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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도토리님의 서재입니다.

내 일상


[내 일상] 이제 세번째 작품도 슬슬 절반이 넘어 가고 있네요.

6868.JPG


그래도 

신인 베스트 68위라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다음 작품은 완전히 색다르고

상업적이며

트랜디하게 가볼거지만.


그래도 제 메인 팬은 35세~55세의 남성팬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7편을 쓰고 있는데

제가 읽어봐도 재밌습니다.


얼른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일단 사심우씨와의 이야기는 결판을 좀 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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