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HYE GIRL

방명록

안부 남기기

  • Lv.36 하무린
    2015.07.26
    22:24
    해걸님 안녕하세요. 글이 엄청나네요.
    부럽습니다. 조은 글 마니쓰세요
  • Lv.6 혜걸
    2015.07.27
    20:02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무린님도 건필 하세요~~!!
  • 아, 네 안녕하세요~ ^^
  • Lv.6 혜걸
    2015.07.22
    20:55
    네엥~~ ^_^
  • Lv.17 검고양이
    2015.07.17
    22:04
    혜걸님 고양이 앞발 찍고 가옵니다*^^*
  • Lv.6 혜걸
    2015.07.17
    22:49
    오셨네요!! ㅎㅎ
    즐거운 금요일 밤 되시길 바래요~
  • Lv.17 검고양이
    2015.07.11
    13:31
    혜걸님 저의 서재에 오셔서 감사하옵니다*^^*
  • Lv.6 혜걸
    2015.07.11
    17:09
    저도 감사합니다~~ ^_^
    좋은 나날이 되세요!
  • Lv.17 시문아
    2015.07.07
    18:10
    ^^ 안녕하세요. 저도 여기에 머문지 얼마 되지 않았습시다. 로맨스를 쓰고 있지만, 어려운 난관에 가끔씩 봉착하네요. 에헤헤. 가끔씩 들려 소소한 얘기 나눠요. 뿅!
  • Lv.6 혜걸
    2015.07.07
    20:12
    저도 부족해서요ㅜㅜ
    네 좋아요! 소소한 이야기 나눠보아요^^
  • Personacon 미네나인
    2015.07.07
    15:47
    안녕하세요, 서재에 들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혜걸님도 건필하세요~!
  • Lv.6 혜걸
    2015.07.07
    16:41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_^
    나날이 좋은일 있으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Lv.49 맘세하루
    2015.07.04
    20:42
    안녕하세요/
    해보고 싶은 게 참 많으신 분 같네요.
    5개 설정하신 거 계속 키워 보시지요.
    치키 너쿠는 판토마임 같이 재미있어요.
  • Lv.6 혜걸
    2015.07.07
    12:07
    제 서재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Lv.39 반자개
    2015.05.17
    19:39
    반자개의 ‘담금질방’에 들러주셔서 관심 보여주심 감사드립니다.
    아직 필력이 많이 모자른 초보라서 읽으심에 불편함이 많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계속 발전하고 깨어지는 과정이니....
    차후 시간이 되시어 들러주실 때에는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 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