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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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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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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쪽

가짜휘발류와 조폭 1

DUMMY

100억대 유사휘발유 제조·판매에 조폭 개입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일 100억원대의 유사휘발유를 제조'공급한 C(34)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판매책, 소매업자 등 5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에게 유사석유 용제를 공급한 K(56) 씨 등 용제공급업자와 제조'공급총책 등 8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C씨 등 제조업자 18명은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영천, 경주, 경산 등지에 페인트희석제 제조공장 등으로 위장신고한 유사휘발유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톨루엔, 솔벤트, 메탄올을 혼합해 제조한 유사휘발유 535만ℓ(시가 102억원 상당)를 유통업자와 소매업자 등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공장 위치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중간에서 차량을 통해 건네받는 이른바 '차치기' 수법을 통해 유사휘발유를 공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유사석유 용제를 공급한 석유판매업자를 검거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 유사휘발유 제조업자 중에는 영천의 한 폭력조직원이 포함돼 있으며 체포영장이 발부된 제조'공급총책 S(40) 씨도 대구의 한 조직폭력배로 알려지는 등 유사휘발유 제조에 조직폭력배가 개입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유사휘발유 10만2천ℓ(시가 1억원 상당), 지하 저장탱크 5개, FRP 저장용기 7개 등 제조 시설물을 압수했다.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 김 팀장은 "유사휘발유 제조판매를 통해 현금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조직폭력배들이 유사휘발유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email protected]


2011. 5월 초 퇴직한 김0재 선배 형사에게서 전화가 왔다.


“김 팀장! 잘 잘 계시나?”

“예! 형님 잘 계시지요?”


“요새 일 좀 있나?“

“형님, 아시다시피 요사이 뭐 일이 있나요?”


“가짜 휘발류 같은데 한번 해볼래?”

“하지요”


“그럼 차나 한잔 할래?”

“예”


“11시쯤 수성 못 옆 커피 점으로 와라”

“알겠습니다.”


89년도에 조장과 조원으로 만나 나를 형사로 키워 주신분이기도 하고 나와는 16살 정도 차이가 난다. 나와의 관계는 언급 할 부분이 있어 여기서는 생략을 하겠다.


시간이 되어 커피점에 가니 간단한 복장을 하고 먼저 와 계셨다.


“여! 김 팀장 여기야 이리로 와”

“예 형님 일찍 오셨네요.”


“그래. 차 한 잔 시켜라 나는 일이 없어 먼저 와서 한잔 하고 있다”

“제가 가서 주문하고 오겠습니다.”

차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자


“내가 영천 대창에 일이 있어 갔다 오다가 봤는데 조그마한 공장 몇 개 있는 곳에서 상호나 마크가 없는 큰 탱크로리차가 나오는 것이 이상하여 자세히 보니 아마도 가짜 석유를 제조하는 공장 같은데 수사를 한번 해보면 일이 될 것 같다”

“탱크로리야 많이 다니지 않습니까?”


“대창에는 조그마한 공장들이 많은데 그곳은 탱크로리가 다닐 만한 곳이 아니라서 내가 가까이 가서 보니 알루미늄 사출공장도 있었고, 본드 만드는 공장도 있었는데 마당에 큰 유류 저장용 탱크가 1개가 있었고, 지하에 저장 탱크가 있는 모양이더라고, 그런 곳에 대용량의 저장 탱크가 있으면 10중 8,9는 가짜 만드는 곳이야 ”


퇴직은 했지만 역시 형사 출신의 눈은 다른가 보다 생각을 하고 주문한 차를 받아 마시며

“그 위치가 어딥니까?”


“내가 약도를 가르쳐 줄게 휴대전화 지도를 켜봐”

“예 여기 있습니다”며 휴대전화에 있는 지도 앱을 켜서 영천 대창을 찾았더니


“이곳인데..” 라며 손가락으로 가르키는데 보니 경부 고속도로 경산 진량 IC에 내려 대창면사무소 지나 지방도로를 가다 보면 좌측 야산 밑 공장 몇 개 있는 곳이었다.


“알겠습니다. 내일 직원들 데리고 가보지요”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 졌다.


이튿날 형사 2명을 대동하고 가르쳐 주는 대로 약도를 보고 찾아갔다.

현장은 농촌인데 산 밑 중간 중간에 공장들이 산재해 있는 곳이었다.


공장을 탐문을 하다가 보니 인연이 있는 고향 4년 선배의 알루미늄 사출 공장이 있었고(지금은 사세가 좋아 고령공단으로 옮겼다) 옆에는 건축용 본드를 만드는 공장이 있었다.


그렇다고 남의 공장을 마음대로 들어갈 수도 없고 해서 어떤 곳은 면사무소직원, 어떤 곳은 전기검침원등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예상 공장 주변을 탐문했다.


공장용의 장소를 들어가 보니 좌측에는 컨테이너로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 옆에는 작은 컨테이너로 숙소로 사용하는 것 같았다.


사무실에 들어가자 조그만 책상에 나이가 많아 보이는 잠바차림의 남자가 앉아 있어 잠시 말씀 좀 여쭙겠다며 우측을 보니 모니터가 있었는데 외곽에 설치하여둔 CCTV를 관리 하고 있었다.


사무실에서 외곽을 감시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누가 봐도 냄새가 물씬 풍기는 구조였다. 우측 공장안을 들어가 보고 싶어도 이 정도만 파악을 해도 될 것 같아 눈치를 못 채게끔 나왔다.


공장을 나오고 나서 선배에게 옆 공장에 대하여 물어보니 옆 공장 마당에 커다란 탱크가 1개 있었는데 무엇을 하는 공장인지는 모르고 밤만 되면 큰 탱크로리 차량이 들어오고 사람들이 몇 명이 와서 일을 하는 것 같았고 낮에는 조그마한 탱크로리들이 자주 왔다 갔다 하고 물통을 싣고 다니는 트럭들도 온다는 진술을 듣게 되었다.


선배의 진술로 봐서는 퇴직 선배의 말처럼 분명히 가짜 휘발류를 만들어 내는 공장이 맞는 곳 이었다


단속을 하려면 우선 증거를 확보해야 되지만,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를 해야 단속 시 성분검사와 압수물 처리를 할 수 있어 사무실에 들어와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지사에 연락을 했더니 자기들도 실적을 올려야 한다며 팀장과 직원 2명을 원하는 장소에 보내겠다고 했다.


다음날 관리원에 어딘지는 고지를 하지 않고 오후 18:00시 까지 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오라고 하여 도착과 동시에 영천으로 출발을 했다.


5월말경이 되고 나니 19:30경이 되어야 어두워져서 18:00경 사무실을 출동하기 전 멀리서 관찰을 할 수 있는 망원경과 카메라, 사무실내 증거물들을 압수 할 수 있는 장비를 가지고 형사 6명, 한국석유관리원 직원 3명과 같이 영천 대창으로 갔다.


나랑 1개 조는 선배 공장안에, 1개 조는 공장 건너 마을버스 정류장에, 1개 조는 공장 입구 마을에서 관리원 직원들과 같이 살피도록 하고 밤이 되기를 기다렸다.


그렇다고 매일 밤마다 작업을 하는 게 아니어서 걱정을 하였는데 그 날은 공장 작업이 없었는지 꿈적 하는 사람이 없어서 새벽녘에 철수를 했다.


다음날 다시 저녁시간이 되어 매복을 시작했고, 21:00이 되어 주변 공장들이 전부 퇴근을 하고 불이 꺼지자 예상 공장에 불이 들어오고 1시간 정도 지나자 큰 탱크로리 화물차가 들어와 탱크로리에서 지하에 있는 탱크에 성분을 알 수 없는 액체를 하차 하지만 계속 일을 하도록 두었다.


한 시간 정도 흘러서 옆 공장에 있던 우리는 마을 입구에 있던 조와 길 건너 잠목 하던 조를 논 쪽에서 접근을 하라고 지시를 하고 거의 동시에 현장을 덮치게 되었다.


현장을 덮치니 탱크에서 내리던 액체는 솔벤트 였고 솔벤트를 내리던 운전수는 어쩔 수 없이 차 옆에 서 있었다.


공장안에서 일을 하던 종업원 2명은 담을 넘어 도망가다가 정류장 쪽에서 접근하던 형사들이 검거하고, 우리 조는 공장 내 사무실로 가서 사무실내에 있는 서기원(당시 69세)와 박찬석(당시31세)를 검거하고 현장에서 사진촬영을 하는 등 증거 수집을 했다.


공장입구에 기다리고 있던 형사들과 같이 온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지사 단속원들도 사진을 찍으며 자신들도 나름대로 증거물들을 수집했다.


그리고는 미리 연락을 하여둔 임차해 사용 중인 탱크로리 차량을 오라고 하여 우리가 현장에서 압수한 솔벤트등 압수물을 싣고 폐기처분하기 위하여 다시 운반용 탱크로리에 적재를 했다.


가짜 휘발류 제조 공장을 적발하였지만 일이 산더미 같이 많이 남았다.

우선 가짜 휘발류 원료가 되는 유사 석유용제(톨루엔, 솔벤트, 메탄올) 판매처부터 시작을 해서 제조된 가짜 휘발류 판매처, 대금 지불 등 수사 할것이 너무 많이 있었다.


일단 검거한 제조책 들을 사무실로 데려가서 신문을 하는데 이들은 증거가 확실히 있어 유사 휘발류 제조한 것을 부인하지는 않는데 자금 관계에 대하여는 모른다고 부인을 해서 사무실에 있던 서기원이 주범으로 보고 그에 대한 수사를 집중했다.


영천 가짜 휘발류 제조 공장을 또 다른 정보를 입수했다.


경주에서 울산을 잇는 국도인데 이곳은 울산공단을 왕래하는 차량들이 많다 보니(지금은 울산, 포항간 동해 고속도로와 울산고속도로가 생겨 왕래하는 차량이 많이 줄어들었음) 주유소들이 많이 생겨났고 주유소가 많다 보니 또 출혈 경쟁을 하게 되었다.


주유소들이 출혈경쟁으로 장사를 그만 두고 세를 놓거나 매매를 하는 곳이 많아 지니 조직폭력배들이 이를 매입하거나 세로 들어가 가짜 석유 장사를 하게 된 것이다.


그 중에 조직폭력배들이 운영하는 곳이 몇 군데 있다고 하여 다시 수사를 별건으로 시작을 했다.


어느 조직의 폭력배들이 어떤 곳을 운영하는지 먼저 알아야 되기에 화물차들을 상대로 가짜를 판매 하는 곳 탐문을 하면서 조직폭력배 파악에 들어갔다. 수사를 잘못하면 역으로 정보가 누설되기에 신중을 기했다.


처음에는 주유소가 경주에 있으니까 경주나 포항 쪽 폭력배들이거나 아니면 대구, 경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충청도 조직폭력배였던 것 이었다.


사건을 하는데 있어 폭력배들이 있으면 부가가치(?)가 높다고 할까?


경주 주유소를 단속하기 전 먼저 공급처 단속을 해야 하기에 대구 경산 진량 공단 내에 있는 업소를 단속하지 않고 출입하는 트럭 추적부터 시작을 했다. 물론 석유관리원 직원 2명도 같이 행동을 했다.

가짜휘발류 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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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땡땡가라무뉘 보자기(영아 유기) 1 23.01.25 17 2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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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회장님 납치(경찰 신고는 안 된다) 2 23.01.18 21 3 8쪽
167 회장님 납치(몸값 10억 원) 1 +1 23.01.16 27 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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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양보는 없다) 2 23.01.11 59 6 7쪽
16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특별승진) 1 23.01.09 45 5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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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형사 왕 (열혈 파트너) 1 23.01.02 40 2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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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카사노바의 후예(해운대의 밤) 4 22.12.26 28 3 7쪽
158 카사노바의 후예(사립 학교) 3 22.12.23 50 4 7쪽
157 카사노바의 후예(또 다른 만남) 2 22.12.21 31 4 7쪽
156 카사노바의 후예(미인을 찾아라!) 1 22.12.19 37 4 7쪽
155 주택가 가스 폭발로 경찰관 사망(운명) 22.12.16 36 3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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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형사 정보원(형님 알고 있는교?) 1 22.12.12 33 2 7쪽
152 하느님이 용서 해 주실까? 22.12.09 31 2 8쪽
151 희대의 유치장 탈주(도주의 종말) 2 22.12.07 32 2 7쪽
150 희대의 유치장 탈주(나는 죄가 없어요) 1 22.12.05 32 1 7쪽
149 직업이 차량 전문털이 22.12.02 32 2 8쪽
148 공원을 시민에게 (검거 작전) 2 22.11.30 29 2 7쪽
147 공원을 시민에게 (윷놀이 도박) 1 22.11.28 33 1 7쪽
146 원룸촌 낚시(낚시대) 2 22.11.23 37 2 7쪽
145 원룸촌 낚시(잠복 근무) 1 22.11.21 36 3 7쪽
144 조폭들의 심야 난투극(검거 작전) 3 22.11.18 38 3 7쪽
143 조폭들의 심야 난투극(안마시술소 쟁탈전) 2 22.11.16 38 3 7쪽
142 조폭들의 심야 난투극(이권 싸움) 1 22.11.14 44 3 7쪽
141 【대참사】 대구 지하철 방화(증거물을 돌려주세요) 3 22.11.11 43 3 7쪽
140 【대참사】 대구 지하철 방화(방화 동기) 2 22.11.09 42 3 7쪽
139 【대참사】 대구지하철 방화(어떻게 이런일이..) 1 22.11.07 57 4 7쪽
138 형사 사칭 ‘도박판 턴 형제 강도’(일망타진) 2 22.10.28 47 3 8쪽
137 형사 사칭 ‘도박판 턴 형제 강도’(세븐 카드) 1 22.10.27 42 2 7쪽
136 호텔 룸살롱 싸인지 (조폭과의 인연) 3 +1 22.10.26 48 4 8쪽
135 호텔 룸살롱 싸인지 (조폭의 의리?) 2 +2 22.10.25 49 4 7쪽
134 호텔 룸살롱 싸인지(소문이 현실로) 1 +1 22.10.24 51 3 8쪽
133 자유가 그립다!(교도소 탈주) 22.10.21 43 3 9쪽
132 전문 도박꾼 추적기(절반의 성공) 終 22.10.20 42 2 7쪽
131 전문 도박꾼 추적기(헛다리를 짚다) 3 22.10.19 44 2 7쪽
130 전문 도박꾼 추적기(선수들을 모아라) 2 22.10.18 43 3 7쪽
129 전문 도박꾼 추적기(정보원과 차 한잔) 1 22.10.17 48 4 7쪽
128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별난 인연) 終 22.10.14 46 3 7쪽
127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조폭 이름 작명) 3 22.10.13 46 4 7쪽
126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검거 작전) 2 22.10.12 50 2 7쪽
125 동네 양아치를 신흥 조직폭력배로..(정보 입수) 1 22.10.11 101 2 7쪽
124 거성관 放火(대참사) 22.10.07 45 1 9쪽
123 교도소에서 온 편지(흙수저) 3 22.10.06 48 1 7쪽
122 교도소에서 온 편지(교도소 면회) 2 22.10.05 45 2 9쪽
121 교도소에서 온 편지(악연도 인연) 1 22.10.04 50 1 7쪽
120 '니가 왜 거기서 나와?' 2 22.09.30 44 1 8쪽
119 '니가 왜 거기서 나와 ?' 1 22.09.28 46 2 8쪽
118 후세인 아들 금괴 3 22.09.23 46 1 7쪽
117 후세인 아들 금괴 2 22.09.22 46 1 7쪽
116 후세인 아들 금괴 1 22.09.21 45 1 7쪽
115 응급실 보호자를 지켜라! 2 22.09.20 46 1 7쪽
114 응급실 보호자를 지켜라! 1 +1 22.09.19 47 1 8쪽
113 왜 내 형을 건드려! 22.09.16 45 3 8쪽
112 "술이 웬수다" 2 22.09.15 46 2 7쪽
111 "술이 웬수다." 1 22.09.14 54 1 7쪽
110 가짜 마약(감정물은 필로폰이 아닙니다) 2 22.09.02 57 0 7쪽
109 가짜 마약(한 건 줄까요?) 1 22.09.01 60 2 8쪽
108 조폭 전쟁을 막아라! (먼저 제압이 최선이다)3 22.08.31 57 0 7쪽
107 조폭 전쟁을 막아라!(조직 수입원) 2 22.08.30 57 3 7쪽
106 조폭 전쟁을 막아라!(전쟁의 서막) 1 22.08.29 56 2 7쪽
105 환상의 형사 파트너 3 22.08.26 62 4 9쪽
104 환상의 형사 파트너 2 22.08.25 56 2 8쪽
103 환상의 형사 파트너 1 22.08.24 62 2 7쪽
102 백색가루(처남 친구) 2 22.08.23 62 2 8쪽
101 백색가루(부산 용팔이) 1 22.08.22 69 3 7쪽
100 장물애비와 택시기사 3 +2 22.08.19 66 1 6쪽
99 도주의 끝은 어디 인가? 2 22.08.18 66 3 7쪽
98 길에 세워둔 화물 차량은 우리 것이다.1 22.08.17 64 3 7쪽
97 엄마 형사를 만나다. 2 22.08.16 81 3 6쪽
96 엄마 형사를 만나다. 1 22.08.15 83 2 7쪽
95 교사가 형사 된 사연 3 22.08.12 72 4 8쪽
94 교사가 형사 된 사연 2 +3 22.08.11 92 6 9쪽
93 교사가 형사 된 사연 1 +2 22.08.10 97 10 7쪽
92 도둑놈과 도둑님 3 22.07.22 129 6 7쪽
91 도둑놈과 도둑님 2 22.07.21 100 5 6쪽
90 도둑놈과 도둑님 1 +1 22.07.20 119 5 8쪽
89 섬마을 천재가.. 下 +1 22.07.19 115 9 7쪽
88 섬마을 천재가.. 上 +1 22.07.18 114 7 7쪽
87 부부끼리 왜 이래?(농로 살인 사건) 2 +6 22.07.14 131 8 6쪽
86 부부끼리 왜 이래?(농로 살인 사건) 1 +1 22.07.13 130 6 8쪽
85 국보급 골동품 2 +1 22.07.12 105 5 7쪽
84 국보급 골동품 1 +1 22.07.11 107 5 7쪽
83 노부부(老夫婦)의 삶 +2 22.07.08 110 5 7쪽
82 롤렉스 시계 4 +1 22.07.07 98 5 7쪽
81 롤렉스 시계 3 22.07.06 92 5 6쪽
80 롤렉스 시계 2 22.07.05 95 5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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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의로운 대학생(원룸 살인) 22.07.01 122 6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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