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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짱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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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1년간의 여정을 마무리 하네요.

산다는 게 참 어렵습니다.

1년전 처음으로 문피아 공모전이라는 것에 

도전하는 겸.

그동안 삶 속에서 묘한 일을 마무리 할겸.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100편정도면 되겠지.

하고 시작했다가.

1년을 연재해버렸네요.


드디어 마무리 했고.

이 작품을 쓰는 동안 출판사사와 계약도 한건하고.

신규작품도 쓰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저에게 

참많은 힘이 되고.

공부도 된 작품으로 남겠네요.


그리고 후원금도 무려 10만원이나 받았어요.


당구XX아라는 분께.

정말 고맙습니다.


딱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만원씩..넣어주셔서.ㅋㅋ

그만 포기를 못해버렸네요.


어디서 연재할지 몰겠지만.

그래도 신작은 문피아에서 인정 한번 받아보고싶습니다.


기분이 묘한 어느날.


9473502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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