드를 심어두었으니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다.

카페와 관련해서는 일반적인 코드를 써서 조치했지만, 프로그램은 특별한 코드를 이용해 보강했기 때문이다.

특별한 코드를 이용해 만든 암호패턴과 여러 가지 제약이 프로그램에 담겨 있어 소스 코드를 절대로 열어볼 수 없다.

그것만으로 부족해서 올려 둔 카페에서만 프로그램이 실행되도록 설정이 되어있었다.

다른 컴퓨터에 카페 툴을 가져온 후 프로그램을 실행시킨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연동하도록 만들어 놓은 특수한 패턴이 함께 작동하지 않는 한 일부만 실행될 뿐 결과를 내지 못하니 말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누군지 한 번 찾아봐야겠다.”

사이트마다 다운로드를 방지하는 프로그램이 달랐다.

카페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방호벽을 세우고 전부 다르게 제약을 걸어놨는데 그걸 전부 뚫고 해킹해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은 것을 보면 해커는 한 사람이 아니다.

집단을 이룬 자들이 아주 조직적으로 해킹해서 프로그램들을 내려받은 것이 분명했다.

카페를 해킹하는 방식도 그렇고 프로그램을 조직적으로 내려받은 것을 보면 심상치 않은 자들이다.

“어디! 확인해 볼까?”

다른 사람 신분으로 활동하기는 했지만 만들어 놓은 것들을 뚫었으니 문제가 되지 않도록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만약을 생각해 추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둔 게 다행이다.

꼬리를 끊었지만 내가 만든 프로그램에서 보내는 신호는 네트워크의 이면에서 흐르니 들키지 않고 추적할 수 있다.

네트워크상에 프로그램을 호출하는 창을 띄웠다.

신호를 보내도 반응이 없을 만한 상황은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지 않았을 때뿐이다.

프로그램을 파헤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생존 여부를 호출하는 신호로 보냈다.

내부 인트라넷이라도 다른 객체와 연결만 되어있다면 신호를 보내올 것이다.

“왔구나!”

누군가 프로그램을 실행한 것인지 연이어 반응이 왔다.

“역시 그냥 내려받은 것이 아니구나.”

신호에 나타난 반응을 보니 소스 코드를 얻기 위해 프로그램의 방화벽을 열어보려고 하는 중이 분명했다.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사용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밑천을 빼앗아 아예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는 것이 괘씸했다.

“좋아! 그런단 말이지? 어디 골탕 좀 먹여 볼까? 나쁜 마음을 먹었으면 그만한 대가는 받아야 하니까 말이야.”

여럿이 조직적으로 움직여 해킹한 것도, 프로그램을 함부로 뜯어보려는 파렴치한 행동도 화가 났다.

그만한 대가를 치러줘야 할 것 같다.

“일단은······.”

놈들을 응징하기 위해 일단 인터넷 회선을 잡아 뽑았다.

절대 그럴 리는 없겠지만 이 컴퓨터도 공용 회선으로 연결되어 있어서다.

내 컴퓨터가 이미 해킹이 되었다면 작업하는 내용이 실시간으로 해커에게 알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만들어 두었던 백신 프로그램을 깔고 컴퓨터를 점검했다.

다행스럽게도 컴퓨터에는 이상이 없다.

“어디! 시작해 볼까?”

절대 그럴 리 없겠지만 프로그램의 걸어 둔 암호가 풀리게 되면 나쁜 자들에게 악용되는 될 소지가 컸다.

만약에 있을지도 모를 불행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놈들을 막아야 하는 상황이다.

올려 둔 프로그램들의 소스 코드는 내가 만든 모든 프로그램의 기반이 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우드득!

긴장을 풀기 위해 손가락의 관절을 풀었다.

전보다 빠른 속도로 컴퓨터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눈으로 보이고 곧장 뇌리에 전해져 그 즉시 이해가 되었다.

이제는 생각만으로 곧바로 간섭할 수 있어서 손을 대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프로그래밍을 할 수가 있다.

그렇지만 놈들을 직접 패주지는 못하니 키보드로 타격감을 느끼고 싶어 오늘은 수작업으로 해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타타타탁!

키보드를 치는 소리가 빠르게 방안을 울렸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모니터에 프로그램 언어가 나타났다.

두드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도 키보드로 입력되고 있는 것은 엔터키를 쳐서 다음 행으로 옮기는 것뿐이다.

내 머릿속에 구조화된 구문들이 그대로 복사되고 있고 엔터키를 치면 다음 단계의 구조문이 입력되는 형태다.

내가 머릿속에 구체화한 구조문들은 특별한 코드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카페를 뚫는 것처럼 뚫을 수는 없다.

보이지 않는 것을 뚫을 수는 없을 테니 말이다.

‘속도를 맞추자.’

생각하는 것이 너무 빨라 전환하는 속도를 맞출 수가 없어서 엔터키를 치는 것을 그만두었다.

생각하는 것이 빨라지니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구조문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모니터 화면에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그동안 능력이 많이 발전해서 그런지 반복되는 화면의 전환 속도가 워낙 빨라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보였다.

화면으로 출력되는 것보다 입력되는 데이터가 몇십 배를 초과하기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매트릭스를 보고 난 후 내 능력을 확장 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 자부심이 들었다.

‘다른 것에 신경을 쓰느라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보지 못해서 확실히 몰랐는데 정말 대단한 능력이다.’

능력이 확장되고 난 후 많은 것이 바뀌었다.

특히 세 분을 구하기 위해 세운 계획이 많이 수정됐다.

그중에 가장 큰 부분은 전화망과 인터넷의 전신이라는 게이트 웨이트 서비스를 장악하는 것이었다.

직접 간섭하는 것은 자제하면서 네트워크를 통해 오가는 수많은 정보와 데이터들과 접촉하기 위해서다.

‘덕분에 분화도 빨라지고, 능력에 대한 믿음이 생겼지.’

네트워크를 장악하면서 능력도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

창의적인 지식을 비롯해 나에게 유용한 수많은 정보를 얻으면서 자신감도 가지게 되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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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NEW +1 19시간 전 499 18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701 20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780 21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853 24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911 21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980 26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980 25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077 25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157 2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120 32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165 29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158 32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202 33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212 37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310 33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344 31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316 33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379 34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380 3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375 38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371 35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371 32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417 32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462 34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437 30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459 36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504 35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562 34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564 38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603 40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580 39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617 37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662 42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653 44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703 41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667 42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692 42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711 47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760 46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728 50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774 46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775 49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789 49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870 48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846 49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814 53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834 46 11쪽
»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815 49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825 47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874 49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831 50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858 49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105 48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066 53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038 47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047 52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094 49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157 45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173 49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105 53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079 52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104 55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085 51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089 55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209 51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262 59 13쪽
49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7 2,347 52 11쪽
48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1 19.10.27 2,362 52 12쪽
47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6 2,468 54 12쪽
46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5 2,445 53 13쪽
45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4 2,525 53 12쪽
44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3 2,606 64 12쪽
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663 59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729 67 12쪽
41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20 2,794 61 13쪽
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775 60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867 64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866 63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864 68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3,010 63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3,099 53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3,135 66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293 68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262 59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305 63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339 76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502 77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461 76 9쪽
27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2 19.10.06 3,505 83 9쪽
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587 71 9쪽
25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3 19.10.04 3,736 76 9쪽
24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3 3,764 72 9쪽
23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2 3,831 82 9쪽
22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10.01 3,954 76 9쪽
21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09.30 4,077 83 9쪽
20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1 19.09.29 4,276 74 9쪽
19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2 19.09.28 4,574 83 9쪽
18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3 19.09.27 4,820 88 9쪽
17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5 19.09.26 5,148 78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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