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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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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807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9 04:58
조회
25
추천
2
글자
10쪽

사이러스 엘라 (4)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로봇경찰 100여명이 벌써 모여있다.엘라는 눈에서 손에서 붉은 빛을 내며 대치한다.


김필곤 경감이 앞으로 나오며 ···.


“너는 포위됐고 도망쳐봐야 우물안 개구리다.순수히 항복하고 우리말에 행동해라.우선 붉은빛 부터 걷어라.”

“나는 당신들에게 아무런 피해를 준적도 없는데···. 왜 나를 죽이려고 하는지 그것부터 설명해 .”

“너는 한 남자를 죽였으니 살인범이다.”

“나는 그런적없어요 .죽은 사람은 아버지입니다.내가 아버지를 죽였다니 그건 사고였어요.”

“알았다 .순수히 우리에게 체포되면 진실인지 아닌지 밝혀주마.”

“그럼 진실을 밝혀준다는 말이예요.”

“내 명예를 걸고 밝혀주마.걱정말고 나하고 조용히가자 아니면 우리가 너를 공격할수밖에 없다.”


엘라는 잠시 생각한다 . 저들을 믿을수 있을까!?믿어도 될까?!


흑벌무는 “나쁜여자는 아닌것같은데 손이고 눈에서 붉은빛이 나는게 코코와 닮은것같아.”

아량도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

난이두 “우리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네.”

영미는” 저 여자가 불쌍해요. 순수한 눈빛을 갖고있는데 뭔가 사연이 있는것같아요.”

코코는 “내가 갔다올게···.”


모두가 코코를 쳐다본다.


“ 저 여자를 내가 직접 만나야겠어 .뭔가 심상치않아 .”

흑벌무는 “그럼 나도 갈게 .나도 가만히 있고 싶진않아.”

아량은 “나도 뭔가 찜찜해 너희들이 갔다와.”

영미는 “코코님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전체 사람들이 다 보고있어요 .경찰들이 대치중이구요.”

“알았어 .”


코코는 영미에게 다가가더니 포옹한다.

영미는 미소를 지으며 ···.

“당신만 믿어요.”

코코는 영미를 더 꼬옥안는다.


흑벌무는 “ 야 코코 중요한 일에 지금 사랑타령할때야.”

“그래.그만 출발하자.”


흑벌무는 투덜거리며 코코와 걸어가고 멀어지는 두사람을 보던 난이는 영미를 보더니 피식 웃는다.


“그렇게 좋으냐, 난 도대체 모르겠다. 사랑이뭔지?!한번도 안해봤으니 니가 부럽다.”

“ 언니도 곧 좋은 사람 나타날꺼예요 .이것은 여자의 운명이니까요 .”


난이는 한숨을 쉬며 ···.


“나도 여자니까 한번쯤은 나에게도 오겠지.”


코코와 흑벌무는 하이락을 타고 간다.


코코는 “이번일은 뭔가 잘못됐어. 그여자의 눈빛은 두려움에 떨고있어 .”


흑벌무도 고개를 끄덕인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우리가 직접알아보자.”


***


어느새 그장소에도착한 하이락은 땅으로 내려온다.두사람은 하이락을 내려 저 멀리 많은 경찰 로봇들이 보인다.


엘라는 저들이 나를 계속 공격했는데 믿을수가없다.한참을 고민에 빠진다.


“김필곤경감님 저는 여러분들을 믿을수없어요.그냥 저를 내버려두세요. 절대 사람들을 해치지 않아요”

“그럴순없다. 우리와 가던지 여기서 죽던지 니가 결정해라.”

“ 저에게 왜이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


도착한 코코와 흑벌무는 여자가 측은해 보인다.


“마지막 경고다. 우리와가자 .내가 니생명은 책임지마 .


엘라는 고개를 흔들며 경계심을 가진다.


“ 제발 저 혼자있게 해주세요.”


김필곤경감은 두눈을 부릅뜨며 안타까운 표정을 짖는다.


“너는 너무 위험해.이대로 갈순없다.”


오른손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너에겐 미안하다. 여러사람들을 위해 내가 할수있는 결정이다.”


김필곤 경감이 오른손을 내리자 일제히 로봇경찰들이 총을 쏘고 엘라는 방어한다.엄청난 화력에 엘라는 뒤로 밀린다.그리고 건물쪽으로 날아간다. 김필곤경감은 또 다시 오른손을 들었다 내린다.

로봇경찰들이 미사일을 팔에서 날린다.5층건물은 폭발하며 무너져 내린다.


“시신을 수습하도록···.”


로봇경찰은 김경감에게 답한다.


“예 ···알겠습니다.”


김경감은 쓸쓸히 뒤돌아선다. 코코와 흑벌무는 이것은 아닌것 같았다.무너진 건물로 두사람은 간다. 코코는 저 건물뒤에서 에너지가 희미하게 느껴진다.


“우린 그쪽으로 가보자.”


둘은 건물 뒤편으로 간다. 완전히 무너진 건물은 어떻게 해야할지 까마득하다.흑벌무는 힘을 주자 근육이 팽창해진다. 커다란 건물 파편을 들어올리고 저멀리 던져버린다.


“너무 멀리 던지지는 말고.”

“ 응.알써.”


코코와 흑벌무는 무너진 건물 잔해를 치우자 손이 보인다.


“여기있어. 조심히 치우자고.”


흑벌무가 나머지 큰 잔해를 들어올리자 TV에봤던 여자가 보인다.


이럴수가!너무 처참하다. 얼굴을 삐뚤어져있고 손, 팔, 다리가 다 부러져서 꺽어져있다.


“ 이봐요 정신차려요 .”


코코가 소리치고 몸을 흔들어 봤지만 여자는 아무런 미동도 없다.


“내가 안고 갈테니 너는 주위를 살펴봐.”


코코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로봇경찰들은 앞쪽을 수색하고있고 아무도 보이질 않는다.


“자 그만가자.”


흑벌무는 여자를 들고 코코와 사라진다.


***


별장에 도착하니 모두가 나와있다.영미가 먼저 코코에게 달려온다.


“코코 괜찮아요?”

“나는 괜찮아 .하지만 이여자는 엄청 심하게 다쳤어 빨리 치료를 해야겠어.”


난이와 아메스 비서는 침대에 누워있는 여자를 빤히 쳐다본다. 엉망이다 어디 성한대가 없다.얼굴도 찌그러져있고 빠지고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팔과다리가 다 꺽여있다.


아메스는 여자가 너무 참혹하다! 저여자 혹시 로봇 휴머노이드 인가!?


“어쩜이럴수가 너무 많이 다쳤어요. 응급실로 빨리 옮겨요.”

난이는 “그래 빨리 옮겨.야 흑벌무는 뭐하냐?빨리 밀지않고 .”

“지금까지 내가 그여자를 들고왔는데 내가 왜? “

“빨리못해!”

“알았어···.”


환자 이송 침대에 여자를 눕히고 응급차에 태운다. 시간이 흐르고 모두가 응급실 앞에 있다.


아메스가 나오더니 말한다.


“치료는 끝났어요. 근데 우리가 한건 별로없어요 .환자분이 자가치료를 하더군요.이런 경우는 처음이예요 .”


안박사는 “여성분이 자가 치료를 했다구요?”

“아뇨. 정신이없는 상태로 누워있고 저절로 몸들이 움직이며 원 상태로 돌아왔어요.”


로봇도 아니고 뮤즈도아니고 도대체 저도 이런일은 처음이라 모두가 어리둥절하다 .얼굴을 서로 쳐다본다.


아량은 “위험한것은 틀림없어 이쯤에서 헤치우는게 맞는것같아.”

흑벌무는 “뭐 저 여자를 죽이자고?”

코코는 “그건 아니잖아.깨어나면 결정하는게 맞는것같아.”

난이도” 그래, 그때 생각하자.”

아량은 “너희들 생각이 그럴다면 그렇게하자.”

아메스가 “그럼 제가 그여자가 깨어나면 여러분에게 알리겠습니다.”


아메스는 응급실로 들어간다. 모두가 그 여자가 우리에게 해를 입히는 존재가 아님을~


시간이 한참 흐르고 아메스가 응급실에서 나온다.


“여자분 깨어났어요.”


모두가 병실로 이동한다.


엘라는 누워서 지금 여기가 어디인지 궁금하다.여러사람들이 들어오자 벌떡 일어난다.


엘라가 놀라자 ···.


아메스는 “걱정할것없어요 .당신이 다쳐서 여기서 치료했습니다.”


엘라는 정신을 잃기전에 건물이 무너진걸 회상한다.


“저를 치료했다구요?”

“ 예 심각한상태라 여기로 데려왔어요.”


엘라는 몸을 쳐다본다. 온통 까만색이다. 내가 죽다살아났구나 몸을 보니 그때 일이 생생히 생각난다.


“고맙습니다.저를 구해주셔서···.”


감정이 없는 엘라는 눈물을 흘리진 않지만 몬가 가슴이 뭉클하다.


모두가 어리둥절하다 괴로운표정으로 우는데 눈물도없고 영미가 엘라에게 오더니 손을잡는다.코코는 재빨리 영미곁에 붙는다. 혹시나 저 여자가 영미에게 해를 끼칠까봐.


영미는 축은한 눈빛으로 여자를 쳐다보며 말한다.


“슬퍼하지마요 .여기서 편안히 지내며 쉬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저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 주신분들은 여러분뿐입니다.”


엘라는 또 운다.


흑벌무는 난이한테 귀속말로 저여자 연기하는거 아냐. 우는데 눈물도 없고 이상하지 .난이는 흑벌무의 코를 비틀더니 넌 감정도없고 얼굴도 못생기고 도대체 널 좋아하는 사람은 미치지 않고서는 없을꺼야.흑벌무는 난이의 손을 치며 나를 좋아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지 너도 봤잖아 뮤즈대회에서 또 다시 흑벌무의 눈은 반짝반짝한다.그런 모습을 본 난이는 넌 정말 이해가안돼.


안박사는 “그럼 당신 이름이 어떻게 됩니까?”

“저는 엘라예요.저는 사람이아닙니다. 저를 만든 아버지가 저 때문에 죽었어요.저는 너무 괴롭습니다.”

“ 왜?”

“제가 깨어나며 엄청난 압력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저는 믿을분이 아버지밖에 없는데 저때문에 ···.흑흑흑···.”


흑벌무가 의심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자 난이가 흑벌무의 옆구리를 친다.


“윽~ 왜그래?”

“넌 나가있어”

“왜?”

“넌 여기에서 지금 도움이안돼 방해하지말고 잠시 나가있어.”


흑벌무는 투덜거리며 밖으로 나간다.


안박사는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하실겁니까?”

“저는 갈때가없어요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박사는 다른 이들을 쳐다본다. 모두가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여기서 지내면 어떨까요?”


엘라는 안박사를 쳐다보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쳐다본다.


“정말 여기에 있어도 괜찮아요?”


모두가 웃으며 ‘여기있어요 .’


엘라는 또 운다.


아메스는 “여러분들 그만 나가주세요 .제가 간병을 할테니···.”


모두가 자리를 이동한다.


난이는 “엘라 걱정말고 푹쉬어 우리는 너 편이니까.”


엘라는 웃는 난이를 멍하니 쳐다본다.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니······.


아메스는 “엘라양은 특별한 사람이예요 .여기서 좋은사람들과 지내봐요.”


엘라는 아메스를 쳐다보며 ···.


“정말 감사합니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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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22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22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3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23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26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22 1 10쪽
»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2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8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25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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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부와권력 (3) +4 22.06.15 45 3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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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부와권력 +2 22.06.13 26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2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24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24 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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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20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21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9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20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17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21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2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22 2 9쪽
32 낙원 (2) 22.06.05 22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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