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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한자 님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안부 남기기

  • Lv.1 [탈퇴계정]
    2014.05.06
    03:34
    다람쥐 볼따구... 으아 귀엽다!
  • Lv.35 마지막한자
    2014.05.08
    00:02
    귀엽죠! 흣흣. 뽈따구가 빵빵하니, 한 동안은 밥 걱정 없을 겁니다. ㅎㅎㅎ
  • Lv.1 [탈퇴계정]
    2014.05.02
    22:52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 Lv.35 마지막한자
    2014.05.03
    01:28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ㅎㅎ
  • Lv.1 [탈퇴계정]
    2014.05.02
    19:54
    오늘도 디아를 하고 있는 마지막한자.
    그때, 갑자기 창문에서 그림자가 비춰졌다.
    컴퓨터에서 시선을 떼고 돌아보니, 왠 사람들이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마지막한자는 황급히 컴퓨터를 닫았다.
    허나 사람들은 여전히 무시무시한 시선으로 째려보고 있었다.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 마지막한자는 영문을 모르고 입만 뻥긋뻥긋거렸다.
    그때, 한 사람이 표지판을 꺼내들었다.

    "늙은 용병과 어린 소녀의 이야기는 언제 다시 재개하나?"

    할말이 없어진 마지막한자는 그저 돌처럼 굳어있기만 하였다.

    (즉석에서 짜보았습니다.)
  • Lv.35 마지막한자
    2014.05.03
    01:27
    헐킈. 정말로 할 말이 없는 부분을 찌르셨군요 ㅜㅜ

    늙용은 아쉬운 작품이라 쓰고 싶기는 하지만...여건이 안 되는 부분이 있네요. 언제까지 하겠습니다! 라는 말은 정말로 하기가 힘들어요 ㅡㅜ;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 뿐입니다. 쿨럭...
  • Personacon 강화1up
    2014.04.08
    00:17
    새벽에 눈비비고 일어나후암, 졸린 눈을 비비며 세수하려왔다가
    이곳에서 소설 글을 발견하였다.
    화들짝!
    여기는 분명 마지막한자님의 서재일 텐데,
    대문짝만한 글이 보였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눈을 비비고, 마지막한자님을 찾아봅니다.
    두리번두리번
  • Lv.35 마지막한자
    2014.04.08
    15:54
    요기 있습니다.
    어디를 보시나요. 요길 보세요.

    저리보면, 저리가고, 요리보면 요리오고.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후후후.
  • Personacon 윈드윙
    2014.04.07
    03:40
    물많이 드세요.
    비올레에게 간식주셔야죠 ㅋ
    그나저나 마지막 한자님 너무 고생많으세요 ㅠㅠ
    글쓰시랴
    디아하시랴
    비올레에게 간식주시랴 ;; 쿨럭 ㅋㅋㅋ

    그리고 저기 미친개가 운영하는 골동품가게에 가시면 고대문명의 자판이 있을거에요.
    주인은 10실버만 받을거지만 1골드는 주셔야해요
    그것도 싸거든요.
    고대자판으로 글을 쓰시면 막막 명문장이 나올듯 ㅋ
  • Lv.35 마지막한자
    2014.04.07
    14:25
    그런 자판이 하나 있다면 사고 싶네요.

    필력 + 10, 연타력 + 10, 체력 + 10. 정력 + 10.

    크흠. 마지막은 개인적인 바람일 뿐입니다 ㅎㅎㅎㅎ
  • Personacon 윈드윙
    2014.04.05
    01:57
    디아 동호회에서 세레인이라는 성녀부락 아줌마를 만난 마지막한자님은 열심히 디아를 같이하고있었다. 하지만 마지막한자님은 중요한것을 잊고있었으....니.

    쾅!!! 피시방 벽이 부서지며 몸빼를 입은 여인이 나타났다. 비올레였다.
    지금 이여자랑 뭐하는거야? 피시방 사장이 막아섰지만 비올레의 손톱공격에 비명을 지르며 나가떨어졌다.

    마지막 한자님은 당당했다. 디아하고있었....;;
    그러나 그 말은 채 끝나지못했다. 비올레가 진한 입맞춤을 시도했기때문이다.
    피시방 손님들도 당황한 표정이었다.
    그러나 세레인 아줌마는 전혀 신경쓰지않고 디아에 집중하고있었다.
    비올레가 상큼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럴때가 아니야. 어서 글써야지....
  • Lv.35 마지막한자
    2014.04.06
    15:58
    으익. 방명록에다 소설을 쓰시면 우짜십니다 ㅋㅋㅋㅋ
    대, 대응 소설을 써야 하나 쿨럭.

    기다리세요. 한 편 써서 찾아 갈 겁니다 ㅋㅋ
  • Personacon 윈드윙
    2014.04.04
    14:58
    마지막한자님 저랑 잠깐 감찰부로 가주셔야겠습니다.
    갑자기 나타나 이곳에서 명작글을 쓰게된 경위를 조사해야겠습니다.
    이정도 실력의 글쟁이는 문피아 전체에서도 몇명없습니다.
    우리 감찰부는 교황께서 만들었습니다. 성기사들도 함부로 못하죠.

    그런데 감찰부에 끌려와서도 당당하시군요.
    역시 마지막한자님의 전신에서 풍기는 필력은 당하지못하겠습니다. 털썩
  • Lv.35 마지막한자
    2014.04.04
    18:42
    허. 여기가 감찰부였단 말입니까?
    사방이 어둡고, 손끝에 닿는 느낌이 눅눅하다 하여 지하인줄은 알았다만...

    헌데, 저를 무엇 때문에 잡아오셨다고요?
    어허. 필력이라니. 아직 붓을 잡아 한 자 그리면 삼 보는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거늘. 아무리 봐도 잘못 된 이유로 잡아 온 듯 하옵니다.

    응? 그런데, 어디서 많이 뵌 얼굴이외다?
    아하! 이웃집 윈드윙 님 아니십니까? 이거, 필력으로 죄를 논하자면 윈드윙님부터 잡아가야 할 진데, 부끄러워 이리 누명을 씌웠던 게군요!

    파하하! 여보게, 동네 사람들.
    여기 명필 윈드윙 선생께서 와 계십니다. 어서 이 밧줄을 풀고, 술을 내 오도록 하십시오.

    아차, 여기는 지하였지.
    그냥 살려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훌쩍.


    ...........하하하;; 그냥 심심해서 그래봤어용...........
  • Personacon 윈드윙
    2014.04.05
    01:13
    헉 ㅋㅋ 무협버전에도 능하시군요..^^
    빵터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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