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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2.06
    05:21
    마침내 3화 수정이 거의 다 끝났어요. XDDDD
    이렇게 느리적거려서 정말 큰일이에요!
    매일 한 편씩만 진전이 있다면 내년 3월까지는 다 끝낼 수 있겠어요!
  • Lv.32 온연두콩
    2022.12.06
    14:05
    수정하다보면 유난히 오래 걸리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내용도 다 정해놨는데 초고 쓸 때도 그런 부분이 있고요.
    저도 요즘 좀 그래요 ㅎ
    하루에 한 편이 되다가도 그게 매일 항상 되는 건 또 아니고요,
    가능한 계획 세운 대로 맞추려고 노력하는 수밖에요.
    같이 열심히 으쌰으쌰해용 ^ㅁ^
  • Personacon 이웃별
    2022.12.06
    14:22
    두 분 모두 으샤으샤! ^ㅁ^♡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1.21
    06:42
    사실 이번 주까지 제스를 14화까지 수정 마무리하고 보여드리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왜 갑자기 그놈의 스도쿠가 그리도 재밌던지요. Xd
  • Lv.32 온연두콩
    2022.11.22
    01:19
    스도쿠 정말 어렵지 않나요?
    저도 전에 책을 사서 해 본 적이 있는데, 다 못했어요.
    아주 쉬운 것만 그나마 가능한 정도입니다.
    앱으로 하나요?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2.03
    08:00
    스도쿠 너무 어려워요.
    하드 모드로 하면 2시간 이상은 잡고 있는 것 같아요.
    구독하는 신문사 앱에 매일 저녁 8시에 새로이 업뎃 되는데요.
    자기 전에 그거 하고 놀아요. XDDD
  • Personacon 이웃별
    2022.11.15
    22:50
    내일 친구 커플이 하루 다녀가기로 했어요 :)
    거의 10년 만인 것 같아요. ㅎㅎ
    전엔 3,4년만 지나도 세월이 엄청 흐른 것 같았는데
    이젠 10년 쯤은 아주 가볍게 흘러가네요 XD
  • Lv.32 온연두콩
    2022.11.17
    00:27
    친구 커플과는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10년 만이면 정말 반가웠겠어요.
    그렇게 오래 못 봤어도
    또 아무렇지 않게 즐거워질 수 있는 게 신기하기도 하죠?
  • Personacon 이웃별
    2022.11.20
    21:00
    네네! 10년인줄 알았는데 8년 만이었대요 XD
    모든 면에서 하나도 변하지 않아서 즐겁고 신기했어요^ㅁ^/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1.12
    03:35
    어제 냥줍한 마스터 용식을 얼른 보여드리고 싶어요!
    저도 아직 영접하지 못 한지라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월말에 만나게 될 거예요.
    아주 활발한 치즈태비라는 것 같아요. :D
  • Lv.32 온연두콩
    2022.11.12
    23:51
    아주 활발한 치즈태비 용식이 환영합니다!
    어떤 모습인지 보고 싶어요.
    근데 이름 느낌이 대를 잇지 않고 개성지네요. ㅎㅎㅎㅎ
    자연 이름으로 이어가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요.
    월말을 기다릴만한 이유가 또 하나 이렇게 생겼군요 +_+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1.14
    04:05
    덩어리 때 이어가기를 실패하기도 했고,
    (저희가 지은 이름이 아니라서요 'ㅁ'ㅋ)
    예전에 농담처럼 나중에 고양이를 데려오면 이름을 용식이로 짓자 막 이랬거든요.
    그래서 별 고민도 없이 용식이가 되고 말았어요. :DD
  • Personacon 이웃별
    2022.11.07
    21:52
    백조생활 마음껏 즐기고 계신가요? ^ㅁ^
  • Lv.32 온연두콩
    2022.11.11
    00:09
    네네. 밤낮도 완전히 바뀌고 제멋대로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렇게 지내다가 루틴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좀 더 건강하고 알차게요. ^^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1.07
    04:38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은 날이에요.
    이런 날 뜨끈하게 전기 장판 켜놓고 침대에서 뒹굴거려야 하는데 말이죠.
    난방비만 아니라면 창문도 열어놓고 싶어요.
    그게 조금 아쉽네요. X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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