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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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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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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05 06:00
연재수 :
105 회
조회수 :
307,909
추천수 :
6,008
글자수 :
518,458

작성
19.10.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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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할머니에게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드리는 것만으로 IMF를 대처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핫머니로 일컬어지는 하이에나들의 상황을 파악하는 게 쉽지 않아 변수가 발생할 때 대처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인터넷이나 컴퓨터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었다면 정보를 얻는 것이 쉬었겠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에 대안을 찾았다.

바로 전화망을 감청하는 것이었다.

내가 가진 능력으로 전전자 교환기를 해킹해 심어둔 프로그램이 전화망을 장악한 상태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주요 투자사와 핫머니를 움직이는 자들의 본거지에 대한 대대적인 감청으로 정보를 수집했다.

그리고 지하에 병렬로 연결을 시켜 둔 컴퓨터들을 활용해 감청자료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대처 방안을 만들어냈다.

기억 속에 있는 정보와 비교한 후 할머니가 투자하신 골든리버와 미래투자에 설치된 프로그램으로 정보를 전달했다.

“정보를 분석하면서 정말 미치는 줄 알았지.”

놈들의 움직임이 시작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야말로 초 단위로 생각을 해야 했다.

시차를 고려해서 정보를 제공해야 했기에 거의 잠을 자지 못했던 터라 견뎌내는 게 쉽지 않았지만 결국 해냈다.

내가 미리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뒤를 받치고, 멀티태스킹으로 조율하며 모든 상황을 감당해낸 것이다.

“뇌가 어느 정도 분화되지 않았다면 정말 힘들었을 일이었다. 조금 무리하기는 했지만 생각한 대로 능력도 높아졌으니 나쁘지 않다.”

내가 무리를 한 건 투자를 성공적으로 끝내야 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다른 이유도 있었다.

통신 내용을 실시간으로 해석하면서 기반 시스템과 연동할수록 전자기파와 관련된 능력이 늘어났기 때문이었다.

“주민등록 전산망을 장악하면서 코드를 심어두었던 일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 이제는 수집되는 정보량이 감당하지 못할 만큼 많아졌으니까.”

주민등록 전산망에 심어둔 코드가 활성화되면서 한국통신으로 넘어간 뒤 폭발적으로 분화해 퍼져나갔다.

덕분에 기하급수적으로 확산이 되어가고 있는 인터넷 네트워크를 장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기반 시스템의 수준이 높지 않아 인터넷에서 수집된 정보를 완벽하게 처리하지는 못하고 있다.

핵심키워드가 들어있는 것부터 처리하고 있는데 예전보다 질 높은 정보를 골든리버와 미래투자에 제공하고 있다.

전화망만으로 정보를 취득할 때 보다 한결 여유로워졌다.

이제부터 할 일은 남아있는 흔적을 지우는 것이다.

기반 시스템을 연 후 그동안의 움직임을 전부 훑어보며 흔적을 찾으며 하나하나 지워 나갔다.

“이 정도면 이제 마음을 놔도 되겠다. 핫머니로 완벽하게 위장하기도 했고, 웬만한 것들을 전부 처리를 해 두었으니 어디서 시작이 됐는지 추적은 할 수 없을 거다.”

할머니의 자금은 미국과 유럽의 투기자본으로 세탁된 후 비밀리에 투입되었다.

철저하게 위장된 정보가 세계에 산재 되어 있는 전화망으로 송신되었고, 전부 명의가 달라 추적은 절대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골든리버와 미래투자의 보안프로그램은 지금은 누구도 뚫을 수 없는 것이라 이제 빠져도 될 것 같다.

“그나저나 대단하다. 아무리 할머니가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는 했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도 틀리지 않고 투자를 진행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말이야.”

지금까지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 이외는 투자에 대해서 간섭하지 않았다.

지켜본 바로는 골든리버와 미래투자를 이끄는 이들이 이런 전쟁 같은 상황에서는 훨씬 났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대단한 사람들이야. 허락했다고는 하지만 모든 것을 걸다니 말이야.”

이번 환란에 할머니가 투입한 자금만 동원된 것이 아니라 투자사들이 보유한 자금도 모두 동원되었다.

할머니가 말씀하시는 걸 보면 자신들의 개인재산도 이번 투자에 투입한 것이 분명했다.

가지고 있는 모든 걸 한 방에 잃을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감하고 완벽하게 처리했다.

내가 세운 투자계획이 확실하기는 하지만 할머니와 특별한 관계라도 그러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대단했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할머니가 정말 잘 선택한 것 같다.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들도 있고, 이 정도 감각이면 내가 직접 관여하지 않아도 잘 관리하시겠지.”

할머니는 이제 금융 전문가가 다 되었다.

널려 있는 것들을 추수하는 것만 남았으니 이제부터는 정확한 정보만 제공해도 될 것이다.

실력 있는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탄탄한 투자회사들이라면 별다른 문제 없이 할머니를 보좌해 줄 테니 말이다.

어느 선까지 수익을 올렸는지 확인하지는 않았다.

“그나저나 이렇게 일찍 마무리되어서 다행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번 사태가 조금만 더 길어졌다면······.”

그동안 걱정을 많이 하신 할머니였다.

IMF가 터진 이후 지금까지 투자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면 표정이 좋지 않으셨다.

내 뜻을 따라 주시면서도 나라가 위기에 빠진 것을 기회로 돈을 벌고 있다는 자괴감을 가지고 계셨던 모양이다.

“그래도 계속 내 뜻을 따라 주신 것은 이렇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는 걸 잘 알고 계셨기 때문이겠지. 덕분에 원하는 대로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얼마 전부터 할머니 안색이 좋아지셨다.

일류 국민이 버티고 있는 대한민국은 그 어떤 국가보다 빠르게 IMF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골든리버와 미래투자의 운영이 안정권에 접어들었고, 국외로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의 국부를 지키는 작업에 착수한 것이니 좋아지신 것이다.

돈을 벌면서 국부도 지킬 수 있고, 나중에 국민에게 되돌려줄 수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편해지신 것 같다.

비록 부모님과 할머니를 위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일이었으나 일을 크게 벌인 것이 아닌가 걱정이었는데 다행이다.

나도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어서 말이다.

“이제 움직일 수 있는 기초 자금이 마련되었으니 나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이제부터는 직접 관여하는 것이 어렵기에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기로 마음먹었다.

본격적인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발을 빼야 하지만 아직 작전이 진행 중이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다.


* * *


유정은 신문에 실린 특집기사를 보고 있었다.

IMF 사태가 촉발된 이유와 극복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경제를 되살려야 하는가에 대한 기사였다.

기사를 다 읽은 유정은 신문을 내려놓았다.

“정말 긴 시간이었다. 성진이가 아니었다면······.”

기사 내용을 복기하며 손자인 성진이 없었다면 어떻게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아찔한 유정이었다.

IMF를 극복하고 국가의 체질이 개선될 것이고, 자신이 하는 일이 국부를 지키는 것이라고 들었음에도 늘 불안했었는데 이제는 한시름 놓을 수 있었다.

“그 나이에 어떻게 그런 계획을 만들 수 있었는지······.”

내년이면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 들어가야 하는 나이지만 손자인 성진은 또래의 아이들과는 달리 확실히 비범했다.

자신이 아는 모든 사람과 비교해 봐도 무척이나 뛰어났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자신과는 달리 손자는 냉철하게 미래를 내다보고 있었다.

손자가 예측한 대로 상황이 흘러가고 있는 것을 보면서 투자하는 방향이 국부의 유출방지와 체질 개선이라는 걸 깨닫고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투자했다.

성공적이라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손자의 예측대로 흘러가면서 불안이 점차 가셨다.

1998년 12월, IMF 긴급보관금융에 18억 달러를 상환하면서 점차 금융 위기에서 벗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로 정책을 실행한 것도 주요했지만 전 국민이 힘을 모아 국난을 극복하겠다는 결의 덕분이었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금 모으기 운동을 통해 230여 톤에 달하는 금을 수출하며 외환을 확보한 것이다.

IMF의 조기 졸업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정부 정책에 힘입어 1999년부터는 투자한 것들이 이익을 내기 시작했다.

국민의 희생을 통해 대한민국이 경제적 기반이 빠르게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벤처 붐이 일어난 결과였다.

손자가 만든 프로그램이 예측한 대로 투자한 유정은 IMF 사태로 얻은 이득을 몇 배로 불릴 수 있었다.

프로그램이 내놓은 예측이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손자의 조언으로 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생각도 해본 적이 없는 엄청난 자금을 가지게 된 유정은 부영의 예지가 일반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손자인 성진이 하려고 하는 일이 확실히 개인적인 걸 넘어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런 생각은 손자인 성진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한 이후에 확신으로 굳어졌다.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이 내놓는 자료들이 일정한 방향을 가지고 있는 것을 깨달았던 까닭이다.

프로그램이 예측한 투자는 평범한 것이 아니었다.

대한민국의 국부 유출을 막고, 미래의 먹거리가 될 기업들에 집중적으로 투자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금융시장 개방은 유정의 투자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투자는 단 한 번도 실패하는 일 없이 승승장구하고 있어 겁이 날 지경이었다.

그렇게 투자를 진행하는 와중에도 유정은 부영이 자신에게 말해 준 것들을 하나하나 준비해 나갔다.

무엇 때문에 그런 준비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부영의 예지와 조언을 믿었기에 할 수 있는 일이었다.

부영의 예지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준비하는 것들이 손자가 하려는 일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기도 했다.

손자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으며 투자해 나가는 와중에도 유정도 자신만의 공부해 나갔다.

나중에 손자가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지만, 뒤에만 서 있고 싶지 않아서였다.

그 나이 또래의 사람들과는 달리 대학교를 나오고 수학을 전공했던 터라 공부는 그리 어렵지 않았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자료와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을 비교할 수 있었기에 정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지. 그나저나 이 녀석은 언제 오려나?”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오늘도 손자와 토론할 생각에 유정은 성진이 학교를 끝마치고 오기를 기다렸다.

학교를 마치고 성진이 돌아오자 유정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향후 투자 방향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성진과의 토론은 그녀에게 언제나 즐거운 일이었다.

자신의 질문에 대한 설명은 알아듣기 쉬웠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스스로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녀석이 내 핏줄이라니······.’

어린 나이지만 전문가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손자가 자랑스러웠다.

“성진아. 오늘은 이만하면 된 것 같다.”

“예, 할머니.”

“맛있는 것이나 만들어 먹을까 하는데 어떠냐?”

“뭐하실 건데요?”

“막국수를 해서 들기름으로 비벼 먹을 건데?”

“하하하! 좋죠.”

“그럼 반죽을 한번 해 봐라.”

“예, 할머니.”

‘참 대단한 분이야.’

오늘 토론을 하면서 할머니가 새삼스럽게 느껴졌다.

남들이 보기에 국밥집을 운영하는 사람이겠지만 할머니는 금융 전문가나 다름없으시다.

알고 보니 금융실명제가 실시될 당시에 자산이 우량한 기업에 투자해 상당한 수익을 올리셨던 분이다.

오늘 나에게 질문을 하신 것을 볼 때 보시는 안목이 탁월하시다는 것이 여실히 느꼈으니 말이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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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752 25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872 29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925 33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046 31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098 29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081 30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147 31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144 30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152 36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164 3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177 3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218 31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278 32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261 29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280 35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312 34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379 32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383 37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421 3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396 36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433 35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475 37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470 39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520 3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478 37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515 38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529 43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580 43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50 45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597 42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596 45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613 44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683 43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661 44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634 47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654 42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35 46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648 42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692 44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652 4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683 47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1,918 45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1,876 50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1,851 43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1,864 48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1,906 45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1,972 40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1,978 44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15 48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1,907 45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1,925 50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1,907 46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1,909 51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026 46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071 56 13쪽
49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7 2,167 47 11쪽
48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1 19.10.27 2,176 48 12쪽
47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6 2,283 49 12쪽
46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5 2,253 49 13쪽
»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4 2,325 50 12쪽
44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3 2,409 59 12쪽
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459 53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518 61 12쪽
41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20 2,582 54 13쪽
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567 54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649 56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639 57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636 63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2,778 55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2,862 46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2,901 59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046 59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025 53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061 58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101 70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252 70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221 70 9쪽
27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2 19.10.06 3,257 75 9쪽
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323 65 9쪽
25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3 19.10.04 3,473 69 9쪽
24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3 3,493 64 9쪽
23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2 3,558 73 9쪽
22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10.01 3,668 69 9쪽
21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09.30 3,780 75 9쪽
20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1 19.09.29 3,958 67 9쪽
19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2 19.09.28 4,231 74 9쪽
18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3 19.09.27 4,457 81 9쪽
17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4 19.09.26 4,753 72 8쪽
16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5 5,006 93 10쪽
15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2 19.09.24 5,197 8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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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3 19.09.22 5,894 91 9쪽
12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21 5,877 95 8쪽
11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14 19.09.20 6,126 88 8쪽
10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5 19.09.19 6,510 100 8쪽
9 제3장. 이상 현상과 특이점. +4 19.09.18 6,838 102 8쪽
8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4 19.09.17 7,466 114 9쪽
7 제2장. 구주금령(究鑄金領)의 산화(酸化). +5 19.09.16 7,632 117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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