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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한자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내 마누라는 뱀파이어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유료 완결

마지막한자
작품등록일 :
2014.03.18 10:19
최근연재일 :
2014.09.23 17:19
연재수 :
122 회
조회수 :
979,360
추천수 :
30,073
글자수 :
62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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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4.09.23 17:19
조회
4,028
추천
100
글자
7쪽

후기(Q & A)

DUMMY

Q 귀엽고 귀여운 세세이는 대체 어디에 갔나?


A 생츄어리에 남아 있습니다. 운페이와 비올레의 이웃사촌이라고 할 수 있죠. 마지막 편에서 빼먹고 안 쓴 거는 실수. 에헴.


세세이는 부족의 마지막 남은 드루이드였습니다. 다만, 대륙 전역에 펼쳐진 이종족 유화 정책에 힘입어서 숨어있던 드루이드들이 붉은 숲으로 모여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잘생긴 드루이드 총각 하나 잡아서 지금은 연애를 잘 하고 있죠.




Q 혼돈이 부활했으니 정령은 돌아왔는가?


A 본문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정령은 사실 신들이 혼돈을 따라하여 만든 존재입니다. 사물에 힘을 부여하여 존재를 성립 한 거죠. 본주인인 신들이 모두 힘을 잃은 터라 사라질 뻔 했는데, 운페이가 이를 살려냅니다. 지금은 정령계라는 타 차원에 옹기종기 모여서 특정 계약에 따라 현세로 나올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Q 신들은 어떻게 된 건가?


A 시오나가 회수한 신들의 조각은 일종의 메모리 카드와 비슷합니다. 적당한 바탕만 되면 본래의 신으로 돌릴 수 있는 정보죠. 하지만 그녀나 운페이 둘 다 그럴 마음은 없습니다. 지금은 그 특성의 일부만 잘라내서 다른 생명으로 되살리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잘났다고 땅땅 떠들었으니, 고생 좀 해 보라는 마음이죠. 비올레는 누오를 운페이는 날파리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Q 전승지기들은 어떻게 된 건가?


A 테일러가 이끄는 무리가 오돈 왕국을 수복하고 전승지기들은 모두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옛 신들의 부활. 말짱 꽝으로 돌아간 마당에 더 이상 붙어있을 이유가 없었던 거죠. 오돈 왕국에서 사람을 풀어서 뒤지고 있다지만 발견 할 가능성은 낮다고 하는군요. 또 언제, 어느 시점에서 그들이 나타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Q 남부 왕국은 평화로운가?


A 전쟁 위기까지 몰렸던 남부 왕국이지만 간신히 그 상황은 모면 할 수 있었습니다. 배후에서 조정 하던 자들이 한 번에 몰락하면서 저마다 공백이 생겼기 때문이죠. 당분간은 자국 관리에 힘을 써야 할 거 같습니다. 물론, 그 뒤는 알 수 없죠. 사람은 항상 전쟁을 달고 사는 존재니까요.




Q 교황은 어떻게 된 건가?


A 은퇴했습니다. 아무리 조종당하던 와중에 벌인 일이라 해도, 그 결과는 참혹 한 것. 그 스스로도 감당 할 수 없었습니다. 교황의 짐을 벗어버리고 한 사람이 되어 봉사를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남부 왕국에 남아있는 이종족 노예 철폐를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Q 성국은 어떻게 변했나?


A 젠킨이 교황위에 오른 뒤 대대적인 개편을 했습니다. 기득권자의 관리를 대폭 줄이고, 실무 처리자에게 이를 이양했습니다. 무너진 통곡의 벽을 대신하여 성국 주변으로 탑을 쌓고, 성직자의 순례방침을 정해 남부 왕국의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성국의 성직자들은 이제 더 이상 한곳에서 기도드리는 존재가 아닙니다. 대륙 전역을 떠돌면서 자비를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남부 왕국에서도 이를 환영하니 서로가 윈윈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1 성기사였던 슈레인은 은퇴를 했습니다.

나이도 있고, 전투 중 당한 부상이 커서 기량이 현저하게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가서 작은 학교를 열었다고 합니다. 기량이 떨어져도 그 명성이 사라지는 건 아니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검술의 한 자락이라도 배우고자 길게 줄을 서고 있습니다.


살아남은 성기사들은 모두 직위를 내려놓고 뒷전으로 물러났습니다. 지휘관들의 공백으로 군 체계가 흔들리는 게 아닐까 싶었지만, 난리 통에 죽은 병사들이 워낙 많아서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성국 방어를 위해서 기존의 체계와 다른 방식으로 개편했습니다. 그 선두에 왁슨이 위치했죠. 그의 검술은 나날이 발전해서, 지금에는 왕년의 슈레인 조차 능가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제 겨우 스물을 넘은 나이에 말이죠.




Q 성녀는 이제 없는 건가?


A 없습니다. 봉인이 없는 마당에 힘을 담아 둘 그릇도 필요 없는 거죠. 세레인이 교황에 올랐을 때 대놓고 말했습니다. 더 이상 성녀는 없다고. 꽤 많은 반발이 있었지만 성력의 보고인 그녀가 시끄럽다고 윽박지르는 통에 쏙 들어갔습니다.




Q 세레인이 성국을 벗어났다. 성력은 괜찮은 건가?


A 거리제한은 없습니다. 세레인과 하나가 된 아르미아가 신호를 발생하고, 운페이가 이를 증폭해 줍니다. 전 대륙 광대역…… 뭐 그런 겁니다.




Q 혼돈이 부활하였으면 또 다른 마왕이 생기지는 않는가?


A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의 왁슨만 봐도 가능성은 충분하죠. 하지만 마왕이라는 것은 결국 상황에 따른 산물이었을 뿐입니다. 당시에는 인간이 신과 반목했고 이를 탈피하기 위해서 초월적인 무언가가 반드시 필요했었죠. 그 탓에 종마저 변하며 힘이 발현되었을 뿐입니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죠. 왁슨이 크게 삐뚤어지지 않는 이상 인간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검사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마왕이 아니라 용사라고 봐야겠죠.


물론, 대륙 구석에서 복수심에 불타 힘에 매몰되는 불쌍한 영혼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건 마왕과 용사의 이야기. 아쉽지만, 그것까지는 알 수 없겠죠.




Q 운페이의 몸은 멀쩡한가?


A 본문에 나왔다시피, 운페이는 이미 혼돈을 받아 들여서 초월의 경지에 들어섰습니다. 과거 비올레 등이 그랬던 것처럼 다른 종으로 변화 할 만큼의 영역에 들어 선 거죠. 하지만 그는 끝까지 인간의 모습을 유지했고, 혼돈을 모두 담은 지금 이 순간에도 그건 변함이 없습니다.


어쩌면 운페이는 초월의 단계 이상을 경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시오나가 자랄 때 까지만 맡아두기로 한 힘이지만, 그건 또 어떻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다음 대 혼돈이 될 수도 있을 거 같군요.


다음 작품으로 내 남편은 혼돈.

이렇게 나올 가능성도……




Q 다음 작품 구상은 없나?


A 현재 작품 하나를 연재중이며, 유쾌한 활극으로 또 하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밝은 분위기의 현대 무협이 될 거 같군요.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이거 한 번 써 보자. 이런 마음으로 시작한 글이 완결에 도달했습니다. 사라진 에피소드 돌아간 진행방향. 꽤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읽어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꾸역꾸역 올 수 있었습니다.


댓글은 항상 읽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못날 글을 지금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재밌고 유쾌한. 입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사, 사, 사…… 좋아합니다.


-마지막한자 배상-


작가의말

m(__)m

미리보기작가들을 후원하고 힘을 주는 공간!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4

  • 작성자
    Lv.99 antihare..
    작성일
    14.09.23 17:31
    No. 1

    미리보기로 많이 보지는 못 했지만(유료 볼게 넘 많아서리..ㅜㅜ)
    제가 후원한 것보다 좋은 결과물을 주신듯...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18:34
    No. 2

    감사합니다 ^^
    더 건필해서 팍팍 후원하게 만들어야겠군요!

    후기작에서 보아용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마탄의사수
    작성일
    14.09.23 17:56
    No. 3

    잘 봤습니다^^ 더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더 좋은 작품 내놓으시라는 협박^^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18:34
    No. 4

    가, 감사합니다 ^^;

    중간에 찍힌 점이 무섭군요 ㄷㄷㄷ
    차기작은 금방 나올 예정입니다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곰탱이곰곰
    작성일
    14.09.23 18:00
    No. 5

    제가 문피아에서 완결 보는게 이게 두번째군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18:35
    No. 6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완결은 역시 쉽지가 않아요. 더욱 정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갑니다.
    후기작은 더 재미있게 찾아오겠습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LeftSide
    작성일
    14.09.23 18:03
    No. 7

    완결 축하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18:35
    No. 8

    감사합니다!!

    더 재밌고, 신나는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빠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흙44
    작성일
    14.09.23 18:06
    No. 9

    아 저번편에서 저렇게 끝맺음을 한거였군요. 전 이제야 알았습니다 ㅠㅠ
    지금까지 잘 읽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18:36
    No. 10

    감사합니다 ^^;
    에필로그라 적을까 하다가, 끝이 아닌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으려는 생각에 ㅎㅎ;;

    다음 작품은 더 풍성하게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noobzz
    작성일
    14.09.23 18:13
    No. 11

    후.. 좋은 작품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18:36
    No. 12

    감사합니다 ^^

    더 발전된 글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qorhvk
    작성일
    14.09.23 18:30
    No. 13

    문피아에서 완결까지 본 적은 참 드문데 재미있게 잘 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18:36
    No. 14

    감사합니다~

    완결로 끝나지 않고, 다음 글의 초석으로 삼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글로 만나봐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꼬냥이
    작성일
    14.09.23 18:42
    No. 15

    다음작인 내 남편은 혼돈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나이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23
    No. 16

    ㅎㅎㅎ;
    감사합니다!
    조만간 내 여자친구는 니알라토뎀 정도가 나오겠네요.

    다음 작품에서 봐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차향기
    작성일
    14.09.23 18:59
    No. 17

    몇 안대는 괜찮은 완결작~^^
    다음작품으로 또 뵈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23
    No. 18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재밌는 작품으로 찾아오겠슴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kente
    작성일
    14.09.23 19:00
    No. 19

    미리보기 하면서 재미있게 봤네요.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ㅇㅅㅇ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24
    No. 20

    감사합니다 ^^
    항상 남겨주시는 댓글은 마음에 품고(?)있습니다 ㅎㅎ

    며칠 지나지 않아서 새작품 연재를 시작 할 테니, 그것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티말
    작성일
    14.09.23 19:01
    No. 21

    아빠랑 결혼할래..가 안 나온 모양이군요.

    그보다 세세이는 안 나왔으니 여기에 나온 모양 인데 삐질거같네요.
    세세이 : 별다른 활약을 못하고 끝났어..흑흑..

    설마..아르미아가 자식으로 나오고 싶다면서 후손이 있어야 겠다고 하면서
    설득을 하면 운페이는 넘어올거 같은데?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네요. 흐음..

    우선은 신이 돌아올때 까지 신 대리를 할 예정으로 보이고..
    이쪽 운페이 일가는..오랜시간이 지난후에나 시리즈물로 나올..가능성이 있긴 하겠네요.
    물론 작가가 쓰겠다면야 나오겠지만.
    우선은 해피앤딩으로 군요.

    시오나 : 나, 그러면 동생이 생기는거야? 와아, 좋아라.

    이리 된다면 운페이는 빼도 박도 못할..
    비올레 몰래 말이죠.
    그래도 비올레가 첫번째..

    비올레 : 시끄러워. 좀 조용히 쉬자. 왜 자꾸 내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28
    No. 22

    헐킈. 티말님의 설정으로 소설을 하나 써도 되겠는데요? ㅎㅎ
    그 동안 남겨주신 댓글 감사했습니다 ^^

    앞으로 시작되는 글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삘이
    작성일
    14.09.23 19:23
    No. 23

    잘 봤습니다. 더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28
    No. 24

    감사합니다~

    곧 찾아 올 터이니, 너무 멀리 가지마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불멸의망치
    작성일
    14.09.23 19:26
    No. 25

    그동안 재미있게 잘 보아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29
    No. 26

    감사합니다 ^^

    저도 즐겁게 달려온 길이었습니다. 다음 작품은 더욱 재미있게 찾아오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준석이
    작성일
    14.09.23 19:53
    No. 27

    드디어 한자님 글을 완결까지 봤군요 ㅠㅠ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30
    No. 28

    아이고, 감사합니다 ^^
    생업에 치이지만 않으면 더욱 많은 양으로 찾아 올 텐데 아쉽네요.
    곧 추가로 연재를 시작 할 텐데, 그것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후유증
    작성일
    14.09.23 20:35
    No. 29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ㅠㅠ 완결까지 읽고나니 뿌듯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0:58
    No. 30

    감사합니다~

    뿌듯하니 뿌듯하군요!! ㅎㅎ;
    다음 글도 많이 사랑해주세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온즈믄
    작성일
    14.09.23 21:07
    No. 31

    감사합니다 ㅎㅎ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3:11
    No. 32

    제가 감사하죠! ㅎㅎ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코드명000
    작성일
    14.09.23 22:01
    No. 33

    완결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소설에서 연재 완결은 처음본것이라 더 애착이가는군요 최대한 미리보기는 결재해서 보았는데 작가님에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묵혀두고 보는 버릇이 있어서 공짜로 본연재분도 많아서 이건 좀 죄송스럽더군요
    차기작으로 밝은 분위기의 현대무협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장르라서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그럼 힘내시고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3:12
    No. 34

    감사합니다 ^^

    다음은 조금 더 알찬 구성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꼭 무슨 홈쇼핑 맨트 같네요 ㅎㅎ;

    하여튼, 다음 작도 많이 사랑해 주세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가지보
    작성일
    14.09.23 22:01
    No. 35

    마지막까지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3:13
    No. 36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들은 소중하게 담아가겠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도 즐겁게 만나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evolutio..
    작성일
    14.09.23 22:11
    No. 37

    와... 정말 굳굳!!! 명작중에 하나로 기리기리 남으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맛찬중독
    작성일
    14.09.23 22:42
    No. 38

    잘 읽었습니다. 읽는 동안 행복을....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3:09
    No. 39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다음 작품에도 꼭 다시 보아용.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3:14
    No. 40

    evolution) 감사합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요상하게, 답댓글이 안 달리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스필드
    작성일
    14.09.23 22:53
    No. 41

    후아... 즐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내 남편은 혼돈」 이 나온다면 읽고 싶군요. 후훟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3 23:11
    No. 42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내 남편은 혼돈의 이종 사촌 동생 정도로..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세르펜티나
    작성일
    14.09.24 00:45
    No. 43

    저도 작가님을 사, 사...사,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수고 많았어요. 다음 작품을 기대할게요. 한과 르네 커플이랑 운페이와 비올레 커플이 대면해서 염장 지르는 팬픽이 보고 싶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4 16:32
    No. 44

    감사합니다 ^^

    염장 팬픽이라니 ㅋㅋㅋ
    생각해보니 재밌겠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시라이라
    작성일
    14.09.24 13:10
    No. 45

    너무 잘봤어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4 16:33
    No. 46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레베러브
    작성일
    14.09.24 19:30
    No. 47

    철패 -> 철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coolpean..
    작성일
    14.09.24 22:00
    No. 48

    그간 정말 감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완결 축하드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6 15:57
    No. 49

    감사합니다 ^^
    다른 글들도 재밌게 읽어 주세용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적안백마군
    작성일
    14.09.25 01:39
    No. 50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완결까지 연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6 15:58
    No. 51

    감사합니다~
    건강까지 신경써 주시다니! 다른 작품에서도 계속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당~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케로케로
    작성일
    14.09.26 13:02
    No. 52

    작가님 미리보기해서라도이렇게 좋은 작품 볼수잇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 다음편보고 싶엇지만 열심히 참고...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6 15:58
    No. 53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참을 수 없도록 만들겠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모롤라
    작성일
    14.09.26 23:51
    No. 54

    조,조,조...사랑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8 19:32
    No. 55

    감사합니다 ^^
    다른 글도 사랑해 주세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대행운인
    작성일
    14.09.27 10:21
    No. 56

    ^^ 운페이는 양손의 떡을 어떡할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8 19:32
    No. 57

    감사합니다~
    양손의 떡이라. 캬! 부럽군요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무사도정신
    작성일
    14.09.27 19:10
    No. 58

    완결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
    차기작 기대해도 되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마지막한자
    작성일
    14.09.28 19:32
    No. 59

    감사합니다~

    차기작 연재중에 있습니다.
    후딱 찾아오세요~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유리온
    작성일
    14.09.28 21:37
    No. 60

    재미있게 봤습니다!! 119편 연재되었을때 보기 시작했는데 완결이라니 ㅠ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RainShad..
    작성일
    14.09.30 17:24
    No. 61

    재밌게 잘봤습니다. 좋은 글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완결 축하드리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Lasmenin..
    작성일
    14.10.10 23:08
    No. 62

    일에 치여 한동안 못보다가 이제야 숨통이틔여 들어오니 완결을 하셨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보던 작품이었는데 일로치이다 이제와보니 완결이되어있어 너무기쁘고도 섭섭하네요.... ㅠㅠ 정말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윤시련
    작성일
    15.01.29 07:15
    No. 63

    고생 많으셨습니다 재밌게 보고 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보리세우
    작성일
    16.01.24 15:40
    No. 64

    문피아에서 드물에 재밌었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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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Chapter 15. 변화 +10 14.09.20 3,165 114 13쪽
119 Chapter 15. 변화 +7 14.09.18 2,951 102 12쪽
118 Chapter 15. 변화 +8 14.09.16 3,206 94 13쪽
117 Chapter 15. 변화 +9 14.09.14 2,848 106 13쪽
116 Chapter 15. 변화 +8 14.09.13 3,141 105 12쪽
115 Chapter 15. 변화 +6 14.09.11 3,001 119 13쪽
114 Chapter 15. 변화 +7 14.09.09 2,920 112 13쪽
113 Chapter 15. 변화 +7 14.09.07 2,905 109 14쪽
112 Chapter 15. 변화 +9 14.09.06 2,971 120 13쪽
111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5 14.09.04 3,170 122 12쪽
110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8 14.09.02 3,153 119 12쪽
109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7 14.08.31 3,192 107 11쪽
108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7 14.08.30 3,157 127 13쪽
107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6 14.08.28 3,029 126 11쪽
106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3 14.08.26 3,170 120 12쪽
105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8 14.08.24 3,103 109 12쪽
104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5 14.08.19 3,156 106 11쪽
103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4 14.08.23 3,113 105 12쪽
102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4 14.08.21 3,844 109 12쪽
101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8 14.08.19 3,467 117 12쪽
100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9 14.08.17 3,281 123 12쪽
99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7 14.08.16 3,301 121 13쪽
98 Chapter 14. 부서지는 흐름 +8 14.08.14 3,371 127 12쪽
97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6 14.08.12 3,566 125 11쪽
96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12 14.08.10 3,204 130 11쪽
95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5 14.08.09 3,243 122 13쪽
94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8 14.08.07 3,610 133 11쪽
93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8 14.08.05 2,974 127 12쪽
92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8 14.08.03 3,647 128 12쪽
91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7 14.08.02 3,471 135 12쪽
90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6 14.07.31 3,730 128 13쪽
89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6 14.07.29 3,793 135 12쪽
88 Chapter 13. 오래 된 것. 오래 될 것. +5 14.07.27 4,236 139 12쪽
87 Chapter 12. 아발론 +9 14.07.26 3,999 147 14쪽
86 Chapter 12. 아발론 +6 14.07.24 3,857 141 11쪽
85 Chapter 12. 아발론 +11 14.07.22 4,016 156 12쪽
84 Chapter 12. 아발론 +7 14.07.20 4,239 163 12쪽
83 Chapter 12. 아발론 +12 14.07.19 3,729 169 13쪽
82 Chapter 12. 아발론 +6 14.07.17 4,332 155 13쪽
81 Chapter 11. 잉그니트 +8 14.07.15 3,909 153 13쪽
80 Chapter 11. 잉그니트 +9 14.07.13 3,963 152 12쪽
79 Chapter 11. 잉그니트 +7 14.07.12 4,169 146 14쪽
78 Chapter 11. 잉그니트 +6 14.07.10 4,153 158 11쪽
77 Chapter 11. 잉그니트 +7 14.07.08 4,239 156 13쪽
76 Chapter 11. 잉그니트 +9 14.07.06 4,479 168 12쪽
75 Chapter 11. 잉그니트 +8 14.07.05 4,106 147 11쪽
74 Chapter 11. 잉그니트 +4 14.07.03 4,268 147 13쪽
73 Chapter 10. 구르단 +10 14.07.01 4,479 158 12쪽
72 Chapter 10. 구르단 +10 14.06.29 4,624 159 12쪽
71 Chapter 10. 구르단 +11 14.06.28 4,525 169 12쪽
70 Chapter 10. 구르단 +18 14.06.26 4,475 175 13쪽
69 Chapter 10. 구르단 +11 14.06.24 4,978 164 12쪽
68 Chapter 10. 생티넘 +6 14.06.22 4,888 178 13쪽
67 Chapter 10. 생티넘 +10 14.06.21 5,043 161 14쪽
66 Chapter 10. 생티넘 +8 14.06.19 5,161 180 15쪽
65 Chapter 10. 생티넘 +11 14.06.17 5,183 187 13쪽
64 Chapter 10. 생티넘 +6 14.06.15 5,325 173 14쪽
63 Chapter 10. 가는 날이 장날 +6 14.06.14 5,969 186 17쪽
62 Chapter 10. 가는 날이 장날 +10 14.06.12 6,335 338 11쪽
61 Chapter 10. 가는 날이 장날 +7 14.06.10 6,246 187 14쪽
60 Chapter 10. 가는 날이 장날 +6 14.06.08 6,380 205 13쪽
59 Chapter 10. 가는 날이 장날 +12 14.06.07 6,723 208 13쪽
58 Chapter 10. 가는 날이 장날 +11 14.06.05 7,620 372 13쪽
57 Chapter 9. 생츄어리 +14 14.06.03 6,958 210 12쪽
56 Chapter 9. 생츄어리 +8 14.06.01 6,996 203 14쪽
55 Chapter 9. 생츄어리 +12 14.05.31 7,564 231 13쪽
54 Chapter 9. 생츄어리 +7 14.05.29 6,689 247 13쪽
53 Chapter 9. 생츄어리 +11 14.05.27 7,242 214 11쪽
52 Chapter 9. 생츄어리 +9 14.05.25 7,600 211 13쪽
51 Chapter 8. 통곡의 벽 +8 14.05.24 7,765 220 14쪽
50 Chapter 8. 통곡의 벽 +16 14.05.22 7,627 240 12쪽
49 Chapter 8. 통곡의 벽 +14 14.05.20 7,448 227 13쪽
48 Chapter 8. 통곡의 벽 +11 14.05.18 7,510 212 13쪽
47 Chapter 8. 통곡의 벽 +15 14.05.17 7,764 244 14쪽
46 Chapter 8. 통곡의 벽 +21 14.05.15 7,934 269 21쪽
45 Chapter 8. 통곡의 벽 +16 14.05.13 8,127 268 13쪽
44 Chapter 8. 통곡의 벽 +13 14.05.11 8,856 262 12쪽
43 Chapter 7. 명탐정 젠킨 +13 14.05.10 8,509 271 12쪽
42 Chapter 7. 명탐정 젠킨 +14 14.05.08 8,919 273 12쪽
41 Chapter 7. 명탐정 젠킨 +10 14.05.06 9,405 277 12쪽
40 Chapter 7. 명탐정 젠킨 +11 14.05.04 9,786 276 12쪽
39 Chapter 7. 명탐정 젠킨 +9 14.05.03 9,603 264 13쪽
38 Chapter 6. 소녀와 소녀. 그리고 +16 14.05.01 10,336 312 11쪽
37 Chapter 6. 소녀와 소녀. 그리고 +24 14.04.29 9,906 323 11쪽
36 Chapter 6. 소녀와 소녀. 그리고 +11 14.04.28 11,207 369 11쪽
35 Chapter 6. 소녀와 소녀. 그리고 +19 14.04.26 11,018 342 11쪽
34 Chapter 6. 소녀와 소녀. 그리고 +21 14.04.24 10,617 350 8쪽
33 Chapter 6. 소녀와 소녀. 그리고 +17 14.04.22 11,883 375 8쪽
32 Chapter 5. 빛 속에 어둠이. 어둠 속에 빛이. +20 14.04.20 11,877 369 9쪽
31 Chapter 5. 빛 속에 어둠이. 어둠 속에 빛이. +10 14.04.18 12,059 330 8쪽
30 Chapter 5. 빛 속에 어둠이. 어둠 속에 빛이. +13 14.04.17 12,240 381 9쪽
29 Chapter 5. 빛 속에 어둠이. 어둠 속에 빛이. +17 14.04.14 11,502 363 9쪽
28 Chapter 5. 빛 속에 어둠이. 어둠 속에 빛이. +9 14.04.13 11,411 350 8쪽
27 Chapter 5. 빛 속에 어둠이. 어둠 속에 빛이. +14 14.04.12 12,951 338 10쪽
26 Chapter 4. 성기사 +23 14.04.11 12,635 416 11쪽
25 Chapter 4. 성기사 +8 14.04.11 12,534 38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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