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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A.J.A)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빛과 어둠 속 뒤틀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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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새글

아자aja
작품등록일 :
2022.05.11 11:27
최근연재일 :
2022.10.07 09:25
연재수 :
165 회
조회수 :
9,497
추천수 :
767
글자수 :
897,777

울창한 숲 가운데 눈을 뜬 '리아인'.
"젠장, 또 차원 이동 당한 거야? 이번에는 누구 짓이야?"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 이전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직감한 리아인은 이곳에서 조용히 평범하게 살아가자 다짐한다.
그런데, 이곳 세계가 이상하다. 뒤틀리고 있었다.


빛과 어둠 속 뒤틀린 아이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100화 기념 등장인물들 간단소개 추가[8/16] 22.08.04 74 0 -
공지 최대한 오타 없게 노력 하겠습니다. ㅠ.ㅠ 22.07.26 16 0 -
공지 4화 ~ 6화 내용 중 일부 수정했습니다. 22.06.06 42 0 -
165 - 제 164 화 – 씁쓸한 마무리. NEW 6시간 전 11 0 10쪽
164 - 제 163 화 – 마무리에 들어가려 했으나. 22.10.06 21 1 11쪽
163 - 제 162 화 – 익숙해지고 있는 와중···. 22.10.05 24 1 10쪽
162 - 제 161 화 – 죽느냐, 사느냐. 22.10.04 26 1 11쪽
161 - 제 160 화 – 한동안 지내게 되었다. 22.10.03 27 2 10쪽
160 - 제 159 화 – 찾아왔다. 22.10.02 28 2 11쪽
159 - 제 158 화 – 순조롭던 그때…. 22.10.01 28 2 13쪽
158 - 제 157 화 – 괴수들과 맞서기. 22.09.30 28 2 11쪽
157 - 제 156 화 – 일상처럼 시간은 흐르고···. 22.09.29 32 3 10쪽
156 - 제 155 화 – 예지 속 깨어난 자. 22.09.28 31 3 11쪽
155 - 제 154 화 – 새로운 세계에서…. 22.09.27 33 3 14쪽
154 - 제 153 화 – 눈을 뜨고 마주한 세계. 22.09.26 32 3 12쪽
153 - 제 152 화 – 다른 세계로···. 22.09.25 34 3 10쪽
152 - 제 151 화 – 뒤틀린 신. 22.09.24 32 3 10쪽
151 - 제 150 화 – 방문자. 22.09.23 31 2 11쪽
150 - 제 149 화 – 끝났으나 끝나지 않은…. 22.09.22 33 3 12쪽
149 - 제 148 화 – 학살자. 22.09.21 29 3 10쪽
148 - 제 147 화 – 뒤트는 빛, 뒤틀리는 빛. 22.09.20 34 3 10쪽
147 - 제 146 화 – 본래[本來]가 드러나게 되었다. 22.09.19 31 3 10쪽
146 - 제 145 화 – 이상함 속 위기. 22.09.18 33 3 11쪽
145 - 제 144 화 – 검은 옷과 신들이 움직였다. 22.09.17 30 3 11쪽
144 - 제 143 화 – 일어난 변수. 22.09.16 29 3 12쪽
143 - 제 142 화 – 마주한 두 검은 날개. 22.09.15 36 3 13쪽
142 - 제 141 화 – 키메라의 울림. 22.09.14 34 3 10쪽
141 - 제 140 화 – 마수들 간의 격돌. 22.09.13 31 2 10쪽
140 - 제 139 화 – 각자 맞서기 시작하다. 22.09.12 30 3 11쪽
139 - 제 138 화 – 모든 저력이 모이다. 22.09.11 35 3 10쪽
138 - 제 137 화 – 시작되었다. 22.09.10 31 3 11쪽
137 - 제 136 화 – 움직임을 보다. 22.09.09 32 3 13쪽
136 - 제 135 화 – 곧 시작되려 하다. 22.09.08 31 3 12쪽
135 - 제 134 화 – 한자리에 모였다. 22.09.07 32 3 11쪽
134 - 제 133 화 – 홀로 선 그릇. 22.09.06 33 2 12쪽
133 - 제 132 화 – 쌓이고 있는 미담. 22.09.05 31 3 12쪽
132 - 제 131 화 – 신과 아이들을 줍게 되었다. 22.09.04 33 3 14쪽
131 - 제 130 화 – 진짜 2인의 모습. 22.09.03 31 3 10쪽
130 - 제 129 화 – ···와 마주한 2인조. 22.09.02 38 3 12쪽
129 - 제 128 화 – 타지헤 왕국. 22.09.01 32 3 12쪽
128 - 제 127 화 – 2인조. 22.08.31 32 3 10쪽
127 - 제 126 화 – 어쩌다 차 한 잔의 여유. 22.08.30 33 3 11쪽
126 - 제 125 화 – 마수의 숲 마무리. 22.08.29 34 3 10쪽
125 - 제 124 화 – 지배자와 신을 배반한 아이. 22.08.28 32 3 13쪽
124 - 제 123 화 – 마수의 숲에 가다. 22.08.27 33 3 11쪽
123 - 제 122 화 – 마수의 숲에 드리워진 상황. 22.08.26 32 3 12쪽
122 - 제 121 화 – 판타지 세계 ‘가쉬’에서 맞이하다. 22.08.25 33 3 10쪽
121 - 제 120 화 – 적합자, 수호자가 되었다. 22.08.24 33 3 12쪽
120 - 제 119 화 – 적합자 찾기. 22.08.23 35 3 11쪽
119 - 제 118 화 – 노려지다. 22.08.22 34 2 10쪽
118 - 제 117 화 – 신을 향한 욕심. 22.08.21 35 3 11쪽
117 - 제 116 화 – 전달되지 못해 생긴 오해. 22.08.20 35 2 12쪽
116 - 제 115 화 – 당당한 바가지. 22.08.19 36 3 11쪽
115 - 제 114 화 – 돌아가려고 하는데···. 22.08.18 37 3 10쪽
114 - 제 113 화 – 종전[終戰] 그리고···. 22.08.17 37 3 10쪽
113 - 제 112 화 – 마주한 두 명의 신. 22.08.16 37 3 12쪽
112 - 제 111 화 – 신과 맞섰다. 22.08.15 37 2 10쪽
111 - 제 110 화 – 3차전이 마무리되어 가던 중. 22.08.14 36 2 12쪽
110 - 제 109 화 –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 22.08.13 35 3 12쪽
109 - 제 108 화 – 어리석은 행동. 22.08.12 37 3 11쪽
108 - 제 107 화 – 3차전 임박. 22.08.11 37 2 11쪽
107 - 제 106 화 – 숨통이 트였다. 22.08.10 36 3 10쪽
106 - 제 105 화 – 2차전이 끝났다. 22.08.09 38 2 10쪽
105 - 제 104 화 – 도착은 했다. 22.08.08 38 3 11쪽
104 - 제 103 화 – 맞닿아진 위기. 22.08.07 37 3 11쪽
103 - 제 102 화 – 2차전. 22.08.06 39 2 11쪽
102 - 제 101 화 – 도착하기 직전. 22.08.05 38 2 10쪽
101 - 제 100 화 – 바다 위에서 하룻밤. 22.08.04 39 3 11쪽
100 - 제 99 화 – 각자의 현 상황. 22.08.03 40 3 10쪽
99 - 제 98 화 – 그들이 왔다. 22.08.02 39 3 11쪽
98 - 제 97 화 – 직면하다. 22.08.01 39 3 10쪽
97 - 제 96 화 – 출발. 22.07.31 38 3 11쪽
96 - 제 95 화 – 준비하다. 22.07.30 37 3 10쪽
95 - 제 94 화 – 폭풍이 움직이기 시작하다. 22.07.29 38 3 11쪽
94 - 제 93 화 – 빛에 잃어버린 색. 22.07.28 38 3 10쪽
93 - 제 92 화 – 검은 날개 수인들. 22.07.27 40 3 12쪽
92 - 제 91 화 – XX 같은 예언서. 22.07.26 40 4 11쪽
91 - 제 90 화 – 예언서를 찾아서···. 22.07.25 38 4 11쪽
90 - 제 89 화 – 기록을 찾아서…. 22.07.24 39 4 11쪽
89 - 제 88 화 – 처형식 그리고 뒤틀린 신. 22.07.23 42 4 13쪽
88 - 제 87 화 – 뒤엎어 버렸다. 22.07.22 41 3 9쪽
87 - 제 86 화 – 한 방. 22.07.21 40 4 11쪽
86 - 제 85 화 – 하얀 신전. 22.07.20 43 4 11쪽
85 - 제 84 화 – 끈기와 인내가 필요한 작업. 22.07.19 42 4 13쪽
84 - 제 83 화 – 진짜? 가짜? 22.07.18 41 4 12쪽
83 - 제 82 화 – 검은 날개, 검은 천사. 22.07.17 42 4 11쪽
82 - 제 81 화 – 뒤틀림을 저격하다. 22.07.16 44 4 10쪽
81 - 제 80 화 – 뜻밖의 손님. 22.07.15 43 4 11쪽
80 - 제 79 화 – 씨앗 속 투명한 탄환. 22.07.14 46 4 11쪽
79 - 제 78 화 – 인형 혹은 껍데기. 22.07.13 43 4 11쪽
78 - 제 77 화 – 인형 수리. 22.07.12 42 3 10쪽
77 - 제 76 화 – 돌에 깃들은···. 22.07.11 44 4 11쪽
76 - 제 75 화 – 신들의 탁상공론. 22.07.10 44 4 11쪽
75 - 제 74 화 – 초대장. 22.07.09 45 4 10쪽
74 - 제 73 화 – 빛을 가리다. 22.07.08 46 4 11쪽
73 - 제 72 화 – 뒤틀려버린···. 22.07.07 46 4 9쪽
72 - 제 71 화 – 지금 와서 느낀 것. 22.07.06 46 4 11쪽
71 - 제 70 화 – 만행의 기록. 22.07.05 46 4 9쪽
70 - 제 69 화 – 드러나게 하다. 22.07.04 45 4 12쪽
69 - 제 68 화 – 각자 할 일. 22.07.03 46 3 9쪽
68 - 제 67 화 – 만났다. 22.07.02 47 4 11쪽
67 - 제 66 화 – 비밀 경매품. 22.07.01 49 4 10쪽
66 - 제 65 화 – 기다리기 (2). 22.06.30 46 4 10쪽
65 - 제 64 화 – 미끼 던지기. 22.06.29 47 4 9쪽
64 - 제 63 화 – 스체스 왕국에 도착하고···. 22.06.28 51 4 10쪽
63 - 제 62 화 – 목격담. 22.06.27 47 4 9쪽
62 - 제 61 화 – 바다 위에서 생긴 일. 22.06.26 49 4 10쪽
61 - 제 60 화 – 스체스 왕국으로 가는 중. 22.06.25 48 4 9쪽
60 - 제 59 화 – 스체스 왕국으로 가기 전. 22.06.24 49 3 11쪽
59 - 제 58 화 – 만들어진 것. 22.06.23 51 4 11쪽
58 - 제 57 화 – 뒤틀림의 그릇···. 22.06.22 49 4 10쪽
57 - 제 56 화 – 일단락. 22.06.21 52 4 10쪽
56 - 제 55 화 – 창들의 격돌. 22.06.20 52 4 10쪽
55 - 제 54 화 – 대치하다. 22.06.19 53 4 11쪽
54 - 제 53 화 – 목소리의 홀림. 22.06.18 51 4 10쪽
53 - 제 52 화 – 투명한 물. 22.06.18 51 4 10쪽
52 - 제 51 화 – 남겨놓은 것. 22.06.17 52 5 12쪽
51 - 제 50 화 – 숨어든 것이 있다. 22.06.16 52 5 10쪽
50 - 제 49 화 – 보여주기. 22.06.15 53 5 10쪽
49 - 제 48 화 – 이왕 이렇게 된 것. 22.06.14 55 5 12쪽
48 - 제 47 화 – 저 망할 놈이 결국 사고 치네···. 22.06.13 54 6 14쪽
47 - 제 46 화 – 몰랐다. 22.06.12 52 6 14쪽
46 - 제 45 화 – 쉼표. 22.06.11 53 6 12쪽
45 - 제 44 화 – 기다리기 (1). 22.06.10 54 6 12쪽
44 - 제 43 화 – 한판 붙었다. 22.06.09 54 6 13쪽
43 - 제 42 화 – 저기압. 22.06.08 54 6 13쪽
42 - 제 41 화 – 뭐라는 거야. 22.06.07 55 5 14쪽
41 - 제 40 화 – 모습을 드러냈다. 22.06.06 54 5 13쪽
40 - 제 39 화 – 마주쳤다. 22.06.05 56 5 15쪽
39 - 제 38 화 – '듀아'에 잠시 왔는데···. 22.06.04 59 5 16쪽
38 - 제 37 화 – 하면 안 되는 거였나? 22.06.03 57 5 12쪽
37 - 제 36 화 – 잠시 온 것뿐인데···. +2 22.06.02 58 6 15쪽
36 - 제 35 화 – 사냥감의 흔적. 22.06.01 59 5 18쪽
35 - 제 34 화 – 안개비 속의 존재들. 22.05.31 59 5 12쪽
34 - 제 33 화 – 말이 씨가 되었나···. 22.05.30 61 5 15쪽
33 - 제 32 화 – 또다시 여행을 떠나는데···. 22.05.29 62 6 14쪽
32 - 제 31 화 – 새로 시작하는 자. 22.05.28 63 8 16쪽
31 - 제 30 화 – 귀찮은 부탁을 들어버렸다. 22.05.27 62 8 19쪽
30 - 제 29 화 – 한밤중의 외출. 22.05.26 65 6 16쪽
29 - 제 28 화 – 뒤틀린 자···. 22.05.26 66 7 20쪽
28 - 제 27 화 – 알게 된 것들. +2 22.05.25 68 9 16쪽
27 - 제 26 화 – 원치 않았는데 받아들였다. 22.05.25 67 5 16쪽
26 - 제 25 화 – 신전을 찾기는 하는데···. 22.05.24 68 7 20쪽
25 - 제 24 화 – 그는 알고 있었다. +2 22.05.24 71 6 20쪽
24 - 제 23 화 – 필요 없는 것을 알게 되었다. 22.05.23 68 7 18쪽
23 - 제 22 화 – 다시 여행을 떠나는데···. 22.05.23 68 6 16쪽
22 - 제 21 화 – 수호자로 내세웠다. 22.05.22 70 6 20쪽
21 - 제 20 화 – 기이한 사태. 22.05.22 72 6 18쪽
20 - 제 19 화 – 건국기념 축제. +1 22.05.21 74 5 17쪽
19 - 제 18 화 – 엮일 것 같아 불길하다···. 22.05.21 76 6 16쪽
18 - 제 17 화 – 수도에 도착했는데···. 22.05.20 76 5 13쪽
17 - 제 16 화 - 수도에 도착하기 전. 22.05.20 75 5 15쪽
16 - 제 15 화 – 원치 않은 곳에 왔다···. +2 22.05.19 77 6 15쪽
15 - 제 14 화 - 어딜 가라고···? 22.05.19 84 6 12쪽
14 - 제 13 화 - 드러난 사건. 22.05.18 88 6 20쪽
13 - 제 12 화 – 부탁하는 말을 들어버렸다. +2 22.05.18 87 6 16쪽
12 - 제 11 화 – 쓸데없는 말을 들어버렸다. 22.05.17 93 6 13쪽
11 - 제 10 화 – 주워버렸다. +2 22.05.17 95 8 21쪽
10 - 제 9 화 – 보고 듣고 느끼는 것. 22.05.16 99 7 13쪽
9 - 제 8 화 – 저 무리는 또 뭐야···. 22.05.16 104 8 16쪽
8 - 제 7 화 – 저놈은 뭐야···. 22.05.15 116 7 12쪽
7 - 제 6 화 – 길을 잃고 뭔 일이 있긴 했는데···. 22.05.14 133 7 14쪽
6 - 제 5 화 – 이런 젠장. 22.05.14 164 8 11쪽
5 - 제 4 화 – 평범한 일상. +1 22.05.13 213 10 11쪽
4 - 제 3 화 – 함께 다니게 되었다. +2 22.05.12 257 21 12쪽
3 - 제 2 화 - 차원 이동해 따라왔다. 22.05.12 301 25 15쪽
2 - 제 1 화 - 차원 이동 당했다. 젠장. +6 22.05.11 406 34 18쪽
1 프롤로그 +4 22.05.11 666 41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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