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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도토리님의 서재입니다.

내 일상


[내 일상] 항저우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 2016년?

이번 소설을 쓸 때 처음부터 주무대로 삼고 싶었던 곳이긴 합니다.

근데 너무 길게 주무대로 삼을지는 모르겠네요.


중국을 주무대로 삼으려고 하다보니

코로나 바이러스라니..


중국 친구들 보고 싶네요

참 괜찮은 애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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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던 중국 아파트 사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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