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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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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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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7 16:00
연재수 :
157 회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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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02,142

작성
19.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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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으음, 어째서 계정에 들어가지 못하는 거지?”

검찰 내부 네트워크에 프로그램을 숨겨 놓았기에 완전히 장악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계정들은 접속할 수가 없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접촉을 시도했지만 무슨 수를 쓴 것인지는 몰라도 계정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단말기와 직접 접촉할 수 있다면 곧바로 들어갈 수 있을 텐데 지금은 이것이 내 한계구나.”

그동안 수많은 곳을 해킹했지만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기에 기분이 좋지 않다.

내가 가진 능력이 가진 한계가 절실히 느껴지니 말이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한계를 실감했지만 중요한 일이었기에 포기할 수 없다.

어떻게든지 확인을 해야 하는 일이다.

“죄송하지만 그분이라면 자료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내가 만든 자료는 총장을 제외한다면 검찰 내 최고 위치라고 할 수 있는 차장검사님에게 보내졌다.

아버지의 상관이 되시는 분으로 그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분이라는 말을 부모님께 수차례 들었기 때문이었다.

차장 검사라 최고 등급의 비밀을 알고 있을 것이 분명하기에 일반 계정을 한 번 훑어보기로 한 것이다.

네트워크가 깔리자마자 뚫어 놓은 계정이라 내부를 살펴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사용하는 컴퓨터 하드웨어를 살펴보다가 조직 개편에 대한 자료를 찾을 수 있었다.

“이 자료들이라면 뭔가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검찰 내부에 뭔가 움직임이 있다면 제일 먼저 사람을 움직일 것이기에 자료를 복사해 내려받았다.

그리고 네트워크에 등록된 일반 계정 자료도 내려받았다.

접속을 끊은 후 내려받은 자료를 열어 하나하나 살펴봤다.

“으음, 뭔가 움직임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각 부서의 일반 계정 수와 정원이 맞지 않았다.

실제 인원보다 정원이 많은 상황이니 새로운 비밀계정은 부서에 배정되지 않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 분명했다.

“으음, 아무래도 검찰 내부에서도 감춰진 인원들 같다. 아무리 봐도 이 사람들이 비밀계정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낸 사건들을 다시 조사하는 사람들인가?”

터미널이나 컴퓨터에 직접 접촉을 하게 되면 어떤 방화벽이든 곧바로 뚫을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다.

“아직 시간이 많다.”

직접 접촉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비밀계정을 뚫고 들어가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비밀계정을 열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는 동안 어느 정도 뚫을 수 있는 단서를 찾아냈으니 말이다.

“그래도 몇 가진 찾아냈으니 어떻게 뚫을지 고민해 보자.”

책상에 앉아 비밀계정을 뚫을 방법을 고민했다.

그동안 봐왔던 자료들과 머릿속에 있는 정보들을 검색해서 뚫을 방법을 찾아냈다.

“이 방법이면 충분할 거다. 이런!”

내가 너무 몰두했었던 것 같다.

거실에서 익숙한 대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부모님이 벌써 퇴근을 하신 것 같다.

컴퓨터를 끄고 비밀 벽장 안으로 집어넣었다.

방을 나와 거실로 가니 아버지는 보이지 않으시고, 어머니가 할머니 옆에서 저녁상 차리는 것을 도와주고 계셨다.

“성진아!!”

“다녀오셨어요?”

“그래. 할머니하고 잘 있었니?”

“예. 엄마. 아빠는요?”

“씻으러 가셨다.”

“엄마도 씻으세요. 할머니는 제가 도와드릴게요.”

“고맙다. 어머니 저 좀 씻고 올게요.”

“그래라.”

부모님 방 화장실은 아버지가 쓰고 계시는지 어머니는 거실 화장실로 가셨다.

할머니를 돕기 위해 식탁으로 갔다.

‘어! 오늘 저녁은 굴밥이네. 국도 내가 좋아하는 거구나. 쩝! 맛있겠다.’

굴밥에 전복까지 넣으신 것을 보니 요즘 일 때문에 피곤해 보이는 부모님을 위한 영양식을 만드신 것 같다.

그리고 아까부터 좋은 냄새가 난다고 했는데 양지를 넣은 미역국도 계속 끓이고 계셨던 모양이다.

양념장에 비빈 굴밥과 미역국도 조합이 아주 좋으니 오늘 저녁은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쩝! 진수성찬이네요.”

“배가 고픈 게냐?”

“조금요.”

“다 됐으니 조금만 기다려라.”

“예. 저는 식탁을 차릴게요.”

입맛을 다시며 두 분이 화장실에서 씻으시는 동안 할머니 옆에서 식탁 차리는 것을 도왔다.

밑반찬들을 꺼내고, 수저와 젓가락을 식탁에 놨다.

아버지가 방에서 나오셨다.

“다녀오셨어요.”

“그래. 할머니하고 재미있게 보냈냐?”

“예, 아빠.”

“엄마는?”

“금방 씻고 나오실 거예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나오셨다.

“자! 다 됐으니 어서 자리에 앉아라. 배고프겠다.”

“예.”

“예, 어머님.”

부모님이 자리에 앉은 후 할머니는 굴밥과 미역국을 퍼서 식탁에 차례로 놓으셨다.

할머니가 오늘은 정성을 많이 들이신 덕분인지 몰라도 굴밥과 미역국은 정말 꿀맛이었다.

피곤해 보이던 부모님도 그릇을 싹싹 비우셨다.

식사가 끝난 후에 아버지와 내가 그릇을 치운 후 설거지를 했고, 어머니는 차를 끓이셨다.

색이 예쁜 오미자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었다.

주로 공부에 관한 이야기와 각자 요새 관심 있는 것에 대한 것들이었다.

‘간질에 대해서는 말씀을 하시지 않는구나.’

몸이 어떠냐고 물으실 만도 하건만 부모님은 일상적인 이야기만 하실 뿐이라 안심이 된다.

“나는 그만 자야겠구나. 너희들도 피곤할 텐데 들어가서 좀 쉬어라. 성진이도 들어가고,”

“예, 어머니.”

“전 들어가서 공부 좀 할게요.”

“그래라. 너무 많이 하지는 말고.”

“예, 할머니.”

세 분이 방으로 들어가시는 것을 보며 내 방으로 갔다.

어느 정도 준비가 끝나가고 있지만 걱정되는 것이 있어서 책상에 앉은 후 생각에 잠겼다.

“그나저나 어디에 있는 건지?”

준우 형은 아직 연락이 없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국방부 네트워크에 들어가 찾아봤지만, 동명이인만 있을 뿐 준우 형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군대에 들어간 것은 분명하다. 입대 기록은 있는데 어디서 복무하는지 나오는 것이 없는 것을 보면, 어디 특수부대라도 들어간 것 같은데······.”

행적을 보면 형이 다시 꿈을 꾼 것 같아 걱정이다.

형이 꾸는 꿈들은 특별한 것들이니 말이다.

준우 형이 어디에서 복무하는지도 모르고, 어째서인지 휴가도 한 번 나오지 않고 있다.

창호 형이나 태우 형과는 부임한 후에도 연락을 취하고 있는데 전혀 소식을 모른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일부러 연락을 끊은 것이 분명하다.

특수부대에 들어갔다고 해도 집이나 친구에게 연락할 수 없는 것은 아닐 거다.

“내릴 수 있는 결론은 하나뿐인데······.”

이런 식으로 연락을 끊는 것을 보면 뭔가 목적이 있어서 그런 것이 분명하다.

나나 형들을 만난 게 꿈 때문이라고 했으니 군대에 가게 된 것도 다른 꿈을 꾸어서 그런 것 같다.

“확실히 이렇게 모든 연락을 끊은 것을 보면 꿈과 관련이 있는 것은 분명한데 말이야. 또 다른 꿈을 꾸게 된다면 연락을 한다고 하더니만······.”

준우 형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조금 답답하지만 어떻게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만약 꿈에 우리와 연락을 끊어야 하는 상황이 나왔다면 준우 형으로서도 어쩔 수 없었을 테니 말이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기에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준우 형과 만날 수 없으니 준비나 하도록 하자.”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야 하니 앞으로 바빠질 것이다.

준우 형에 관한 생각을 접고 비밀 벽장을 열어 터미널로 사용하는 컴퓨터를 꺼냈다.

내일부터 시작할 작업을 위해서 그동안 준비한 것들을 하나하나 점검했다.

“이 정도면 시작해도 문제가 없겠다. 내일은 일찍 나가야 하니까 이제 자자.”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곧바로 잠자리에 들었다가 아침 일찍 일어났다.

방학이라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기에 얼마 전에 산 옷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다.

버스를 타고 모란으로 가서 지하철로 갔다.

지하철 역사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 얼굴을 변화시켰다.

서울로 들어가 필요한 화학제품을 사야 하는데 미성년자에게는 팔지 않는 것들이라서다.

지하철을 타고 청계천에 있는 화공 약품을 파는 가게로 가서 필요한 것들을 샀다.

대장에 신분을 기록해야 했는데 문제는 없었다.

주민등록증을 이미 할머니 걸 토대로 완벽하게 만들어 두었기 때문이다.

기억 속에 있는 정보에 신분증을 위조하는 것에 대한 것도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필요한 화학제품을 모두 사고 곧장 집으로 돌아와 지하에 마련한 작업장으로 가서 필요한 것을 만들었다.

지금은 가장 기본적인 소재만 만들 수 있지만 머지않아 본격적인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작업에 필요한 기구들을 준비해 놨던 터라 바이오 소재의 화합물을 만드는 작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그렇게 첫 번째 고분자 화합물을 만든 후에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증식장치에 넣고 가동했다.

“생각보다 증식되는 것이 느리구나.”

상당한 양의 고분자 화합물이 필요한데 생각만큼 속도가 나지 않아 걱정이다.

“아무래도 빨리 3D 프린터를 만들어야겠다. 이럴 줄 알았으면 세운상가에도 들를 걸 잘못했다.”

기반 기술은 다 있지만, 소형화하는 것이 곤란해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3D 프린터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고분자 화합물을 만들어 가면서 점차 바꿔가면 되니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자동으로 조절되기에 증식기를 끄지 않고 밖으로 나왔다.

“일단 밥부터 먹자.”

집중하느라고 점심을 먹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흐른 터라 배가 고파 주방으로 가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

할머니가 건강에 좋지 않다고 라면을 무척 싫어하시기 때문에 아주 가끔만 먹을 수 있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뭐라고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걱정하실지도 몰라 설거지를 깨끗하게 해 놓고, 라면 봉투들로 쓰레기봉투에 넣었다.

밖으로 나와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세운 상가로 갔다.

3D 프린터를 만들 부품으로 쓸 것들을 샀다.

필요한 것을 전부 사지도 못했는데 커다란 상자 두 개가 가득 찰 정도로 상당한 양이었다.

이대로는 쓰지는 못하는 터라 개조는 하겠지만 그래도 상당한 공간을 차지할 것 같다.

“없는 건 직접 만들어야 하니 시간이 조금 걸리겠구나.”

기반 기술이 있어도 제품으로 만들어진 부품들이 없는 건 내가 직접 만들어야 하기에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커다란 상자를 양손으로 들고 버스와 지하철을 타니 눈치가 보였지만 꿋꿋하게 버티며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 터라 세운상가에서 사 온 부품들을 지하작업 공간에 놓고 가게로 갔다.

저녁 장사를 하기 전에 먼저 식사를 하기 때문이었다.

가게로 들어가니 식탁에 가게 식구들이 앉아있었다.

오늘 저녁은 불고기였다.

홍고추와 청양고추, 실파가 들어가 있는데 맛있게 보였다.

“불고기네요?”

“종혁이가 솜씨 좀 부려봤다고 하더구나.”

“그래요?”

자리에 앉아 젓가락으로 한 점 집어 먹었는데 눈에 보이는 것처럼 정말 맛있었다.

“형. 정말 맛있는데요? 이거 팔아도 되겠어요.”

“친구 녀석에게 배운 거라서 파는 건 곤란하다. 그 녀석이 하는 가게에 주력 메뉴 중 하나라서 말이야. 그냥 식구들 먹을 때만 만들려고 한다.”

다른 사람의 요리법을 이용해 장사하는 걸 수치로 여기는 종혁이 형이라 친구가 개발한 것이니 더할 것이다.

“어서 먹어라.”

“예, 형.”

가게 식구들과 불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세운상가에서 사 온 부품들을 개조하는 작업에 매달렸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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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2 727 23 12쪽
151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1 686 27 13쪽
150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0 731 21 12쪽
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846 25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864 23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835 29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926 33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863 31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957 31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931 33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1,001 30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98 33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959 37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58 34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75 33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1,012 38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69 36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1,029 38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1,033 36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59 35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61 32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89 31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94 28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73 31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84 38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66 39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93 33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204 33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62 32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70 42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328 32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309 34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347 38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325 42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91 35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410 36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90 36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446 40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88 39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86 43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526 47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59 39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602 42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82 42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67 42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733 4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67 51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735 46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698 49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740 45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744 5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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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904 52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907 5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98 58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77 5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68 5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929 45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74 49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946 46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71 50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2,002 52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67 49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64 53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112 5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1 54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130 51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78 58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66 60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225 5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82 56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202 59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225 64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68 60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36 64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76 59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5 63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9 62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76 64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344 6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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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335 61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10 64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28 65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75 63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324 6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354 63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630 64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84 66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553 60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61 6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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