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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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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64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9 18:41
조회
17
추천
1
글자
10쪽

위대한 전쟁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아메스비서가 들어온다.


“자···.여러분 저를 따라오세요.”


모두가 아메스를 뒤따라간다. 큰 바위 앞에 멈추더니 손바닥에 엄지를 누르자. 화면이 나타나고 화면을 터치하자 큰 바위가 둘로 쪼개진다.


모두가 와~감탄한다.


흑벌무:“그냥 바위인줄 알았는데 이런 비밀 문이 있다니···.”


아메스가 들어가자 모두가 뒤를 따른다.끝이 안 보이는 터널에 하얀 바탕의 지하철이 있다.모두가 지하철을 타자 문이 닫히며 긴 터널을 달린다.


아메스: “산을 관통하는 터널입니다. 뒤쪽에는 바다가 있고 여러분들이 타고 가야 할 배가 있어요.아무도 다치는 일 없이 무사히 전쟁에서 이기길 기도할게요.”


모두 굳은 의지의 표정이 보인다. 코코의 팔을 영미가 꼭 붙잡는다.


“코코님 다치지 말고 조심하셔야 해요.”

“걱정마. 난 쉽게 다치거나 죽지 않아.”


코코는 영미의 손을 꼭 잡아준다.


“이번 전쟁도 꼭 이겨서 영미에게 돌아올테니 걱정말고 별장에서 기다려.”

“저도 이전쟁에 나갈꺼예요.”


코코는 화들짝 놀라며 눈알이 휘둥그래진다.


“안돼 .위험해 별장에 있어.”

“오늘을 위해 게로봇을 조정하는 훈련도 열심히 했어요. 저도 코코님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


코코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영미를 잃을까봐 막아선다.


“절대 안돼.게로봇을 조종하는 로봇들도 다있어 .영미가 조종안해도 로봇조종사들이 있으니 별장에서 숨어있어.그래야 나도 안심하고 전쟁에 임할수있어 .”


영미는 아쉬운 표정으로 코코를 설득시킬려고 무난히 노력한다.그를 위해 안전하게 보고만 있을순 없었으니까······.


“하지만~”


그녀는 더이상 말을 잇지못한다.


***


철컥~아메스가 들어온다.


“여러분 도착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모두가 지하철에서 내리자 큰 문이 열린다.


모두가 정말 굉장해. 바다에 떠 있는 배는 얼마나 큰지 뒤쪽 끝이 보이질 않는다.배 앞부분은 문이 열린채 있다. 안박사가 앞 문쪽에서 걸어나온다.


“어서오세요.여러분들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아량이 먼저 안박사에게 질문한다.


“전투로봇과 게로봇은 배에 있습니까?”


안박사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답을 한다.


“전체 3000로봇과 게로봇을 조정하는 로봇들도 무사히 구했습니다.”


모두가 안박사를 따라 배에 오른다. 정말 엄청난 크기다. 양 옆으로 전투로봇이 앞에있고 전투로봇보다 5배크기의 게로봇도 있다.


흑벌무는 배에 올라타자 감탄하며···.


“정말 대단하네.”

“이걸 타시죠.”


눈앞에 하이락이 보인다.


“선장실에 가려면 멀어서 이걸 타야합니다.”


***


모두가 하이락을 타고 달린다. 끝도없이 로봇들이 양 옆에있다.

앞쪽에 도착하고 하이락이 붕 위로 올라간다.위쪽 투명한 문이 열리고 하이락이 들어가자 문이 닫힌다.모두가 내리고 안박사를 따라 파란빛을 통과하니 투명한 유리를 통해 앞쪽이 보인다.

난이와 흑벌무는 ‘와 바다다’푸른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엘라는 태어나서 바다를 첨본다.저렇게 아름다울수가···.


“저게 바다라니 저는 처음봐요.”


모두가 엘라를 쳐다본다.엘라는 머리속에는 바다에 대해 다 입력되어있지만···.


“눈으로 직접보는건 처음이예요. 너무 예뻐요.”


모두가 바다를 쳐다보며 감상을한다.


안박사는 “자 이제 계획을 세웁시다.아프리카에 도착하는 시간은 10시간 걸립니다.”

흑벌무는 “그렇게 멀리있어요?”

“이정도 배가 아프리카에 도착이 10시간이면 굉장히 짧은편이죠.”


흑벌무는 고개를 흔든다. 도저히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는 표정이다.


난이는 “다른 배들보다 덩치 큰 이배가 그만큼 빠르다는 얘기야 이 멍청아~.”


흑벌무는 정색을 하며···.


“나도 알고있어 흥~”

“알기는 개코가 아냐.”


흑벌무는 모르는척 딴짓을 한다.


“와 바다가 너무 예쁘다.”


난이의 말을 무시한다.


안박사는 “도착하면 카지노사장님 말씀대로 라면 1시간 정도가면 그들이 있는 곳에 도착할겁니다.전투로봇은 제가 이배에서 조종할꺼고 게로봇을 조종하는 로봇은 여기 지혜씨가 할겁니다.”


지혜는 “게로봇은 최신식입니다.그들은 아마 여기까지는 생각못할정도로 강력하지요. 사람이 조종하면 더 좋겠지만 시간이없어 로봇을 조종석에맞게 개조했어요.”

엘라는 “바다에 사는 게와 똑같이생겼어요.”

“제가 제일좋아하는 음식이죠. 아버지가 나를 위해 만든 작품이죠 여러개의 다리가 다 없어져도 게머리밑에서 또 다른 작은 다리가 나와서 움직일수있도록 개발되었어요.”

흑벌무는 “그럼 나도 저 게로봇을타고 싸움하고 싶은데···.”

“조종하기가 어려워요. 훈련을 5일정도는 해야 자유롭게 조종할수있어요.”

영미는 “난 할수있는데··· .”


코코가 영미를 쳐다본다.영미는 코코의 눈을 보더니 미소 짖는다.


“조종할수있다는 얘기지 다른 의미는 없어요.”

흑벌무는 “그럼 강력한 폭탄을 던지면 되지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는지?”

안박사는 “그건 옛날방식입니다. 예전에는 핵폭탄이라고 아주 강력한 폭탄이 있었죠.하지만 복귀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그래서 지금 폭탄들을 환경을 최대한 해치지 않은 무기들로 만들어졌죠.지금 흑벌무씨가 본 세상은 괜찮은 겁니다.지구의 3분의2가 사람이 살수있는 곳이 아니예요.”

“이렇게 살기좋은 지구가 사람이 못사는곳이 그렇게 많다구요?”

지혜는 “아빠말씀은 어릴때는 동물과 새 모두가 평화롭게 지냈다고 하더군요.여행도 다니고 사람이 살기 힘든곳은 어디에도 없다고 하더군요.지금 그들이 오기전에는 다른곳에는 물도없고, 사막이 전부예요.풀 한뿌리조차 못 태어나는 그런 땅이죠 지금도 계속 나빠지고 있어요.지금 우리가 사는 한국도 그런 땅이 된다고 아빠는 늘 말씀하셨죠.지구가 죽어가고 있다고 더 이상 미루다간 우리도 멸망하겠죠.지금이 기회예요. 코코님과 친구분들이 우리 지구를 구하러 왔다는 아빠의 말을 저도 믿고있어요. 제발 지구를 구해주세요.”

아량은 “그정도 지구가 심각한줄 몰랐네요.”

난이는 “우리가 있던 세상이 지금 지구보다 훨씬났네.”

흑벌무는 “맞어 지금 지구보다, 백배는 낮다 과일도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생각하니 또 먹고싶어.고기도 생고기잖아.”


아~ 난이는 흑벌무를 째려본다.


“너는 입만 벌리면 먹을것 밖에 생각이 안나지?”

“···그럼 더 좋은게 뭔데?”

“넌 죽을때까지 사랑을 모르고 죽을꺼야.”

“난 그런거 알 필요없고 맛있는 과일, 고기 그것만 있으면 행복해.”

“너하고는 대화가 안돼.”


흑벌무는 맛있는 과일이 떠오른다.


안박사는 “그들이 있는곳은 아무리 찾아봐도 나타나지 않아요.아마 전파방해를 해서 그곳은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나와요.그나마 카지노사장 승일씨의 정보원말이 확실하면 그곳에 있을 겁니다.”


지혜는 안박사 말에 공감하며 말을 이어간다.


“확실해요 .지구를 이렇게 만든 그들은 지금도행복하게 지내겠죠 .이 세상을 조롱하며 이제는 마무리를 지어야해요. 지구는 그들것이 아니라 지구사람들이 주인이라는걸~”

“그럼 배를 출발 할테니···.”

영미는 “이제 배에서 내려.”


영미는 코코를 쳐다보며 ···.


“조심해야돼요.”


안박사를 보며 ···.


“아빠두요 .”


안박사와 코코는 고개를 끄덕인다.영미가 나가고 흑벌무는 난이의 팔을 잡고 당긴다.흑벌무의 힘에 난이는 쏙~ 달려간다.

왜?!하는데 흑벌무가 손으로 난이의 입을 막는다.


흑벌무는 난이의 귀에대고 몬가 속싹인다.


“영미가 아빠보다 코코부터 조심하라고 얘기하네. 아빠 보다 코코가 더 중요한가봐.”


난이는 손으로 흑벌무의 머리를 친다.흑벌무는 놀라며 난이를 놓아준다.


“너의 뇌를 한번 보고싶다.”

“내 뇌는 왜?”


난이는 한숨을 쉬며 ~휴···.


“너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나도 궁금해지네.”


***


배는 출발하고 드디어 떠난다. 지구를 구하기위해 아무도 모르지만 우리들은 안다.지구의 미래는 우리 손안에 있음을··· 엘라는 바다를 보며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가 영원히 이자리에 이모습으로 있어야할텐데···.난이가 바다만 바라보고 있는 엘라에게 다가간다.

엘라는 인기척에 언니구나!활짝웃는다.


“바다가 좋다, 냄새도 좋고.”

“ 저는 냄새는 못맡아요.”


난이는 엘라를 빤히 쳐다본다.엘라는 수줍어하며 말한다.


“언니는 알면서~”


난이는 미소를 보이며 말을 이어간다.


“난 너가 사람보다 더 났다고 생각해.”

“왜요?”


난이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이며 환한 미소를 보낸다.


“넌 천사같아.때묻지않고 정말 착해 난 일찍히 가족과 헤어지고 다른세상에서 몇백년을 살았어. 저 선장실에 있는 친구들과 온갖 어려움도 겪었지만 즐거움도 많았지 너도 우리와 함께 그런 기쁨을 같이 앞으로 느끼길바래.”

“언니!나도 언니처럼 저분들과 함께 지내고싶어요.”


난이는 엘라의 어깨에 손을 가볍게 잡으며,따뜻하게 안아준다.


“넌 이미 우리가족이야.”


엘라는 난이의 눈을 바라본다.정말 따뜻한 사람인거 같다.


“ 고마워요.언니.”


둘은 저 멀리있는 달을 본다.


“붉게 타오르는 저 달처럼 내일은 그곳이 붉게 타오르겠지.”


삑삑 소리가 배 전체에 울린다. 모두가 선장실에 모인다.


안박사는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앞을 보니 땅이 보인다.산도 보이고 나무는 보이질 않는다.


아량은 “ 나무가 없네요?”

안박사는 “여기는 나무가 별로없어요. 사막과 그리고 동물들이 사는 곳은 나무며 강이 있지요.나도 아프리카에 대한건 이것 밖에 모릅니다.워낙 통제가 심해서 정보가 없어요. 그럼 10분있다가 도착합니다.자 이제 서둘러 준비합시다.”


모두가 일어나서 나간다.


안박사와 지혜는 선장실에서 나란히 앉아서 앞에 뜬 화면을 열심히 손가락으로 터치한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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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4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5 1 10쪽
» 위대한 전쟁 (2) 22.06.19 18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0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6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2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1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3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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