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연필 도토리님의 서재입니다.

내 일상


[내 일상] 사는 게 피곤합니다.

요즘 유투브 채널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냥 사는 게 답답하고.

뭘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혹시 궁금하면

https://www.youtube.com/channel/UCbdZ-JpxsVGm3Byhzg8Jhkw?view_as=subscriber


여기입니다.^^


그래도 200여분 덕분에 재미있게 글도 쓰는데

막상 열심히 준비한 글은 작살 나네요.

20160216145041.jpg

-> 중국에서제일 예쁜 여대생이라네요. 아닌데.... 고교 여신이라고 되어있구만.

사심우씨보다 훨 안 예쁜데?


참 세상 모릅니다. 그쵸?


댓글 0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일
21 내 일상 | 한걸음 씩 나가봅니다. 21-07-22
20 내 일상 | 이제 글을 쓴지 1년 6개월이 되네요. *2 21-06-26
19 내 일상 | 헐. 이게 뭐야.. 21-06-01
18 내 일상 | 헐....어쩌다...이런 날이 다오네요. 21-05-24
17 내 일상 | 이전 소설을 다시 열었습니다. 21-05-10
16 내 일상 | 으아아..지겨워. 21-05-08
15 내 일상 | 이번에 유료화 작품 하나가 ... 21-04-27
14 내 일상 | 으아. 얼른 신작 공개하고 싶당. 21-04-25
13 내 일상 | 신작 준비 완료! 21-04-13
12 내 일상 | 1년간의 여정을 마무리 하네요. *2 21-04-06
11 내 일상 | 유투브 채널을 만들어봅니다. 20-09-25
» 내 일상 | 사는 게 피곤합니다. 20-09-10
9 내 일상 | ...처음으로 연중해보네요. *2 20-08-24
8 내 일상 | 이제 세번째 작품도 슬슬 절반이 넘어 가고 있네요. *2 20-08-06
7 내 일상 | 이제 제대로 한번 준비중... 20-07-03
6 내 일상 | 미흡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사람.(보너스포함) *2 20-04-28
5 내 일상 | 또 하나의 완결을 지었네요. 20-02-06
4 내 일상 | 항저우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 2016년? *4 20-01-30
3 내 일상 | 게임을 서비스 중인데.. 20-01-16
2 내 일상 | 드디어 20년의 숙원을 풀었습니다. 19-12-20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