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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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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27 16:00
연재수 :
157 회
조회수 :
47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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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02,142

작성
19.10.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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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글자
12쪽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전자거래가 활성화되어 있다면 좋으련만······.”

용돈을 비롯해 명절이면 받았던 돈들이 통장에 들어있다.

500만 원 정도 되는데 전해진 정보처럼 전자거래를 할 수 있다면 자금을 마련할 수 있지만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나 가능한 일이다.

더군다나 내가 하려는 투자는 투기에 가깝다.

할머니가 관여한 투자사를 이용해도 되지만 이름이 알려진 터라 자칫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할머니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대규모 자금을 만들려면 비밀리에 움직일 사람이 필요하다.

“으음, 할머니께 말씀을 드려 보자. 현재로서는 그 방법밖에 없으니까.”

지금의 나로서는 사람을 구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기반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때까지 자금을 운용할 인력풀이 필요하니 할머니에게 슬며시 말씀을 드려봐야겠다.

“할머니께 그만한 인맥이 있었으면 좋겠군.”

많은 땅을 소유하셨던 할머니는 거기에서 나는 소출로 장학금을 조성해 오랫동안 인재들을 지원하셨다.

개발이 시작되고 보상을 받으신 후에도 계속 장학금을 지원해 오신 터라 필요한 사람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가게 문을 닫고 돌아오신 할머니에게 직접 투자하기 위해 내 뜻대로 움직일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다.

“으음, 그런데 말이다. 투자사에 맡기면 안 되는 게냐?”

“제가 하는 투자는 시험적인 거예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커서 그래요. 할머니.”

“비밀스럽게 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이로구나.”

“맞아요. 할머니.”

“알았다. 내가 한 번 알아보도록 하마.”

내가 내건 조건이 까다롭기는 하지만 할머니께서 알아보신다고 하니 해결이 될 것 같다.

앞으로 내가 하게 될 투자에 대해서 할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모든 걸 비밀리에 추진할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으셨다.

할머니와의 대화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다.

밤이 늦은 시간!

얼핏 잠이 들었는데 문소리가 들렸다.

“어머니 저희 왔습니다.”

“다녀왔습니다.”

“그래, 다들 고생했다.”

“성진이는 어때요?”

“방에서 자는 중이다.”

주무셨어야 할 할머니가 두 분을 맞이하셨다.

‘못 오신다고 했는데······. 일어날까?’

며칠 동안 집에 돌아오지 못하신 터라 일어나서 인사를 드리려 하다가 그만두고 자는 척하기로 했다.

혹시나 병원에서 검사 이야기가 나올까 싶어 잠든 척하며 들려오는 이야기에 집중했다.

“어머니, 괜찮아지겠죠?”

“간질 증세가 있기는 하지만 관리만 잘하면 괜찮다고 하니까 아범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게다.”

“어떻게 걱정을 안 해요. 더 큰 병원으로 가서 한 번 더 검사를 받아 봐요. 어머니.”

“쯧! 쯧! 네 호들갑에 없던 병도 생기겠다.”

“죄송해요. 하지만······.”

“성진이가 간 병원도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병원이다. 의사 말로는 별거 아니라니까 그냥 평소처럼 대하면 될 게다.”

“그래도······.”

“어허! 어찌 어미만도 못한 게냐? 어째 성진이는 생각하지 않는 게냐? 그 아이가 또래보다 생각이 깊기는 하지만 병 이야기를 자꾸 들춰내면 마음을 다칠 수도 있는 일이다. 걱정하는 네 마음은 모르는 것이 아니다만 성진이를 생각해서 자제하도록 해라.”

“알았어요. 어머니.”

“어미도 마찬가지고!”

“예, 어머님.”

‘다행이네.’

부모님이 어떻게 나오실지 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두 분 다 대답하시는 것을 보니 안심이 된다.

‘주무실 시간인데 나 때문에 할머니가 두 분을 기다리셨던 모양이구나. 할머니 덕분에 잘 해결된 것 같다.’

할머니 덕에 고역을 면한 것 같다.

사건을 수사하는 것처럼 가족의 일에는 조금 집요한 면이 있으신 분들이라 계속 시달렸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할머니 말씀이라면 꼼짝을 못 하시는 분들이라 귀찮은 일은 피한 것 같지만 앞으로는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무방비 상태로 발작이 발생해 또 쓰러지기라도 한다면 이런 정도로 끝나지 않을 테니 말이다.

“아함!

마음이 놓여서 그런지 갑자기 하품이 나왔다.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조금 효율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누운 채로도 별다른 무리 없이 수련할 수 있기에 조심스럽게 명상을 했다.

생각한 대로 뇌를 자극하는 것이 느껴지다가 의식이 점차 침잠되며 잠에 빠져들었다.

“으으음, 벌써 아침인가?”

어느새 잠이 든 것인지 모르게 잠이 들었다가 깨어났다.

어제보다는 상쾌한 것이 기분이 무척이나 좋다.

밖으로 나가 수련을 하고 싶기는 하지만 발작으로 병원에 실려서 갔었던 터라 침대에 앉아서 명상만 했다.

‘일어나셨구나.’

달그락 소리가 들려 침대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주방에서는 어머니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계셨다.

“엄마?”

“일어났니?”

“예, 엄마.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래. 어서 씻어라.”

“그럴게요.”

오랜만에 부모님과 아침을 같이 먹는 터라 서둘러 화장실로 가 세수를 하고 나오니 아버지가 식탁에 앉아 계셨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빠!”

“그래 잘 잤니?”

“예, 잘 잤어요.”

“그래 아침 먹자.”

“예.”

자리에 앉자 어머니가 찌개를 데워 식탁에 올려놓았다.

“많이 먹어라.”

“예, 엄마.”

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평소 같지가 않다.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어쩔 줄 모르는 두 분을 보니 아무래도 내가 희생해야 할 것 같다.

“엄마, 오늘은 학교에 데려가 주시는 거예요?”

“호호호! 그럼. 데려다줘야지.”

“땡잡았네. 고마워요. 아빠! 바쁜 일은 다 끝나셨어요?”

“어느 정도는 마무리했다.”

“너무 오래 집에 오지 않으셔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걱정했었니?”

“그럼요. 건강 조심하세요. 아빠!”

“하하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환하게 웃으시는 것을 보니 이제 괜찮은 것 같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식사를 하면서 부모님은 간질에 대해서는 일절 꺼내지 않으셨다.

식사를 마친 후 평소보다 늦게 출근하시며 나를 학교까지 데려다주시면서도 평소처럼 대해주셨다.

덕분에 어느 정도 압박감을 벗을 수 있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 할머니 가게에서 시간을 보냈다.

쓸 만한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 지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한가한 시간에 여기저기 전화를 하셨다.

할머니가 서두른 덕분에 사람을 구한 것은 사흘 후였다.

소개해 준 사람에게 연락해서 투자하고 며칠이 지난 뒤 할머니는 나에게 여러 가지를 물어보셨다.

누가 할머니의 투자를 진행하는지 모르겠지만 질문하시는 내용을 살펴보면 상당히 유능한 사람인 것 같았다.

할머니가 투자 감각이 있으니 별다른 계획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 필요한 정보들을 수시로 드렸다.

상황을 지켜보니 자세하게 말씀하지 않으시지만 내가 예상한 것보다도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 같아 마음이 놓였다.

그렇게 할머니를 도와드리면서 수련과 함께 지하 작업장을 만들 준비를 해나갔다.

그동안 모아놓았던 용돈이 꽤 됐는데 투자하고 남은 돈으로 몇 가지 재료를 사고 바닥이 나서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도 뇌를 분화시키는 수련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 내가 가진 능력이 확장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당장은 지하 공간을 작업장으로 만들 자금이 없어 수련에만 집중하고 지내는 가운에 몇 달이 빠르게 지나갔다.

오늘도 평상시처럼 같은 일상이다.

“성진아, 아침 먹어라.”

“예!”

바쁘신지 어제는 부모님이 집에 오지 않으셨다.

때마침 오늘이 가게가 쉬는 날이라 할머니와 아침을 준비하신 모양이다.

할머니가 차려주신 음식으로 배불리 아침을 먹었다.

이를 닦은 후 가방을 챙겨 거실로 나와서 인사를 했다.

“할머니 학교 다녀올게요.”

“그래. 오늘은 학교 마치면 바로 집으로 오도록 해라. 할 이야기가 있으니 다른데 들리지 말고.”

“그럴게요. 할머니.”

아버지에게 용돈을 받았던 터라 학교가 끝나면 쇼핑몰로 가 몇 가지 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일찍 와야 할 것 같다.

‘무슨 일이시지?’

밖으로 나가 버스를 탔는데 오늘은 할머니가 평상시와 다른 것 같아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투자가 잘못됐을 리는 없는데······.’

아직은 직접 개입할 시기가 아니라 정보만 드리고 있지만 수시로 신문을 통해 확인을 해보고 있다.

내가 드리는 정보대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면 잘못됐을 리가 없는데 불안한 마음이 든다.

하실 말씀이 투자에 대한 것이 아닐 것 같아서다.

‘혹시······.’

부모님과 할머니의 죽음에 능력자가 개입되어 있을 개연성이 높았고, 나는 그 원인을 두 가지로 봤다.

하나는 부모님의 수사하는 사건들로 인해서고, 다른 하나는 우리 집안을 노리는 것이라고 말이다.

가장 유력한 것은 부모님이 맡은 사건들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집안에 대한 것도 무시할 수 없다.

투자는 잘 진행되고 있으니 하실 말씀이라는 것이 다른 문제일 확률이 높았다.

‘큰할머니에게 들었던 것처럼 우리 집안에 얽혀 있는 것에 대한 것이라면 문제가 심각할 수도 있다.’

능력자가 개입해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답답하다.

‘아니야.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투자를 했고, 할머니도 당신이 드러나지 않도록 했으니 그럴 리는 없다. 아직 별다른 정황이 포착된 것이 없으니까 능력자가 개입된 것은 아닐 거다. 그랬다면 모든 것이 어그러졌을 테니까.’

애써 아니라고 자위해보지만 답답함이 가시지를 않는다.

놈들은 인간이라고 볼 수 없는 존재들이니 다른 식으로 접근했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학교에 간 후 어떻게 수업이 진행되는지 모르게 초조하게 보내다 끝나자마자 집으로 돌아왔다.

가게가 쉬는 날이라서 그런지 할머니는 집에 계셨다.

“학교 다녀왔습니다.”

“공부하느라 고생했다. 그나저나 점심은 먹은 게냐?”

“싸주신 도시락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어요.”

“다행이구나. 방에다가 가방 놓고 잠깐 거실로 나오너라.”

“예, 할머니.”

중요하게 하실 말씀이 있다는 것을 느꼈기에 방에 가방을 놓고 거실로 나와 할머니 앞에 앉았다.

할머니가 옆에 있는 백에서 뭔가를 꺼내 나에게 주셨다.

“할머니 이 통장은 뭐예요?”

“네 통장이다.”

“예? 제거라니요?”

“네 덕분에 수익이 많이 나서 주는 게다. 할미를 도와주는 사람들한테도 챙겨 주는데 제일 큰 공을 세운 우리 손자한테도 뭔가 줘야 할 것 같아서 말이다. 한 번 봐라.”

할머니 말씀에 통장을 펼쳤다.

‘뭐 이렇게 많지?’

통장에 적힌 금액이 장난이 아니다.

3억 하고도 우수리로 몇 개의 숫자가 붙어있다.

통장 거래 내용을 살펴보니 한 번에 넣은 금액이 아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입금하신 것을 살펴보니 투자사를 설립했을 때부터 넣으신 것 같다.

‘한번 확인해 보자.’

“할머니 뭐가 이렇게 많아요?”

“네가 만들어준 주식투자 프로그램 사용료 일부하고, 돈을 좀 보태 투자를 해서 수익을 좀 올렸다. 세금도 다 낸 것이고, 다른 사람 명의로 만든 것이니 마음대로 써도 될 게다.”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조금 이상하다.

말이 3억 원이지 사실 나 같은 어린애가 다루기에는 엄청나게 큰돈인데 마음대로 쓰라고 하시는 것을 보니 말이다.

더군다나 다른 사람 명의로 된 통장으로 주시니 말이다.

‘혹시, 큰할머니가? 그게 아니면 설명이 되지를 않으니 분명히 큰할머니 입김이 들어간 일이다.’

내가 상당한 자금이 비밀리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하신 것이 분명한 것 같다.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큰할머니가 말씀해 주시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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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제49장. 뒤를 쫓는 자들. +2 20.01.26 442 12 13쪽
154 제49장. 뒤를 쫓는 자들. +2 20.01.26 466 15 12쪽
153 제49장. 뒤를 쫓는 자들. +2 20.01.26 539 17 11쪽
152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2 729 23 12쪽
151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1 686 27 13쪽
150 제48장. 다시 나타난 능력자. +3 20.01.20 731 21 12쪽
149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2 20.01.19 846 25 13쪽
148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3 20.01.18 864 23 12쪽
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4 20.01.17 835 29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926 33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863 31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957 31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932 33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1,002 31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999 34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960 38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960 35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977 34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1,014 38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971 36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1,031 38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1,035 36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1,061 35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1,064 32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1,090 31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1,095 28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174 31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185 38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167 39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194 33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205 33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163 32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271 42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328 32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309 34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347 38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325 42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391 35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410 36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390 36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446 40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488 39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486 43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526 47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559 39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603 42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583 42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668 42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734 4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668 51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736 4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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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907 5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898 5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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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868 5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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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972 5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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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2,067 49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2,064 53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112 58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81 54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130 51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178 58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167 60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226 58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182 56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202 59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225 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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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37 64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277 59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76 63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280 62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377 64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346 62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308 66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336 61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11 64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329 65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376 63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325 66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355 63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631 64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585 66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554 60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562 6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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