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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F

테트라찌니
작품등록일 :
2013.01.19 19:33
최근연재일 :
2013.02.22 11:52
연재수 :
44 회
조회수 :
29,011
추천수 :
165
글자수 :
248,137

Comment ' 24

  • 작성자
    Lv.34 게으름장이
    작성일
    13.02.08 02:25
    No. 1

    시간이 과거에서 미래로 흐르는 이유는 빛의 운동방향 때문이라 알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08 03:50
    No. 2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소설에서는 시간이 z축을 추가하면 시간이 미래에서 과거로 흐를 수도 있고, 시간의 화살의 모순을 해결한다는 설정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K.S
    작성일
    13.02.10 17:17
    No. 3

    신,맨인블랙의 어떤 장면들이 생각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10 20:52
    No. 4

    아직 안 봤는데 봐야겠네요.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똑딱똑딱
    작성일
    13.02.11 01:31
    No. 5

    흐음 시간은 흐르고 그로인한 결과는 정해져 있지만 재경험한다는 건가요??ㅠㅠ 모르겠엉...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11 05:54
    No. 6

    판타지 설정이에요.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수리물리학
    작성일
    13.02.11 10:15
    No. 7

    쩝... 그런데 시간 축에 물리적 현상과 무관하다면 의미가 있나요? 어짜피 관찰자들은 물리적 현상에 묶여있고, 그것만 관찰할 수 있으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11 10:44
    No. 8

    그렇기에 소설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저드리스
    작성일
    13.02.15 03:52
    No. 9

    확실히 신학에 관련된 이야기가 소개글에 나온것이 이해가 되는군요.

    실제로 그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신이건, 신에 해당하는 존재이건, 자연현상이건간에 모든 법칙에서 자유로운, 혹은 그 모든 법칙의 가장 근원이되는 또하나의 현상 혹은 법칙이 존재한다! 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면...(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이 신이라고 하죠) 그 존재만큼은 관찰자의 입장에서 바라 볼 수 있겠죠.
    그것은 최소한 현재까진 '논리적으로' 규명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과학과 신학사이에 존재하는 부분은 얼마든지 가상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죠. 이 소설의 가설처럼요.

    다만 이런종류의 이론에 취약한 독자중 한 명의 입장에선... 시간에도 다양한 축이 존재한다는 거북이의 이론은 여전히 잘 모르겠군요. 과거 현재 미래의 X축 개념은 잘 이해가 됩니다만. 그 이외의 y축 z축은 대체 뭘 말하려는건지 감조차 안잡히는군요.
    개미가 3차원을 인지할 수 없듯, 인간도 자신이 살아가는 차원과시간, 공간만을 '인지' 할 수 있죠. 이론상으로 3차원 이외의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내긴 했지만요.

    쨋건 이런저런 의미에서 전 아직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앞으로의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을 듯 한데.. 과연 뒷부분에선 어떻게 자세히 풀어나가실지 기대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15 04:19
    No. 10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y, z축 시간은 소설 설정에 불과합니다. 더 수정보완해야할 필요성을 느끼는 파트가 바로 제1장입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욱건강림
    작성일
    13.02.22 00:53
    No. 11

    발표 중 대사 사이에 쉼이 없어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 글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신듯 하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2 08:27
    No. 12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산우
    작성일
    13.02.24 19:24
    No. 13

    이런 지적 유희 좋아합니다. 진짜 과학이론이나 상상이론이나 저에게는 즐거움을 주므로 동등한 지식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4 20:01
    No. 14

    제 건 소설 설정일 뿐이에요 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작성일
    13.02.24 20:30
    No. 15

    이거 이거 뭔 소린지..결국 시간이 뒤로 흐를수도 있다는 이유가 뭔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4 23:29
    No. 16

    꺼진 휴대폰이 있습니다. 이제 휴대폰을 켭니다. 휴대폰은 기지국에서 보내주는 신호를 '순서대로' 받습니다. 이처럼 다른 축으로부터 시간을 차례대로 전송받는다는 개념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시간이 이쪽으로 오는 거죠. 그러나 차례대로 오기에 물리 현상은 그대로입니다.
    휴대폰으로 dmb 방송을 본다고 생각하면 더 쉽습니다. 휴대폰에서 재생되는 드라마는 순서대로 갑니다. 시간이 과거에서 미래로 가지요. 그러나 드라마 자체는 기지국에서 휴대폰으로, 즉 미래에서 과거 방향으로 간다는 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5 09:05
    No. 17

    관련 내용으로 교체했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흙44
    작성일
    13.02.25 15:26
    No. 18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글을 쓰려 노력하셨군요.

    하지만, 저는 더이상 못 읽겠네요.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의 충돌이 너무 심합니다.
    일단 거북이와 학생들, 그리고 교수가 물리학자라는 가정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저런 내용을 논문으로 발표한다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저, "시간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말을 한다고 물리학 교수와 물리학도들이 놀라고 웅성거린다는 것, 그리고 그 이유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너무 다릅니다.
    반응은 비슷합니다. 쟤가 미쳤구나... 식이겠죠. 하지만 그 이유가 '놀라운 새로운 말'을 해서가 아니라 '너무 뻔한 소리를 해서'입니다.
    '시간'은 비가산명사입니다. 당연히 셀수 없지요. 당연히 하나가 아닙니다. (정확히는 하나라고 할수 없습니다.)
    물론 일부분의 물리학자가 그에 반하는 내용을 믿고 있을수는 있겠지만, 대부분 저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다음으로, '축'이라는 개념을 잘못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시간의 축이 1개가 아닐수 있다는 점도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축이 1개가 아니라고 3개인 것은 아닙니다.
    축이 몇개인지를 밝히는데에만 아주 많은 노력들이 필요할 것인데, 1개가 아니라고 공간과 같이 3개라고 확정지어 버리는 모습은 일단 '과학자로서의 태도'와 완전히 어긋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시간의 y축 상으로 이동하면 시간 여행이 가능한 것처럼 적혀 있는데, 시간 여행을 위해서 y축이 있으면 편할수 있다는 점은 맞을수도 있지만, 시간 여행 자체는 x축 상의 이동입니다.
    y축 상에서의 관측이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지, 과거 현재 미래는 모두 x축 상에 있는 한 점 입니다.
    (물론 자신이 보낸, 혹은 보낼 예정인 시간과 다른 시간축으로 이동한다면 x축 상으로의 이동이 아니라 x축이 포함된 여러축 상에서의 이동이 됩니다.)
    z축의 등장은 축이 무엇인지 잘 모르신다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만듭니다.
    z축에서 모든 시간이 만들어지고, x,y축은 z축의 관측값이라는 내용이라면요. (실제 축은 당연히 관측에 영향을 줍니다만) 일단 관측은 실제 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 우리가 아는 시간축이 x가 아니라 z축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럼 위에서 나온 모든 얘기가 쓸모없어지는 것이 되구요.
    그것이 아니라 우리가 흐르는 x,y축 상의 시간과 다른 복사본이 z축 상으로 존재한다는 의미라면요. 처음에 x축상에서 시간이 한방향으로 흐르기만 한다는 가정을 깨면서 시작한 내용이, z축상에서 시간이 한방향으로 흐르기만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됩니다. 즉, (어느 축인지를 신경 쓰지 않으면) 결국 시간은 어디선가 정해져서 한방향으로 흐르기만 한다는 내용이네요. 결국 이 내용이 맞다면 결론은 "시간은 하나다" 혹은 "모든 것은 정해져 있다"라고 말하면서 시작해야 했습니다. "시간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명제로 시작하는 것을 보면 이 방향은 아닌듯 합니다.

    물론 소설이기에 실제 세상과는 조금 다를수도 있고, 모든 내용에 너무 까칠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이 소설의 아이템이 참 괜찮아 보여서 드리는 말씀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많이 노력하신것 같은데, 현재의 과학을 조금만 더 신경써 주셨으면 어땠을까 조금 아쉽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5 16:51
    No. 19

    소중한 고견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소설 논문을 발표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기가 생각한 것이 확실하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저도 시간이 하나가 아니라고 반드시 세 개가 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공간처럼 다뤄보자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고, 소설 설정이지요. 거북이로서는 이게 맞다고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강압적인 태도로 비춰질 수도 있다고 보네요.
    y축이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이동하는 건 말씀하신대로 x축입니다.
    댓글의 분위기로 보아 이번 편만 보시고 가신 것 같습니다.
    축에 대해서는 조금 더 가면 나오기는 합니다만,
    혹시라도 제1장을 다 보시고 쓰신 글이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흙44
    작성일
    13.02.25 18:14
    No. 20

    11편 '시간의 비밀'까지는 모두 읽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이 잘못 전달된 것 같은데요...
    (전 언어 실력이 좋지 못합니다.)
    전 소설의 내용을 가지고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첫번째는 현재와 비슷한 과학적 발전을 가정했을 때, 물리학도들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을 너무나도 모르고 또한 아주 거부감을 느낀다는 말이구요.
    (마치 천동설을 믿는 세상에서 지동설을 얘기할 때 처럼요)

    두번째는, 시간의 공간(시공간이라 할때의 공간이 아니라 시간을 이루는 차원이요)을 설명할때, '축'이라는 단어를 잘못 사용하고 계셔서 계속 어색함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글로 비유하자면 글 속의 내용은 좋은데, 맞춤범이 틀려서 계속 신경쓰이는 경우와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축'상으로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닙니다. '축'은 대상을 관측하기 위해서 사람이 해당 공간의 기준으로 세운것이고, 보통 대상 공간의 차원(이 소설의 시간에 대해서는 3차원 공간이겠지요) 복잡도에 비례하여 갯수가 정해집니다.
    보통 많이 관측되는 것들을 구분하기 쉽게 축을 정하기에 많은 것들이 축에 대해서 평행하거나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설사 완전히 그렇다고 해도) 축이 그 대상에 영향을 준것은 아닙니다. 축은 어디까지나 관측을 위해 이후에 정해지는 것이지요.
    소설 내용중 'x축 시간'이라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계속 이런 것을 잘 모르셔서 나온 내용 같습니다. 'x축 상에서 관측한 시간의 흐름'이나 'x축 상에서의 시간 변화'등은 있을수 있지만 'x축 시간'이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란 것이지요.

    소설의 내용은 좋습니다. 정말 흥미롭습니다. (거북이의 생각에 100% 공감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정도로 글을 쓰시려면 관련 분야를 많이 찾아 보셨겠구나하는 생각도 저절로 듭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것을 몇가지 놓치셔서, 관련 분야를 조금 더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쉬운 맞춤범을 계속 틀리는 좋은 글"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지요.

    제 말솜씨가 부족하여 잘 설명을 못해서 죄송하구요,
    혹시나 계속 좋은 글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5 22:04
    No. 21

    소중한 고견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우쳐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좀 더 완성도 높은 소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6 12:49
    No. 22

    응급처치에 지나지 않지만, 관련 내용을 첨부하였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고견 덕분에 작품의 질이 더 올라간 것 같아 무척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흙44
    작성일
    13.02.26 19:35
    No. 23

    어디가 바뀌었는지, 짚어 말하기는 힘듭니다만 (제 기억력의 한계겠지요)
    읽을때 한군데씩 걸리던 거부감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엉망진창인 제 설명을 이해하시고 내용 수정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테트라찌니
    작성일
    13.02.27 11:32
    No. 24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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