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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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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65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25 00:05
조회
56
추천
5
글자
9쪽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수영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코코를 쳐다본다.그런 수영의 눈빛이 코코는 부담스럽다. 흑벌무는 수영이 코코만 쳐다보고있자 에렘~ 수영은 그제서야 흑벌무를 쳐다본다.


아량: “그래서 저희에게 무슨말을 하려고?”

“호호호 저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걸 좋아해서 다른뜻은 없어요.식사후에 혹시 시간이되면 저와 같이 가볼때가있는데 같이 가주시겠어요?”


아량과 코코는 서로 얼굴을 쳐다본다.어떻게 해야할지 눈빛으로 교환한다.


흑벌무는 좋아하며 말했다.


“저를 더 보고 싶다는 말인가요?”


수영은 미소를 보였다.

“예. 그렇다고 하죠.”

“ 좋습니다. 아름다운 여성분이 이렇게까지 나서는데 남자가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지요.”


흑벌무는 코코와 아량을 보더니 어깨를 어쓱거린다.


“ 너희들도 들었지 수영공주가 나를 더 보고 싶다고 얘기한 거.”


아량은 들뜬 흑벌무를 보며 한심스러워 한다.


“좀 조용히 해 .”

“ 왜?너희들이 안가면 나혼자 간다.”


수영은 당황하며 말을 이어간다.


“저 그게 다른 두분은 싫으시면 안가셔도 돼요.”


수영에 말에 흑벌무는 자신만만하며 즐거워하다.


수영을 쳐다본다 .


“ 세사람 모두 가자고 한거지 다른 뜻은 없어요.”


흑벌무는 정색을 하며 입을 삐죽거린다.


“난 안갈래.”


금새 토라진다.


코코: “어디로 가자는 것인지?”


수영은 얼굴이 빨개지며 코코에게 답한다.


“ 왕족만 갈수있는 공원이 있어요. 그곳에 코코님을 초대하고 싶군요 .”


아량은 잠시생각하더니···.


“예. 좋습니다. 같이 가시죠.”


세사람은 일어나고 나가려는데 흑벌무는 뾰륭퉁하게 가만히 앉아있다.


코코: “흑벌무 뭐해 가자.”


흑벌무는 코코를 빤히 쳐다보며 “ 너는 좋겠다 어디가나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었어.”

“그게 무슨말이야?”


아량은 흑벌무를 일으키며 잠시만 따라와 수영과 코코만 남겨두고 아량은 흑벌무를 데리고 저 멀리 걸어가더니 멈춘다.


“야 코코 앞에서 여자얘기는 하지마. 안그래도 지구에서 아픔을 겪었는데 또 코코가 괴로워하는걸 보고싶어?”


흑벌무는 멋쩍어하며 “아니 내뜻은 그런게 아니고 코코는 어디가나 좋아하는 여자들이 생기니 부러워서 그래.”

아량은 피~ 웃으며 “그건 어쩔수 없잖니.코코가 저렇게 멋지게 태어난걸 남자가 봐도 반하겠다.”


흑벌무는 수영과 같이 있는 코코를 보며 “에휴~ 인정할건 인정 해야지.내가 봐도 코코는 멋져.”


아량은 흑벌무의 어깨를 툭치며 “가자 저 공주가 분명히 우리에게 할말이 있는것 같아.”

“알았어.”


수영은 코코와 둘이 되자 괜신히 가슴이띈다.이런 기분은 태어나서 처음이다. 아량과 흑벌무가 오고 코코는 그럼 가시죠 수영은 잠시만요 뛰어가더니 묶여있던 엘로이를 끌고온다.


흑벌무는 엘로이를 보더니 수영에게 말한다.


“저도 한번 타보면 안됩니까?”

“엘로이는 주인만 태우니까 흑벌무님도 타고 싶으면 엘로이가 새끼일때 부터 길러야해요.”


흑벌무는 엘로이를 쳐다보며 아~ 아쉽다.

정말 타보고 싶었는데 한참을 걷다보니 큰 담과 큰대문이 있는곳에선다.수영은 대문을 두드리자 한쪽 문이 열리며 남자가 나오더니 공주님 무슨일로?!


수영은 손님을 초대했으니 쉼터쪽에 차를 가져오세요.

남자는 수영 뒤를 보니 건장한 남자 세명이 서있다.

“예 알겠습니다.”네 사람은 안으로 들어가고 흑벌무는 경치를 보더니 와~ 여기는 완전히 꽃밭이네 코코도 주위를 보더니 정말 아름답다.


나무로 예쁘게 지은 정자쪽으로 가더니 여기에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수영은 예쁘게 만든 작은집 쪽으로 걸어간다.

아량은 왕족은 다르긴 하네 밖에는 사람들이 힘들게 살고 왕족들은 이런 곳에서 지내니 참 한심한 왕국이야.


흑벌무는 “수영공주와 결혼하면 이런곳에 살수있잖아.”

둘은 흑벌무를 쳐다본다. 흑벌무는 웃으며 “야~ 그냥 그렇다고.”

수영이 두손에 무엇을 들고온다.


흑벌무는 수영에게 뛰어가더니···.

“이리 주세요 내가 들고갈테니 .”

“고마워요.”


나무쟁반에 예쁘게 만든 나무잔이 4개있다.

모두가 차를 마시며 경치에 감탄한다.


흑벌무는 “볼수록 아름답네요.”

“여기는 어머니를 위해 만든 곳이죠.저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


코코는 의아하게 수영을 바라본다.수영은 코코의 시선에 수줍어하며 저는 활쏘는것부터 엘로이를 타고 경주하는 그런 시합만 좋아해서 아량은 저희를 여기에 데려온 이유가?


수영은 결심을 한듯 고개를 들더니 저는 여러분과 찬구가 되고싶어요.저는 어릴때부터 친구없이 혼자라 세분을 보니 갑자기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흑벌무는 그거야 좋죠.


아량은 흑벌무를 째려보더니 다시 수영에게 글쎄요 수영공주의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수영은 별다른 뜻은 없어요 여러분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것 뿐이예요.


아량은 아직 의심의 눈초리로 수영을 쳐다본다.

코코는 수줍어하는 수영을 보며 저는 괜찮아요 우리 친구합시다.

수영은 활짝웃으며 정말이죠 코코는 좋아하는 수영을 보며 진심이 느껴지네요.


“저는 코코라고 불러주세요.”


수영은 고마워요 코코 흑벌무는 저는 그 이름도 유명한 흑벌무입니다.수영은 흑벌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지만, 네 흑벌무 아량은 아직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저는 아량입니다.


수영은 아량이 아직 자기를 못믿는 눈빛으로 이름을 말하자 난 여러분에게 솔직한 저의 심정을 말한것 뿐이예요.

코코는 아량의 어깨를 툭 치며 여기 수영공주와는 이제 친구가 되었으니 맘 편히 말해 아량은 코코를 쳐다보며, 음~ 아량은 수영공주 여기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수영은 곰곰히 생각하더니 저도 확실히 몰라요.


워낙 큰 세상이라 제가 알고있는것은 10개의 큰 왕국이 있고, 저희같은 작은 왕국은 엄청 많다고 알고있어요.


아량은 “그럼 아버지는 어떤사람인가요?”

“저희 아버지는 여러분과 같은 기를 갖고있죠.”


세명은 서로 쳐다보며 빛을 먹는자가 확실하다는걸 느낀다.


“수십년동안 신을 찾는다며 땅을 파고있죠.난 그런 아버지가 미워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일을 하다가 죽었죠.”


코코는 “아버지가 왜 그렇게 하는지?”


수영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한다.


“우리 왕국은 작은 쪽에 속해있다며 항상 경계를 했죠.하지만 여기에는 전설이 있어요 10명의 신들이 잠들어 있다는 전설이죠.”


흑벌무는 “나도 그런 얘기는 들었지만 그건 전설일뿐이죠”

“저도 처음엔 그렇게 알았는데 지금은 달라요 .”


세명은 놀라며 수영을 빤히 쳐다본다. 수영은 세명이 빤히 자기를 보자 쑥쓰러워한다.


코코는 “왜 지금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아버지가 기를 느끼고 있어요. 얼마나 강한지 아버지의 수십배나 강한 기를 느꼈다고 제게 얘기했어요.”

흑벌무는 “그럼 진짜 있다는 말이군요.”


수영은 고개를 끄덕인다.


아량은 “정말 신이 있다면 큰일입니다.”

“제가 듣기론 전쟁만 일으키는 신들이라고 들었는데.”


수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전설은 그렇게 되어있지요 코코는 그런 신을 왜 깨우는지? 수영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코코를 보며 말을 이어간다.


“그 신을 우리편으로 만들면 우리왕국을 함부로 덤빌지 못할테니 그런 생각을 아버지는 하셨죠.하지만 지금은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나라를 꿈꾸고 있죠.전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아량은 “아버지가 하고 있는 일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까?”


수영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방법이 없어요.”


코코는 결심이 선듯 말한다.

“수영공주 그럼 우리를 그쪽으로 안내해줘요.”


수영은 놀라며 말한다.


“거기에는 왜?”

코코는 “우리가 한번 확인해 봐야겠어요.진짜 그 신이 있는지.”

“그럼 제일 큰 태양이 여기 위에 있을때 여기서 만나죠.”


코코는 예 그렇게 수영과 헤어지고 난이와 엘라가 있는 곳으로 간다.난이와 엘라는 과일을 한바구니 따서 코코일행을 기다린다.

엘라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오빠들한테 무슨일이 생긴건 아니겠죠.


난이는 보통 놈들이 아니니 걱정마 저 멀리 세명이 보이자 엘라는 뛰어간다. 흑벌무는 엘라를 번쩍 들어올리며 우리 귀여운 막내가 오빠를 기다렸구나.


엘라는 좋아하며 “예 걱정많이 했어요.”

흑벌무는 엘라를 땅에 내려놓으며 “걱정안해두돼.우리가 그렇게 쉽게 당할사람들이 아니지.”


엘라는 흑벌무의 손을 잡더니 빨리가요 오빠들을 위해 제가 과일을 많이 땄어요.흑벌무는 정말! 좋아하며 엘라와 같이 뛰어간다.


난이는 흑벌무를 보며 “그래 일은 잘된거야?”


흑벌무는 난이를 쳐다보지도 않고 응~ 그리고 과일을 잡더니 배어물고 와~ 역시 맛있다.지구에 있을때는 도저히 먹을수없는 과일이야.


난이는 “이 돼지야! 에티아왕국 일은 어떻게 되었냐고.”


흑벌무 또 다르게 생긴 과일을 깨물며 뒤에오는 아량한테 물어봐, 난이는 손을 흔들며 너에게 물은 내가 바보지 흑벌무를 뒤로한채 아량과코코에게 다가간다.


코코는 난이를 보며 반긴다. 여기에는 별일없지 난이는 그래.

에티아왕국일은 어떻게 되었어? 아량은 그일을 여기 족장노인과 같이 의논하자 모두 모이라고 얘기해줘 난이는 알았어 족장노인이 있는곳으로 간다.


-1권 끝-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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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7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4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5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8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0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6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2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1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3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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