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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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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45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20 10:37
조회
20
추천
2
글자
10쪽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아량과 친구들은 저 무시무시한 것을 손으로 들어올리다니 코코는 도대체 한계가 뭐야? 흑벌무는 놀라워한다.코코는 그리고 얍 하더니 둥근해를 바닥으로 내리꼽는다.


둥근해는 땅속으로 빠른 속도로 내려가며 쿵쾅쿵쾅 폭발한다.

코코가 있는 돔건물이 지하까지 연결된 모양이다.둥근해가 지하로 떨어지며, 지하에 있던 모든 건물이 폭발한다.쾅~ 한꺼번에 폭발하자 코코도 날아간다.


그순간 영미가 ‘코코님 일어났어요’하며 미소 짖는다.

‘ 영미야!너 여기에 있었구나~난 네가 잘못된줄 알아서 걱정했었어···.’ ‘ ···전 항상 코코님 곁에 있어요.’그녀는 밝게 웃으며 코코의 품에 안긴다.코코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나도 항상 네곁에 있을거야.영원히···.’영미와 같이 미소 짖는다.서로의 얼굴을 맞댄 체···.그순간 영미가 코코씨 하며 검은 어둠에 쑥 빨려간다.코코는 영미야 !하며 일어난다.


***


코코는 소리를 지르며 눈을 번쩍 뜬다. 눈을 뜨니 난이가 걱정스런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코코 일어났어.악몽이라두 꾼거야?.”


코코는 어리둥절하며 영미가 방금 내옆에 있었는데 어두운 곳에 빨려 들어가서 내가 구해야 하는데 그리고 이상하다 주위를 둘러보니 침대위에 누워있다.


“여기는 어디야?”

“ 별장이야.”

“그럼 영미는···.”


코코를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난이는 눈물을 주루룩 흘리며 ···.


“ 네가 며칠째 안깨워나서 우리모두 걱정했었어. 영미는 영미는~”


그녀는 말을 잊지못한다.


코코도 기억이 난다.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던 영미를······.


“그게 사실이었군.꿈이 아니라···.”


코코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린다.


난이는 코코의 손을 잡으며 안타깝게 바라본다.


“영미를 보러가자.”


코코는 일어나며 난이와 같이 힘겨운 발걸음을 옮긴다. 투명유리관 안에 꽃에 둘러싸인 영미가 하얀드레스를 입고 누워있다.금방 잠이든 모습의 영미, 코코는 유리관에 손을 대며 ‘영미야~ 영원히 나와함께 있자고 약속해놓고 나를 두고 어디가는거야 .’코코는 하염없이 흐느낀다.


난이는 코코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파온다.


“코코 그만가자.”


코코는 난이의 손을 뿌리치며 ···.


“나 혼자 있고싶어.”

“그래 여기있어 .”


난이는 흐느끼며 회의실에 들어갔다.아량과 흑벌무가있다.


흑벌무는 난이를 보자 놀라며 말한다.


“코코를 간호한다더니 왜 벌써 온거야?”

“코코가 깨어났어 .”


두사람은 동시에 놀라며 ···.


“뭐?”


아량은 “코코는 어때?”


“영미 옆에 같이있어.”

흑벌무는 “코코가 많이 괴로울거야.둘이서 그렇게 좋아했는데···.”아량은 “난 안박사 만나고 올게.”


난이는 코코가 너무 안타깝다 .


“이제 코코 어떡해?”

“시간이 약이겠지.그 놈을 좋아했던 여자들이 어째 전부죽냐!”


난이는 흑벌무를 째려보며 할말을 잃는다.


“너 그걸 지금 말이라고해.”

“내 말이 맞잖아.”


난이는 옆으로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무었을 찾는다.


흑벌무는 팔짱을 낀채 눈을 홀기며 난이를 주시한다.


“왜 나한테 또 뭘 던지려고 하하,내가 회의실에 있는 모든것을 싹 치워 버렸지롱 하하~”

“ 휴~피도 눈물도 없는 돼지새끼야! 너 그 따위 말을 코코앞에서 말만해봐.다시는 너를 안볼테니.”

“내가 바보야.코코앞에서 그런 말을 하게.”

“···응 너 바보야.”


***


몇일이 흐르고 모두가 모였다.코코는 보이질 않는다.


안박사는 침울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구며 뚫어져라 손에 쥐고 있는 물컵만 쳐다본다.


아메스에게 말한다.


“코코님은 아직 영미한테 있나요?”

“예 지금 몇일동안 아무것도 안드시고 영미씨만 쳐다보고 있어요 저러다 잘못될까봐 걱정이예요.”

아량은 “나도 코코를 설득했지만 도무지 멍하니 정신없는 사람처럼 저렇게 있는 코코의 모습을 처음봐서 나도 걱정이야.”

엘라는 “코코님이 너무 불쌍해요.”


난이는 엘라의 손을 잡고···.

“나도 걱정이야.”


모두가 근심이 가득하다.침묵을깨고, 안박사가 천천히 일어난다.


“내가 가보겠습니다.”


모두가 안박사에게 말한다.


“코코를 잘 설득해주세요 .”


뒷모습의 안박사가 측은해보인다. 안박사가 문을 열고 나가자 , 난이는 말을 이어간다.


“안박사도 괴로울텐데···.”


안박사는 영미만 쳐다보는 코코를 보며 자신도 울컥한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딸을 먼저 보내는 아버지의 심정을 아는 사람만 아는 이기분을 천천히 코코의 옆에선다.안박사의 눈에도 눈물이 흐른다.


“이렇게봐도 우리딸 예쁘죠. 어려서부터 아빠말을 잘듣고 예쁘게 큰 내딸이 이렇게 누워있다니 흑흑 ···.”


안박사는 가슴이 찢어진다.코코는 안박사의 어깨에 손을 얻는다.

둘은 한동안 말이 없이 영미만 쳐다본다.


“저는 딸을 잃었고, 코코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둘다 힘든시간이죠. 하지만 지금은 지구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있어요.하루가 힘들어요. 지금 빨리 바로 잡아야합니다.코코씨가 빨리 툴 툴 털고 일어나기를 누구보다 내 딸이 제일 바랄껍니다.”


코코는 무겁게 입을연다.


“그들은 어떡해 되었습니까?”

“그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코코님이 던진 둥근태양이 지하까지 내려가서 폭발했지요. 지하에는 그들이 있었고 방심하고 있다가, 지하에 있는 무기들이 같이 폭발하여서 코코님이 무사한게 믿어지질않을 정도로 엄청 큰 폭발이었죠.”

“그럼 다 죽었으면 된것아닙니까?”


안박사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을 이어간다.


“ 카지노사장 승일씨도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이고 있어요.우리가 의논해서 지금 지구를 바로 잡을때입니다.”


“안박사님 친구들을 불러주세요.”


안박사는 귀를 터치하고 모두 모이라고 전화한다.


아량 흑벌무는 코코가 회의실로 들어오자,하던일을 멈춘다.


“코코 괜찮아?”

“미안해 내가 너희에게 걱정을 많이 시켰구나.”


엘라가 뛰어오며 코코의 팔을 잡으며 걱정많이 했어요~

코코는 슬퍼하는 엘라의 머리를 쓰담으며 고마워 엘라야 ~꼬마창이도 코코의 허리에 딱 붙더니 형 보고싶었어요. 코코는 웃으며 고맙다. 창이의 머리도 쓰담는다.


아량은 “우리에게 할말이있어?”


코코는 눈을 한번 감고 긴 호흡을 한후 눈을 뜬다.


“지금 지구에는 빛을 먹는자들은 죽었다고 들었어.이제 안박사님과 카지노사장 승일씨가 의논해서, 반군 중에 괜찮은 사람을 왕을 시키고 지구를 살리면돼.난여기까지야. 난이제 지구를 떠나고싶어.”


모두가 어리둥절하다.


안박사는 놀라며 코코에게 말한다.


“그럼 죽는다는 말씀인가요?”

흑벌무는 “그런 말이 아니구요 .코코는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수있어요.”

안박사는 안심하며 “ 아~ 그런뜻이군요.”


“ 난 결심했어. 다시 내 고향으로 가기로 .”


코코는 아량 흑벌무 난이를 차례로 쳐다보며···.


“너희들은 여기 지구에서 안박사와 승일씨를 도와 지구를 지켜 .”


잠시 침묵이 흐른다.


난이는 “우리는 목숨을 같이하자고 맹세했잔아.”


아량과흑벌무를 본다. 아량은 고개를 끄덕이고 흑벌무는 눈을 크게 뜨더니 “난 뮤즈대회도 있고 나를 기다리는 팬들도 많은데~”

난이는 화를 내며 “넌 지구에 있으면 되겠네.”


흑벌무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말을 잇는다.


“아니 그건 말이 아니고 뭐냐하면, 너희들과 같이간다고 나혼자 여기서 뭐하냐.우리는 하나니까 같이 있어야지 .”


코코는 친구들을 보며 울컥한다.


“고맙다 친구들아!.”


난이는 소리친다.우리는 하나다. 세명도 우리는 하나다 웃는다.

수줍게 엘라가 “저도 데려가 주세요 .”네명은 엘라를 쳐다본다.


“저도 같이 있고싶어요.저는 지구가 싫어요.”


엘라는 코코를 쳐다보며 “부탁이예요.”


코코는 웃으며 “그래 같이가자.”


엘라는 기뻐하며 팔딱팔딱뛴다.


코코는 아메스 안박사 창이를 보며 말한다.


“지구를 바로 잡고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게 힘써주세요.”

안박사는” 알겠습니다. 코코님은 새로운 지구를 만든겁니다.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지구사람들을 대신해서 감사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지구사람이든. 다른 종족이던 모두가 행복하게 지낼수있다면 저는 끝까지 도울겁니다.”


난이는 “코코 우리 이제 가보자 우리의 고향으로~”

“여기서는 안돼.조금더 넓은 곳으로 가야 주위가 괜찮아.”


아메스비서는” 코코님 그럼 저희 별장의 비밀의방에 안내하겠습니다.”


모두가 그곳에 가니 입이 벌어진다. 넓은 공간에 화려한 꽃들이 빙 둘러있고 가운데엔 바닥이 반짝 반짝 빛난다.


난이는 아메스비서에게 말한다.


“이곳이 어떤곳인지?”


아메스는 얼굴이 빨개지며 답한다.


“여기는 승일사장님이 춤추는 곳입니다.”

난이는 “춤이요? 그게뭔데요?”


아메스비서가 말을 못하자


엘라는 “언니 제 머리에 춤이 입력되어있어요.”


바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 화려하다. 한손을 땅에 짚고 몸을 들더니 빙글빙글 돌고 팔과 다리가 따로 움직이며 몸과 머리가 따로 움직인다.


흑벌무는 “와~ 세상에 이런것도 있었네 나도 한번 해볼까?”


흑벌무도 운동복을 입고 추는데 이건 춤이 아니라 싸움하는 상태다.모두가 흑벌무 동작에 웃는다.


코코는 아메스에게 “이정도면 되겠습니다.그동안 고맙습니다.”

“아닙니다. 제가 살아오는동안 코코님을 만난것이 저에겐 제일 큰 영광이자 기쁨입니다.앞으로 다른 세상에서도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길 부탁드립니다.”


아메스는 돌아서더니 눈물을 흘린다.이런 모습은 처음이라. 모두가 놀란다.아메스는 눈물을 닦으며 저도 여자랍니다.


흑벌무는 “아메스비서 저랑 같이 가죠 .더 좋은 세상으로.”


난이는 드디어 발견했다 흑벌무에게 던질 물건을, 난이가 신고 있는 신발 ······.고향으로 가면 필요없는 물건이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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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5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4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2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4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4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5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5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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