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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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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조직폭력배 2

DUMMY

한국에서 스스로 폭력단체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폭력단체 결성을 스스로 인증하는 꼴이고 그랬다가는 두목급이 징역 몇년 살고 나오는 걸로 끝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는 범죄와 무관한 조직을 결성하고 나중에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즉 실제 조직들은 저런 이름을 가지고 있거나 사용하지 않고 기업 등으로 위장하여 활동한다. 또한 자기네들끼리 단체를 표방할 경우, "두진형님 밑에 있다.", "동촌 식구다." 하는 식으로 스스로를 부른다. 경찰에서 조폭들의 명칭을 정하는 기준은 두목의 이름이나 별명을 따서 지은 경우와, 조직이 근거지를 두고 활동하는 지역 및 업소의 이름을 본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동성로가 중심지면 동성로파, 향촌동이 중심이면 향촌동파, 두목의 변명이 돈지이면 돈지파등이 있고, 동성로파와 향촌동파에 대항하기 위하여 대구 동구지역 반야월파, 신암동파, 동대구파등 여러파가 합하여 동구연합파라고 한다.

다만, 웃기는 사실은 조폭들이 경찰에서 붙인 자기 조직명에 자부심은 있다고 하며 그 이름이 유명해질 경우 스스로도 쓰기도 한다.


한때는 대구의 양대 산맥인 동성로파와 향촌동파는 어느 파에서 감옥에 많이 가면 많이 들어가 있는 파에서 교도소를 장악하지만 밖에서는 인원이 없기 때문에 도리어 밖에서는 밀리는 양상이 한동안 계속 반복 되었고, 이감을 가면 그 교도소에서 지역 조폭들과 서로 친분을 쌓게 되어 출소 후 사고를 치면 서로 숨겨주는 의리를 발휘하기도 하며 서서히 전국구로 발전하게 되고 서로 연계하게 되어간 것이다.


조직이 클려면 조직원들이 많이 교도소를 들어갔다가 와야 그 조직이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 이었다.


여기까지가 대한민국 조직폭력배들의 연혁(?)이며 허가가 없으니 일을 할 때마다 불법이고 감옥에 가는 것이다.


2001년 기준으로 서울 27개파 318명, 부산 20개파 260명, 대구 15개파 353명, 인천 11개파 218명, 울산 5개파 120명, 경기 23개파 563명, 강원 13개파, 148명, 충북 11개파 311명, 충남 23개파 383명, 전북 16개파 435명, 전남 16개파 481명, 경북 7개파 284명, 경남 11개파 226명, 제주 4개파 101명이라고 하나 실질적으로 정확한 통계가 아니다고 본다.


2021. 10. 20. 현재 대구는 11개파 310명이 있다고 한다.


정확하게 말해서 조직폭력배를 말하는 것은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 제 4조 단체구성, 활동이 있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 법조항을 위반하여 법의 판단을 받은 조직은 몇 개 되지 않고 관계기관에서 관리하기 위하여 임의로 만든 조직도 많다고 본다.


요즘은 MZ세대이고 보니 각 동네나 단체에서 튀기위한 행동을 하며 몸에 문신을 새기기도 해서 여러 사람들이 보기에 조폭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정통성이 없고 조폭을 하려고 하는 부류가 없다고 본다.


예전 고교 일진들이 각 조폭들에게 스카웃 형식으로 가입도 하지만 간부급들이 수입원이 없기에 조직 관리를 위한 자금이 없고 시민들의 신고 정신이나 CCTV보급 확대로 조그마한 행동들도 방범 시스템에 적발이 됨으로 거의 사라지고 있다고 보면 되고 왜 조폭들이 당시에 많았는가 하면 전국적으로 일제 단속을 할 때 조폭명단에 있어야만 실적 통계를 잡을 때 점수가 가점이 되므로 일선에서는 관리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조폭류에 들어가지 않아도 그대로 유지하는 편이기도 했다고 보면 된다.


보통사람들은 룸싸롱에서 술을 먹고 외상을 하면 상거래가 되지만 조폭 명단에 있는 자들은 술을 먹고 외상을 해놓으면 주대갈취로 구속이 되어 도리어 불이익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본은 1991년 ‘폭력단 대책법’이라는 법을 시행하였는데 이에 따르면 야꾸자로 알려진 일본의 조직폭력배는 ‘폭력단’‘지정폭력단’‘특정항쟁 지정폭력단’‘특정위험 지정폭력단’등 네가지로 분류 하고 있다.


단체 구성원이 집단이나 학습적으로 살인, 강도, 폭행등, 폭력적 불법행위를 조장하는 위험이 있을 때 이단체를 폭력단이라고 한다.

범죄경력이 있는 구성원이 일정비율 이상이고, 폭력등으로 생계유지, 사업수행을 위하여 자금축적을 하며 각 계층이 존재할 때 지정폭력단으로 분류.


지정 폭력반끼리 대립이 발생하여 일반시민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이 지정폭력단을 특정항쟁 폭력단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조직폭력배, 활동예상폭력배, 우범자등으로 법으로 규정된 조직폭력배외 다른 폭력배를 월, 분기등으로 경찰관을 지정하여 관리 감독하고 있다.


야쿠자의 수가 초강력규제로 인해 급감하고 있는데 2021 10. 17 일본 경찰청 산하 전국 폭력추방운동추진센타 자료를 인용해 2011년 7만 300명에 달하는 야쿠자가 지난해 2만 5900명으로 줄었다고 보도 했다.


지난 2011년에는 이를 더욱 강화한 폭력단 배제 조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됐다. 폭력단 배제 조례는 야쿠자 조직원과 친지 등 관계자에 대해 은행 계좌를 개설하거나 임대주택 계약, 보험 가입 및 휴대전화 구입 등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본 범죄사회학 전문가 히로스에 노보루는 WP에 “야쿠자를 사회로부터 격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야쿠자 생활을 청산하고, 범죄영화 자문역으로 활동하는 오키타 가료는 “해당 조례는 야쿠자 세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야쿠자 두목들은 조기에 은퇴했고, 많은 부하들은 조직에서 빠져나갔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조직폭력배를 완전히 없애기 위하여는 일본과 같은 강력한 법을 제정해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


“조직폭력배(조폭)의 시대는 끝났다.”


전직 조폭 성00 씨(41)는 2014년 이후 조폭 생활을 접고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한때 인천 부평구 유흥업소에서 ‘보호비’를 받으며 골칫거리 손님을 담당했지만 이젠 카메라 앞에서 조폭 시절 일화를 주제로 영상을 만든다. 성 씨는 “예전과 달리 곳곳에 폐쇄회로(CC)TV가 있어 폭력을 쓰면 하루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힌다”며 “법보다 주먹이 빠른 시대는 끝났다”고 했다.


성 씨가 속했던 조직은 2000년대 후반까지도 약 100명 규모였지만 지금은 사실상 와해된 상태다. 성 씨는 “함께 조직 생활을 했던 이들 중 현재까지 주먹 쓰는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며 “대부분 식당이나 카페, 미용실 같은 자영업을 하거나 회사에 다닌다”고 설명했다.


신규 조직원이 될 만한 범죄자들도 각종 지능형 범죄로 영역을 옮기고 있다. 치안당국도 ‘조폭이 늙어가고 있다’고 분석한다.


‘젊은 피’ 없어 고령화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폭을 처벌하는 ‘폭력행위처벌법 4조’로 입건된 인원은 지난해 431명으로 2012년(852명)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전문가들은 조폭 활동이 줄어든 원인으로 먼저 폭력 범죄자의 검거 확률이 높아졌다는 점을 든다. 스마트폰이나 차량 블랙박스 등이 보편화되면서 증거 영상 확보가 쉬워진 것이다. 수도권 조폭 출신의 30대 A 씨는 1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예전에는 사건 현장에 없었다고 잡아떼는 게 가능했는데 10여 년 전부터는 CCTV가 늘어나 발뺌도 못 하고 처벌받을 수밖에 없게 됐다”고 했다.


수입도 갈수록 줄고 있다. 조폭의 대표적 수입원이었던 유흥업소 보호비는 걷기 어려워진 지 오래다. A 씨는 “조폭과 금전 거래를 한 것으로 오해받으면 같이 처벌받을 수 있어 요즘 유흥업소 점주들은 손님과 문제가 생기면 바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말했다. 재건축 현장 등에서 폭력을 행사하며 이권에 개입하는 범죄도 피해자 측 증거 수집과 신고로 처벌받은 사례가 늘면서 감소하는 추세다. 경찰 관계자는 “요즘은 조폭 활동으로 돈을 벌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지능형 조직범죄’로 옮겨 가

경찰은 최근 신규 유입되는 조폭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리 대상 명단에 오른 조폭은 지난해 5197명으로 2012년(5384명)보다 소폭 줄었다. 경찰 관계자는 “한 번 관리대상에 들면 빠지기 어렵다 보니 숫자는 유지되지만 새로 가입하는 사람은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된다”며 “기존 조폭이 고령 등으로 사망하면서 관리대상 수가 조금씩 줄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쉬운 돈벌이를 원하는 이들이 조폭 대신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이나 보이스피싱 조직으로 몰리고 있다고 분석한다. 한 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연령층이 다양한 조폭과 달리 지능형 범죄단체는 또래들끼리 꾸린 경우가 많다”고 했다. 다른 경찰 관계자는 “개중에 정보기술(IT) 기기에 친숙한 조폭들이 새 먹거리를 찾아 나서고 있다. 생계가 어려운 선배 조폭이 후배 밑에서 일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주 : 일부 예전 일들은 인터넷에서 인용한 글도 있습니다.

조폭사진 2.png


작가의말

조폭들의 근본이 되는 후배 양성이 안 되고 또한, 두목들은 조직을 인솔 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지만 그럴말한 재원 마련이 어려워 쇠퇴기를 거듭하여 현재는 형사들이 일거리가 없어졌다고 보는 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폭들의 이야기는 재미가 있으니 조폭들의 전쟁 실화를 곧 연재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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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회장님 납치(경찰 신고는 안 된다) 2 23.01.18 21 3 8쪽
167 회장님 납치(몸값 10억 원) 1 +1 23.01.16 27 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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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카사노바의 후예(해운대의 밤) 4 22.12.26 28 3 7쪽
158 카사노바의 후예(사립 학교) 3 22.12.23 50 4 7쪽
157 카사노바의 후예(또 다른 만남) 2 22.12.21 31 4 7쪽
156 카사노바의 후예(미인을 찾아라!) 1 22.12.19 37 4 7쪽
155 주택가 가스 폭발로 경찰관 사망(운명) 22.12.16 36 3 9쪽
154 형사 정보원(악어와 악어새) 2 22.12.14 28 3 8쪽
153 형사 정보원(형님 알고 있는교?) 1 22.12.12 33 2 7쪽
152 하느님이 용서 해 주실까? 22.12.09 31 2 8쪽
151 희대의 유치장 탈주(도주의 종말) 2 22.12.07 32 2 7쪽
150 희대의 유치장 탈주(나는 죄가 없어요) 1 22.12.05 32 1 7쪽
149 직업이 차량 전문털이 22.12.02 32 2 8쪽
148 공원을 시민에게 (검거 작전) 2 22.11.30 29 2 7쪽
147 공원을 시민에게 (윷놀이 도박) 1 22.11.28 33 1 7쪽
146 원룸촌 낚시(낚시대) 2 22.11.23 37 2 7쪽
145 원룸촌 낚시(잠복 근무) 1 22.11.21 36 3 7쪽
144 조폭들의 심야 난투극(검거 작전) 3 22.11.18 38 3 7쪽
143 조폭들의 심야 난투극(안마시술소 쟁탈전) 2 22.11.16 38 3 7쪽
142 조폭들의 심야 난투극(이권 싸움) 1 22.11.14 44 3 7쪽
141 【대참사】 대구 지하철 방화(증거물을 돌려주세요) 3 22.11.11 43 3 7쪽
140 【대참사】 대구 지하철 방화(방화 동기) 2 22.11.09 42 3 7쪽
139 【대참사】 대구지하철 방화(어떻게 이런일이..) 1 22.11.07 57 4 7쪽
138 형사 사칭 ‘도박판 턴 형제 강도’(일망타진) 2 22.10.28 47 3 8쪽
137 형사 사칭 ‘도박판 턴 형제 강도’(세븐 카드) 1 22.10.27 42 2 7쪽
136 호텔 룸살롱 싸인지 (조폭과의 인연) 3 +1 22.10.26 48 4 8쪽
135 호텔 룸살롱 싸인지 (조폭의 의리?) 2 +2 22.10.25 49 4 7쪽
134 호텔 룸살롱 싸인지(소문이 현실로) 1 +1 22.10.24 51 3 8쪽
133 자유가 그립다!(교도소 탈주) 22.10.21 43 3 9쪽
132 전문 도박꾼 추적기(절반의 성공) 終 22.10.20 42 2 7쪽
131 전문 도박꾼 추적기(헛다리를 짚다) 3 22.10.19 44 2 7쪽
130 전문 도박꾼 추적기(선수들을 모아라) 2 22.10.18 43 3 7쪽
129 전문 도박꾼 추적기(정보원과 차 한잔) 1 22.10.17 48 4 7쪽
128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별난 인연) 終 22.10.14 46 3 7쪽
127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조폭 이름 작명) 3 22.10.13 46 4 7쪽
126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검거 작전) 2 22.10.12 50 2 7쪽
125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정보 입수) 1 22.10.11 101 2 7쪽
124 거성관 放火(대참사) 22.10.07 45 1 9쪽
123 교도소에서 온 편지(흙수저) 3 22.10.06 48 1 7쪽
122 교도소에서 온 편지(교도소 면회) 2 22.10.05 45 2 9쪽
121 교도소에서 온 편지(악연도 인연) 1 22.10.04 50 1 7쪽
120 '니가 왜 거기서 나와?' 2 22.09.30 44 1 8쪽
119 '니가 왜 거기서 나와 ?' 1 22.09.28 46 2 8쪽
118 후세인 아들 금괴 3 22.09.23 46 1 7쪽
117 후세인 아들 금괴 2 22.09.22 46 1 7쪽
116 후세인 아들 금괴 1 22.09.21 45 1 7쪽
115 응급실 보호자를 지켜라! 2 22.09.20 46 1 7쪽
114 응급실 보호자를 지켜라! 1 +1 22.09.19 47 1 8쪽
113 왜 내 형을 건드려! 22.09.16 45 3 8쪽
112 "술이 웬수다" 2 22.09.15 46 2 7쪽
111 "술이 웬수다." 1 22.09.14 54 1 7쪽
110 가짜 마약(감정물은 필로폰이 아닙니다) 2 22.09.02 57 0 7쪽
109 가짜 마약(한 건 줄까요?) 1 22.09.01 60 2 8쪽
108 조폭 전쟁을 막아라! (먼저 제압이 최선이다)3 22.08.31 57 0 7쪽
107 조폭 전쟁을 막아라!(조직 수입원) 2 22.08.30 57 3 7쪽
106 조폭 전쟁을 막아라!(전쟁의 서막) 1 22.08.29 56 2 7쪽
105 환상의 형사 파트너 3 22.08.26 62 4 9쪽
104 환상의 형사 파트너 2 22.08.25 56 2 8쪽
103 환상의 형사 파트너 1 22.08.24 62 2 7쪽
102 백색가루(처남 친구) 2 22.08.23 62 2 8쪽
101 백색가루(부산 용팔이) 1 22.08.22 69 3 7쪽
100 장물애비와 택시기사 3 +2 22.08.19 66 1 6쪽
99 도주의 끝은 어디 인가? 2 22.08.18 66 3 7쪽
98 길에 세워둔 화물 차량은 우리 것이다.1 22.08.17 64 3 7쪽
97 엄마 형사를 만나다. 2 22.08.16 81 3 6쪽
96 엄마 형사를 만나다. 1 22.08.15 83 2 7쪽
95 교사가 형사 된 사연 3 22.08.12 72 4 8쪽
94 교사가 형사 된 사연 2 +3 22.08.11 92 6 9쪽
93 교사가 형사 된 사연 1 +2 22.08.10 97 10 7쪽
92 도둑놈과 도둑님 3 22.07.22 129 6 7쪽
91 도둑놈과 도둑님 2 22.07.21 100 5 6쪽
90 도둑놈과 도둑님 1 +1 22.07.20 119 5 8쪽
89 섬마을 천재가.. 下 +1 22.07.19 115 9 7쪽
88 섬마을 천재가.. 上 +1 22.07.18 114 7 7쪽
87 부부끼리 왜 이래?(농로 살인 사건) 2 +6 22.07.14 131 8 6쪽
86 부부끼리 왜 이래?(농로 살인 사건) 1 +1 22.07.13 130 6 8쪽
85 국보급 골동품 2 +1 22.07.12 105 5 7쪽
84 국보급 골동품 1 +1 22.07.11 107 5 7쪽
83 노부부(老夫婦)의 삶 +2 22.07.08 110 5 7쪽
82 롤렉스 시계 4 +1 22.07.07 98 5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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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롤렉스 시계 2 22.07.05 95 5 7쪽
79 롤렉스 시계 1 22.07.04 111 5 7쪽
78 의로운 대학생(원룸 살인) 22.07.01 122 6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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