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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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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7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21 04:30
조회
13
추천
2
글자
9쪽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조심스럽게 신발을 벗고 흑벌무를 향해 날린다.

근데 흑벌무가 미소를 보이며 피한다.

" 메롱 약오르지롱 ~."


난이: “그게 무슨말이야?”

흑벌무: “엘라한테 부탁했거든 .지구말에서 상대에게 가장 치명적인 대화가 뭐냐고!”


엘라가 이말이 제일 상대에게 가장 고통스럽고 죽고싶은 심정을 갖게된다고 하더라고 메롱 또 한다.엘라는 배를 잡고 웃고 싶지만 꾹 참는다.덩치큰 흑벌무 오빠에게 혼날까봐 입술만 씰룩씰룩한다.


안박사는 코코에게 다가가더니 포옹을한다. 둘은 아무런 말이 없지만 서로 느낌으로 안다.


“코코님 앞으로 행복하기만 저는 바라겠습니다.저도 쉽지는 않지만 수많은 지구 사람들을 생각하며 끝까지 돕겠습니다.”


코코는 안박사를 보자 영미가 떠오른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하지만 친구들과 지구 사람들을 생각하며 참는다.


“그럼 여기 안박사님과 아메스비서님 이제 가세요.여기에 있으면 위험합니다.”


아메스비서와 안박사는 인사를 하고 자리를 떠난다. 코코가 합~ 힘을 주자 온몸에서 오색빛이 빛난다.화려한 깃털과 멋진 근육을 가진 코코의 모습은 정말 멋졌다.


엘라: “너무 화려하고 멋져요.”


엘라 눈에서 반짝반짝한다.코코의 화려함에 모두의 눈에서 빛이 반짝인다.코코는 다시 기합을 모으더니 야~ 두손을 펼치자 오색빛이 한곳으로 뻗어나간다.주위가 흔들리고 건물이 조금씩 부서진다.

조금한 오색빛문이 열린다. 난이는 뛰어가며 그문으로 들어간다.

아량이 들어가고 흑벌무는 망설인다.


엘라는 그런 흑벌무를 보더니 ···.


“오빠 제가 먼저갈께요.”


엘라는 문으로 들어간다.


코코: “시간이 없어.”


코코는 힘들어한다. 흑벌무는 뒤를 보더니 잘있어! 내 팬들이여~아쉬운 표정으로 문으로 들어가고 코코도 빛을 문으로 들어가자 싹 사라진다.


퍽 퍽 퍽 모래에 꼽히고 뚫고 나가고 난이는 일어나보니 푹신푹신한 모래뿐이다.이번은 안아프고 편하라고 생각했더니 전부 모래뿐이다.


아량이 오더니 “너 괜찮아?”

난이:“응”

엘라가 “여기는 모레뿐이예요. 아무래도 사막인것같아요.”

코코: “사막이 뭐야?”

“물도 없고 모래뿐인걸 지구에서는 사막이라고 부르죠 .”

“그럼 여기가 그런 곳이라고?”


엘라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말을 잇는다.


“ 사막이 틀림없어요.”


아량이 “하늘을 봐.”


모두가 하늘을 보니 해가 많이 떠있다. 큰것부터 시작해서 작은것까지 10개가 떠있다.


아량: “여기가 우리가 왔던 세상이 맞아?”

코코: “난 고향과 지구만 연결된 빛의문인줄 알았는데 여기는 하늘이 달라 잘못온것같아.”


난이가 허둥지둥하며 흑벌무는 어디있지? 모두가 그제서야 흑벌무가 없는걸 안다. 코코는 깁숙한 구멍을 보더니 여기있네 힘을주자 모래가 파헤쳐지며 날아간다.


흑벌무는 모래구덩이에서 기어나오며 숨막혀 죽는줄 알았네···.


“우리 도착한거야?”

난이: “다른세상에 왔어.”


흑벌무는 깜짝놀라며 ···.


“그게 무슨 소리야? 우리 고향이 아니라고?”

“하늘을 봐.”


흑벌무는 당황하며 하늘을 보니 이럴수가 해가 많다.손가락으로 하나, 둘 세어보니 10개다 흑벌무는 털썩 주저앉는다.주위를 보니 모래밖에 안보인다.


코코: “빨리 빛의문을 다시 열어봐.그렇게 간단히 열수있는게 아냐.몇일은 더 있어야 이 기운이 모아져.”


흑벌무는 아연실색하며 얼굴이 시퍼렇다.


“그럼 여기서 죽는다고?”


난이는 발로 모래를 흑벌무에게 날린다.흑벌무는 켁켁하며 왜?!


난이는 정색하며 말한다.


“죽는다는 말 함부러 하지마!우리가 보통 사람들은 아니잖아.여기에도 분명히 살아갈수있는 곳이야.”

“무얼보고?”

“우리가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증거야.분명히 살아갈수있는 환경이야.”

아량: “난이 말이 맞아 이곳은 살아있어.”


코코가 가만히 있어봐 귀를 쫑긋세운다.저기서 물소리가 들린다.


흑벌무는 진짜야? 코코는 웃으며 우리 살았다.모두가 코코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걸어간다. 두시간쯤 걸어가니 모두가 헥헥~ 지쳐간다.


흑벌무는 혀를 길게 늘어뜨리며 코코 얼마쯤 더 가야해?코코도 씩씩 거리며 이제 얼마안남았어. 흑벌무는 제일 신나며 팔짱팔짱 뛰는 엘라를 보며 너는 지치지도 않고 생생하네 엘라는 웃으며 저는 태양만 있으면 힘이 생겨요.이곳은 태양도 많으니 저한테는 최고의 행성이죠.


라라~ 콧노래까지 부르며 신났다. 흑벌무는 엘라야 나 좀 업고 가자 너는 힘이 넘치니, 흑벌무는 웃으며 흑벌무 오빠는 너무 커서 안돼요.


아량이 저기 보인다. 숲이 보여 흑벌무는 지친 얼굴로 어디어디?

정말보인다. 저 멀리 넓은 숲이 보인다.


난이는 저기에 물이 있겠지? 코코는 틀림없어 난 물냄새를 어려서 부터 멀리서도 느꼈으니까 작은 폭포소리도 들리네.

왠일로 제일 늦게 걷던 흑벌무가 뛰어간다.


난이는 저런 돼지가 제일 먼저가네 미소를 띄운다.

네 사람은 흑벌무의 뒤를 따라간다. 가까이 가니 나무도 많고 풀도 많이 자라있다.


흑벌무는 세상에 이렇게 고마울때가 사막에서 죽는줄 알았는데 그리고 폭포가 보인다.흑벌무는 뛰어가더니 물에 첨벙 뛰어든다.

네 사람도 도착했다. 물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흑벌무는 빨리와 이제 살것같아.


흑벌무가 일어나니 물이 가슴까지 올라와있다.

흑벌무는 물높이도 적당하고 고개를 숙이며 물을 빨아들인다.

그리고 파~ 물맛도 좋고 하하~ 모두가 물에 들어가려는 순간 엘라가 저건 장어다.


그 말에 흑벌무 뒤를 보니 머리를 물에 내민 흑벌무 얼굴 두배 만한 장어를 닮은 것이 흑벌무 뒤에있다.

난이:" 야 너 뒤에 뭐가있어."

흑벌무가 뒤를 보니 장어를 닮은 것이 흑벌무를 쳐다보고 있다.


흑벌무는 이게 뭐야~ 장어는 입을 벌리자 이빨들이 날카롭게 있다 캬악~ 흑벌무를향해 입을 벌리고 온다.

흑벌무는 주먹으로 장어얼굴을 퍽~ 장어는 저 멀리 날아간다.

흑벌무는 쬐금한게 감히 위대한 흑벌무님에게 덤비다니···.


난이: “뭐해 다시 그놈을 잡아와.”

“왜?”

“배고파 저것을 먹게.”

“그렇지 저 놈을 먹으면 되겠다.”


수영을 해서 장어에게 간다. 잠시후 크고 긴 장어가 불에 구워지고있다.흑벌무는 냄새를 맡으며 야~ 죽인다.


엘라: “그 말이 무슨말이예요?”

난이: “좋다는 말이야”

“아~ 그런뜻이구나.”

아량:“다 된것같으니 같이 먹자 .”


모두가 자기 몸보다 더 큰 장어를 뜯어먹는다. 엘라는 네 사람이 먹는 것을 신기하게 쳐다본다. 코코오빠는 멋있게 먹고 아량오빠는 조금씩 얌전히 먹고 흑벌무 오빠는 허겁지겁 무식하게 먹는다. 엘라는 절로 웃음이 난다.


난이는 웃고 있는 엘라를 보며 ···.


“너도 이런 음식 맛을 보면 좋을텐데···.


“내 음식은 태양 이예요.”


모두가 누워있다. 큰 장어는 뼈만 앙상하게 있고, 흑벌무는 아 배불러 진짜 맛있네 난이는 벌떡 일어나더니 저 숲으로 들어가보자 저 안에 또 다른 무언가 있는것같아.


흑벌무는 누워서 말했다.

" 야 배불러 꼼짝 못하겠어."

난이:" 이돼지야 그러니 살이찌지 살좀 빼 ."

코코도 일어나며...

" 저 숲에서 소리가 들려 분명 무엇인가 있어, 아량도 일어나며 그럼 가보자."


흑벌무는 에잇 투덜거리며 일어난다. 다섯명은 깊숙한 숲속으로 들어간다. 엄청 큰 나무들이 빽빽하다. 코코는 주위를 둘러보며 이렇게 큰 나무들은 처음보네 난이도 나무를 만지며 정말 크긴 크다.


악~ 소리가 나며 난이가 공중으로 올라간다.난이를 보니 하얗고 긴 것이 난이의 몸을 감고 위로 올리고 있다.워낙 순간적이라 모두가 어쩔줄 모른다.엘라가 붉은 빛을 내며 난이에게 쏜다. 붉은 빛에 휩싸인 난이는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


엘라도 힘들어했다.

"더는 못버티겠어요. 힘이 엄청세요 ."

아량:" 야 흑벌무 나를 난이에게 던져."

"그래 ."

흑벌무가 힘을 주자 근육이 팽팽히 늘어난다.아량의 한쪽팔과 다리한쪽을 잡고 빙빙 돌더니 위로 날린다.


날아가는 아량은 기합을 넣자 팔들이 은빛 칼로 변한다.

난이를 붙잡고 있는 긴것을 팔로 내리치자 싹 뚝 잘린다.

난이는 붉은 빛에 싸인채 천천히 내려온다.


땅에 내려오자 흑벌무가 난이를 감싸고 있는 것을 떼어낸다.


흑벌무: “이게뭐야? 아직 꿈틀거리고있어. 에잇 징그러워~”


저 멀리 던져버린다.


엘라: “힘이 장난이 아니예요.”

난이: “고마워 너 때문에 살았다.”


엘라의 머리를 쓰담는다. 엘라는 난이를 보며 싱글벙글 웃는다.


엘라: “그런데 저 긴것은 지구에있는 문어다리와 닮았어요.”

아량: “그럼 저런게 더 있다는 말이야?”

“지구에는 그렇죠.”


모두가 위를 쳐다본다.큰 나무들 때문에 위는 잘 안보인다. 코코는 또 나타날줄 모르니 빨리 가자 다섯명은 재빨리 그 자리를 떠난다.

가도가도 나무들과 바위밖에 안보인다.


흑벌무: “조금 쉬었다 가자.”

아량: “그래 조금 쉬자.”


흑벌무는 큰 나무에 가서 나무에 기댄채 앉자, 나무에 있는 줄기들이 흑벌무를 꽁꽁 둘러싼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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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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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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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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