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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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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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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7 16:00
연재수 :
15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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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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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02,142

작성
19.1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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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글자
12쪽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지금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금융시장만 교란해도 대한민국이 망할 수 있다.

그것은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기반이 되는 머지않은 미래사회에서 내가 지닌 능력의 활용도는 훨씬 무궁무진하다.

“큰할머니가 왜 그런 말씀을 시도 때도 없이 하셨는지 이제야 알겠구나. 부모님과 할머니를 구하지 못하게 된다면 나도 내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큰할머니가 나를 볼 때마다 세상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라고 하신 이유가 있었다.

전이된 정보를 통해 세 분의 죽음에 권력자와 능력자가 개입했다는 심증을 가지고 있다.

만약 내 기억 속에서처럼 세 분이 돌아가시게 된다면 나도 내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분명히 단언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폭주할 거라는 것이다.

범인들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아마도 지금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대한민국을 파멸시킬 확률이 높다.

다른 것은 몰라도 가족에 대한 안위는 내 목숨만큼이나 소중한 것이니 말이다.

친구를 사귀지 않는 진짜 이유도 마찬가지다.

나로 인해 위험에 처할 친구의 안위도 문제지만 만약 변을 당한다면 내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다.

냉철한 이성을 유지하는 성격으로 보이지만 세심하게 뜯어보면 정에 굶주린 것이 나란 사람이다.

정을 준 사람들을 나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하니 만약 그런 이들을 비참하게 잃게 된다면 나는 반드시 폭주할 것이다.

“내 폭주가 무엇을 불러올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구나. 지금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 중 하나만 실현해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사라질 테니까. 큰할머니는 아마도 이점을 염려해 다른 이들을 생각하라 하셨을 거다.”

정말 대단한 분이다.

나를 볼 때마다 수시로 강조하는 것도 내 진짜 성격을 아시기에 그런 말씀을 하셨을 것이 분명하니 말이다.

“후우우! 어쩌면 나도 그렇게 될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지······.”

초조한 마음으로 뇌를 분화시키는 것과 준우 형의 무공을 완벽하게 익히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인 것 같다.

미래에 닥칠 위험을 완벽하게 막아야만 내가 폭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아니면 상대해야 할 자들이 두려워서 일지도 모르고······.”

발작과 함께 중증 간질로 나타나는 뇌의 분화는 미래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이다.

오파츠라고 불릴 수 있는 것들을 만들려면 인간을 넘어선 사고를 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

그리고 준우 형의 무공을 배우려고 하는 이유는 능력자를 마주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각종 투기를 가르치는 체육관의 관장 정도만 해도 보통 사람은 감당할 수 없는 힘을 지녔다.

살인 병기라도 칭해도 부족하지 않을 그런 이들도 두려워하는 이들이 세상에 누비고 있다.

바로 준우 형처럼 무공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특별한 힘을 발휘하는 이들이다.

바로 무인이라 불리는 자들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그런 무인들이 아니다.

무인은 준우 형처럼 수련을 통해서 만 힘을 발휘할 수 있지만, 선천적으로 능력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

시스템이 완성된 후 수많은 극비자료를 뒤지며 세 분의 죽음을 조사한 결과 능력자들에 대한 기록을 찾아냈다.

사이킥 또는 뮤턴트라 불리는 자들!

무인이 대인 전투에 강력하다면 뮤턴트는 조금 다르다.

대인 전투뿐만 아니라 인간이 상상하는 범주를 초월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탓에 전략 병기나 마찬가지다.

무인이라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당해버리고 마는 능력을 발휘하는 자들 때문에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다.

놈들을 자극할 선을 넘지 않으며 비밀리에 자금을 마련하고, 내가 가진 능력을 철저하게 감추며 준비를 해야 했다.

놈들에게 노출이 되는 순간 내가 가진 패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잘 알기 때문이다.

“비록 영화이기는 하지만 내가 가진 능력이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를 한계까지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내가 가진 능력을 극한까지 개발한다면 보다 완벽하게 가족을 지킬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아직은 다른 성격들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니 뇌를 분화시키는 데 집중을 해야겠다. 이제는 어느 정도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니 충분할 거다.”

천환무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니 뇌를 분화시키는 것에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준우 형에 건네받은 코인을 통해 얻은 특별한 능력이 가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니 말이다.

“그나저나 코인의 정체는 도통 알 수가 없으니······.”

세 분의 죽음에 대한 것 말고도 코인이 무엇인지 정체를 알기 위해 그동안 치밀하게 조사를 해왔었다.

미래의 기억처럼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지 못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없어서 그런지 전혀 찾을 수 없었다.

틈이 나는 대로 도서관에 들러 책도 찾아보고, 국가정보원도 해킹해 봤지만, 코인에 관한 내용은 하나도 없었다.

정체가 오리무중에 싸여 있어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코인이 오파츠라는 것은 분명하다.

능력자라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로서는 그쪽으로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하다.

코인이 무엇인지 정체를 파악하려고 하는 이유는 내가 봤던 것이 여러 개일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다.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던 기억에서도 준우 형이 준 것과는 다른 코인에 대한 기억이 있으니 말이다.

나에게 전해진 코인들의 문양이 다른 것을 보면 여러 가지 다른 코인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나에게 특별한 능력을 주고, 평행우주의 또 다른 내가 가진 정보를 전해주었던 코인이니 찾아야만 한다.

짐작이기는 하지만 코인을 얻으면 능력자들을 상대할 힘을 얻게 될 확률이 높으니 말이다.

“조만간 코인의 정체를 알 수 있겠지.”

아직 관련 정보를 찾지 못했지만,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가 네트워크로 묶이고 있다.

개인을 비롯해 기업과 단체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들이 올라오고 있으니 언젠가는 관련 정보가 나타날 것이다.

“시험을 해봐야 하니, 그만 자자.”

지금까지는 잠자는 시간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잤는데 이제부터는 뇌를 분화시키는 활용하기로 했다.

멀티태스킹으로 의식의 한 부분은 깨워 놓고 다른 의식들은 잠을 자며 수련을 이어나가는 것이다.

뇌의 분화를 촉진하는 건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이라 운기도 한꺼번에 진행할 생각이다.

한꺼번에 진행하는 것이 위험할 수도 있지만, 운기가 뇌를 안정시키는 것 같으니 시험을 해보려는 것이다.

생각을 셋으로 나누어 운기부터 시작한 다음 연이어 뇌를 분화하는 수련을 이어나갔다.

‘과부하가 걸리지 않아 다행이다.’

멀티태스킹으로 의식을 나눈 후 시도를 해봤더니 두 가지 모두 안정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다.

그렇게 두 가지 수련을 계속하다가 날아 밝아오는 것 같기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화장실에 들어가 세수하고 나오니 아버지도 운동복을 입고 거실로 나오셔서 함께 산으로 올라가 운동을 하고 왔다.

어머니와 차리신 아침을 먹으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또다시 도현이에 대해 말씀하셨다.

“오늘부터라도 도현이와 친하게 지내도록 해라.”

“그래, 이걸로 같이 맛있는 것도 사 먹고.”

어머니 말씀에 아버지가 만 원짜리 몇 장을 주셨다

“성진아. 아버지 말씀대로 해 봐라. 친구를 사귀면 나름 얻는 것도 많을 테니. 엄마 말 알았지?”

“예, 엄마. 그렇게 할게요.”

엄마까지 그러니 대답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식사를 마치고 난 뒤 부모님과 가게로 가서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아버지가 운전하시는 차에 올라 학교로 갔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그래. 너도 잘하고.”

“예.”

학교 앞에 도착해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차에서 내리니 도현이가 오늘도 교문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또 저러고 있네. 도현이 문제를 어떻게 하지?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작정하신 것 같은데 말이야.’

부모님이 이번에는 작정하시고 도현이를 친구로 만들어 주려고 하신 것 같아 걱정이다.

‘애써 밀어내려 하지만 말자. 그런 아픔이 있는 도현이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도 좋은 건 아닌 것 같으니까.”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으니 상처를 주지 않고 그냥 되는 대로 지내기로 했다.

“어서 와라.”

“하하하! 그래.”

대답을 해줬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며 기뻐하는 모습이다.

‘내가 대답한 것이 그렇게 기쁜가?’

“어서 들어가자.”

“알았다.”

도현이가 앞장을 서기에 모르는 척하고 뒤를 따라서 정문을 지나 교실로 갔다.

‘어떻게 지낼지 정리해야 한다.’

“도현아.”

“왜?”

“나 내가 뭐에 집중하고 있을 때 누군가 방해하는 걸 제일 싫어한다.”

“그러냐. 그럼 미안하게 됐다.”

도현이에게 될 수 있으면 필요 없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이었는데 대뜸 미안하다는 말이다.

“대신 쉬는 시간은 상관없다. 그렇다고 쓸데없는 이야기는 하지 말고. 알았지?”

“하하하! 알았다. 그렇게 할게.”

뭐가 그리 좋다고 환하게 웃는 것을 보니 내가 밀어내지 않으니 마음고생을 던 것 같아 안심이다.

수업이 시작되려면 멀었기에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수업이 시작된 후에는 운기와 분화에 집중했다.

그렇게 도현이와는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지내며 생활을 이어나가며 수련했다.

그렇다고 수련만 한 것이 아니다.

형과 헤어지기 전에 나에게 알려주었던 범어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조사를 했다.

포털들이 아직 완벽하게 활성화된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인터넷에서는 범어에 대한 자료를 구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휴일에 도서관을 찾았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 범어에 대한 자료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도서관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아예 없지는 않았는데 주로 한글 창제와 관련된 것에 범어에 대한 자료가 있었다.

그렇지만 내가 외우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그렇게 단편적인 정보만 얻으며 실망할 때쯤 도서관 사서 누나에게서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불교 재단에서 운영하는 대학교에는 범어와 관련된 자료가 많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던 것이었다.

학교가 쉬는 날에 사서 누나가 말한 대학교 도서관으로 가서 범어에 관한 자료들을 찾아봤다.

학생증 같은 걸 요구하지 않았기에 범어에 관한 논문 자료와 책들을 보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그렇지만 큰 성과는 없었지만 내가 기억하고 있는 범어의 정체가 무엇인지 겨우 알 수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범어는 고대 인도의 경전인 리그베다에 쓰인 언어인 베다 산스크리트어라는 것이었다.

기원전 4세기에 파니니에 의해 문법이 완성된 고전 산스크리트어의 원형으로 지금은 쓰이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다.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범어의 내용을 파악할 수 없다는 생각에 할 수 없이 할머니에게 부탁을 해봤다.

할머니는 흔쾌히 나서주셨고, 인맥을 통해 범어에 능통한 분을 소개받을 수 있었다.

바로 내가 찾았던 대학교에 재직하시는 교수님이었다.

어렵게 약속을 잡고 오늘은 교수님을 만나러 학교에 와서 교수실로 가니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안녕하세요? 연락 드렸던 김성진입니다.”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머리를 파르라니 깎은 스님이 합장하며 나를 맞아 주셨다.

불교대학에서 산스크리트를 가르치시는 교수님으로 법명이 혜선 스님이라 불리시는 비구니시다.

“자 여기 자리에 앉아요.”

“감사합니다.”

“차는 무엇으로 할래요. 작설차가 좋은데.”

“저도 좋습니다. 혜선 스님.”

내가 올 줄 알고 미리 준비하신 듯 혜선 스님이 끓여 주시는 작설차가 금방 탁자 위에 놓였다.

“마셔 봐요.”

찻잔을 들어 한 모금 입에 머금으니 향이 깊다.

‘다도를 아시는 분이구나.’

할머니와 자주 차를 마시곤 하는데 이 정도까지 깊은 향을 우려낼 정도면 다도에 조예가 깊으신 것 같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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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제49장. 뒤를 쫓는 자들. +2 20.01.26 529 17 11쪽
152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2 724 23 12쪽
151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1 686 27 13쪽
150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0 731 21 12쪽
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846 25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863 23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834 29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925 33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863 31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957 31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931 33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1,001 30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98 33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959 37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58 34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74 33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1,011 37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68 35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1,028 37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1,032 35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58 34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60 31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87 30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93 27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71 31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83 38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65 39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92 33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203 33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61 32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69 42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327 32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308 34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346 38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324 42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90 35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409 36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89 36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445 40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87 39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86 43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526 47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59 39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602 42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82 42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67 42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733 4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67 51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735 46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698 49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739 45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742 53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835 49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869 47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839 47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903 52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906 5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97 58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76 5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66 5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928 45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73 49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944 46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70 50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2,001 52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66 49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63 53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111 5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0 54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130 51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77 58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65 60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225 5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81 56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201 59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223 64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67 60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35 64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75 59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4 63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7 62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75 64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343 62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306 66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334 61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09 64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26 65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73 63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321 6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352 63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628 64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83 66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552 60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60 6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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