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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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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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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19.12.14 18:00
연재수 :
11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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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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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660

작성
19.09.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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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글자
10쪽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설마, 코인 때문에 얻은 능력인가?”

코인이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그렇지만 나에게 이런 능력을 발휘하게 해 준 것이라고는 아직 확신이 가지 않는다.

“으음, 정보가 하나도 없으니······. 그렇지만 나쁘지 않다. 뭔지 모르지만 지금 상황에선 꼭 필요한 능력이니 말이야.”

어떤 식으로 이런 능력이 생겼는지 모르지만 나쁘지 않다.

정보 속에 나온 해결 방법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고성능 슈퍼컴퓨터니 말이다.

내가 얻은 정보 속에는 컴퓨터에 관해서도 있다.

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한 기술과 이론들이지만, 기계어를 볼 수 있는 능력이라면 충분히 구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컴퓨터의 작동원리에 대해 깊게 탐구해야 할 것 같구나. 내 힘으로 현재 나오는 어떤 것보다 성능이 뛰어난 컴퓨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으니 이것부터 시작해 보자.”

지금 나오는 컴퓨터의 제반 지식은 이미 공부한 상태다.

새롭게 알게 된 기억의 지식과 정보를 통해 컴퓨터의 작동원리를 분석해 나갔다.

하나하나 분석해 나가다 보니 점점 더 기억이 사실이라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지만 판단은 뒤로 미뤘다.

으음, 기억이 사실일 확률이 높겠다. 그렇지만······. 후우, 이것도 성격이로군. 어디.”

기억 속의 정보대로라면 지금 내가보고 있는 컴퓨터는 그야말로 기초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아버지가 사 주신 컴퓨터는 부품부품 하나하나를 최고 사양으로 맞춘 것인데 말이다.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 정보에 나오는 기반 지식들을 통해 굳이 고민해 보지 않아도 저절로 알 수 있어서다.

“소스코드도 전부 알고 있고, 변화하는 기계어를 해석해 보니 프로그램을 고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 하드웨어는 수준이 낮지만 지금 이 기종으로도 프로그램을 바꾸면 최대한 성능을 높일 수 있을 테니 시험해보자.”

기억 속의 지식과 비교해 보면 운영프로그램 자체도 아주 수준이 낮은 것이었기에 고쳐 보기로 마음먹었다.

지금 사용하는 운영 체제에 대한 소스코드가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이 기억 속에 있다.

아직까지 확신이 들지는 않지만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실행이 된다면 정보의 사실 여부도 확인할 수 있으니 말이다.

운영체제를 고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했다.

타타타타타탁!

자그마한 손으로 키보드를 두드렸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것인데 무척이나 자연스럽다.

“뭐지?”

이상하다.

키보드를 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만 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모니터에 그내용이 보이고 있다.

“어디!”

타다다다닥!

잘못 본 것인가 해서 집중하며 다시 입력해 나갔다.

‘자, 잘못 본 것이 아니다.’

놀랍게도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 키보드를 치지 않았는데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이 입력되고 있었다.

몇 번을 확인해 봐도 마찬가지다.

“생각만으로 입력신호를 간섭할 수 있다니 정말 미친 능력이다. 어디!”

타다다다다닥!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이번에는 머릿속으로 내가 입력을 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생각하며 키보드를 두드렸다.

조금씩이기는 하지만 생각하는 것만으로 입력되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보인다.

더욱 집중해 기계어로 생각해보려고 했다.

내 생각이 곧바로 기계어가 변환되고 입력되는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진다.

‘말도 안 된다. 어디!’

모니터에는 내가 입력하는 것들이 빠른 속도로 나타났다가 새롭게 입력된 것 때문에 밀려서 줄줄이 위로 올라간다.

너무 신이 나서 무아지경에 빠져 정신없이 입력을 하다 보니 깜빡이는 커서 옆으로 마지막 구문이 보인다.

“하아! 벌써 끝났나?”

얼마나 정신없이 집중했는지 모르겠지만 말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것 같다.

“후우, 정말 가슴 떨리는 능력이네.”

프로그램을 만든 것 중에 가장 힘든 일은 구문을 일일이 입력해야 된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만으로 입력이 가능하니 누구보다 빨리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가슴이 떨렸다.

“컴퓨터를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는 형식으로 만들었는데 잘 가동될지 모르겠다.”

오류가 난 곳은 없어 보인다.

새로운 기억 속에 있는 프로그램의 소스코드와 기계어를 읽고 만들어낸 것이라 작동이 잘 될지 모르겠다.

내 기억 속에 있는 정보가 사실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처음 단계라 더욱 떨리는 것 같다.

“실행해 보자.”

작성한 것을 컴파일한 후에 본래의 운영 프로그램에 패치 시켜 업그레이드 했다.

컴퓨터가 잠시 꺼진 뒤 다시 부팅되면서 모니터와 본체 사이를 오가는 기계어가 다시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모니터 화면에 원하던 것이 떴다.

“하하하! 미치겠네!”

화면이 들어오기 전에 기계어를 읽으며 내가 작성하는 프로그램이 완벽하다는 것을 알고 헛웃음이 나왔다.

지금의 기술 수준으로는 상상할 수조차 없는 운영체제가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는 중이니 말이다.

“나에게 전이된 정보가 진짜구나.”

프로그램이 완벽하다는 것은 새롭게 얻게 된 기억 속의 정보들이 사실이라는 반증이라 할 말을 잃었다.

지금도 믿기 힘든 일이지만 부모님과 할머니의 죽음이 사실일 수 있으니 말이다.

“다시 한 번 살펴보자.”

기억 속에 있는 것이라 프레임 단위로 나누어 살펴봤다.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부모님의 죽음이 시간을 전후로 살펴보며 많은 의문점이 생겼다.

교통사고라고는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사실과 비교해 보면 그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몇 번을 반복하며 살펴본 결과 일반적인 교통사고가 아니라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었다.

누군가 고의적으로 교통사고를 유도하고 빠르게 사건을 덮었다는 정황이 곳곳에 남아 있었다.

“후우, 다 인정하더라도 그렇게 빨리 처리하는 것은 시간상 불가능하다. 확실히 고의적인 의도로 일어난 사고다. 그나저나 또 다른 나란 놈은 왜 이렇게 머저리 같은 행동만 하는 거지? 신경질 나게!”

기억 속의 정보를 살펴보며 부모님의 죽음이 누군가의 의도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면서 기분이 나빠졌다.

두 분의 죽음도 그렇지만 병신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끌려 다니는 또 다른 내 자신이 한심해 보여서다.

슬픔에만 눈이 멀어 부모님의 죽음에 대해 살펴보지 못하고 어리바리하게 구는 모습이 역겹기도 하다.

“진짜 울고불고 진상도 이런 진상이 없네. 기분이 더럽지만 할머니에 대한 것도 살펴보자.”

할머니의 죽음에 대한 부분도 이상하니 살펴봐야 한다.

치매와 노환으로 돌아가신 상황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상한 점이 부모님처럼 한두 가지가 아니다.

돌아가시긴 전에 뭔가를 알려주려고 하시는 것이 역력한데 말도 못하고 한스러운 눈빛만 보이는 것이 이상했다.

“분명히 뭔가 있다.”

부모님의 죽음에서 느껴졌던 알 수 없는 위화감이 할머니의 죽음에서도 느껴진다.

세 분의 죽음이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내가 뭔가 놓친 것이 있다.’

또 다른 나의 개인적인 정보는 몇 가지 없었기에 재빨리 찾아 볼 수 있었다.

아무리 살펴봐도 세 분의 죽음 이외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지만 뭔가가 계속 내 머릿속을 자극한다.

‘그래 사건들 정보를 한 번 살펴보자.’

대부분의 정보가 경제와 관련한 것들이고 다음으로 많은 것이 큰 사건에 관한 것들이다.

경제 관련 정보는 제쳐 두고 사건 정보들을 우선 살폈다.

‘이거구나.’

정보들을 확인하면서 위화감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세 분의 죽음 뒤에는 특별한 존재들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졌을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다.

큰 사건들 중에 특이한 것들이 존재했다.

몇 몇 사건 중에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믿을 수 없는 현상이 사건을 촉발했다는 정보들이었다.

그것만이라면 그냥 넘어갔을 텐데 감이 왔다.

불가사의한 현상뿐만 아니라 그걸 발현하는 존재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스러운 언급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런 현상을 발현한 존재들이 부모님과 할머니의 죽음에 관여했을 지도 모른다. 으음,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영화에 나올 법 한 이야기지만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아버지의 운전 실력을 너무도 잘 아는 나다.

그런 분이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낸다는 것 자체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할머니가 무엇인가에 억눌려 아무 말도 전하지 못한 채 치매를 앓다가 돌아가신다는 것도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시며 건강 검진을 받으시는 분인데 어느 날 갑자기 전조도 없이 치매라니 말이다.

세 분의 죽음은 특별한 현상을 발현하는 존재들이 개입되지 않는다면 설명이 되지를 않는다.

“후우, 정말 그런 존재들이 있다면······. 이거 정말 만만하게 볼 일이 아니다.”

정보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치부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전자기파를 보거나 기계어에 직접 간섭을 할 수 있는 나로서는 절대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특별한 현상을 발현하는 존재들도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사실이 아니라고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봐도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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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NEW +1 7시간 전 290 8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617 17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764 23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834 20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910 23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919 24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023 24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106 29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075 30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123 29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118 31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167 33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176 37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273 33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309 31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285 33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346 34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347 33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344 38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338 35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343 32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390 32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435 34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413 30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433 36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473 35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532 34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534 38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1,570 39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548 38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585 36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1,631 40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1,624 42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1,674 40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1,638 39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1,662 40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1,682 45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1,731 45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698 48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1,745 44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744 47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1,757 47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1,837 46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1,811 47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1,782 51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1,801 44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779 47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1,792 45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1,840 47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1,796 48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1,827 48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069 46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031 51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002 45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013 50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059 47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122 42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135 46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068 51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044 49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069 53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049 50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054 54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170 49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226 58 13쪽
49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7 2,312 49 11쪽
48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1 19.10.27 2,326 50 12쪽
47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6 2,431 51 12쪽
46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5 2,409 51 13쪽
45 제13장. 본격적인 준비. +1 19.10.24 2,484 52 12쪽
44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3 2,568 63 12쪽
43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2 2,624 56 12쪽
42 제12장. 코드라 불리는 코인. +1 19.10.21 2,687 64 12쪽
41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20 2,754 59 13쪽
40 제11장. IMF 그 이후……. +2 19.10.19 2,735 58 13쪽
39 제11장. IMF 그 이후……. +1 19.10.18 2,824 60 11쪽
38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1 19.10.17 2,822 60 13쪽
37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6 2,822 66 12쪽
36 제10장. 움직이는 사람들. +2 19.10.15 2,964 59 12쪽
35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1권 끝. +1 19.10.14 3,053 49 12쪽
34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3 3,089 63 12쪽
33 제9장. 환란을 이용하다. +1 19.10.12 3,246 66 12쪽
32 제8장. 큰할머니. +1 19.10.11 3,215 56 10쪽
31 제8장. 큰할머니. +1 19.10.10 3,259 61 9쪽
30 제8장. 큰할머니. +1 19.10.09 3,293 73 9쪽
29 제8장. 큰할머니. +1 19.10.08 3,452 73 9쪽
28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7 3,413 73 9쪽
27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2 19.10.06 3,455 80 9쪽
26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1 19.10.05 3,537 67 9쪽
25 제7장. 꿈으로 시작된 인연. +3 19.10.04 3,683 74 9쪽
24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3 3,709 69 9쪽
23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3 19.10.02 3,775 78 9쪽
22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10.01 3,897 74 9쪽
21 제6장. 예상치 못한 만남. +1 19.09.30 4,017 79 9쪽
20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1 19.09.29 4,213 72 9쪽
19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2 19.09.28 4,504 80 9쪽
18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3 19.09.27 4,745 85 9쪽
17 제5장. 미래를 위한 준비. +5 19.09.26 5,071 77 8쪽
» 제4장. 코인으로부터 전해진 데이터. +4 19.09.25 5,339 98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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