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이놈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안배 수호자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라이트노벨

아저씨이놈
작품등록일 :
2019.05.13 19:28
최근연재일 :
2019.06.22 21:35
연재수 :
40 회
조회수 :
1,023
추천수 :
6
글자수 :
250,240

작성
19.05.27 08:00
조회
15
추천
0
글자
15쪽

13. 황금 빛 폭팔

DUMMY

(부시럭 부시럭..)

'저벅..저벅..'


뒤에서 누군가 이쪽으로 다가오는 소리에 몬 은 등 줄기로 소름이 쭈뼛 솟고 몸이 바짝 굳어서 작은 소리 하나 안내고 서 있다가 인적 소리가 점점 가까워진다는 생각에 힘들게 후들거리는 다리를 끌며 엉금엉금 기어서 인근 덩굴 숲이 자란 곳 까지 다가가선 납작 누워 몸을 숨기고는 계곡 앞의 동태를 살폈다.


처음에는 덩치 큰 한 인형의 그림자가 다가와서는 방금 전 몬이 내려온 곳으로 뛰어 내려오자 소스라지게 놀랐지만..


드래곤보고 놀란 가슴 도마뱀보고 놀란다고 했던가..


업혀있는 사람을 바닥에 내려놓자 사람의 실루엣은 그 사이 둘이 되었다.


그리곤 한명이 계곡에 다가와서 역시 물가에 엎드려 물을 마시는가 싶더니 수건에 물을 적시고는 뒤에 있는 다른 한명에게 다가가 입에 물을 짜준다.


몬이 훑어보니 그들은 익숙한 차림의 사람들 이였지만 아직 쉽게 판단해 다가갈 수 없었다.

불과 몇 시간 전에 본 외지인도 처음에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나중에는 뿔이 솟아나고 손톱이 자라나며 몸도 괴이한 색상과 형태로 변한 것을 본 이후로 이들 역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기에 몬은 긴장을 쉬 풀지 못 하고 함부로 방심할 수가 없었다.


그때 쓰러져있는 사람의 얼굴에 다가가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며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카일수사님.. 정신 드십니까? 지도수사님 좀 일어나십시오.."


"..아. 머리를 다치신 건가 통 일어나시지를 않네.."


-이 목소리는?-


몬 이 잘 알고 있는 목소리와 또 이름이 들렸다. 갑자기 아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자 몬은 반가운 마음에 벌떡 일어나 그에게 달려갔다.


"흐흑~ 크리스님!"


"왁!! 씨.. 깜짝이야! 누..누구야?"


몬이 갑자기 수풀에서 벌떡 일어나 달려 나오자 크리스가 꽤나 놀란 듯 회까닥 뒤집어지며 뒷걸음질을 쳤다.


"흐헝~ 저.. 겁내지 마십시오.. 저 몬입니다."


";누..누구?"


"몬.. 몬이라구요 몬.. 원장님 애동제자 몬이요."


그러자 크리스가 침묵의 빛을 잠깐 켜고 그의 얼굴을 확인하고 서야 안심을 한다.


"어우.. 놀랐잖아 자식아.."

"너는 날 사제님이라 불러야지 그리고 대뜸 몬 몬 그러니까 뭐가 몬지 몬소린지 모르겠잖아.. 어~씨.. 놀래라."


"지도수사님이 아직 정식 사제가 아니면 사제라 부르는거 아니랬습니다. 흐엉~ 크리스수사님.."


"야 됐고.."

'콱.. 목소리 줄이고 조용히 좀 말해 그 녀석들 다 듣고 오겠다..'


'아무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후.. 야 넌 어디 다친 곳 없냐?'


'잘 모르겠습니다.. 경황도 없었고 ..정신없이 뛰어오느라...'

'일단 아픈 곳이 없으니.. 아마도 없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없는 거지..? 뭘 골똘히 생각하고 그래 걱정되게.."

'아무튼 다행이다.. 카인수사님 만으로도 벅찬데 너까지 어디 아프면 어쩌나 했어..'


'..어 그런데 카일수사님은 괜찮으신겁니까?'


'휴~ 나도 잘 모르겠다..'

'오다 보니까 낭떠러지 아래 쓰러져 계셨는데.. 아무래도 하늘다리 근처에서 떨어지신거 같아.'


"어..지도수사님 많이 다치신거에요?"


'안나님의 보살핌 인지 운 좋게 나무 위에 떨어지셔서 다행히 도 다리만 부러지신 거 같은데..'

'아직 정신이 없으시니..'


그렇게 크리스가 물에 적신 손수건을 목 주변 언저리를 적시며 말하자 몬이 크리스의 말을 끊고 조바심을 낸다.


'일단 크리스님.. 여기서 쉴 틈이 없습니다. 우리 조금이라도 빨리 여기서 나가요..네?'


'그러냐? 그래.. 일단 걸으면서 어떻게 된 일인지 이야기해봐..'


크리스는 자기가 없는 사이 수도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몬에게 자초지종을 묻고 싶었지만 일단은 몬의 말처럼 이곳을 멀리 벗어나면서 들어야 할 것 같았다.


자리에서 일어난 크리스가 카일을 다시 업고 계곡 길을 따라 앞장서자 몬 이 그 뒤를 서둘러 따라갔다.


걸으면서 몬은 원장님과 크리스가 자리를 비운 동안 수도원에서 벌어진 일들.. 도망치면서 본 마족 등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간략하게 말해주었다.


그렇게 중간에 길을 헤매 이곳까지 온 것까지 마지막으로.. 처음 로일 에게도 일단의 사건을 들었지만 생각 이상으로 지금 상황이 걱정스러웠다.


크리스는 충격으로 몬 의 말이 끝나도 이렇다 할 표현을 할 수 없었다.


어린 몬 의 입장에선 같이 한솥밥을 먹던 수행 사제들의 비참한 죽음..


그들을 뒤로 하고 악귀들이 살생을 즐기는 순간을 기회로 하던 무조건 살기 위해선 도망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한 것 겁을 집어먹은 표정만 봐도 몬 은 이미 정신적 충격이 커 보였다.


사실 크리스 역시 산을 내려오며 많은 수사와 수행자의 시체를 보았다.


수녀로 변장한 마족을 만난 것 과 로일 과의 일들로 굳이 어린 몬을 챙겨주기에는 이미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여건이 되지 않으니 누군가에게 위로를 줄.. 또 위로 받을 경황도 없이.. 그렇게 둘은 한동안 말이 없이 걸었다.


어차피 현 상황에서 위로란 울음만 터지고 기운만 빠지는 상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일 수 도 있다고 보았다.


일단 이곳을 빠져나가 빨리 교국에 카일과 몬을 맞기고 이 일을 알리는게 우선 급선무였다.


크리스는 일 단의 사건들을 시작부터 곰곰히 정리하며 생각해봤다.


-생존자는 아마 적을 것이다.-


현 상황에서 봤을 때 수도원의 다른 생존자는 거의 없으리라.


우리가 살아 나간다면 그러려면 어쩌면.. 아직 어딘가 생존해있는 눈 먼 다른 사제들의 마족 앞에서 죽음이 시간을 벌어준 덕분일 것 이다.


그 희생자가 우리가 되던 말이다.


누군가는 마족이 침략해왔다는 사실을 빨리 교국에 알려 대비해야 했다. 그게 지금 희생자를 위한 도망자의 의무지만..피해는 필수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로일 사제님과 식구들의 희생을 헛되이 할 수는 없어.-


크리스는 발을 서둘렀다. 할아버지는 사지에 계시고 지금 크리스는 누구 하나 의지할 곳이 없었다. 사실 지금 가장 울어버리고 싶은 건 크리스 자신이었다.


그럴수록 현 사태를 잘 파악하려고 슬픔을 억누르고 외면하고 있는 것일 뿐


어찌보면 죽음에 익숙한 크리스는 위기의 순간 판단이 빨랐다.


그건 크리스가 어릴적 길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기억에서 과거를 지우고 도망 다닐 때 살기 위해 길들여진 습관에서 오는 판단력이었다.


크리스는 5년 만에 그 시절의 감각이 다시 돌아왔다.


그렇게 20분 여를 왔을 때 몬 이 지치는지 크리스에게 말했다.


"사제님 조금 더 가면 아랫마을 같은데 우리 여기서 부터는 좀 천천히 걷죠?"


크리스가 하늘을 보니 슬슬 동이 터 오르고 있었다.


"휴..그럴까?"


"그런데 있잖아요 사제님..?


"왜?"


"설마.. 우리만 살아서 나온 건 아니겠죠? 그쵸?"


한참 뜸을 들이던 크리스가 잠시 후 조금 다른 대답을 했다.


"있잖아.. 만약 니가 길을 헤메지 않았다면 넌 아마 살아남지 못 했을 거야 몬.."

"이 곳은 안나의 권능이 자리해서 마족들의 기감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해.."

"오히려 숲 속 깊이 들어갈수록 바람도 없고 체취와 소리가 주변 풀과 산짐승의 냄새가 섞여서 니가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 거지.."

"그리고 역시 계곡을 따라 가려고 한 것 도,,웬만큼 지형에 대해 알지 못하면서 지도 없이 별자리나 나침판 만을 보고 가다간 길이 아닌 곳에 막혀 고생 길만 골라서 가게 될 불운을 겪을지도 몰라. 그건 내가 아주 잘 알지."


"크리스님은 정말 모르시는게 없네요?"


"엇..그건 아니고...내가 배달부 하면서 산을 매일 타고 다니다 보니까.."


크리스는 말하는 중에 이전 받은 기억까지 슬쩍 나와 버려 뭐라 말하지도 못해 그냥 얼버무렸다.


"아무튼 이렇게 나마 만나서 천만 다행입니다."


"휴~ 저도 이제 수사가 되면 그냥 욕심 없이 배달부나 하고 싶습니다."

"훗.. 뭐.. 살아 나간다면 말이죠..."


크리스가 보기에 아까 전 까지만 하더래도 어린 애가 반쯤 혼이 나간 듯 두려움에 떨던 아이 였다.

그래도 동이 터 오르고 옆에 대화할 누군가 있으니 그나마 마음이 진정이 되는 눈치였다. 그런지 몬의 얼굴엔 이제 공포 보다는 옅은 웃음기 까지 보였다.


"몬.. 넌 신관이 되고싶어 이곳까지 올라왔다면서?.."


"네 그래서 왔겠죠..그런데~ 조금 해보니까.."


"왜? 이제 보니 힘들거 같아?"


"예..저는 저란 놈을 잘 압니다."


“흣..”


그렇게 둘이 이야기하면서 걷다 보니 크리스 역시 긴장감이 많이 풀려지고 있었다.


"녀석들 거기 있구나 후후..한참 찾았잖아~!"


크리스와 몬 이 아무것도 모르고 냇길을 따라 걸어가고 있는 사이 멀리 벼랑 꼭대기에서 이들을 발견한 골루레스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쫓아오기 시작했다.


"자! 이제 쉬었으니 다시 빨리 가보자 어서 교국에 이 사실을 알려줘야 해.. 뭐 이젠 그 녀석들도 더 이상 우리를 쫓지 않을 거 같으니..."


크리스는 몬 과 그런 대화를 주고받으며 걸어가다가 뒤쪽에서 이상하게 신경이 쭈뼛 서는 느낌을 받고 뒤를 돌아보니 황소보다 더 커 보이는 마족이 자신의 뒤에 까지 빠르게 따라와 창을 뻗어오고 있었다.


크리스는 반사적으로 몸을 돌려 창 끝을 피하고는 눈을 꾹 감고 침묵의 빛을 그 마족을 향해 치켜들고 있는 힘껏 그 안 에다 오러를 불어넣었다.


그리고 그 순간..


"빠지지직"


"큭! 크~~웨액!!"


오러 쇼트에서 한줄기 신성한 빛 무리가 번쩍 하고는 새어 나오는가 싶더니 몸안에 신성력이 훅 하고 빠져나가면서 주변이 대낮처럼 환해질 정도로 황금빛이 폭발을 했다.


순간 골루레스는 눈을 부여잡고 쓰러지고는 대굴대굴 구르며 비명을 질러댔다.


"내눈~!내누~운!"


크리스의 몸이 먼저 반응해 알지 못했지만 방금 그것이 바로 오러의 증폭과 변형으로 침묵의 빛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이루어진 이른바 오러쇼트 현상 이였다.


침묵의 빛은 은수정 과 허니트리의 나무뿌리로 만들어진다.


외형은 허니 트리의 죽은 나무 뿌리로 만들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항마력을 가지고 있는 허니 트리의 뿌리는 신성력을 일정 기간 보존 시켜주는 속성과 성력 주입 시 오러를 증폭 시키는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었고


은수정으로 만들어진 칼날은 모든 오라를 빛 에너지로 바꾸어주는 속성과 과부화 일 때 빛이 폭팔 하는 속성으로.


지금처럼 뾰족한 검 날에 전도성 물질과 접촉했다면.. 그 힘은 전기적 힘으로 접촉한 일 점에 출력 되어 엄청난 충격을 줄 수 있었다.


이는 오러를 발출하고 있는 시전자의 남은 오러 까지도 잡아먹으며..폭발했다.


이것이 바로 침묵의 빛 의 필살기 오러 쇼트의 무시무시한 힘 이였다.


하지만 크리스는 엉겁결에 날을 빼지도 않으며 숨겨져 있는 그 상태로 찌르며 오러를 힘껏 오른손에 발출했고 그것을 운 좋게 골루레스의 눈 끝에 찔러 넣으며 작렬한 것이다.


엉겁결에 눈을 감았던 크리스는 어리둥절했고 앞을 보고 있던 몬 은 무슨 일인가 놀라 돌아보며 잠시 뻥져 있을 뿐이었다.


그러다 골루레스를 발견한 몬 이 먼저 정신을 차리고 크리스에게 소리친다.


"뭐해요! 크리스님 어서 도망쳐요!!"


몬 의 말에 순간 크리스도 정신을 차렸는지 몸이 절로 반대편으로 튀어나갔다. 일단 살려면 그와 멀어져야 했다.


그때 오러라이트의 환한 빛 때문이었는지 질주하며 몸이 마구 오르내리는 등이 깨웠는지 언제 일어났는지 간에 정신을 차린 카일이 크리스의 등 뒤에서 소리를 지른다.


"크리스.. 저기 보이는 샛길 다리에서 우측으로 올라 가거라 이대로 마을까지 가면 위험하다."


크리스가 그 말을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카인이 정신이 든 것을 확인하자마자 별 대꾸도 없이 신성술을 활용해 다리가 안 보이도록 속력을 더욱 높인다.


"으~다다다다!"


"어~ 어~? 헉..헉.. 크리스님 같이가요!!"


둘은 멀리 보이는 계곡 다리까지 젖 먹던 힘까지 쥐어 짜 전력으로 질주를 했고 몬 역시 수도원에서 좀 가볍고 날래다는 소리를 듣던 아이였지만 크리스는 더욱이 카인을 업고 있으면서도 몬 보다 훨씬 앞으로 몸을 뻣어 나갔다. 그때 아파서 대굴대굴 구르던 골루레스가 왼쪽 눈이 검게 탄 채로 일어나 이를 갈았다.


"이런 쥐방울 만한 녀석들이.. 크으..그그그극!"


그때 골루레스가 겨우 시력이 조금 돌아왔는지 비틀거리며 따라오는데 여기저기 걸리적거리는 나무나 바위를 주먹으로 부셔 가며 달려 오는 게 어딘가 좀 화가 많이 나 보였다.


그렇게 냇가 다리 부근에 도착할 쯤 골루레스가 가지고 있는 창을 크리스를 향해 조준하고 던졌다.


‘쉐~~액!’

“크흑!”


한쪽 눈을 잃어서 시아 각 이 맞지 않아 그랬는지 골루레스가 급히 던진 창이 크리스가 아닌 카일의 어께를 스치고 나아가 샛길 앞에 꽂혔다.


크리스는 깜짝 놀라며 진로를 바꾼다는게 발이 돌에 걸려 카인과 계곡물에 처박히고

몬 은 멈춰 선다는 게 나가는 속도를 주체 못하고 자갈밭에서 몇 번을 굴러서 야 멈추었다.


그리곤 그들 앞에 잔상이 흔들린다 싶더니 두 인영이 순간이동을 하며 나타났다.


"쯧쯧쯧.. 저런.."


"응..? 어머! 또 만나네 꼬마.. 후후훗 내가 뭐라 했니 그렇게 달리다가 빨리 죽는다니까.."


그때 순간 물속에 상반신이 잠긴 크리스가 물보라를 튀기며 물 밖으로 머리를 번쩍 들었다.


'푸하~!하아..하아..'


그리곤 앞에 넘어져 있는 카인을 일으켜 세웠다.


"크읍.."


"지도수사님 괜찮으십니까?"


"나는 괜찮으니 어서.. 도망치시게.."


크리스가 볼 때 카일은 창에 맞은 오른쪽 어깨 아래로 피로 물들어 있었고 계곡에서 떨어질 때 다리가 부러졌는지 잘 일어서지도 못하고 있었다.


몬 역시 몸 여기저기엔 찰과상에 많이 지쳐있었다. 더구나 마족에게 앞 뒤로 포위되어 크리스는 별 수 없이 정말 여기서 딱 죽겠구나 생각했다.


그리고는 조심스레 앞에 마족들을 살폈다.


그들은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었다.


그건 마치 강아지를 괴롭히는 아이 같은 표정이라면 적절할 것이다.


-저들은.. 너무 여유로워..-


크리스는 그것이 더 공포스러웠다.

자신이 아무리 살아보려 발버둥 쳐도 왠지 살아 나갈 수 없을 거 같았다..


앞에 있는 여자는 아직도 소름 돋는 그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이쪽을 야릇하게 흘려보며 팔자 좋게 파이프 담배를 태우고 있었고 그 옆에는 무언가를 가지고 혼자서 손 장난을 하며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눈에 많이 익은 물건 이였다.


그게 왜..?


크리스는 갑자기 에그 가 가지고 노는 물건이 눈에 들어왔다.


그걸 본 크리스의 가슴은 철렁 하며 땅까지 꺼지듯 한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안배 수호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그게 그거 같은 판의 세계의 마법 설명 참조 19.06.20 42 0 -
공지 심심한 소설 속 성물과 아이템 설명(진행형) 19.05.23 31 0 -
공지 소설 속 8대 각성의 종류 19.05.20 44 0 -
40 34.한치 의 의심도 없는 이유 19.06.22 13 0 13쪽
39 33. 후슬러의 다짐 19.06.21 13 0 23쪽
38 32. 나와라 오러쇼트! 19.06.17 8 0 15쪽
37 31. 추방 당한 마법사 19.06.16 10 0 13쪽
36 30. 나루터에 기다리고 있던 것 19.06.14 16 0 12쪽
35 29. 죽음은 예외 없이 찾아온다. 19.06.13 17 0 16쪽
34 28. 집중되는 시선 19.06.12 18 0 15쪽
33 27. 잠들지 못하는 밤 # 종신계약 19.06.11 16 0 17쪽
32 26. 신들의 의도 19.06.10 8 0 14쪽
31 25. 수호자가 모르는 비밀 19.06.08 19 0 21쪽
30 24. 원치 않은 손님 19.06.07 28 0 19쪽
29 23. 나와라 기억의 돌 19.06.06 11 0 19쪽
28 22. 그건 꿈이었다 생각해라 19.06.05 18 0 19쪽
27 21. 제국의 빈민가 19.06.04 11 0 17쪽
26 20. 모험의 시작 19.06.03 16 0 15쪽
25 19. 웃음 그리고 비명 19.06.02 19 0 17쪽
24 18. 나를 위한 용서 19.06.01 16 0 16쪽
23 17. 수호의 맹세 19.05.31 20 0 13쪽
22 16. 예정된 분란 # 꿈 19.05.30 19 0 11쪽
21 15. 교왕청의 아침 19.05.29 12 0 17쪽
20 14. 침묵 등장 # 인간의 인사법 19.05.28 49 0 14쪽
» 13. 황금 빛 폭팔 19.05.27 16 0 15쪽
18 12. 작별 # 마족의 인사법 19.05.26 19 0 13쪽
17 11. 운명을 거스른 로일 19.05.25 13 0 14쪽
16 10. 내 친구를 먹어? 19.05.24 25 0 14쪽
15 9. 기억의 돌 19.05.23 20 0 9쪽
14 8. 이전의식이란.. # 득탬 19.05.22 16 0 14쪽
13 7. 11번째 종말 19.05.21 28 0 14쪽
12 6.사이코메트러 각성 19.05.20 37 0 15쪽
11 그녀는 예뻤다 # 꿈 5-2 19.05.18 32 0 9쪽
10 그녀는 예뻤다 5-1 19.05.17 28 0 12쪽
9 안배의 진실 4-2 19.05.16 28 0 13쪽
8 안배의 진실 4-1 19.05.15 15 0 7쪽
7 안식의 탑 # 추억 3-2 19.05.15 47 0 11쪽
6 안식의 탑 3-1 19.05.14 24 0 8쪽
5 배달부 크리스 2-2 +2 19.05.14 28 1 11쪽
4 배달부 크리스 2-1 19.05.14 33 1 10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아저씨이놈'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