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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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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과학 강국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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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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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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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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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56

  • 작성자
    Lv.57 itzmee
    작성일
    22.02.06 04:23
    No. 31

    공학출신이면 공학자 영어로는 엔지니어라고 합니다. 과학자 사이언티스트와는 약간(?) 다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한 참고
    대학에서 과학 배우는 학과는 물리 화학 천문 지구 생명...대충 이정도겠네요. 소위 자연대계열입니다.
    학과명에 공학이 붙은 공대계열과는 약간 결이 다릅니다
    심하게 말하면 과학자는 팀장이고, 그 아래에 실무자인 엔지니어들이 매달리고 또 그 아래에 노가다인 기술자들이 달라붙는 형식이죠.
    물론...한국에선 공학자도 과학자, 땜쟁이도 과학자라 생각하긴하죠. 하지만 공학자는 노벨상과는 대체로 상관없을겁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5 초심과같이
    작성일
    22.02.07 00:13
    No. 32

    각하에 부들부들하는 4050빨갱이들 와이리 많나
    그러면서 문프가카는 잘만 지지하더라 ㅋㅋㅋ
    이제 조금있으면 뇌가 썩어갈 나이신데 좀 기득권 내려놓고 나오시지유? 진영만 좌파고 하는짓은 꼰대 보수인 4050대 ㅋㅋ

    찬성: 6 | 반대: 16

  • 작성자
    Lv.89 해가람
    작성일
    22.02.07 18:09
    No. 33

    인조실록 50권(인조 27년 2월 19일 무신 3번째기사)에 세손의 칭호를 각하로 정하는 것으로 완전히 정해서 영조실록에서 정조를 칭하는 말로 자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점(세종시기)에는 정확한 단어를 알 수 없습니다. 승정원일기 앞부분이 발견되면 모를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슬람
    작성일
    22.02.07 20:35
    No. 34

    밑에 ㅋㅋ 여기서 똥86 할배들 욕하면 좌표찍고 와서 극딜 놓음. 저 할배들 빨리 늙어 죽어야 나라 꼴 좀 나아짐.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70 정치검
    작성일
    22.02.08 03:12
    No. 35

    밑에 댓글 왜 벌레가 왜 꼈을까.
    태극기나 흔들러가지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99 나노[nano]
    작성일
    22.02.10 21:25
    No. 36

    좁은 땅덩어리에서 편가르기 좀 하지마라.

    좌파/우파, 전라도/경상도, 반일/친일, 재벌/노예, 남성/여성 하다하다 이제는 세대까지 나누어서 싸우네.
    고질적인 학연, 지연, 혈연을 넘어서서 이제 제대로된 사회 분열상이 뭔지 보여주니, 최소 사회구성 단위인 가정까지 무너져가고, 결혼도 안하고 자녀도 안 낳는 사회가 되가니 나라에 희망이 안보인다.

    자기 생각하고 안맞다고 뭔 철전지 원수 진놈처럼 핏대 올리고 거품 물며 싸우는 놈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 진짜~~

    찬성: 5 | 반대: 2

  • 작성자
    Lv.77 Strichco..
    작성일
    22.02.11 06:42
    No. 37

    천년의 대적 중국이라 하지마샘 중"국"이 소수민족 통일하기 바라는건가? 그리고 중공이지
    안그래도 동북공정 ㅗ같은데 우리도 저쪽 ㅗ 먹이려면 유목민족 왕조와 韓족왕조 구분하고
    문화도 따로 구분해서 말해줘야 함
    조선 초시기면 명나라도 ㅗ같은넘이고 왜구로 처들어오는 열도도 ㅗ같고
    여진족이나마 그나마 태종이후로는 지 업보라고 하것다만...

    그리고 역사적 대적이고 나발이고 외교 그딴식으로 하는게 말이야 방구야
    지금은 중공이 깡패쉑이니 미국 휘하에 일본이랑 오월동주하는거지
    천년의 대적은 무슨 천년의 대적이 아니고 2천년 전 700년 전 원수겟지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4 융맨
    작성일
    22.02.11 09:55
    No. 38

    '수라'는 임금에게 올리는 밥.

    소설 시점에서 세자가 세손에게 사용할 수 없는 용어.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88 라끄소식
    작성일
    22.02.11 21:58
    No. 39

    작가님 아프시다니까 응원만 해야겠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2 ttazzan
    작성일
    22.02.12 07:51
    No. 40

    손자든 아들이든 세자 책봉 받앗으면
    호칭을 세자저하로 해야지
    왕세손 마마라는 호칭은 도데체 어느나라 예법의 호칭인가?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88 라끄소식
    작성일
    22.02.12 16:06
    No. 41

    각 영조실록 25권, 125권에 따르면
    왕세손 마마 라는 기록이 남겨져 있다 함.
    마마라는 호칭은 원래 구어체이고
    영조 때의 왕세손에 대한 공식 호칭은 저하가 아니라 각하였고.
    각하가 실록에 기록된건 인조실록 때 부터고
    그 이전에는 왕세손 저하였을 가능성이 높다고는 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라끄소식
    작성일
    22.02.12 16:07
    No. 42

    마마라는 호칭은 고려때 이후로 들어온 고려,조선의 예법의 구어체 호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sosobmw
    작성일
    22.02.12 19:03
    No. 43

    사람구실 하라고 천자문 익히게 했다는 말에 어이가 없네요. ㅎㅎ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4 멘탈갈림
    작성일
    22.02.12 22:06
    No. 44

    갑자기 왠 에필로그? 순간 눈을 의심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원칙
    작성일
    22.02.13 16:54
    No. 45

    에필로그 뭐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현란한손놀림
    작성일
    22.02.13 22:00
    No. 46

    신박하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나이런일이
    작성일
    22.02.15 08:24
    No. 47

    단종이 처음 왕위를 받고 그냥 수양 귀향 보내라고 하면 끝임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8 나이런일이
    작성일
    22.02.15 08:25
    No. 48

    단종이 잘못한게 고명대신보다 수양을 믿고 전권을 맡겨서 죽게 된것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Alexandr..
    작성일
    22.03.12 13:06
    No. 49

    아버지가 협박한다고 시민권 버린다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1 ESTD
    작성일
    22.03.15 12:20
    No. 50

    1회의 벽이 너무 높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1 whdnrms0..
    작성일
    22.05.13 10:04
    No. 51

    주인공이 어린이인가요? 조선시대 온 걸 아는데도 사극 봤다면서 현대 말투 계속 쓰는 긘 주인공 지능이 낮아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51 어른오리
    작성일
    22.06.02 08:17
    No. 52

    어른이라도 갑자기 저시대로가면 말투가 바뀔거라고 착각속에 빠져있는거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4 늬알퐈냥
    작성일
    22.07.13 12:03
    No. 53

    미국에 살면서 사람구실하려면 천자문.. 한글도 아니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미역구
    작성일
    22.12.08 17:34
    No. 54

    단종이름이 이홍위인걸 아는 사람이 책봉식이 뭔지 물어보는게 정상적인건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1 벚꽃향기
    작성일
    22.12.11 13:41
    No. 55

    다른걸 다 떠나서 주인공 말투 좀 어떻게 안되나요?
    나름 엘리트 사회생활을 하다가 간 인간이 어린 애마냥 떼쓰고 어린애처럼 구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속은 어른이면 보통 논리적으로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모든걸
    떼쓰면서 하라고 하니 아우... 진짜 갈수록 보는게 짜증이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mgkang9
    작성일
    22.12.17 15:00
    No. 56

    과학 노벨상 제로 국가에서 이런 제목 안 쪽팔리나?
    입만 살은 한국인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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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100 G 마음의 빚 NEW 17시간 전 62 2 12쪽
327 100 G 흑표전차(黑豹戰車) 2 23.02.01 72 2 12쪽
326 100 G 흑표전차(黑豹戰車) 1 23.01.31 79 2 12쪽
325 100 G 달곰한 이슬 23.01.28 90 2 13쪽
324 100 G 그들만의 세상 2 23.01.27 93 2 12쪽
323 100 G 그들만의 세상 1 23.01.26 97 2 13쪽
322 100 G 골령족 2 23.01.25 102 2 13쪽
321 100 G 골령족 1 23.01.24 103 1 12쪽
320 100 G 리스본에 도착한 심돌석 23.01.21 111 4 12쪽
319 100 G 축구 대회 23.01.20 115 3 12쪽
318 100 G 연나라에서 온 소식 3 23.01.19 117 4 14쪽
317 100 G 연나라에서 온 소식 2 23.01.18 117 5 14쪽
316 100 G 연나라에서 온 소식 1 23.01.17 117 2 12쪽
315 100 G 리스본에서 소동 23.01.14 123 5 13쪽
314 100 G 솔개 23.01.13 117 4 12쪽
313 100 G 고레 23.01.12 122 4 13쪽
312 100 G 서해에 울린 포성 23.01.11 128 4 15쪽
311 100 G 리스본의 손님 맞이 23.01.10 125 4 11쪽
310 100 G 진리의 고구마 +1 23.01.07 132 3 13쪽
309 100 G 상단 회합 2 23.01.06 130 3 12쪽
308 100 G 외유 +1 23.01.05 131 3 13쪽
307 100 G 상단 회합 1 23.01.04 132 4 12쪽
306 100 G 열사(熱砂)의 땅 +1 23.01.03 138 4 13쪽
305 100 G 축구 대회를 공표하다 +1 22.12.31 145 3 11쪽
304 100 G 허창 22.12.30 141 3 13쪽
303 100 G 대원칙 +1 22.12.29 145 4 12쪽
302 100 G 대한 비행 제작소 22.12.28 149 6 14쪽
301 100 G 땅 속의 쌀을 찾아서 22.12.27 145 2 13쪽
300 100 G 무력 시위 그리고 흑심 +1 22.12.24 158 6 12쪽
299 100 G 요동함 22.12.23 151 3 13쪽
298 100 G 자전거 22.12.22 148 5 11쪽
297 100 G 천둥 번개를 만들어라 +1 22.12.21 152 5 12쪽
296 100 G 기축 통화 준비하기 22.12.20 151 2 12쪽
295 100 G 신대륙으로 22.12.17 162 6 11쪽
294 100 G 잠자리 +1 22.12.16 156 3 13쪽
293 100 G 전쟁은 칼로만 하는게 아니다 22.12.15 161 6 12쪽
292 100 G 남부 순행 2 22.12.14 156 4 12쪽
291 100 G 남부 순행 1 22.12.13 161 4 12쪽
290 100 G 학부모 되다 +1 22.12.10 173 6 14쪽
289 100 G 북방 순행 22.12.09 165 4 13쪽
288 100 G 성균관 vs 하버두 3 22.12.08 171 4 14쪽
287 100 G 성균관 vs 하버두 2 22.12.07 169 4 11쪽
286 100 G 성균관 vs 하버두 1 22.12.06 174 3 13쪽
285 100 G 장영실 기념관 +1 22.12.03 176 7 13쪽
284 100 G 영실 재단, 그리고... 22.12.02 181 7 13쪽
283 100 G 부고 22.12.01 181 5 12쪽
282 100 G 사진 세상에 나오다 22.11.30 194 6 14쪽
281 100 G 사건 처리 22.11.29 188 4 14쪽
280 100 G 그물을 거두어 들이다 +1 22.11.26 193 6 11쪽
279 100 G 포르투갈과의 협정 22.11.25 187 3 13쪽
278 100 G 대어를 낚기 위한 그물 3 22.11.24 180 5 12쪽
277 100 G 대어를 낚기 위한 그물 2 22.11.23 181 4 12쪽
276 100 G 대어를 낚기 위한 그물 1 22.11.22 189 4 12쪽
275 100 G 즉위식 2 +1 22.11.19 193 5 12쪽
274 100 G 즉위식 1 22.11.18 195 3 12쪽
273 100 G 즉위식에 온 손님들 22.11.17 200 5 12쪽
272 100 G 태오시의 귀환 22.11.16 201 6 13쪽
271 100 G 감금된 태오시 22.11.15 196 5 11쪽
270 100 G 스팀펑크 가나요 22.11.12 202 5 14쪽
269 100 G 흔들리는 초원 3 22.11.11 201 6 13쪽
268 100 G 흔들리는 초원 2 22.11.10 196 4 12쪽
267 100 G 흔들리는 초원 1 +1 22.11.09 203 3 12쪽
266 100 G 2기 내각 출범하다 22.11.08 210 4 13쪽
265 100 G 받은 만큼 돌려주기 +1 22.11.05 230 5 13쪽
264 100 G 서경 22.11.04 219 4 11쪽
263 100 G 화학 연구소를 세상에 알리다 +1 22.11.03 233 7 13쪽
262 100 G 새로운 짐덩이 22.11.02 235 6 12쪽
261 100 G 문화도 과학이다 22.11.01 237 6 12쪽
260 100 G 유럽 사절단 22.10.29 253 8 12쪽
259 100 G 개선식 22.10.28 242 4 13쪽
258 100 G 나만의 신호등 22.10.27 237 5 11쪽
257 100 G 버리기는 아깝고 22.10.26 245 7 12쪽
256 100 G 세상을 담다 22.10.25 250 6 14쪽
255 100 G 일상으로 2 22.10.22 258 5 13쪽
254 100 G 일상으로 1 22.10.21 265 7 11쪽
253 100 G 종전 협상 22.10.20 266 8 11쪽
252 100 G 2차 광도(히로시마) 공격 22.10.19 247 6 13쪽
251 100 G 또 다른 먹잇감 22.10.18 246 7 11쪽
250 100 G 광도(히로시마) 에서 3 22.10.15 253 5 15쪽
249 100 G 광도(히로시마) 에서 2 22.10.14 254 7 12쪽
248 100 G 광도(히로시마) 에서 1 22.10.13 273 7 12쪽
247 100 G 사로잡은 왜왕 22.10.12 280 8 13쪽
246 100 G 혼돈의 열도 22.10.11 265 6 12쪽
245 100 G 호랑이의 먹이 사냥 22.10.08 266 6 14쪽
244 100 G 고송(다카마쓰) 상륙 작전 22.10.07 266 5 12쪽
243 100 G 오스만에서 22.10.06 272 6 12쪽
242 100 G 후지와라 22.10.05 266 6 14쪽
241 100 G 신풍 22.10.04 279 6 13쪽
240 100 G 다시 그리다 22.10.01 291 8 12쪽
239 100 G 이만석 22.09.30 293 9 14쪽
238 100 G 북해도 전투 4 22.09.29 295 9 13쪽
237 100 G 북해도 전투 3 22.09.28 284 9 13쪽
236 100 G 북해도 전투 2 22.09.27 287 10 14쪽
235 100 G 북해도 전투 1 22.09.24 304 9 12쪽
234 100 G 무쓰국 22.09.23 314 10 16쪽
233 100 G 약과 소동 22.09.22 327 9 13쪽
232 100 G 역모 재판 22.09.21 342 9 15쪽
231 100 G 뜻밖의 아군 22.09.20 312 1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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