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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한자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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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마음을 비우고.

사람 일이라는게 인기가 올라가고 많은 사람이 찾아오면 좋아 하다가고 금세 남과 비교를 하게 된다.


스스로 가진 바 즐기지 못하며, 어찌 남의 영화를 탐하는 것인지.


추운 겨울 전기 장판이 망가져서 하는 넋두리가 아님은 미리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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