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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도토리님의 서재입니다.

내 일상


[내 일상] 미흡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사람.(보너스포함)

웹소설은.

게임 개발하면서 일때문에 보기 시작했죠.

어떤 IP로 겜을 개발하게 되었는데.
그 때 처음으로 이런게 있다는 걸 알았어요.


나이도 처 들었는데도
이런 새로운 취미 생활이 생겨서
다시 재밌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글 쓰는거면.
많은 분들께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컨텐츠는 누군가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그냥 일기장이니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차피 상업적인 글이라면
모두가 좋아할만한 글 한 번 적어보고 싶네요.

15526240166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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