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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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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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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7 16:00
연재수 :
15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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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42

작성
19.10.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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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보고서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프로그램들이 내놓는 산출들을 종합한 정보를 상황실 요원들에게 제공한 덕분이었다.

결과가 나오려면 기다려야겠지만 최소한의 자금은 마련될 것이란 확신이 생겼기에 실장의 얼굴도 밝아졌다.

프로그램이 내놓은 산출물에 따른 새로운 투자계획은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

문제가 있다면 파악하지 못한 전주들보다 타이밍이 조금 늦는 다는 것이었지만 어느 정도 예상한 일이기도 했다.

그렇게 변수를 상정하고 투자를 진행한 결과, 분석팀장이 보고한 대로 어느 정도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그동안의 결과가 선명하게 나타난 상황판을 훑어본 실장은 급한 불을 껐다는 생각에 담배를 꺼내 들어 불을 붙였다.

“후우우! 이 정도면 계획을 진행하는 데 문제는 없겠다.”

분석팀장인 서철희가 예측한 것보다 저조하기는 했어도 투입된 자금의 300%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투자 배당을 끝낸 후에도 자신이 준비하고 있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충분한 자금을 만들 수 있어 다행이었다.

더군다나 처음 세웠던 투자 계획과는 달리 프로그램이 산출한 정보대로 반 이상을 장기투자로 돌려놓았다.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터라 앞으로 있을 투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것이 분명했다.

“후우우!”

담배 연기를 깊게 빨아들였다가 천천히 내뱉는 상황실장의 눈이 깊어졌다.

시간은 조금 걸려도 필요한 자금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겠지만 아직 풀지 못한 문제가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나저나 아직도 전주가 누구인지 밝혀내지 못한 건 뒤에 상당한 배후가 있다는 뜻인데······.”

가능한 인력을 전부 동원해 자신의 계획을 어그러트린 자들을 찾아봤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자신이 이곳을 맡은 이후로 단 한 번도 없었던 상황이었기에 곤혹스럽기 그지없었다.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인력은 전부 투입하고, 내키지 않은 일임에도 집안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실패였다.

정치인과 은행권을 비롯해 여러 루트로 투자사를 압박해 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투자를 진행하는 투자사의 투자 계획이나 프로그램 매물 정보에는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그것은 자신들 못지않은 거대 조직이 뒤를 받쳐주지 않는 한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다른 조직이 개입한 건가? 하지만 아직은 회를 거스를 수가 없으니 그럴 리는 없을 테고.”

고민이 깊어지지 않을 수 없었다.

국내에 회에 대항하는 조직이 있기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회와 맞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회의 수장이 위태롭다고는 하지만 지파들이 세력을 빠르게 확장하는 중이라 방어만 하는 상황이다.

자신들의 지역을 사수하느라 정신이 없는 상태라 여력이 없는 터에 이런 일을 벌일 정신도 없을 것이다.

회의 수장이 머지않아 세상을 뜬다는 정보가 새나갔다고 해도 모험을 걸만한 여력이 없었기에 고민이 깊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국내 조직의 힘으로는 이 정도 수준까지 뒤를 받칠 정도는 아니다. 설마 일본 쪽인가? 아니야. 거품이 꺼진 일본도 이번 위기로 타격이 컸어. 건설사들과 금융기관들이 파산과 합병을 진행 중이기까지 하니 말이야. 그런 자들이 자충수를 둘 이유는 없지. 벌어들일 수 있는 이익보다 손해가 더 크니까.”

경제 거품이 꺼진 후 침체일로에 있는 일본도 자기 살기에 급급한 상황이라 제외하고 나니 남는 것이 없었다.

“움직일 수 없는 자들부터 하나씩 소거해 보자.”

생각을 달리해 이번 일에 관여할 수 없는 국가나 조직을 하나하나 지워 나갔다.

냉철하게 하나하나 지우고 나니 대략 윤곽이 잡혔다.

“으음, 역시 그들인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새로운 세력이 아니라 이번 사태를 벌인 쪽에서 또 누가 나선 것이 확실하다. 정말 뿌리를 뽑을 셈인 건가?”

지우고 남아있는 것들은 불가사리 같이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최상위 포식자들뿐이다.

그동안 아무 정보를 얻지 못한 것을 보면 이번 사태를 배후에서 조장한 자들이 나선 것이 분명했다.

“그들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닐 테니 대리인들이 나선 것이 분명하다. 지랄 맞은 일이군.

자신이 파악하고 있는 자들이 아니라면 다른 대리인이 나선 것이 분명하기에 상황실장은 인상을 찌푸렸다.

골치 아픈 변수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것은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존재들이다.

잘못 건드렸다가는 회의 존재가 세상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일 발생할 테니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어떤 조직과 연결이 되어 있는지 확실히 밝혀내지 못한 이상 섣불리 움직일 수는 없다. 그들의 대리인이라면 조사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사달이 날 수 있으니 이만 덮자. 언젠가는 본때를 보여 줄 수 있을 테니까.”

대한민국을 양털 깎기하고 있는 배후는 세계를 무대로 움직이는 조직들이라 지금은 상대할 방법이 없었다.

자신이 준비하고 있는 계획대로 된다면 10년 정도가 지나서야 한 번 본격적으로 상대할 수 있을 터였다.

아직은 이들과 맞붙을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그는 이쯤에서 추적을 중단하기로 했다.

“지금 상황을 보면 놈들도 추가로 더 움직일 것 같지 않으니 이제 어떻게 할지 결정을 내리자.”

지금 가장 문제가 심각한 것은 작전을 시작한 후 자신들의 움직임을 쫓고 있는 검사였다.

다른 곳에 정신을 쓰기보다는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결정을 내려야 할 때였다.

“아직은 회의 존재를 모르니 떨거지들이 잘려나가는 것은 문제가 없다. 어차피 제거할 자들이 대부분이니까 말이야. 그렇다면 이 기회를 이용해 볼까?”

충분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자금은 이미 확보한 상태다.

검사가 회라는 조직의 정체를 모르는 이상 자신들에게 업혀 움직이는 자들이 걸려들게 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

향후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큰 자들을 검사를 이용해 정리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었다.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 검사가 어디까지 알고 있느냐가 제일 문제인데······.”

검찰에서도 유능하기로 소문이 난 검사였다.

만약 검사가 회의 흔적을 발견하기라도 한다면 상부에서 어떻게 움직일지는 확실했다.

작전에 참여한 자들은 물론이고, 자신까지 지워버릴 것이 분명하기에 신중하게 처리해야 했다.

“위험하기는 하지만 섣불리 처리해서도 안 된다. 아직 선을 넘은 것이 아니니까 말이야.”

검사라는 존재는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다.

더군다나 조직의 다른 세력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은밀하게 제거하려면 수고는 몇 배로 들 것이다.

여론을 비롯해 BH의 움직임까지,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인 만큼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

“일단 걸림돌이 될 자들을 그 검사의 손을 빌려 처리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방법을 마련해 보자. 주변을 완벽하게 파악한 후에 실행하면 깔끔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을 거다.”

상황실장은 검사의 주변을 조사하면서 지켜보기로 했다.

IMF를 이용해 투기하는 세력을 잡으려 들고는 있지만, 조직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 조사가 됐는지 한 번 확인해보자.”

실장은 휴대전화를 열어 버튼을 눌렀다.

-찾으셨습니까?

“어떤 상태인가?”

-보고서를 살펴봐도 회에 대해 언급된 건 없었습니다.

‘역시 그랬군.’

작전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라 신경을 돌리기 어려운 일이었는데 아직은 괜찮아 다행이었다.

‘시간은 충분하겠다. 하지만 그냥 둘 수는 없는 노릇이지.’

조직이 노출되지 않아 괜찮은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위험한 것을 내버려 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검사에 의해 조직이 언급되는 순간 자신도 위험에 처할 수 있기에 조치해야 했다.

“말소할 준비는 어떻게 됐나?”

-동원할 인원은 준비가 끝난 상태입니다. 언제든지 지시를 내리시기만 하면 됩니다.

“지시가 하달되면 곧바로 시행할 수 있게 대기해라.”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쪽은 어떻게 됐나?”

-사흘 후면 작업이 끝날 것 같습니다.

“잘 됐군. 그 임무가 가장 우선해야 한다. 그리고 정보가 새나가지 않도록 보안에 주의해라.”

-명심하겠습니다.

통화를 끝낸 실장은 휴대전화를 닫았다.

“이제 자금만 더 확보하면 끝난다.”

뒤를 쫓는 검사를 처리하는 것은 준비가 끝났고, 세력 다툼에 대한 준비도 어느 정도 완성된 것 같아 마음이 놓였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으니 보고를 하자.”

상황실장은 휴대전화를 끊은 후 곧장 사무실을 떠났다.

자신의 직속 상관에게 현재까지의 경과를 보고하고 최종 승인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었다.

상황실은 나선 그는 곧장 상관이 있는 호텔로 향했다.

자신이 목표한 자금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상관이 원하던 만큼은 달성했기에 발걸음은 그다지 무겁지 않았다.

상황실장은 상관을 만나 보고를 할 수 있었다.

느슨한 보고나 미진한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상관이었던 터라 그는 간략하게 핵심만 보고했다.

“그 작전은 유보해라.”

“무슨 말씀입니까?”

“말하면 입만 아프니까 이 파일을 가지고 가서 살펴봐라.”

상황실장은 상관이 주는 파일을 받아 호텔을 나왔다.

주차장으로 내려와 차에 올라탄 후 파일을 살폈다.

검사를 제거하는 데 필요한 작전을 승인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는데 그것은 그의 오산이었다.

자신의 직속 상관이 준 파일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골치 아프군.”

올 때까지는 가벼웠던 마음이 무거워졌다.

파일의 내용이 검찰 내에 특별한 비밀 조직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검찰 내부에 비밀 조직이라니 말이야. 설마 회가 노출된 건가? 아니야, 절대 그럴 리가 없지. 그랬다면 내가 이렇게 숨을 쉬고 있을 리가 없을 테니까 말이야.”

회가 발각됐다면 직속 상관은 자신의 보신을 위해서라도 이번 일에 관련된 휘하 조직을 단번에 말살할 자였다.

그러니 회의 존재가 검찰에 유출된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다른 목적으로 비밀 조직이 만들어진다는 것인데? 후우, 어찌 되었든 섣불리 움직이지 않기를 다행이다.”

섣불리 움직이지 않기로 한 자신의 결정에 만족하기는 했지만, 고민이 깊어지지 않을 수 없었다.

“상부에서도 어떤 조직인지 파악하지 못한 것을 보면 아주 극비리에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어쩌면 지금 준비하는 것들도 방법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군.”

어떤 비밀 조직인지는 몰라도 그로 인해 지금 준비하는 계획도 차질이 발생할 확률이 높았기 때문이다.

“일단 어떤 조직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상황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움직였기 때문이었다.

변수가 발생한 이상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비밀 조직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사무실로 온 후 그는 자신이 부리고 있는 자들에게 지시를 내려 검찰 내부 상황을 파악하도록 했다.

며칠 지나지 않아 보고가 들어왔고 검찰 내부에 실제로 비밀 조직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목적이나 규모는 확인이 됐나?”

-차장 검사의 지휘하에 비밀리에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은 확인했지만 그 이상은 힘듭니다.

“차장 검사에게 사람을 붙여 봤나?”

-감시 요원을 투입했지만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확인한 바로는 검찰총장도 모르는 사안 같습니다.

“정말 검찰총장도 모르는 사안이라는 건가?”

-그렇습니다.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지만 전 정권의 사람이니 그럴 수도 있다. 그런 조직을 만들고 있다면 심상치 않은 일이다.’

“일단 감시를 중단한다. 너도 꼬리를 자르고 잠수해라.”

-알겠습니다.

전화를 끊은 상황실장은 곧장 자신이 가용할 수 있는 인맥을 이용해 검찰의 내부 상황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여러 방면으로 알아봤지만 신통치 않았다.

이 정도까지 상황이 파악되지 않는 일은 그로서도 처음 있는 일이었던 터라 불안감이 가시지 않았다.

“이렇게 철저하게 가려지며 만들어졌다면 보통 조직이 아니다. 회를 상대하기 위한 조직인 건가? 아니야. 그 검사도 그렇고, 검찰 내부에서도 회에 대한 것은 한 번도 언급된 적이 없다. 으음, 일이 꼬이는군.”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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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제49장. 뒤를 쫓는 자들. +2 20.01.26 529 17 11쪽
152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2 724 23 12쪽
151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1 686 27 13쪽
150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0 731 21 12쪽
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846 25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863 23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834 29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926 33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863 31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957 31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931 33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1,001 30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98 33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959 37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58 34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74 33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1,011 37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68 35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1,028 37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1,032 35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58 34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60 31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88 30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93 28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71 31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83 38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65 39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92 33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203 33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61 32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69 42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327 32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308 34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346 38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324 42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90 35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409 36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89 36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445 40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87 39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86 43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526 47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59 39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602 42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82 42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67 42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733 4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67 51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735 4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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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739 45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742 5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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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906 5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97 58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876 53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67 50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928 45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973 49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944 46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70 50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2,001 52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66 49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63 53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111 5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0 54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130 51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77 58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66 60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225 5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81 56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201 59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224 64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267 60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35 64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75 59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4 63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7 62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75 64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343 62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306 66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334 61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09 64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26 65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73 63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321 6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352 63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629 64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84 66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553 60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61 6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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