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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k4813_gla48016006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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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마왕님 용사를 육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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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타자치는
작품등록일 :
2022.07.25 15:48
최근연재일 :
2022.08.09 19:00
연재수 :
21 회
조회수 :
320
추천수 :
3
글자수 :
109,005

작성
22.07.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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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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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4쪽

4화-마왕 용사육성을 계획하다.(4)

DUMMY

쿵! 쿵!


땅을 울리는 진동과 함께 하이안의 눈앞에 붉은 인형이 한 쪽 무릎을 꿇으며 고개를 조아린다.


"크르륵.....광혈대 대장 굴탄이 유일한

마왕 하이안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대략 3m의 붉은색 오우거, 굴탄이 외치자 대전이 울릴 듯이 떨려왔다.

굴탄.


마계에 서식하는 오우거 로드의 자식 중 하나였으나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작았던 굴탄은

부족들에게 오랫동안 멸시와 따돌림을 당했고 심지어 자신의 아버지인

오우거 로드도 그를 버렸었다.


“꽤나 쓸 만한 인재(人材)...아니 마재(魔材)라 해야하나?”


때마침 세력을 넓혀가던 하이안은 부족들에게 멸시 당하던 굴탄을 보게 되었고,

작은 몸집에 내장되어있는 굴탄의 마력들을 보게 되었다.


“키우면 쓸 만하겠어.”


다른 오우거들에 비해 몸집이 작아서 인지 그의 몸에 담긴 마나는 오우거 로드의 마력보다

깨끗했고 정제되어 있었다.


또한 몸집이 작아서인지 근육들은 더욱더 밀집되어 압축되어

있었기에 다른 오우거들 보다 강했다.


그렇게 하이안은 굴탄의 재능을 알아차렸고 종족들에게 버림받던

굴탄을 자신의 밑으로 거느려 키워나갔다.


세리아에게 알려줬던 마나심법을 알려주고 그와 적합한 몽크의 전투 술을 알려주었다.


이단심판관.

그들은 마족과 흑마법사들 보다 자신의 동지들을 죽이는 일이 훨씬 많았었다.

타락한 성직자, 성기사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그들의 기술과 힘을 알아야했었고,

하이안 또한 이단 심판관으로서 모든 기술들을 알고 있었기에 그는 굴탄에게

적합한 기술을 알려주었고, 굴탄 또한 그 기술을 뛰어난 재능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크륵, 제 주군, 하이안님께 블러드 오우거를 바칩니다.”


시간이 지나, 하이안의 가르침으로 굴탄은 소드마스터 그 이상의 힘을 얻게 되었고,

굴탄은 스스로 자신의 아버지, 오우거 로드를 죽여 하이안에게 그의 목을 바쳤다.

그리고 자신을 멸시했던 동족들을 수하로 거느리며 광혈대를 만들었고,

현 마왕군, 키리아와 전마들을 제외한다면 무력으로는 최고의 부대가 되었다.

하이안은 그에게 마왕, 파멸의 베헤스로부터 얻은 파멸의 권능을 선사했다.

그 힘을 얻은 굴탄은 혼자서 한나라의 군단을 상대할 정도로 강력해졌다.


"굴탄 네가 제일 빨리....아,

세리아가 먼저였군."


그의 말이 끝남과 함께 그의 옆에서 서서히 세리아가 나타났다.


"저는 언제나 주군의 옆에 있습니다."


세리아는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조아리면서 말하고는 굴탄의 옆자리에서 무릎을 꿇었다.


"매화단의 단장, 또한 군총책임자

세리아가 지고하시며 유일한 마왕

하이안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아무런 힘도, 세력도 없었던 하이안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밀어 주었고 그의 수하가 되었던 세리아.


하이안은 그녀에게 제일 처음 죽였던 몽환의 아실라의 권능을 주었고,

아실라의 부하였던 서큐버스들을 통합해 마계뿐만 아닌 천계와 중간계의 정보들을 수집하는 매화단을 만들어 그녀가 다루도록 하였다.



그렇게 그들은 중간계로 소환되어 얻은 수많은 나라들의 치부와 비밀은

그들을 멸망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강력했다.


거기다 세리아 그녀 자체만으로도 하이안에게 직접 마나심법을 배우며 마법을 쓸 수 없는

몸을 소드마스터 이상의 검사로 바꾸었다.


“크륵, 망할 결벽증 환자.”


허나 그녀는 하이안에게 피 묻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면서

오러를 검을 허공에 띄워 조종하는 어검을 주로 사용했다.

흡수한 에실라의 마기와 자신의 마기로 만들어진 마검들은 그 어떤 명검들보다 강력했고,

그녀의 마력이 떨어지지 않는 한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검들은

적들을 무력하게 만들 정도로 화려하고 강력해졌다.


거기다 마왕의 권능인 매혹은 자신의 마력이 닿은 그 어떠한 것들도

자신을 공격하지 못 하게 할 수 있었다.


마기, 신성력, 마력 본질에 침투해 현혹시키는 그녀의 권능으로 인해

그녀는 이기진 못 해도 질 수도 없는 전투가 가능했다.



씨익.


세리아는 무릎을 꿇으며 굴탄을 쳐다보곤 웃었다.


"크르륵....내가 먼저 하이안님께 인사를

올렸다. 약해빠진 결벽증 계집."


굴탄의 눈에 살기가 살짝 일렁거렸다.


"무슨 소리신지? 하이안님의 말을 못 알아 들으신 거라도 하신건가요?

언어공부를 더 하셔야할 꺼 같군요...피범벅이.

하이안님께서 제가 더 빨.리 라고 하셨답니다."


굴탄과 세리아는 서로 앙숙의 관계였다.

항상 선두로 달려 나가 적들을 찢어발겨 버리는 전투만을 인정하는 광혈대의

대장 굴탄을 세리아는 더럽다며 싫어했고,


전사답지 않은 자세로 검을 날려가며 싸우는 세리아를 굴탄 또한 좋게 보진 않았었다.

둘의 눈빛에 살기가 일렁이기 시작하며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와 부딪히기 시작했다.

그모습을 본 하이안은 한숨 쉬며 말했다.


"하아...둘다 그만해ㄹ...."


콰앙!

대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하이안의 말이 끊겨졌다.


"헉....헉....메이드 총...헉...책임자

소나가 지고하시며 유일한 마왕

하이안님의 명령을 받고 왔습니다!"


보랏빛으로 잘 정리된 머리와 메이드 복을 입은 앳된 소녀가

서둘러 하이안의 앞에 달려와 무릎이 부서질 듯 꿇으며 고개를 조아린다.

소나가 들어오자마자 굴탄과 세리아는 언제 싸웠냐는 듯 기운은 깨끗하게 사라져있었다.

왜냐하면 그녀는......


“크..크륵, 오셨습니까?”


“호호, 왔니, 소나?”


현 마왕궁의 최고의 인기스타이기에.


소나.


그녀는 로시리아 신성국, 주신을 모시는 로시리서 신성국과 다른 마신 로시리안을

모시는 교단의 실험체였다.


그곳에서 그녀는 반인반마로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로 로시리아에 끌려가

수많은 실험을 당했었다.


“꺄아아악!”

로시리아의 사제들은 마족들만 가능하다는 마력 구체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그녀에게

수많은 마족들의 피를 강제로 수혈 받게 하고 마물들의 살점을 먹여갔다.


‘지금이라도 죽는다면 편해질까?’


거기다 마족들의 마력에 노출시키기까지 하였었고 그녀의 매일은 고통의 연속이였다.

마족들의 피는 그녀에게 마력을 다룰 수 있게 해주었지만 그녀의 정신을 먹어치워 갔고,

마물들의 살점은 그녀에게 마물들과 맞먹는 회복력을 주었지만,

그녀의 피부는 서서히 마물들의 피부가 돋아났다.


‘난 더러워...추악해....끔찍해...’


추악한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죽고자 하여도 마족의 피로 인해 다시 되살아나는 고통이

그녀의 매일이 되어 가며 정신을 좀 먹어갔다.


“크크큭...날 봐...보라고 이 괴물아!”


거기다 성에 대하여 관대한 로시리아이기에 그녀는 밤마다 남 사제들의

욕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은 더더욱 더렵혀져 갔었다.


그런 끔찍한 삶을 살아가던 중 로시리아의 사제들의 소환술로 그녀의 구세주가 나타났다.


“드디어 성공한 것인가?”


“크흐흐흐, 로시리서 놈들을 드디어 찢어 죽일 수 있겠군!”


소나의 몸에서 그녀의 타락과 같이 성장한 마력은 모든 힘을 사용해 갔고,

그녀의 피의 부름에 무려 군단장인 세리아가 중간계로 소환된 것이다.


“이 무슨...시궁창 같은 냄새지?”


세리아는 자신을 불쾌하게 만드는 것을 찾아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말라빠진 몸뚱이와 싰지도 못했는지 썩는 냄새에 세리아는 눈을 찌뿌렸고,

중요부위만 가리듯 얹혀놓은 누더기 옷 사이로 멍들고 찢어진 앙상한 소녀의

몸을 보고 이마의 핏줄이 서서히 튀어 올랐다.


"어이 거기, 더러운 새끼들.“


세리아는 자신을 소환한 사제들에게 살기를 뿌리며 살기를 퍼트렸고,

그녀의 주변을 거세게 짓누르는 압박감에

소환술을 성공한 그들은 기뻐 자축하고 있던 그들은 무릎이 처박힌 체, 몸을 떨었다.


"여성이란 존재는 너희들같이 썩어빠진 남자들이라도 뒤에서

이끌어줄 수 있는 배우자일 수도 있다. 또한 더러운

네놈들을 이 세상의 공기를 맡을 수 있게 태어나게 해준 어머니가

될지도 모르는 존재들이다. 감히 네놈들이 이렇게

놀잇감으로 만들 아이가 아니란 말이다..."


항상 하이안이 말해준 내용이였다.

그는 절대 여성이라고 무시하거나 성욕을 푸는 도구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자신의 잠재력을 알아봐주었고 활약하게 해주었다.

자신의 눈앞에 이런 모습을 보이게 한 사제들은 세리아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스스슥....


그녀의 주변으로 짙은 마력이 올라와

모든 공간을 칠흑색 검들로 채워나가졌다.


"원....원래 소환에 응한 마족은

소환자의 소원을 들어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겁에 질린 사제들은 살고 싶기에 원칙을 들이 밀었다.


"흐음...아!"


씨익

잠시 고민하던 세리아는 소나를 바라보더니 누구나 혹할정도의 미소를 보였다.

창틈으로 새어온 달빛은 그미소를 더욱 아름답게, 그리고 더욱 소름돋게 만들어줬다.


"너희들이 소한하기 위해 사용한 이 피....저 아이의 것이구나...

그렇다며 소환자는 너희가 아닌 이 아이가 되는 것이겠지?"


세리아는 순식간에 소나에게 다가가 그녀의 뒤로 와 그녀를 포근히 안아주었다.


"오호라, 아이야 너에게서 흐릿하긴 허나 동족의 냄새가 나는구나.

아이야, 소환된 마족으로서 소환자인 네 소원을 내가 이루어주마.“


"무슨 그런 말도 안 되...."


그말에 창백해진 사제들이 소리 지르러 하였으나 그의 목 앞까지

닿은 검이 그의 말을 잘랐다.


"아이야, 너의 이름이 무엇이니?"


세리아는 마력으로 만들어 낸 망토로 세나를 덮어주며 물어봤다.


"아....으아....끅...흐으"


"말을 못하는구나. 흐음 그렇다면 내 눈을 보려무나.“


세리아의 말에 소나는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았다.


'들리니? 아이야?‘


세나는 자신의 머릿속에서 울리는 목소리에 놀라 눈이 커졌다.


'말을 못하는 게 아닌 언어를 모르는 것

같아 뜻을 전하는 텔레파시를 보내는 거란다. 나는 이제 소환자인 너의

소원을 들어 줄 것이다. 그러니 네 소원을 말하렴.‘


세리아의 말에 소나는 자신과 세리아 앞에서 벌벌 떨고 있는 그들을 바라봤다.

무표정하게 자신을 학대하며 마물들의 살을 먹이고 싸우게 했던

그들이 사자를 만난 양들처럼 벌벌 떨고 있었다.


빠득!


밤마다 자신의 위에서 더러운 얼굴로 자신을 탐하던 사내는 이 상황 속에서도

세리아의 미모를 보고 눈에 욕정이 차올라 있는 걸 본 소나는 분노와 공포에 사로잡혔다.

그런 그 모습이 소나에게 트라우마가 되어 그녀의 사고를 정지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흐음...”


그런 그녀를 보고 있던 세리아는 손을 튕겨 자신을 탐하고 싶어 미쳐가는

그를 향해 아름다운 선 하나를 그어냈다.


핏!


"끄아아아아악!!!"


순식간에 날아든 그녀의 마검은 그녀의 손가락에 따라 횡을 그리며 그의 눈을 그어냈고,

검은색의 아름다운 검선에 붉은 피가 우수수 흘러내렸다.


"이 상황속에서도 그따위 욕정을

내보이다니....더럽고도 역하구나.“


웃기지도 않는 지 비웃던 세리아는 다시한번 소나를 바라보았다.


'내가 옆에 있단다. 아이야,

나를 앞에 두고 저런 더럽운 버러지들에게

떨지 말거라. 네가 원한다면

저런 놈들 한번이 아닌 수십번,

아니 수백번 공포와 고통으로 몸부림

치다가 서서히 죽게 해줄 수 있단다.'


더 이상 세리아를 보고 있는 소나의 두 눈에는 두려움은 존재하지 않았다.

오로지 그녀에 대한 동경과 결심을 굳힌 단호함만이 눈에 담겨져 있었다.

그런 그녀의 뜻을 알아차렸는지 세리아는 알았다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너의 소원 확인했다. 끔직한

모습이 될 수도 있으니 안 봐도 상관없단다.‘


그 말을 끝으로 그녀는 공중에 떠올랐고, 검들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녀의 지휘아래 펼쳐지는 검무에 실험실 내부에선 비명이 화음을 이어갔고,

곳곳에 피와 살점들이 차올라가기 시작했다.

허나 소나는 눈을 가리지 않고 꿋꿋히 모든 참혹한 광경을 지켜봤다.


시간이 지난 후.


피로 가득 차올라진 웅덩이 가운데에서 소나가 서있었다.

자신을 괴롭히고 탐하였던 사제들이 죽었거늘, 그녀는 기쁘지 않았다.

그녀의 눈은 공허하기 그지없었다.


'그래, 복수란 무조건 기쁨을 주는 것만은 아니란다.

복수의 끝엔 그저 공허함과 모든 힘을 뺏는 무력감을 안겨주지.‘


실험실 중심에 떠있던 세리아는 어느새 소나의 앞에 떠있었다.


'너의 소원은 이루어졌단다. 아이야

원래는 소원의 대가로 너의 영혼을 취해야 한다고 하지만...

오늘은 그러고 싶지 않은 기분이야... 그럼 이만...‘


자신의 소원을 이루 워 준 그녀가 떠나려 몸을 을으키자, 소나는 초조해졌다.

그녀마저 떠난다면, 홀로 된 자신은 무엇을 해야 할지, 글도 읽지 못하는 자신이,

배운 것이라곤 괴물이 되는 것밖에 모르는 그녀는 이 더럽고 추악한 세상에 홀로 남겨지고

싶지 않았다.


덥썩!


소나는 다급히 떠나려는 세리아의 옷을 붙잡았고,

그녀는 그런 소나를 바라보다 살짝 웃었다.


'그래, 아이야 혹시 갈 데도 없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나를 따라오겠니?'


그녀의 웃음은 무서울 정도로 매혹적이였고 살포시 묻는 그녀의 목소리는 서늘해질 정도로

마성적이지만,

소나는 그런 것 따윈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아아...아아아...”


그저 자신을 구해준 그녀를 맹목적으로 믿게 된 것이다.

자신을 괴롭히던 사제들이 마신을 맹신하는 것처럼.

어느새 세리아는 소나에게 신이 되었었다.


끄덕.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소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세리아는

재밌다는 듯, 우아하게 신사가 레이들 향해 에스코트를 요청하는 손길을 내밀었다.


'계속 아이야 라곤 부를 순 없으니,

이름이 없다면, 내가 지어주마.‘


잠시 고민하던 세리아는 아주 좋은 생각이 났다는 듯,

활짝 웃으며 소녀의 눈을 맞추었다.


‘흠...소나, 소나는 어떠니?

보라빛 머리와 어울리는 새벽이란 뜻이란다.‘


그렇게 소나는 세리아를 믿는 신도가 되었었다. 그녀가 원한다면 웃으며 가슴을

갈라내 심장을 바칠 수 있는 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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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6화-영지전, 발생하다.(4) 22.08.09 5 0 11쪽
20 15화-영지전, 발생하다.(3) 22.08.08 11 0 10쪽
19 14화-영지전, 발생하다.(2) 22.08.07 13 0 19쪽
18 13화 영지전, 발생하다.(1) 22.08.06 13 0 18쪽
17 외전-주인을 먹어 치우는 그림자.(完) 22.08.05 13 0 12쪽
16 외전-주인을 먹어 치우는 그림자.(2) 22.08.05 11 0 8쪽
15 외전-주인을 먹어 치우는 그림자.(1) 22.08.04 13 0 7쪽
14 12화-마왕, 용과 담판을 짓다.(4) 22.08.04 12 0 9쪽
13 11화-마왕, 용과 담판을 짓다.(3) 22.08.03 12 0 14쪽
12 10화-마왕, 용과 담판을 짓다.(1) 22.08.02 12 0 13쪽
11 외전-미녀와 야수 그 사이의 프리지아 한 송이 22.08.01 13 0 20쪽
10 9화-다가오는 전란, 피어나는 용사.(4) 22.07.31 10 0 12쪽
9 8화-다가오는 전란, 피어나는 용사.(3) 22.07.30 12 0 11쪽
8 7화-다가오는 전란, 피어나는 용사.(2) 22.07.29 11 0 11쪽
7 6화-다가오는 전란, 피어나는 용사.(1) 22.07.28 9 0 14쪽
6 5화-마왕 용사육성을 계획하다.(5) 22.07.27 15 0 8쪽
» 4화-마왕 용사육성을 계획하다.(4) 22.07.27 19 0 14쪽
4 3화-마왕, 용사육성을 계획하다.(3) 22.07.26 21 0 7쪽
3 2화-마왕, 용사육성을 계획하다.(2) 22.07.26 21 1 10쪽
2 1화.-마왕, 용사육성을 계획하다.(1) 22.07.25 30 1 10쪽
1 Prologue. 22.07.25 45 1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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