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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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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48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24 02:01
조회
24
추천
3
글자
10쪽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한편 왕비수반은 아이들을 전부 불러모은다.장남 철수부터 남자같이 행동하는 둘째딸 수영까지 나머지 세명은 아직 어려서 천방지축이다.


왕비 수빈: “너희들을 부른 건 공원에 가자고 불렀다.”

세명의 아이들이 말했다.

“아이좋아 엄마 빨리가요.”


수빈은 덩달아 좋아하며 세 아이들을 품에 않는다.

철수와 수영은 가만히 서있다.


철수: “그럼 가시죠 .”


앞장서고 수영은 담담히 따라간다.


수빈: “너는 공주인데 아직도 그런 가죽옷을 입고있어 좀 공주 답게 입어 ~”

“옷은 제가 알아서 입어요. 이런 일로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요.”


머리를 묶고 이쁘게 생긴 수영은 훽 돌아서더니 나간다.


수빈: ‘언제까지 남자처럼 다닐려고 아잉 속상해···.’딸의 옷차림이 못마땅하다.


“카라왕국 왕자 막심을만나서 빨리 결혼해야 울 왕국도 조금더 안정을 찾을텐데···.아버지는 맨날 땅만파고 에휴 ~ 사는게 힘들어.”


수빈은 셋 아이들을 반기며 “ 자~ 이제 출발~아이들도 출발 ~” 외친다.


왕국을 나오니 십여명의 군사들이 수빈을 보며 인사한다.


“공원으로 가자 .”


군사들이 양옆으로 수빈과 아이들을 보호하며 걷는다.수빈과 자녀들은 엘로이를 타고 간다.


앞서가던 철수가 뒤를보며 말한다.


“ 수영아~ 어머니를 공원에 모셔드리고 난 아버지를 도와 드려야 하니 가봐야해.”

“나도바빠 갈때가 있다고 .”

“ 알았어.”


군사들이 어머니를 보호하고 았으니 무슨일은 안 생기겠지 저앞에 큰담과 큰문이 보인다.나무로 만든 대문과 돌들로 예쁘게 쌓아올란 담은 엄청높다.


군사 한명이 문을 두드리며 문을 열어라~ 왕비님이 오셨다.

잠시후 큰문이 열리며 검은 가죽옷을 입은 병사 두명이 뛰어 나오며 고개를 숙인다.


수빈은 별일 없지? 병사한명이 예! 수빈은 자 들어가자

모두가 들어가자 큰문이 닫힌다.안은 그야말로 신천지다.

온갖 꽃과 작은 연못 정말 아름다운곳이다.


수빈은 타고온 엘로이의 가슴을 발로치자 엘로이가 앉는다.

수빈과 철수 타고온 엘로이에 내린다.

수빈은 세 어린아이들과 뛰어가고 화려한 나무에 도착한다.

두나무가 길게 뻗어있는데 위쪽은 서로 붙어있다.


나무에 줄기 두개가 길게 내러와있고 밑에는 나무로 만든것이 달려있다.수빈은 달려가서 나무의자에 앉고 세 아이들이 즐겁게 웃으며 저희가 밀어드릴께요.


세 아이들은 수빈의 등을 밀자 수빈이 조금씩 앞으로 왔다갔다한다.


수빈은 즐거워하며 싱글벙글 거린다.


“호호 ~ 너무재미있어.”


수영은 어머니를 쳐다보니 나무의자에 않은채 왔다갔다하며 즐거워한다.’제게 뭐그리 재미있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난 활을쏘고 싸움하는게 더 재미있는데 에잇~ 사람들 구경이나 하러가야겠다.수영은 않아있는 엘로위에 올라타더니 허 ~ 소리를치며 두다리를 엘로우의 가슴을치자 엘로우가 크웅~ 소리를 내며 일어난다.


수영은 두다리를 더 힘껏 차며 달려 소리치자 엘로우가 수영을 태운채 빠르게 달린다.큰 대문을 지키고있던 두병사는 빠르게 달려오는 수영을 보며 재빨리 문을 열어준다.


수영이 엘로우와 문을 통과하고 나가자 문지기인 두 병사는 수영 공주님은 여기에 올때마다 저렇게 금방 나가네~한병사가 저 공주님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그말을 듣고 다른 병사는 입을 막으며 쉿~ 조용히해 ···.


“지금 카라왕국 왕자 막심하고 결혼 얘기가 돌고있어.”


다른병사가 입을막고 있는 손을 치우며 흠짓 놀란다.


“정말?”

“그래 .만약에 둘이 결혼하면 누구도 우리 왕국을 넘보지 못할꺼야.”


둘은 서로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철수는 밖으로 나가는 수영을 쳐다보며 에휴~정말 못말리는 동생이야 즐겁게 놀고있는 어머니를 보며 절로 미소가 나온다.


철수는 긴줄에 매달려 즐겁게 웃고있는 어머니곁으로 걸어간다.

어머니 저도 아버지 곁에가서 어머니 저도 아버지 일때문에 가야겠습니다.


수빈은 응 그래~ 주위를 둘러보더니 수영은 철수는 웃으며 그애가 가만히 있는걸 본적있어요?


“언제 여자처럼 조신하게 있을지 걱정이다 .”

“그럼 저도 가보겠습니다.”


엘로이를 타고 간다. 수빈은 멀어지는 철수의 뒷모습을 보며 미친 아버지 때문에 자랑스런 내아들이 고생하네 ···.


그때 세 아이들이 또 등을밀자 수빈이 앞으로 쭉 나아간다.

수빈은 웃으며 아이 재미있어 여기가 나에겐 최고야

웃으며 얘들아 조금더 힘을 주고 밀어봐 ···

아이들도 예 엄마 ~ 수빈의 등을 더 힘주며 밀어준다.


앨로이를 타고 걷는 수영은 남자 둘이가 싸우는 것을본다.

여러 사람들이 빙 들러있다.

수영은 엘로이의 가슴을 두발로차자 엘로이는 주저 앉는다.

수영은 내려서 엘로이의 얼굴에 감싸고 있는 긴줄을잡고

엘로이와 함께 그곳으로 걸어간다.

덩치가 큰 얼굴이 엄청 큰 남자가 비쩍마른 남자의 팔을잡고 위협한다.


“야 !내가 니돈을 훔쳤다고 어디서 함부로 그런말을 해 .”


비쩍마른 남자는 “죄송합니다.제가 잘못알고 용서해 주십시요 .”


누가봐도 상대가 안되는 싸움이다.

큰 덩치의 남자가 비쩍마른 남자를 바닥에 눕힌다.

그리고 발로 등을 누르며 여기 모인 사람들에게 빌어

아~ 흑흑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제발 살려주세요···.


수영은 고통스러운 남자를보며 앞으로 나서려는 순간

덩치가 큰 이상해 보이는 남자가 “야 그만해.”

흑벌무를 보니 자기만한 덩치의 남자가 가까이온다.


“당신은 이 일과 상관 없으니 가던길이나 가시오 .”

흑벌무는 씩~ 웃더니 “자 두번 말할땐 너는 그자리에 없을테니 빨리 그 남자를 두고 떠나.”


삐쩍마른 남자를 발로 누루고 있던 남자는 저멀리 날아간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가 와~ 눈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흑벌무는 바닥에 있는 남자를 일으키며 그만 가봐요

그남자는 감사합니다 하며 빠르게 달려간다.

코코는 흑벌무의 팔을 잡으며 잘했어~


자 이제 가자 세사람은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걸어간다.

수영은 세사람을 보며 이상한 사람들이네 뒤를 따라간다.

주위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지만 웃고있는 사람들도없고 무표정이다.


코코는 여기는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보이질않네

흑벌무는 그러게 함들게 사는 표정뿐이야

아량은 두사람에게 잠시만 두사람은 아량울 쳐다본다.

뒤에있는 여자가 우릴 계속 따라오고 있어 코코와 흑벌무는 뒤돌아본다.


머리를 예쁘게 묶은 여자가 쳐다보고있다.

옆에는 얼굴은 코뿔소처럼 생기고 뿔들이 앞쪽이며 옆이며 나와있고 등은 낙타처럼 등에 두개의 등뼈가 있으며 다리는 타조처럼 튼튼한 두개의 다라가 있다.


흑벌무는 “희한하게 생긴 동물이네.”


흑벌무는 그여자에게 가려고하자 아량이 흑벌무의 앞을 가로 막으며 말한다.


“잠시만 저 여자가 왜 우릴 따라오는지 확인해야 되니깐 지금 섣불리 움직이지마.”

코코도 “아량 말데로하자.”


흑벌무는 “지금 얘기해보면돼지.어렵게 그렇게해.”

아량은 “그래도 혹시모르니 조금만 더 있다가.”

“알았어 .”


세명은 다시 걸어간다.

수영은 세 남자가 자기를 의식한다는것을 알았다.

조금 빠른 걸음걸이로 세남자에게 다가간다.

저기~ 세사람은 뒤돌아본다.


수영은 “어디에서 왔죠?”

아량은 “왜 묻는겁니까?”

“이 왕국에서 못보던 분들이라서~ .”

흑벌무는 “예쁜 수영이 맘에들어?저한테 관심이 있는가요?”


수영은 피식~ 웃으며 “예 관심이 가네요.”


흑벌무는 아자~ 오른팔을 들며 말을 이어나간다.


“나를 좋아하는 여자들은 여기도있네 .”


얌전해지며 저한테 뭐가 그리 궁금한지?


수영은 “저하고 차나 한잔하죠.”

흑벌무는 “이왕이면 배가 고픈데 음식이라도 먹고싶은데.”

“알았어요 .제가 음식을 대접하죠.”


흑벌무는 두펄을 번쩍들더니 나는 어디가도 굶어 죽진 않을꺼야 나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있기에~

너무 좋아하는 흑벌무를보며 아량이 야~ 우린 할일이 있다고 훅벌무룰 째려보자 흑벌무는 얌전히 알고있어···.


수영은 “그럼 이쪽으로 오세요 .”


엘로이를 끌며 걸어간다.세사람은 수영뒤를 따라간다.

제법 큰 식당에 들어간다. 사람들도 많고 북적북적하다.


“여긴 에티아 왕국에서 유명한 곳이죠.”


수영이 식탁의자에 앉고 세사람도 수영을 마주하며 앉는다.

수영은 세사람을 찬찬히 보더니 “보통분들이 아니네요.”

아량은 “저희는평범합니다..”


수영은 고개를 흔들더니 “저도 느낌이라는 것이 있어요.아버지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못느끼는 기를 저도 조금은 알죠.”


세사람은 서로 얼굴을 쳐다본다.


코코는 수영을 보며 “ 아버지란 사람이 누굽니까?”

“ 여기 에티아 왕국의 왕입니다.”

코코는 놀라며 “그럼 당신이 딸이군요.”

“예!”

코코는 “왜 우리에게 솔직히 말하는 겁니까?.”


수영은 잠시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말을 잇는다.


“저는 지금 하고있는 아버지의 행동을 반대하고 있어요 .”


세사람은 수영을 빤히 쳐다본다.


수영은 세사람을 쳐다보며 “이왕국이 잘못되어가고있어요.백성들이 편하게 지내길 바라고있죠.”

아량은 “그래도 이왕국의 공주인데 저희는 이해가 안가는군요.”

“부모님은 저희 의지와 상관없이 결혼를 추진하고있죠.카라 왕국이라고 우리왕국보다 두배는 크죠.우리왕국과 카라왕국이 합치면 엄청난 왕국이 탄생하겠죠.이세계에 있는 다른 왕국들과 견주어도 될만큼.”


코코: “여기에 왕국은 숫자가 얼마인지?”


수영은 코코를 빤히보더니 “특별한 분이군요.”

“그게 무슨말인지?”

“여기 두분하고 다른 엄청 강한 기가 느껴지네요.”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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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4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4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5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5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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