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489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23 01:28
조회
22
추천
3
글자
10쪽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코코일행은 아무말없이 조용히 기다린다.


노인은 눈을 뜨며 말했다.


“ 100여년전에 여러분처럼 붉은 빛을 통해 한 남자가 왔지요.그는 오자마자 사람들을 죽이고 에더아왕국을 지배했습니다.너무 강했기에 우리는 그의 신하가 되었고 그의 말에 모두가 따랐지요.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그의 욕망과 횡포가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가족과 친구 나를 따르는 사람들과 탈출을 했지요.지금 생각하니 30년쯤 되었습니다.”


코코는 캄보왕국을 생각하며 저 종족들도 나같은 입장이구나 생각한다. 쩡아라는 남자가 음식을 여러사람들과 같이 들고 온다.

흑벌무는 얼굴에 화색이돈다. 여기와서 장어를 닮은 음식만 먹고 다른 음식은 먹지 못한 상태 탁자에 음식이 놓인다.


“여러분 먼저 드시고 얘기하지요.”


흑벌무가 큰 고기덩어리를 들자 아량이 잠깐 먼저 노인을 가리키며 먼저 드시지요.노인은 감사합니다. 음식을 먹기 시작한다.


흑벌무는 아량을 보며 왜? 아량은 손짓으로 뭐라고 표시한다.

흑벌무는 살며시 내려놓고 가만히 있는다.

노인은 그들이 음식을 먹지 않자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혹시 음식에 뭐들었나 싶어 의심하는군요.저는 붉은 빛을 통해 나타난 지금 왕인 철민 왕처럼, 우리를 구원해줄 신도 붉은 빛을 가진 신이 나타난다고 여기 있는 마을 사람들에게 얘기했죠.여러분들이 붉은 빛을 낸다고 들었습니다.저희를 꼭 도와주십시오.”


코코일행은 서로 쳐다보며 여기도 빛을 먹는자가 왔구나.


아량은 “그 왕은 지금 어떻게 지내는가요? 아니 그 밑에 있는 군사는? 아니 규모는 어느정도인지?”

“에티아왕국은 엄청 큽니다.인구가 3만명정도고 절반이 군사이지요 .그리고 근처에 있는 종족들을 노예로 부리고 있지요.”


코코는 숫자가 너무 많군 모두가 조용하다.


아량은 “노예들은 뭐하는가요?”

“철민왕이 수십년간 하는것이 있습니다.땅을 파고 있지요.”

흑벌무는 “땅을 파다니요?”


노인은 긴 한숨을 쉬더니 말을 이어나간다.


“여기 세상은 태양이 열개가있습니다.전설에 따르면 10명의 신들이 있었는데 하루가 조용한적없이 전쟁이 일어났죠.그때 태양의 신이 나타나서 10명을 깊이 감금하고 세상은 평화를 찾아다니는 전설이 있습니다.지금 왕이 그 신을 찾는다며 땅을 파고있어요.

그리고 노예들이 하루가 멀다하고,고통과 아픔에 죽어나가고있어요.저희도 죽음을 각오하고 탈출할겁니다.”


코코는 “왕을 뭘 믿고 그런 일을 하는가요?”


노인은 느낌이 온다며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어요.

코코와 아량은 서로 쳐다보며 빛을 먹는자다.기를 느낀거야, 아량의 얼굴이 굳어진다.


“그 신이 만약에 있다면, 아니 깨어난다면 어떻게 될꺼같습니까?”


노인은 화들짝 놀라며 답한다.


“ 큰일 나죠 .세상에 다시 전쟁이 일어나고 모두가 힘들어질 겁니다.

10명의 신들이 정말 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코코일행과 노인을 서로 공감한다.한편 여기는 에티아왕국 철민은 이리저리 왔다갔다한다 방안은 넓고 크다.바닥은 대리석으로 만들고 벽도 모양이 있는 대리석으로 빛이난다. 화려함의 극치다. 하지만 철민은 고민이 많은지 안절부절 못한다.


문이 열리고 여자가 들어온다. 여자도 옷이며 머리부터 화려하다.

나이는 있어보이지만 보통여자가 아니다.


그녀는 철민에게 다가오더니···.


“ 왜? 나를 불러서요?”

“왜? 그 노예들을 풀어준거야?”

“그여자는 우리 가족과 아는사이예요. 당신도 그만하세요 .제가 아는 사람들도 잡아가서 그 일을 시켜야겠어요.”

“이 일을 하는데 30년이 걸렸어.지금 느낌이 와, 조금만 더 하면 내 꿈이 이루어져.”


여자는 철민을 노려보며 말을 잇는다.


“도대체 그 신을 찾으면 뭘 할 생각이예요?”

“세상을 지배할거야. 지금 이 왕국이 제일 약하다고 나도 그들보다 더 큰 왕국을 건설할꺼야.”


화려하게 꾸민 여자는 지금도 괜찮은데 이대로 있죠.욕심이 과하면 다칠수있으니 철민은 신만 우리편으로 만들면 이 세상을 나와 당신이 지배하는거야 흐뭇한 미소를 보인다.


“그 신은 언제나와요?”

“기가 느껴져 아주 가까이···.엄청난 기운이야 틀림없어 진짜 신이 있는 가봐.”

“지금 몇십년째 하고 있는데 그 신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저는 아이들과 밖에 나갔다올게요.”


철민은 화난 얼굴로 여자에게 소리를 쳤다.


“나를 장군으로 불러.”

“···알았어요.”


여자는 문을 쾅 닫고 나간다.


철민은 모두가 나를 무시하는군···.이제 얼마 안남았어.조금만 있으면 세상이 발칵 뒤집어질테니 강한 인상이 넘치는 큰 덩치의 남자가 들어온다.


단단한 근육에 파란 가죽옷이 어울리는 남자가 들어온다.


“저를 불렀습니까?”

“왜 이리 공사가 늦어?”

“노예들이 버팃질못합니다.오랜일에 힘들어 죽는 이가 너무 많습니다.”


철민은 화를 내며 얼굴이 일그러진다.


“그럼 원시부족을 더 잡아와.”


나론장군은 정색을 하며 말을 잇는다.


“그러면 나라가 어려워집니다.”

“그게 무슨말이야?”

“군사들도 노예들을 감시하며 힘들게 일하는데 그들까지 일을 또 시키면 그들이 견디지 못합니다.”

“그 기가 이제 가까이 느껴져 나는 알고있다고, 그 전설이 진짜라는걸 나는 알지만 장군이나 다른 이들은 모르지.”

“그게 무슨말씀인지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하하하,장군은 몰라도 돼. 빨리 서둘러 얼마 안남았어. 굉장한 기운이야.이렇게 많은 세월이 흘렀는데 그 기가 나에게 느껴지다니 정말 보고 싶구나.”



***


코코일행은 서로 쳐다보며 앞으로 어떡해 해야 할지 아무도 먼저 말을 못한다. 흑벌무는 이 왕이 왔으니 그놈을 박살 내자. 여기에도 빛을 먹는 놈이 올줄이야. 코코는 송이가 수백명을 다른 세계로 보냈다고 했으니, 여기에도 몇명이 왔겠지.


아량은 여기에도 왔으면 분명히 안 좋은 일이 생길 꺼야 난이도 고개를 끄덕인다. 엘라는 도대체 빛을 먹는 자들이 뭐죠?? 난이는 모든 세상을 지배하고 싶은 놈들이야.항상 전쟁을 일으키고 함부로 사람을 죽이는 이 세상에 있으면 안되는 존재들이지.


아량은 결심이 선 듯 말한다.


“그럼 우리가 호랑이 굴로 가보자.”

흑벌무는 “그게 무슨 소리야?”


아량은 친구들을 쳐다보며 말을 잇는다.


“우리가 그 왕족에 들어가 보자는 말이야.”

코코는 “그 왕국에 들어가면 우리가 잡혀서 노예가 될텐데 ,”

아량은 “봐로 그거야.우리가 직접 노예가되어 깊이 잠입하는거야.”

난이는 “난 여자라 그 생각은 안맞는거 같아 .”

아량은 “흑벌무와 코코 나 이렇게 세명이 들어가자는 말이야.”


모두가 생각에 잠긴다.모두가 고민에 빠져 있을때 엘라가 큰소리로 말한다.


“저도 따라 가고 싶어요 .”


모두가 엘라를 쳐다본다. 생긋생긋 웃으며있다.이런일에 대해선 머리에 입력이 되어 있었다. 난이는 엘라의 웃는 얼굴이 귀엽다.

난이는 엘라의 손을 잡는다.


“이번일은 우리 둘 여자는 빠지자. 남자 둘이 해결할 문제야.”


엘라는 아쉬운 표정을 짓는다.


코코는 아량을 향해 말을 잇는다.


“어떻게 하면 될까?”

“노예가 부족 할테니 그냥 왕국에서 서성거리면 분명히 우릴 잡아갈테야 우리가 좀 특이하잖아.”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


“그래 내가 지구에서는 해라 클래스로 불리며 엄청 인기가 좋았지

또 생각나네 나를 그리워 하는 내 여자들을 ···.”


갑자기 퍽~ 소리가 나며 흑벌무의 이마에 손바닥 자국이 벌겋게 나타난다.


난이는 “내가 쓸데없는 말은 하지말라고 했지.”


흑벌무는 이마에 선명한 손자국의 얼굴을 난이에게 보이며 씩씩거린다.


“넌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아냐~그렇다고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면 도대체 뭐야?”


난이의 발차기에 흑벌무는 벌러덩 넘어진다.


아량은 “좀 그만해 너희 둘 싸움을 나는 몇백년을 봐왔지만···.하지만 하하하 ···그래도 재미있네.”


난이는 정색하며 얼굴이 빨개진다.


“나와 엘라는 이번 계획에 빠지겠어.너희들이 알아서 해보라구.”


난이는 넘어져 있는 흑벌무의 엉덩이를 발로 한번 더 차고 나가 버린다.


“난이는 내한테 왜그래 ?.”


흑벌무는 툭툭 옷을 털며 일어난다.


코코는 그런 친구들을 보며 정말 이런 친구들이 없으면 난 어떻게 되었을까?!정말 고맙고 소중한 친구들이다.내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은 친구들 너무 고맙고 감사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친구들 이런 친구들과 난 평생을 함께할것을 다시 다짐한다.


아량이 “야 여기 모여봐.”


세사람이 다모이고 의논을 한다.


아량은 “여기는 우리가 아는게 없으니, 노인을불러. 여기가 어떤곳인지 알아보고 행동하자 .”


아량의 말에 두사람은 고개를 끄덕인다.노인이 들어온다.


아량은 “우리는 여기가 어떤곳인지 모르니 알고 싶습니다.”

“여기는 철민왕이 있고 자식이 다섯명입니다.첫째는 아버지를 닮아 엄청 강하죠.”

“그것이 알고 싶은게 아니고 우리가 알고 싶은건 이 왕국에 우리가 들어가서 알고싶은것을 말하는 겁니다.”

“··· 아 예~ 여기는 노예부터 평민 그리고 귀족부터 나뉘어 있죠.여러분이 왕국에가면 평민으로 취급받겠지요. 그리고 곧바로 붙잡힐겁니다. 왕이 그런 법을 만들었구요. 그 다음엔 노예취급을 받으며 노예생활을 할겁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왕국으로 들어가 보죠.”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6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7 3 10쪽
»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3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5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6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5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7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20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5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8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2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9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30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30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9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7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9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4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8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8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8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4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5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3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4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11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5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5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5 2 9쪽
32 낙원 (2) 22.06.05 16 1 10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