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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01187i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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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몸 상태가 진짜 말이 아니네요.

약을 먹으면 한순간은 괜찮았다가, 약 기운이 다 떨어지면 도로 상태가 나빠지네요


빨리 나아서 집필이나 하고 싶은데 정말 여의치가 않네요.


댓글 2

  • 001. Lv.8 HuwaHuwa

    22.11.24 11:56

    저는 무증상으로 지나간건지, 아니면 가볍게 앓고 지나간 건지 모르겠지만,
    한 번도 공식적으로 코로나에 걸려본 적 없어서..
    코로나 공가로 2주 / 1주 쉬는 동료 분들을 보면 그냥 막연하게 부럽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몸 상태 때문에 연차를 사용 한 적이 딱 한 번 있었는데
    독감으로 심하게 아팠던 날 사용했던 조퇴였습니다.
    아픈 상태에서 일을 하니 너무나 괴롭고 불행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팀장님.. 저 너무 아파서 인생의 종착점으로 갈거같아요.."
    연차 신청했던 멘트가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집에가서 쉬어도 제대로 쉬지 못하니까 그냥 휴일을 날리는 기분

    말이 길어졌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텐데,
    물 많이드시고, 몸 따뜻하게 하셔서 하루빨리 몸 컨디션 회복되시길 응원하고 싶었습니다.작가님 !

  • 002. Lv.15 Lastia

    22.11.24 23:12

    감사합니다~
    열심히 몸조리 잘 하고 있습니다
    얼른 다음화로 만나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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