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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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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60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9 23:19
조회
14
추천
1
글자
10쪽

위대한 전쟁 (3)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로봇들의 눈에서 빛이나며 움직인다. 정문을 향해 돌아선다. 삑삑소리가나며 배 앞쪽에서 큰 문이 내려간다. 내려가는 문이 땅에 덜컹~ 소리로 내며 땅에닿자 코코일행이 걸어나온다.


늠름한 코코 우람한 근육과 뒤쪽에 화려한 깃털.옆에는 코코보다 조금 더 큰 흑벌무 운동복을 입었지만 덩치는 코코보다 월등히 더크다. 옆에는 난이 다른세상에서 입었던 가죽옷을 입었다.옆구리에는 반달무기를 꼽은채 멋있게 걸어나온다.아량은 차분하게 걸어온다.


엘라는 두렵고 무섭다.하지만 당당히 네사람과같이 걷는다. 그 뒤에는 로봇들이 나온다.사람만한 전투로봇과 다섯배나 큰 게로봇 일렬로 나오며 장관을 이룬다. 로봇들 때문에 걸을때마다 착착~ 소리가난다.아량이 오른손을 든다. 모두가 일제히 멈춘다.


“너희들은 보이냐!저 멀리 있는 건물이 보여? 저곳인가 보군.”


아량이 먼곳을 바라보며 말한다.


엘라: “저건 돔건물이네요.”

흑벌무: “박살한번 내보자고.”


몸에 힘을 주니 운동복이 찢어질듯 팽창한다.


난이는 흑벌무가 못마땅하다.


“도착도 안했는데 벌써 힘을주면 어떡해.빨리 힘빼 .전쟁에서 힘써야지.”

“너 왠일로 친절하게 얘기하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너 죽지말고 우리 다시 뭉쳐야지.”

“당연하지 나한테 너희밖에 더있냐.우리는 살면 같이살고 죽을땐 같이 죽자고 맹새했잖아.”


난이는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그 말을 잊지않고 기억하네 아량은 자 손을 내민다.흑벌무가 손을 아량손위에 얹고 난이, 코코도 모두가 손을 내밀어 있는데 엘라는 보고만 있다.


난이: “엘라야 여기에 손을 갖다돼 .”

“ 예~”


모두 같이 손을 얻는다.


아량이: “자 이제 시작이다.다른 세상이 태어나는 순간이다.”


우리는 한목숨 크게 외치자 모두가 우리는 한목숨 팔을 든다.

모두가 크게웃고 흑벌무는 자 가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앞으로 걸어간다.코코일행과 로봇들이 저 멀리보이는 검은색의 돔건물을 행해 전진한다.수천의 로봇과 그 뒤에 수천의 게로봇까지 엄청난 숫자에 장관을 이룬다.


흑벌무는 뒤를 돌아보며 너무 뿌듯하다.


“우리가 이렇게 준비를 했다니···.믿어지질않아.”


뒤에 오는 로봇들을 보며 뿌듯한 자신감이든다.검은 돔건물 앞에 땅에서 무엇이 솟아오른다.엄청난 크기의 로봇들이 나타난다. 대충봐도 수백은 되어보인다.


아량은: “자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돌격 5명은 적진을 향해 뛰어간다.돔건물앞에 있는 로봇들이 가슴에 있는 구멍에서 미사일이 발사된다.엘라는 붉은 빛을 내며 네모난 방어막을 만든다.


미사일들은 날아오더니 쪼개지며 수십개로 나뉘어진다.코코 로봇군대도 로봇들이 손이 꺽이고 팔목에서 미사일을 발사한다.게로봇들은 머리 부분에서 수많은 레이저들이 서로 충돌하고 폭발한다. 방어막때문에 코코일행은 계속 전진한다.


아량은 옆을 보니 우리전투로봇들이 미사일에맞고 쓰러진다.

앞을 보니 적군 로봇들도 쓰러지고 있다.하지만 압도적인 숫자에 적군로봇들이 몰살당한다.아량은 1차 방어가 뚫렸다.


자 저 보이는 돔건물에 공격한다.로봇들이 일제히 미사일과 레이저를 쏜다.하지만 검은 돔건물에 도착도 못하고 앞쪽에서 폭발한다.

아량은 손을 든다. 일제히 공격이 멈춘다.


“ 안박사님 어떻게 된겁니까?”


배에서 조종하던 안박사는 답한다.


“돔건물 전체에 보호막이 있어요.미사일과 레이저는 뚫지를 못하는 군요 .”

코코는 “그럼 어떻게 해야합니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전화가 끈어지며···.뚜 뚜 뚜 ···.


흑벌무: “눈앞에 바로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할수없는거야?”


보호막에서 큰 화면이 뜬다. 남자 얼굴이 나타난다.


“너희들이 왜 공격하는지 잘모르겠지만 이렇게 만났으니,이곳이 너희들의 무덤이 될꺼다.”


남자는 두눈을 크게 뜨더니 너 해라클레스 아냐?!


흑벌무는 자기 이름을 부르자 난이를 보더니 피식 웃는다.


“하하하,내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네.”


화면의 남자는 비웃으며 말을 이어간다.


“ 너를 죽여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니가 제발로 죽여달라고 찾아왔으니 오늘은 나에게 행운이 있는날이군.”

“뭐? 누가 날 죽여달라고 부탁했다고···.그게 누구야?”

“그건 알필요없고 금방 끝낼테니 조금만 기다려.그럼 오늘이 마지막날이니까 이순간을 즐기라고 하하.”


화면이 없어진다. 코코는 앞으로 나선다.


“내가 한번 해보자.”


모두가 옆으로 비켜준다.코코가 힘을 주자 온몸에 오색빛이 나온다.옆에 있던 아량이 놀라며 멈추라고 한다.


“잠깐만.”

“왜?”


아량은 손가락을 가르킨다.모두가 아량이 가르키는 곳을 쳐다본다.

검은 돔 건물 꼭대기 둥근돔이 두개로 갈라지더니 열린다.그리고 하얀 빛이 나는 둥근해가 나온다.


흑벌무: “저게 뭐지?”


모두가 궁금하다. 하얀 빛을 내는 둥근해처럼 생긴것이 천천히 돈다 .공중에서 점점 빨리 돌기시작하고 엄청 빠른속도로 돈다.그리고 번개가친다. 수십개의 번개가 둥근해에서 나온다.그리고 번개는 점점 커지더니 쭉쭉 뻗는다.수십개의 번개들이 날아온다. 번개에 맞은 로봇들이 쓰러진다.


아량: “보호막이 없어졌다. 공격하라.”


일제히 로봇들이 돔건물을 향해 발사한다.둥근해를 향해 날아가는 미사일들이 근처에서 폭발한다.엄청난 압력을 못뚫고 그냥 앞에서 폭발한다.번개는 코코에게도 날아온다. 날아오는 번개를 코코가 맞받아치자코코는 저 멀리 튕겨나간다.


아량은 놀라며 코코가 저렇게 맥없이 튕기다니···.이럴수가······.


네사람에게도 번개가 날아오자 엘라가 붉은 방어막을 만든다.

번쩍 엘라의 방어막에 번개가 부딪히자 엘라가 뒤로 밀린다.


엘라는 놀라며 얼굴이 열이 오르며 빨개진다.


“너무 강해요 .저도 오래 견디지 못할꺼같아요.”


아량은 옆을 보니 로봇들이 수없이 번개에 맞고 쓰러진다.큰일이다. 이대로 가다간 전멸이다.후퇴를 해야한다. 하지만 지금 후퇴하면 앞으로 이길수도없다.우리 정체가 밝혀지고 다시는 이런 기회가 없다.진퇴양난이다. 앞으로 갈수도없고 뒤로 갈수도없는 절대절명의 순간 흑벌무와 난이를 쳐다본다.


엘라의 보호막 뒤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표정 엘라는 보니 힘들어 지친 엘라.아량은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앞을 보니 둥근해는 계속 돌며 번개를 무섭게 쏟아낸다.


***


띠리링 띠리링······.



지혜다 .


“아량 후퇴해요 .이대로 있다간 전부 죽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만.”

“코코님이 안보이네요.”

“저 뒤에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 이런 말을 드려도 괜찮을지 모르지만,영미씨가 게로봇을 타고 거기에 있어요 .”

“그게 무슨 말입니까?영미씨는 지금 별장에 있잖아요.”

“지금 게로봇을 조종하는 인간이 있어요. 틀림없이 영미씨 일겁니다.”

“게로봇 번호가 어떻게 됩니까?”


지혜는 걱정어린 말투로 답한다.


“58번이예요.저도 제발 영미씨가 아니길 바라지만 제가 추측하기엔 거의 확실한것같아요.”

“ 알겠습니다.제가 확인 해보죠.”


코코의 모습은 번개에 맞아 힘들어하는 모습이다.얼굴이 초췌하고 얼굴에 핏기도 하나도 없어보인다.


코코는 모두에게 후퇴 하자고한다.


“우리가 감당할수없는 엄청난 에너지야!다음을 기약하자.”


아량은 힘들어 하는 코코에게 영미얘기를 한다.코코는 놀라며 아량의 어깨를 부여잡는다.


“지금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거야?별장에 있는 영미가 왜 지금 게로봇을 조종하고 있다고?!”

“지혜씨말이 맞는것같아 .”

“아까 몇번이라고 .”

“58게로봇이야.”


코코는 온몸에 오색빛을 띄며 뒤로 뛰어간다. 여기저기 번개에 맞고 쓰러지고 부서진 로봇들을 살피며 게로봇들을 살핀다.이러저리 살피던 코코의 눈에 저멀리 부서진 게로봇머리에 사람의 형체가 보인다.


설마!설마 아니겠지···.


피를 흘리며 고개가 옆으로 꺽인 영미가 보인다.


코코는 달려간다. 쓰러진 게로봇 조종석에 쓰러진 영미는 머리와입에서 피가 흐른다.


코코는 온몸이 떨려온다. 지금 이상황은 현실이 아니라고 꿈일것이다.조심스럽게 다가가서 고개 숙인 영미얼굴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 ···흑흑 영미야 !영미야 ! 별장에 있어야 하는 네가 왜 여기에 누워있어···.”


그녀는 두눈을 감고 입에서 피를 흘러 내리고 있다.팔과 다리는 힘없이 축 쳐져있다.


“ 안돼영미야 내가 너를 어떻게 만났는데 ···.아아악···.이렇게 널 보낼순없어 제발 눈을 떠 영미야.”


영미는 아무런 미동도 없고 대답이없다. 안돼···.흑흑 코코가 소리를 치자 ···.옆에있는 로봇들이 흔적도 없이 다 날아간다.오색빛깔의 코코는 영미를 안고 천천히 걷는다.


번개가 코코를 친다. 하지만 오색빛깔에 근처에서 사라진다.

코코는 영미를 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영미를 죽인 둥근해를 보며 온몸에서 오색빛이 더 밝게 빛난다.영미를 내려놓고 달려간다. 번개를 치는 둥근 해를 향해 돌격한다.


코코가 빠르게 친구들 옆으로 지나간다.


아량은 코코를 불러보지만 코코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흑벌무와 난이도 코코가면안돼~외쳐보지만 코코는 저앞으로 달려간다.둥근해에서 번개가 계속 내리친다.


하지만 코코의 몸에는 상처를 주지못하고 사라진다.코코는 커다란 둥근해를 가까이서 본다. 니가 감히 영미를 두손으로 그녀를 들어올린다.


코코는 인정할 수가 없었다. 왜 그녀가 죽어야만 했던 걸까. 어째서 하필이면 그녀가 죽게 된 걸까. 이많은 사람 중에 왜 어째서, 무엇 때문에,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아니, 이해하지 않은게 정답이겠지···.


코코는 실소조차 할 수 없었다. 감히 사랑한다는 말조차 뱉을 수 없었던 사람이 자신 때문에 죽은 것이다. 나를 위해서 희생당한 가련한 사람. 내가 뭐라고. 고작 나라는 인간이 뭐기에 나 때문에 그녀가 희생을 당했던 걸까···.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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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4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 위대한 전쟁 (3) 22.06.19 15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1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3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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