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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salking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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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이계로 가다 정신만?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유료 완결

zaksalki..
작품등록일 :
2020.01.17 11:00
최근연재일 :
2021.03.19 00:39
연재수 :
328 회
조회수 :
775,268
추천수 :
18,266
글자수 :
1,778,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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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로 가다 정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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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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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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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3 roby
    작성일
    19.07.04 18:30
    No. 1

    앗 쪽지가와서 왔는데 다음편이 없다니요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소청
    작성일
    19.07.04 18:53
    No. 2

    좀 기다려야 되네요 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악소진
    작성일
    19.07.04 19:05
    No. 3
  • 작성자
    Lv.99 악소진
    작성일
    19.07.04 19:06
    No. 4

    지만 쪽지는 조금 이른 게 아닌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걸인4
    작성일
    19.07.05 20:05
    No. 5

    쪽지보고 냉크왔는데... 뭐 기다리죠.ㅋ 하루하루 기다리는 재미있겠네요.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난말이지
    작성일
    19.07.06 11:15
    No. 6

    전형적인 이야기군요. 쓰레기 가신들에 얼간이 소영주...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9.07.28 21:34
    No. 7

    빛 ㅋㅋㅋ 바로 거름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8 Vivere
    작성일
    19.08.13 23:43
    No. 8

    앞부분의 현대시대 이야기중 마지막부분... 캠핑장에서 도대체 저렇게 쾅하고 부닥쳐서 사람을 치는게 뭐가 있을까요... 설마 캠핑장 안에서 교통사고는 아니겠죠?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42 rbgkr113..
    작성일
    19.08.25 17:00
    No. 9

    tmi에반데 좀 읽기 힘드네용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4 eun5306
    작성일
    19.08.25 19:44
    No. 10

    문단 좀 띄우면 좋을듯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6 CloneUni..
    작성일
    19.09.04 13:51
    No. 11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탈퇴계정]
    작성일
    19.09.05 11:41
    No. 12
  • 작성자
    Lv.97 세이기온
    작성일
    19.09.06 22:28
    No. 13

    보다보면... 이제는 소영주들이 얼마나 등신들 이길래 맨날 통수맞아 죽는지 오히려 죽을만 한가보다 싶네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99 로상(露霜)
    작성일
    19.09.19 21:07
    No. 14

    병원에 입원해있을 때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했던 일이 문병객이 가져온 육회를 먹었을 때입니다. 평생 잊지못할 맛이었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수루마루
    작성일
    19.09.20 20:43
    No. 15

    원한도 없는거 같은데 병신만 주구장창 ...보기가....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10.01 01:23
    No. 16
  • 작성자
    Lv.23 글자괴물
    작성일
    19.10.01 15:33
    No. 17

    글흐름이 매끄럽지가 않네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많이 들어가있고
    대화를 표현하는데 필력에 한계가있어서
    너무 유치한 글이 되어부렸구만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26 개미멘탈
    작성일
    19.10.04 18:29
    No. 18

    작가님 예전 좀비생존물 첨부터 끝까지 완주했고요. 뭔가 왕따나 사회성부족한 못배운거
    같은 주인공을 잘묘사하시는듯. 보다보니 프롤로그에서 이세계전생장면전환이 좀 어색함.
    온가족이 캠핑와서 아니저런 하고 쾅하고 붕떳다고 나오는데 보통 흔한클리세인 트럭같지는
    않고 부탄가스터진건가요? 중간에 뭔가 빠진거같슴다. 아님 뭔가 의문불러일으키는게 목적임 성공이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0 먼조
    작성일
    19.10.04 19:12
    No. 19

    64% 빛... 빚이랑 빛 정도는 구분하셔야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4 아그룬타
    작성일
    19.10.13 15:22
    No. 20

    야산에서 취사 및 불피우는 거 불법입니당. 다들 숙지하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8 칠다성
    작성일
    19.10.15 06:58
    No. 21

    분명 글을 읽었는데 머릿속에 남는게 없는 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밥을 먹었는데 맛을 떠나서 배가 차지 않는 기분이랄까요?
    스토리가 재미있고 재미 없고를 떠나서 글이 눈에 안들어오는데, 이는 앞뒤 전개가 매끄럽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발암 개똥 멍청이 주인공은 끌리지 않네요.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9.10.20 11:23
    No. 22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3 붕개자
    작성일
    19.10.21 14:19
    No. 23

    엔터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야구모자
    작성일
    19.10.23 18:41
    No. 24

    생선은 그냥 배 따서 내장제거하고 비늘 벗기면 손질 끝인데?
    꼬리에서 피를 뺀다고요?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서비스
    작성일
    19.10.24 16:57
    No. 25

    얼간이 영주가 치매가 올때까지 권력에 욕심을 부린 결과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엉덩이가
    작성일
    19.10.30 23:17
    No. 26

    빛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bpolt
    작성일
    19.11.10 17:27
    No. 27

    닭 파는 할머니 눈앞에서 목을 땄어요? 그럼 시장통 한 가운데서 살아있는 닭 목을 땄다고요? 저능아 아니면 미친놈인데...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74 bpolt
    작성일
    19.11.10 17:35
    No. 28

    문명의 힘으로 인해 고생모르는 삶이 가식적으로 느껴졌다면서 정작 자기도 온갖 문명도구로 '편하게 자연을 즐겼'네요 칼 하나만 해도 금속부터 손잡이 재료까지 온갖 과학기술의 집합체인데... 무식하고 머리도 나빠서 생기는 흔한 중2병 케이스네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42 Plh1547
    작성일
    19.11.21 16:15
    No. 29
  • 작성자
    Lv.42 Plh1547
    작성일
    19.11.21 16:15
    No. 30

    너무 충격적인 말이였어요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재밌게봤다
    작성일
    20.01.14 10:32
    No. 31

    댓글달러옴
    작품 소개가 없네요
    그럼 이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레이나크
    작성일
    20.01.19 18:45
    No. 32

    얼마나 많은 빛-> 빚... 오타 검수 좀 하셔야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심심ㅎ
    작성일
    20.02.24 00:01
    No. 33

    토요일에 고등학교를 가는게 언제쯤부터 사라졌더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오들이햇밥
    작성일
    20.02.24 16:52
    No. 34

    24% 영화 보다 충격적인 → 영화보다 충격적인
    여기서 '보다'는 조사이기 때문에 앞말과 붙여 써야 합니다. 수정 바랍니다.

    64% 레이먼님? → 레이먼 님?
    이름과 별명 같은 고유명사 뒤에 오는 님이나 씨는 의존명사이기 때문에 반드시 띄어 써야 합니다. 수정 바랍니다.

    64% 소영주님 마저 → 소영주님마저
    여기서 '마저'는 조사이기 때문에 앞말과 붙여 써야 합니다. 수정 바랍니다.

    68% 볼테르님의 → 볼테르 님의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수정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20.03.02 22:16
    No. 35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으으음.
    작성일
    20.08.31 03:17
    No. 36

    지금껏 보았던 전 작품이

    띄어쓰기 엉망, 국어 문법 엉망, 쉼표 마침표 사용 엉망

    이었는데, 문피아 담당자도 여과없이 올리고,
    작품들도 국어 문법 수정과 발전성 없이 꾸준히 올라오는군여..

    첨엔 외국인이 쓴 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9 척결자
    작성일
    20.09.09 21:17
    No. 37

    왜 전부다 주인공은 개망나니에 무능력자가 되어야하나?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산속다람쥐
    작성일
    21.02.28 16:24
    No. 38

    4일동안 정주행을 하고보니.. 볼만 해요
    뭐 중간에 오탈자,중복되는 단어글,가끔 미디점프 되는 구간들이 있긴한데..
    크게 소설적 허용이라고 생각되는 스토리들이라.. 적당한 글입니다
    책으로 보면 괸찮았을 책같네요
    참조들 하셔요
    모든글들이 한편안에 내용들을 다 쑤셔넣을순없으니

    이글은 긴 호흡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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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100 G 73화 흐르는 시간 속에 ( 완 결 ) +5 21.03.16 238 12 15쪽
325 100 G 73화 흐르는 시간 속에 +1 21.03.10 236 15 12쪽
324 100 G 73화 흐르는 시간 속에 +1 21.03.08 242 13 13쪽
323 100 G 72화 피의 연회 +1 21.03.04 238 12 12쪽
322 100 G 72화 피의 연회 +1 21.02.28 249 10 12쪽
321 100 G 72화 피의 연회 +3 21.02.26 255 12 12쪽
320 100 G 72화 피의 연회 +3 21.02.24 267 12 12쪽
319 100 G 72화 피의 연회 +4 21.02.22 265 9 12쪽
318 100 G 72화 피의 연회 +2 21.02.20 272 11 12쪽
317 100 G 71화 신무기의 등장. +2 21.02.18 272 12 12쪽
316 100 G 71화 신무기의 등장. +2 21.02.17 273 10 12쪽
315 100 G 71화 신무기의 등장. +3 21.02.15 284 8 11쪽
314 100 G 70화 절망의 벽 +2 21.02.13 285 13 12쪽
313 100 G 70화 절망의 벽 +3 21.02.12 284 11 12쪽
312 100 G 70화 절망의 벽 +3 21.02.11 289 10 12쪽
311 100 G 70화 절망의 벽 +4 21.02.09 291 13 12쪽
310 100 G 70화 절망의 벽 +2 21.02.08 292 14 12쪽
309 100 G 69화 내전 시작! +2 21.02.04 290 11 13쪽
308 100 G 69화 내전 시작! +2 21.02.03 284 11 13쪽
307 100 G 69화 내전 시작! +2 21.02.01 295 12 12쪽
306 100 G 68화 전란의 시대 +2 21.01.28 284 11 13쪽
305 100 G 68화 전란의 시대 +3 21.01.27 280 12 12쪽
304 100 G 68화 전란의 시대 +3 21.01.26 276 12 12쪽
303 100 G 68화 전란의 시대 +2 21.01.22 287 12 12쪽
302 100 G 68화 전란의 시대 +3 21.01.21 289 16 12쪽
301 100 G 68화 전란의 시대 +3 21.01.19 294 9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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