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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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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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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14 18:00
연재수 :
11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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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68,660

작성
19.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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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지명 수배를 당한 사람이 그런 특수부대에 들어간 것이 일반적이 아니기에 묻지 않을 수 없었다.

“네가 짐작한 대로 꿈을 꿔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무슨 꿈을 꾸셨는데 그런 부대에 들어가신 거예요.”

“그러니까······.”

준우 형이 긴 설명을 이어갔다.

또 다른 꿈에 관한 이야기였기에 집중해서 들었다.

준우 형은 대한민국에 몇 개 없는 대북 침투를 도맡아 수행하는 특수부대로 들어가는 꿈을 꾼 것만이 아니었다.

특수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그걸 통해 국가정보원과 연계된 조직에 발탁되는 것이 골자였다.

‘그냥 보통 꿈이 아니다. 전에도 그렇고, 이건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상하다. 마치······.’

준우 형은 꿈을 꾼 후 나에게 코인을 전했다.

내게 전해진 기억 때문에 준우 형에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꿈 때문에 특별한 능력이 생겼다.

전자기파를 다룰 수 있는 능력과 전해진 정보를 통해서 부모님들과 할머니를 지킬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준우 형도 특수부대에 들어가고 국가정보원과 연계된 조직에 들어가는 것까지 모두 꿈을 통해 이루어진 일이다.

‘정말 심상치가 않은 일이다.’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는 예지와는 달리, 해야 할 일들을 보여주는 형태다.

거기에 더해 준우 형의 말을 빌자면 목적은 같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른 형태의 꿈을 꾸는 것이 분명하다.

마치 상황에 따라 경우의 수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런데 해야 하는 것들이 특별하다.

마치 미래의 일을 대비하는 것 같으니 뭔가 심상치 않다.

“이상한 꿈도 다 있네요. 미래에 해야 할 일들이 형 꿈에 나타나는 것이 심상치가 않네요. 이건 마치 뭔가 큰일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 같잖아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꿈을 꾸었던 것들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꿈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뭔가를 준비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닐 것이라고 말이다.”

준우 형도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다.

특수부대에 들어가고, 국가정보원과 연계된 조직에 들어갔을 그저 느낌이 아니라 확신을 가진 것 같다.

“확실히 그런 것 같아요. 무엇을 위해 그런 꿈을 꾸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러게 말이다.”

뭔가 엄청난 일이 벌어질 거라는 것은 짐작이 간다.

준우 형이 꾸고 있는 꿈들이 큰할머니처럼 예지의 능력이 아닌 것 같아서다.

나에게 미래의 정보가 전해 준비하려는 것 같으니 말이다.

“성진아. 무엇을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심사치 않은 것은 분명하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 거다.”

“그럴게요. 형이 많이 도와주세요.”

“미안하지만 한동안은 어려울 것 같다.”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내가 꾼 꿈대로라면 앞으로 한참 동안 비밀 조직에 몸을 담아야 할 것 같아서다.”

“특수요원이 되신 것은 알지만 그렇다고 만나지도 못하는 건가요?”

“꿈에 나온 대로라면 아무래도 그래야 할 것 같다. 우리들의 만남이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말이다.”

‘준우 형이 저렇게 말하는 것을 보면 나에게 알려주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 나처럼 알려주지 못할 이유가 있는 거겠지.’

“그렇군요. 그럼 얼마 후에나 볼 수 있는 건가요?”

“후후후,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너는 당분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정말이요?”

“그래, 널 만나는 것도 꿈에서 나온 것이거든.”

“꿈에서 나왔어요?”

“그래. 너에게 내가 익히고 있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꿈을 통해 알게 된 것도 가르쳐야 하고 말이야.”

“할머니가 반대하시지만, 형 꿈에서 나왔다면 진짜 배워야겠네요. 그런데 꿈에서 알게 된 것이 있다니 그게 뭐예요?”

무공은 알겠는데 다른 것이 있다니 무척이나 궁금하다.

“나도 그게 뭔지는 잘 모른다. 구결 같은 것 같은데 내 꿈에서 나온 만큼 너에게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중요하다고요?”

“그래, 네 성취가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하고 난 뒤에 알려 줄 수 있으니까 말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전에 군산에서 봤던 것은 기억하고 있지?”

“예. 그때부터 나름대로 수련하고 있었어요.”

“그랬구나. 그걸 어느 정도 수련했는지 알아보고 난 뒤에 내가 알게 된 것을 알려줘야 한다고 꿈을 꿨다.”

“으음! 그런 꿈을 꿨다면 상당히 중요하겠네요.”

“내가 낼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러는데 그동안 어느 정도나 수련을 한 거냐?”

“동작들은 전부 기억하고 있고, 할 줄도 알아요.”

“정말이냐?”

“예.”

“수련을 열심히 한 모양이구나. 시간이 많지 않은데 다행이다. 그렇지만 잘못 익혔을지도 모르니 한번 해 봐라.”

“이렇게 어두운데 괜찮아요?”

“걱정하지 말고 한번 펼쳐봐라.”

“알았어요.”

전부 익혀 두었기에 전에 보았던 대로 몸을 움직였다.

전에 보여줬던 동작들을 깔끔하고 완벽하게 시범 보였다.

“으음, 어느 정도 익혔을 거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완벽할 줄은 정말 몰랐다.”

‘역시, 일반적인 것이 아니었구나.’

밤이 깊은 데다 어두운 숲 가운데라 잘 보이지 않았을 텐데도 준우 형은 내 움직임을 모두 확인한 것이 분명하다.

그동안 알아본 대로 준우 형은 무인이라는 이들이 익히는 무공을 수련한 것이 분명하다.

“군산 떠나고 난 뒤 그동안 매일 수련을 했어요.”

“어떻게 수련했는지 모르겠지만 기본형은 완벽한 것 같으니 오늘은 운기 하는 법을 가르쳐 주도록 하마.”

“운기법이요?”

“너도 느꼈다시피 네가 수련한 것은 우리 가문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무공이다. 당연히 운기법도 있다.”

“역시, 그랬군요.”

“놀라지 않는 걸 보니 알고 있었구나.”

“나름대로 알아봤었거든요.”

“너도 수련을 해봐서 알겠지만 네가 익힌 것은 단순한 무술이 아니라 바로 무공이다.”

“역시, 뭔가 조금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혹시! 뭔가 느낀 것이냐?”

“예. 수련하다 보면 뭔가 포근한 것이 전신으로 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천환무를 수련하기 시작하면 기가 전신에 퍼져버려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생각보다 감각이 아주 좋은 것 같다.”

“정말 내가 느낀 포근한 느낌이 기라는 건가요? 그냥 느낌이 아니고요?”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면 기가 맞을 거다.”

“그렇군요.”

“아직은 확실히 인지하지 못하겠지만 운기를 하게 되면 달라질 거다. 운기를 하면 네 몸에 퍼져 있는 기가 정순하게 가다듬어지니 말이다. 실체를 정확하게 느끼면 그때부터 네 신체에 각인이 되기 시작할 테니 확실히 알게 될 거다.”

“기가 신체에 각인이 된다니요?”

“우리 가문에서 전해 내려오는 일반적인 무공과는 다르다. 다른 무공들이 단전들을 사용해 기를 축적하는 반면, 우리는 전신에 하는 까닭이다. 전신을 단전으로 만드는 것인데 우리 가문에서는 이걸 각인이라고 부른다.”

“그렇군요.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는 건가요?”

“우리 가문의 무공은 아홉 번째 단계까지는 일정한 법도를 따라가지만, 뒤의 삼 단계는 깨달음의 영역이라 아무것도 정해져 있지 않다. 깨달음에 따라 기의 발현방법이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단전을 이용해 기를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생겨서 그리하는 것이다.”

“그렇군요. 그런데 운기로 기를 느끼는 건 언제쯤이에요?”

“내가 알려주는 대로 꾸준하게 운기를 하다 보면 실체를 드러내게 될 거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그럼 어서 가르쳐 주세요.”

“알았다. 일단 가부좌를 틀고 앉아라.”

“가부좌요?”

“나를 따라 하면 된다.”

준우 형이 시범을 보여줬기에 그대로 따라 했다.

“머릿속으로 네가 펼쳤던 형을 되새기며 호흡을 해라. 호흡할 때는 동작이 진행되는 동안 숨을 깊게 들이쉬고 동작이 바뀌면 내쉬어라. 그렇게 동작마다 반복하다 보면 몸 안에 기운이 도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다. 그렇게 하다가 마지막이 되면 호흡을 닫고 끝내면 된다.”

“호흡하는 속도는요?”

“내가 전에 보여주었던 형의 속도에 맞추면 된다.”

“알았어요.”

준우 형이 말한 대로 따라 했다.

각각의 동작에 맞춰서 호흡해나갔다.

처음에는 쉽지 않았는데 준우 형이 보여줬던 속도에 맞춰보니 어느새 편안하게 호흡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몸 안에서 뭔가가 돌아다니는 것이 느껴졌다.

‘이게 준우 형이 말했던 기라는 거구나. 집중하자.’

몸 안에 흐르기 시작한 기운에 관심이 가자 집중력이 낮아져서 그런지 흐릿해 져서 마음을 잡았다.

흐름이 다시 확연해지는 것을 느끼며 집중을 했다.

아직은 완벽하지 않은 상태라 유준우는 성진이 운기를 끝낼 때까지 옆에서 호법을 섰다.

‘정말 대단하구나. 어떻게 단번에······.’

형을 완성했다고는 하지만 곧바로 운기 할 줄 몰랐던 유준우는 성진의 상태를 보며 감탄해 마지않았다.

운기를 시작한 것만이 아니었다.

처음 하는 것인데 예상을 넘어가는 성취를 보였다.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간대부터 성진의 코에서 내기가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처음 하는데 저런 성취라니. 비록 며칠뿐이겠지만 저 정도면 내가 알고 있는 걸 전부 전할 수도 있겠다.’

한 번 보면 완벽하게 모든 걸 기억하는 것이 분명했다.

형을 완벽히 수련했고, 기가 신체에 각인되는 것도 시작되었으니 자신이 가진 것을 전수할 시간을 충분할 것 같았다.

‘운기를 끝내는 것만 보고 돌아가자.’

머지않아 단축이 되겠지만 지금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운기 하는 것만 봐주고 가야 했다.

감시자들이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전부 지켜보게 되면 동이 틀 때나 안가에 도착할 것이고, 감시자들을 속이기 어려울 수도 있는 일이었다.

‘설마 했는데 확실히 성취가 빠르구나. 이 정도라면 시간에 맞춰 돌아갈 수 있겠다.’

처음 하는 것임에도 속도가 빨라지고 있었다.

내기가 전신을 완전히 가려서 모습이 보이지 않아야 5단계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다.

희미하게 모습이 보이지만 내기가 몸을 완전히 덮은 것을 보면 거의 3단계에 달하는 성취였다.

‘진짜 설마 했는데······.’

처음 하는 운기에 3단계 성취라니 정말이지 경악할 정도로 빠른 속도였다.

3시간을 예상했는데 거의 반 만에 운기를 끝냈다.

운기의 속도는 성취와 관련이 깊다.

끝낸 시간으로 봤을 때 3단계에 들어선 것이 확실했다.

자신의 두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성진의 재능에 유준우는 고개를 젓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아이와 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보면 장차 일어날 일이 심상치 않다는 뜻인데······.’

성진의 성취를 보면서 두려운 생각마저 들었다.

자신과 성진 앞에 놓은 운명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저 아이와 함께 라면 헤쳐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만남이 필요 없을 테니까.’

유준우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성진을 바라보았다.

잠시 후 성진의 눈이 떠졌다.

“고생했다.”

“운기를 하고 나니 기운이 아주 좋네요.”

“그럴 거다. 매일 한 번씩 하도록 해라. 그러다 보면 기가 각인되는 느낄 거다. 그리고 한 가지 당부하자면 운기를 할 때는 아무도 없을 때 문을 잠그고 해야 한다.”

“왜요?”

“그건······.”

유준우는 운기를 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무척이나 자세하게 설명을 해줬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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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615 17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761 23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833 20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909 23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917 24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023 24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106 2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075 30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123 29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118 31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167 33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176 37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273 33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309 31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285 33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346 34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346 3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343 38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337 35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342 32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389 32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434 34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413 30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433 36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473 35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532 34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534 38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570 39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548 38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585 36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631 40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624 42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674 40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637 39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661 40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681 45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730 45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697 48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744 4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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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756 47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837 46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811 47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782 51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801 44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779 47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792 45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840 47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796 48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827 48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069 46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031 51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002 45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013 50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059 4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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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054 54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170 49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226 58 13쪽
49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7 2,312 49 11쪽
48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1 19.10.27 2,326 5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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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5 2,409 51 13쪽
45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4 2,483 52 12쪽
44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3 2,567 63 12쪽
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624 56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687 64 12쪽
41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20 2,752 59 13쪽
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734 58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823 60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820 60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821 66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2,963 59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3,053 49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3,089 63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246 66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215 56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258 61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292 73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451 73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412 73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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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536 67 9쪽
25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3 19.10.04 3,682 74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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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09.30 4,016 79 9쪽
20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1 19.09.29 4,212 72 9쪽
19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2 19.09.28 4,503 80 9쪽
18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3 19.09.27 4,745 85 9쪽
17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5 19.09.26 5,071 77 8쪽
16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4 19.09.25 5,338 98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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