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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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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553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22 03:09
조회
16
추천
2
글자
9쪽

새로운 세상의 모험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흑벌무는 이게 뭐야? 모두가 흑벌무를 보자 나무줄기들이 흑벌무를 둘러싸고있다.흑벌무는 힘을 주자 줄기들이 끊어지지만 계속 줄기들이 오며 또 감싼다.아량과 코코가 달려가서 줄기들을 끊어버린다.그리고 재빨리 그 자리에서 벗어난다. 다섯명은 한참을 달려서 큰 바위가 있는 곳까지 왔다.


흑벌무는 “도대체 여기는 어디야?”

난이는 “그러게 안심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네.나무도 우리를 공격하고 .”


난이는 앞으로 가다 악 하며 사라진다.코코가 가보니 난이가 절벽에서 떨어지고있다. 코코는 재빨리 뛰어내리고 쟈칼에게 배운기술로 빙글빙글 도니 더 빨리 날아간다.떨어지는 난이를 붙잡고 깃털을 쫙 펼치니 천천히 날며 땅에 내려앉는다.


난이는 “고마워.”

코코는 “다행이다. 절벽위에서 괜찮아?”

코코는” 우린 괜찮아.”


세사람은 바위에 붙어있는 줄기들을 잡고 내려온다.


흑벌무는 “난이야 앞쪽을 잘보고 다녀야지 .”

난이는” 미안 이곳은 안심을 못하겠어. 그리고 여기도 뭔가 찜찜해 .”


모두가 둘러보니 온통 바위들만 있다.


흑벌무는 “그래도 여기는 바위밖에 없으니 안심이된다.”


돌을 줍더니 훽~ 집어던진다. 큰 바위에 맞고 텅~ 소리와함께 쪼개진다.흑벌무가 던진 돌에 맞은 바위가 조금씩 움직인다.

흑벌무는 어 저 바위가 왜저러지? 모두가 큰 바위를 쳐다본다.

큰바위가 갑자기 쫙 펴쳐지며 일어난다.


엘라는 “저건 지네예요.”


등쪽은 바위처럼 단단하고 앞에는 수없이 많은 다리가있다.

흑벌무를 째려보더니 달려온다.

엘라가 붉은 빛을 내며 사각형의 방어막을 만든다.


큰 지네는 방어막에 쾅~ 부딪히며 더 이상 가까이 오지 못한다.

난이는 이 바보야 왜 돌맹이를 던져가지고 흑벌무는 머리를 만지며 난 바위인줄 알았지 저런 괴물인줄알았나!

다섯명은 재빨리 다시 도망간다.


흑벌무는 헥헥 거리며 “야 괴물은 더이상 보이질않아. 잠시 여기서 쉬자.”


모두가 멈추고 아량은 “도대체 여기는 믿을게 하나도 없네.”풀이 잔잔히 자란곳에 앉는다.

난이가 흑벌무를 보며 “방금 너가 나를 건들었지?”

흑벌무는 “무슨 말이야?”


모두가 앉은곳땅이 흔들린다.모두가 일어나며 지진이났어. 흑벌무는 흔들리는 땅을 보며 지진이야 갑자기 다섯명이 땅과함께 위로 올라간다.


엘라는” 이건 장수하늘소를 닮았어요.”

흑벌무는 “그건 또 뭐야?”


엘라는 흔들흔들하며 지구에있는 곤충인데 여기에는 1000배는 커보이네요.등에서 다섯명은 몸을 낮추고 이 괴물이 어슬렁 어슬렁 걸어간다.


아량은 “이제 어쩌지?”


코코는 잠시 이대로 있자, 다섯명을 태운 괴물은 다시 땅을 파기 시작한다.그리고 큰 웅덩이가 생기자 몸을 땅에 서서히 들어간다.

그리고 아무일이 없는것처럼 가만히 있는다.

다섯명은 서로 쳐다보며 조용히 사뿐사뿐 걸으며 빠져나온다.

무사히 탈출한 다섯명은 가뿐숨을 쉰다.


코코는 잠깐 바다냄새가 나온다. 모두가 코코를 쳐다본다.

코코는 저기다 모두가 바라보니 큰 담이 가로막고있다.


흑벌무는 “저기라고? 큰 바위밖에 안보이는데,.”

코코는 “틀림없이 저기야 자 빨리가자.”


모두가 달려가니 엄청난 바위틈에 조금한 틈이보인다.

한사람이 겨우 빠져나오는 틈이 보인다.

코코가 앞장서서 들어가고 난이 엘라도 들어간다.

한참을 가다보니 막다른 길이 나온다. 흑벌무는 앞이 가로 막혔잖아. 코코는 힘을 주더니 얍 바위가 부서지고 햇빛이 보인다.

난이는 밖이다. 모두가 좁은 바위틈을 통과하자, 바다가 보이고 엄청 넓은 해변이 나타난다.


모두가 해변에 드러눕는다. 이제야 평화가 찾아온느낌!

서로 한동안 말이없고, 엘라는 여기보세요 모두가 엘라가 가르키는 곳을 보니 발자국이 있다.사람 발자국은 아니고, 다섯개의 발자국이 선명히 해변에 남아있다.


아량은 “발자국은 따라가보자.”

흑벌무는 “또 이상한 괴물을 만나는것아냐?”

코코는 “이 발자국은 그리 크지도 않고 선명한걸 보니 시간이 얼마안된 발자국이야.아량 말대로 따라가보자 .”

흑벌무는”그래도 한번더 생각해보구.”


근데 네사람은 저멀리 걸어가고있다.흑벌무는 내말은 듣지도 않고, 잉~ 따라간다.해변에 남아있는 발자국을 따라가는 다섯명은 해변이 끝날쯤에 숲으로 사라지는 발자국을 본다.


난이는 “또 숲으로 들어가야하나?”


모두가 힘겹게 숲에서 도망쳤는데 또 다시 들어가야하는 생각에 서로 얼굴을 쳐다본다.


엘라는 생긋 웃으며, “따라가봐요.”


네명은 밝게 웃고있는 엘라를 보며 아량은 그래 가보자.

모두 긴장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자고, 모두가 긴장하며 숲으로 들어간다. 조용한 숲은 너무예쁘다. 꽃도 보이고 마음이 놓인다.


엘라는 “꽃들이 많아요, 너무 예뻐요.이꽃은 나팔꽃이고 이것은 저도 처음보는 꽃이구요 .”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더니 모두가 처음보는 꽃이예요. 감상을한다.

아량이 그래도 조심해야해 이 세계는 믿을것이 없어 꽃도 함부로 만지지말고 자 발자국 흔적을 따라 가보자.


아량이 선두에 서서 걸어간다. 어~ 소리와 함께 아량이 땅에 쑥 들어간다. 바로 뒤에 오던 난이가 아량하며 아량이 떨어진곳을 본다.

모두가 어~ 맨뒤에 있던 흑벌무는 뒤를 보며 야~ 신기하네 가다가 코코와 부딪히고 모두가 흑벌무 때문에 아량이 떨어진곳에 같이 줄줄이 들어간다.


모두가 땅에 떨어지고 난이는 머리에 묻은 흙을 틀면서, 흑벌무를 째려보며 야~ 너 때문에 모두가 여기에 떨어졌잖아 이돼지야!

흑벌무는 미안 다른곳을 보고있다가! 아량은 주위를 보더니 이곳은 누가 함정을 파놓은것같아.


네사람도 이곳을 살핀다. 엘라는 맞아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니예요.코코는 그럼 여기서 빠져나가자. 흑벌무는 어떻게?

엘라는 웃으며 제가 도와줄게요. 붉은 빛을 비춘다.

붉은 빛이 네모형태로 만들어지더니 한사람씩 여기에 올라가세요 그럼 제가 저위로 올려드릴게요.


난이는 엘라는 아는것도 많고, 못하는것도 없네 너가 없었으면 큰일날뻔했다.

엘라는 그럼 한명씩 올라가세요.

그때 위에서 워워~ 소리가난다. 모두가 무슨 소리지?

위로 쳐다보니 하얀피부에 검은색을 칠한 남자들이 창이며 활이며 칼이며 온갖 무기를 들고 밑에있는 코코일행에게 위협을 한다.


그리고 코코일행을 보더니 모두가 뒤로 벌렁 넘어진다. 원시부족으로 보이는 한 인간이 고개를 슬며시 밑으로 쳐다본다.

당신들은 누구세요? 코코는 말이 통하자 저희도 길을 잃고 여기에 빠졌어요.


그 남자는 천천히 일어나며 엘라의 손에서 나오는 붉은 빛을 보며 저희가 꺼내줄테니 올라오세요.

위에서 빗줄이 내려온다. 엘라는 붉은 빛을 거두며 저 줄을 잡고 올라가도 되겠네요.


흑벌무는 이런곳에서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이 우리말을 쓰는것도 신기한데 우리를 윗사람같이 부르는것도 더 이상하다. 그치?

난이는 그러게 지구라고 해도 이상하지않아 모두가 밧줄을 타고 올라온다.


원시같은 사람들 중에 온 몸이 단단한 근육이 보이는 남자가 가까이온다.머리는 삐쭉삐쭉하게 하늘을 향해 치솟아있다.

그는 코코일행에게 오며 저희 마을에 같이 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흑벌무는 말투가 너무 상냥해 지금 내가 꿈꾸고 있는건 아니지?

난이도 고개를 끄덕이며 지금 이 상황이 이상하긴 하다.


코코일행은 10여명의 남자들을 따라간다.

마을근처에 도착할쯤 숲에서 무기를 들고 경계하는 원시 부족들이 계속 나타난다.머리가 삐쭉한 원시부족이 한팔을 들자.

경계하던 사람들이 무기를 내려놓으며 얌전히 있는다.

그 남자를 따라 마을 입구에 도착하자 입구에는 수많은 동물뼈와 사람뼈로 보이는것들이 장식되어있다.

머리카락이 삐죽한 남자는 작은 동굴앞에 서더니 여러분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동굴안으로 들어간다. 잠시후에 나이가 많이 든 원시부족 한 노인이 안내했던 남자와 같이 나온다.

노인은 길고 크지 않은 눈으로 코코일행을 본다.

엘라에게 눈동자를 멈추더니 붉은 빛은 어떻게 된겁니까?

엘라는 놀라며 저는 태어날때부터 이 빛과 함께 태어났어요.

노인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실례가 많았습니다.


그럼 여기도 잠시 들어오시겠습니까.

동굴안은 그리 크지도 않고, 영 옆으로는 불을 피워나서 안에는 환하게 보였다.


노인은 한쪽 동굴을 가르키며 저기로~ 코코일행은 그 동굴로 들어가는 순간 모두가 와~ 엄청 큰 동굴이다.

안에는 나무도 있고, 꽃도있고 화려하다.


엘라는 “너무예뻐요.”

노인은 미소를 보이며 “맘에 드십니까?”

“예!”


노인은 웃으며 감사합니다.

맘에 든다니 돌을 식탁으로 만들고 의자도 만든 돌에 노인은 여러분 여기에 잠시 앉아서 기다려 주십시오.

쩡아 여기에 음식을 갖고와라. 머리가 삐죽한 사람이 예~ 나간다.

노인은 눈을 감더니 잠시 생각한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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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7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7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6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8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21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6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20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3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20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31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31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40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8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20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6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9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9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9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5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6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4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5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12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6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6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6 2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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