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46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9 12:28
조회
12
추천
1
글자
10쪽

위대한 전쟁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이 은혜는 절대 잊지않을게요.”

“우리 가족이 된걸 진심으로 환영해요.”


아메스는 미소지으며 엘라를 반겨준다.


***


다음날 모두가 회의장에 모였다. 엘라는 수줍은 얼굴로 말한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여러분 덕분에 제가 이렇게 살았어요 .”

“음~ 내가 너를 살렸지 .”


흘벌무는 아주 뿌듯해한다.


“ 흑벌무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구해준 사람이 어디 한둘이야 .너무 많아 기억도 안나네 .하하···.”


난이는 한숨을 쉬며 흑벌무를 쳐다본다.


“언제쯤 철이들지 .”


영미는 “엘라씨 걱정말고 나를 언니라고 불러요 .”

“고마워요 .언니.”

“귀여워라 .너는 귀엽게 생겼어.”


모두가 즐겁게 얘기한다.코코의 귀에서 전화가 울린다.


“띠리링 띠리링 딩딩···.”


“예 승일씨~ 모래가 세계카드 대회입니다.”

“ 예 알고있습니다.”

“이번대회에 제 전재산을 걸었습니다.”

“무슨말씀인지?.”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거 같아요. 코코님을 안만났으며 이런 결정을 못했을겁니다.저의 마지막 소원이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하며 지구를 옛날에 사람이 살기좋은 지구로 만드는게 소원입니다.코코씨 저와 그런 세상을 만듭시다.”

“승일씨 그런세상을 만들기위해 제가 왔습니다.제 목숨을 다해서 그런 세상을 만들게요 .”

“이번에 건 돈이 2000억 GM코드입니다.”


모두가 와~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돈이다.


“그럼 이번 대회에 얼마나 벌까요?”

“아마 몇 조는 될겁니다.”


모두가 와~ 전부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 정도 돈이면 준비는 확실합니다.”

“승일씨도 준비하는 만큼 저도 확실히 이분들과 준비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꿉시다.”

“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껍니다.아마 큰 전쟁이 되겠지요.”

“승일씨 반드시 이길겁니다.”

“코코님 건투를 빕니다.그럼 전 이만···.”


엘라는 “무슨 일이예요?”

난이는 “엘라야 나하고 다른곳에가자.여기 구경을 시켜줄게.”


엘라는 미소를 띄우며······.


“예···.”


두사람이 나가고 영미가 말한다.


“엘라가 밝아져서 좋아요.”

“내가 한번 검사를 해봐야겠어 .어느정도 입력이 되어있는지 내가 더 입력을 할게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어.”

“아빠 엘라가 앞으로 편히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응.태어나자마자 너무 큰 시련을 겪었어 .내가 엘라가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게 살수있다는 것을 알게해줘야겠어.”

코코는 “정말 불쌍한 아이예요. 꼭 도와주세요.”

아량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간이야 .저들과 전쟁이 코앞에 왔어.”

“안박사님 배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지금 50%로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코코님이 자금을 더 가져오면

시간이 더 빨리 단축되겠죠. 로봇들도 50%입니다.”

아량은 “조금 더 서둘러주세요. 코코가 카드대회에서 우승하고

자금이 들어오면 일주일안에 공격합니다.”

흑벌무는 “그렇게빨리?”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에게 불리해.저들이 방심할때 선제공격을 해야 우리가 이길확률이 많아.”

난이도 “맞아.”


수많은 싸움을 했지만 적이 알기전에 아량말대로 먼저 치자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인다.


엘라는 난이를 따라 파란문을 통과하고 들어간다.엘라는 눈이 부시다. 튤립부터 나팔꽃 등 여러가지 꽃이있다.


“와~ 너무 예뻐요. 대단해요.”


엘라는 꽃들을 만지며 냄새를 맡는다.엘라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난이는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얼마나 고생하고 두려웠는지 알기에 나도 어린나이에 다른세상에 가서 죽을 고비를넘겼다.힘든날들을 보내며 차라리 그냥 죽을까 생각도 수십번 하지만 극복하니 여러 좋은날도 있고 희망도있고 나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들도생기고 그래 난 죽는날 까지 최선을다해 살아야지.엘라를 보며 다시한번 다짐을한다.


***


시간이흐르고, 드디어 코코가 출전하는 세계카드대회날이다.

모두가 모여서 즐겁게 식사한다. 흑벌무는 또 한그릇 더먹는다.


난이는 그런 흑벌무를 보며 타박한다.


“이 돼지야 !그만좀먹어라.벌써 10그릇째야.”

“피식 ···.약오르지롱~.내가 이렇게 먹는게 부러운가봐 메롱~”

“넌 언제 철들래 .내가 니엄마도 아니고, 아내도 아니고 언제까지 니 걱정을해야해.”


모두가 난이에 말에 쳐다본다.


“언니 지금얘기는 철못든 남편한테 와이프가 하는 얘기로 들려요.”


난이는 정색하며 뭐 저런인간을!


“야야 함부로 얘기하지마 .”


난이는 얼굴이 벌게지며 코코를 쳐다본다.코코는 눈웃음을 짖는다.


“ 나도 이상하게 들리는데.”


난이는 손가락을 탁 치며 버럭 화를낸다.


“너희들 너무해 내가 아무리 남자가없어도 저런 돼지를 ···.”


난이는 뛰쳐나간다.모두가웃자.


흑벌무는 “음식을 먹다가 왜? 무슨 일이있었어?”


모두가 더 크게웃는다. 엘라는 웃으며 정말 내가 가족을 만났구나 이사람들과 평생을 함께 살아 갈꺼야. 엘라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족이라는 감정을느낀다.


모두가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회의장에모인다.


안박사는 “지금 모든 준비가 90%입니다. 돈을 카지노사장 승일씨가 보내주면 마무리됩니다.”


모두가 코코를 쳐다본다.


“전 이길겁니다.그리고 안박사님 돈은 걱정마시고 먼저 추진하세요. 이지구를 구하기위해 모두가모였으니 이대로 하시면됩니다.”


아량은 어두운 표정으로 말을 이어간다.


“그들도 엄청날거야. 이 전쟁은 우리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전쟁이야.로봇군인이 1000명 게군단이2000. 총 합쳐서 로봇만 3000 인간은 우리들 저들이 얼마인지 아무도 모르고 덤비는 것이기에 승패는 아무도 모르지 .”

난이는 “빛을 먹는자들이 몇명이 있는지 모르는것도 우리한테 불리해.”


침묵이 흐른다.엘라는 두눈을 깜박이더니 말을 이어간다.


“저도 할말이 있는데요 .”


모두가 엘라를 쳐다본다. 엘라는 모두가 쳐다보자, 수줍어한다.


난이는 “괜찮아 얘기해!”


엘라는 굳은표정으로 말을 이어나간다.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왜?”


엘라는 흑벌무를 쳐다보며 답한다.


“저를 구해주신 은혜 보답하고 싶어요.”

난이는 “너는 여기있어 .우리가 있어도 이길수있어.”


엘라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을 이어간다.


“언니 나도 안박사님 도움으로 입력이 많이 되었어요.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인지 저도 아버지의 마지막 말씀대로 세상이 행복한 그날을 만들고 싶어요.작은힘이지만 도움이 되고싶어요. 저도 도움을 받았기에 그 마음을 알아요 .”


흑벌무는 “작은 힘은 아니던데.”


난이는 흑벌무의 입을 꼬집는다.


“왜?”


난이는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며 또 오해를 받을까봐 모른척 가만히 있는다.


아량은 “ 그럼 우리계획대로, 코코가 세계카드대회에서 우승하고 상금을 받고 승일씨가 내기에서 걷어들인 돈을 로봇군대에 들어간곳에 지불하고 배도 마찬가지고 이제는 5일후에 쳐들어간다.”

흑벌무는 “배가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갔는지?”

“배가 우리모두를 싣고 아프리카로 갈꺼야 .지금 지구에도 이렇게 큰 배는 없다고 하더군.”

난이는 “육지로는 도저히 갈수없다고 했는데 배가 그렇게 클줄은 몰랐네 로봇숫자도 엄청나네.”

안박사는 “준비는 철저하게 했습니다.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이 그들이 어떻게 있는지 위치만 알았지 우리에겐 제일 큰 문제입니다.”


아메스비서가 말을 잇는다.


“코코님 지금 나가야할 시간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코코가 일어나자 영미가 코코를 배웅한다.


“코코님 힘내요.”


영미는 활짝웃으며 한손을 들더니 흔든다.코코는 웃으며 영미행동을 따라한다.


“저런게 사랑인데···.”


난이는 흑벌무를 째려본다.


“뜨거운 눈빛에 왜?”

“휴~”


난이는 다시 고개를숙인다.영원히 풀지 못한 숙제같은 느낌이랄까? 코코는 떠나고 모두가 TV를본다.엄청화려하게 시작하고 코코가 나오자 영미는 벌떡 일어나더니 얼굴에 화색이 돈다.


“ 와~.”


난이를 모두가 쳐다본다.


“너 너무 들떠있는거 아냐?”

“미안해요.언니 나도 모르게···.”


영미는 얼굴이 홍조가 되며 다시 자리에앉는다.그렇게 경기가 시작되고 코코는 간단히 우승한다.모두가 박수를친다.


아량은” 이번 결말을 우리가 아는데로 끝났어.자 이제 준비하자.”


각자할일을 계획대로 한다.


모두가 자리를 뜨고 엘라와 창이만 남아있다.


“ 누나 다들 어디로 가는거예요.”


엘라는 창이의 무표정한 얼굴을 보며 답한다.


“지금 이분들은 위대한 일을 하기위해 가는거야.우리가 이분들을 응원해줘야해.”

“ 위대한게뭔데요?”


엘라는 그윽한 눈빛으로 창이를 바라보며······.


“ 너, 나를위한 이들을 위한 위대한 전쟁이지.”


창이는 엘라를 쳐다보며 무엇인가 중요한일이 생긴걸 느낀다.


코코가 별장에 도착하고 옆에있는 아량은 안박사에게 묻는다.


“어떻게되었습니까?”

“모든게 완벽하게 잘되었습니다.”

“그럼 공격은?”

“이제 3일후입니다.”

흑벌무는 “그렇게 빨리? “

“최대한 빨리 잡았어 코코는 어때?”


코코는 잠시 생각하더니 ···.


“그래 아량말이 맞아.그날로 잡자 .이제 시작이군.”


***


드디어 그날이 밝아왔다.모두가 준비를하고. 별장밖으로 나온다.

지혜가서있다. 코코를 보더니 활짝웃는다.


“ 저왔어요.”

“ 아···예 오셨군요.”


영미는 코코의 팔을 꽉 잡는다. 지혜는 그런 영미를 비웃으며 말한다.


“ 걱정말아요 .코코에겐 이젠 관심이 이제없으니.난 아빠와 우리가 꿈꾸는 더 좋은세상 모두가 행복한 세상일 밖에는 관심없으니까.”


영미가 안심하는 표정을 보이자.지혜는 다시 말한다.


“그래도 저는 남자가 없는데···. 만약 사귀면 코코님같은 남자를 만나고싶어요.”


영미는 지혜를째려보며 다시 코코의 팔에 더욱 착 달라붙는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5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4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4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4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5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5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