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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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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61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9 03:03
조회
9
추천
1
글자
10쪽

사이러스 엘라 (3)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단발머리에 귀엽게 생긴 20대 초반의 여자가 수십마리의 고양이들에게 붉은 빛을 비추며 손가락을 움켜쥐자 수십마리의 고양이들이 폭발한다.


그리고 여자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흑벌무는 소녀의 능력에 감탄한 나머지 놀란다.


“저게뭐야?”

“손에서 나오는 붉은 빛으로 모든걸 통제하고 있어 .”


옆에 서있던 아량도 놀라며 말한다.


***


안박사는 “빛을 먹는 자인가요?”

“아닙니다.” 아량이 답한다.

옆에 있던 난이도 말한다.

“달라요.옷도 그렇고 뭔가 부자연스러워.”

영미는 “언니도 그런생각을 했군요 .저도 뭔가 이상해요.”

코코는 “뭐가 이상하단 말이야?”

영미는 “사람이 아닌 느낌이 들어요 .코코는 그럼 뮤즈?뮤즈도 아니고 로봇도 아니고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안박사는 “TV에 공개적으로 지명수배가 되었으니 빠른시간에 무슨일이 벌어지겠군.저 여자는 우리의 적이될지 아군이 될지는 지켜보면 알겠군 .”

아량은 “우리의 적이되면 절대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사람들을 해치면 우리가 막아야 되겠지만···.”

흑벌무는 “아량 너무 걱정하지마···.내가 있잖아.뮤즈 챔피온 하하 .”

난이는 “너는 모든 말이 농담인지 진담인지 구분이 안돼.”

흑벌무는 “당연히 진담이지 농담은 한번도 한적없는걸.”


난이는 휴~ 고개를 숙인다.


***


엘라는 산에 도착했다.비는 그쳤지만 오싹한 느낌이 겁이난다.

사람들도 안보이고 보이는건 나무들 밖에없다.이제 어쩌지 아버지 난 이제 어쩌면 좋아요···.


“ 이봐~”


날부르는 소린가!?엘라는 뒤돌아본다.까만옷들을 입은 남자 네명이 서있다.


덩치가 큰 남자가 눈알을 치켜 뜨며 나에게로 성큼 다가온다.


“여기는 우리구역인데 예쁜아가씨가 여기 왠일로?”

“··· 죄송합니다 .여기는 사람들이 없는줄알고.”


엘라는 뒤로 돌아서서 가려고하자 남자의 음성이 엘라의 귀를 괴롭힌다.


“어이~ 어딜 그냥 가시려고···.통행료는 내고 가셔야지···내말 안들려?”


세명은 팔을 뻗는다. 팔옆에 붙은 총이 보인다.


“저는 돈이없어요.죄송합니다.”


그중에 덩치가 젤 큰 놈이 침을 튀기며 나를 막아선다.


“돈이 없는데 옷이랑 신발은 값이 비싸게 보이는데 내가 확인해보지.”


남자가 저벅 저벅 엘라에게 다가온다.

엘라가 뒤로 걸어가자 탕 탕~ 총소리가 들리며 엘라의 뒤에 있는 나무에 총알이 박힌다.


덩치 큰 남자는 나를 노려본다.


“가만히 있어.다음엔 너의 머리에 총알이 날아갈테니.”


또다시 그놈이 엘라에게 다가온다.엘라는 다가오는 남자에 손을 펼치자 붉은 빛이 남자를 감싼다.남자는 몸을 움직이지도···.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뒤에 세명은 멍하니 있다가 엘라에게 총을 발사한다.


탕 탕 탕~엘라의 몸에서 붉은 빛이 나오며 총알은 그냥 붉은 빛에 팅팅~ 소리가 나며 땅에 떨어진다.


세명은 놀라며 사색이 된다.


“뭐야?···로봇 휴머노이드···!?”


그냥 줄행랑 친다.


엘라는 손에서 붉은 빛이 사라지자 덩치 큰 남자는 세명의 뒤를 따라 도망간다.엘라는 점점 지쳐간다. 이런 세상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엘라는 점점 두려워진다.


***


김필곤 경감은 전화를건다. 김우중이 화면에 뜨고 손가락으로 터치한다.


“예 경감님!”

“대통령님의 승인이 떨어졌네 A2를 출격시키게···.”

“예 알겠습니다.”



잠시후 경찰본부앞에 큰 자동차가 나타난다. 앞 부분에 로봇경찰이 타고 있고 뒤에는 커다란 짐칸이 있다.양 옆으로 6명의 로봇경찰이 서있다.


김우중은 화면을 보며 손을 터치하자 큰 자동차가 조금 땅 위로 뜬다.6명의 로봇경찰들도 공중에 뜨고 슈웅~ 날아간다.


“그녀의 열선을 쫓아가면 있겠지.”


김우중은 큰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로봇경찰과 큰 경찰차가 화룡산 입구에 선다.차는 천천히 땅에 내려앉고 양쪽문이 열리더니 검은 로봇 개 10마리가 뛰어내린다.

개의 어깨 두군데에 총구가 보인다. 로봇경찰과 개들은 화룡산으로 들어간다.


***


엘라는 큰 바위에 앉아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바라본다.저 많은 별들중에 내가 살수있는 곳이 있을까!


쾅~ 엘라는 뒤로 발라당 넘어진다.이게 뭐지? 일어나서 앞을 보니 로봇경찰과 개들이 달려오고 있다.개들의 어깨에서 다시 무엇인가 날아온다.엘라는 손바닥에 붉은 빛을 앞쪽에 큰 사각형을 만든다.

붉은 빛의 사각형에 쾅~쾅 부딪히며 폭발한다.


로봇경찰이 손이 꺽기며 팔목에서 두두두~ 총알이 날아오고.

붉은 빛의 사각형에 총알이 팅기고 엘라는 그 힘에 조금씩 뒤로 밀린다. 붉은 빛의 사각형에 불꽃이 계속 피고 엄청난 화력에 엘라는 점점 힘이 빠지고있다.


로봇경찰과 개들이 점점 가까이온다.엘라는 이대로 죽는걸까? 그때 죽어가던 아버지 얼굴이 떠오른다.나를 걱정하며 죽어가던 아버지의얼굴. 엘라는 야~ 두팔을 들자 붉은 빛이 커지며 폭발한다.

주변에 있던 나무와 돌들이 날아가고 모든것이 회오리치며 화염에 휩싸인다.


로봇경찰과 개들도 돌에 맞고 나무에 부딪히며 같이 날아간다.

먼지가 점점 사라지고 엘라가 서 있는 곳은 깊은 웅덩이가 파여져있다. 엘라는 피로에 지친채 웅덩이를 빠져나오며 걸어간다.

화룡산에 불이나자 사람들이 구경하고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모두가 궁금하다.


김우중경사는 침울하다. 즉시 경감님에게 보고한다.


“실패했습니다. 그렇게 강할줄은 몰랐습니다. .”

“나도 이렇게 강할줄 몰랐네 ···.장관에게 보고해야겠어.”


김경감은 나가버린다.



***


코코와 영미는 산 꼭대기에서 둘만의 밀회를 즐긴다.

영미는 손가락으로 코코의 옆구리를 찌르며 얄미워하며 웃는다.


“영미의 눈웃음 칠때가 제일 예뻐.”

“몰라요.”


몸을 비튼다.


코코의 귀에서 소리가 울린다. 귀를 터치하자 승일입니다.

“무슨일입니까?”

“저의 정보원이 연락을 해왔는데 너무 중요한 내용이라서요.”

“무슨 내용인지?”

“그들이 있는 곳을 알았습니다.”

“혹시 빛을 먹는 자들인가요?”

“예 ···그들입니다.”

“어디에 있습니까?”

“아프리카입니다.하지만 그곳에는 아무나 출입할수 없는 나라입니다.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을 세워봅시다.”

“알겠습니다.”


전화가 끊기고 ···.


“그들이 아프리카에 있으면 공격하기가 힘들어요 그 나라는 아무나 갈수있는 나라가 아니예요 .”

“모두에게 회의장에 모이라고 전해줘요 .나 먼저 회의장에 가 있을게요.”


코코는 먼저가고 영미는 화면을 켜고 연락을 취한다.모두가 모였다.


안박사는 “그들이 왜 아프리카를 폐쇠하고 출입을 통제했던 이유가 거기서 머물기위해 그 나라를 그렇게 만들었구만 60여년 동안 아프리카를 통재했으니 엄청나게 철저하게 준비를 했을겁니다.”

아량은 “그럴 겁니다. 저도 안박사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난이는 “그럼 어떻게 공격하지?”

아량은 “아직은 우리도 준비가 부족하니 철저히 알아보고 우리도 준비를 해야지 .”

코코는 “그들을 이겨야 지구는 행복해질거야 .난 우선 카드대회에서 최대한 자금을 모으고 흑벌무도 돈을 모으라고.”


흑벌무는 “난 뮤즈대회에서 돈을 최대로 모을게.”

코코는 “안박사님은 로봇군대를 준비하시고 카지노승일사장은

반군들도 모집하고 있으니 우리도 철저한 계획을 세워봅시다.”

흑벌무는 “드디어 전쟁이 시작되겠군 다른 세상에서도 수없이

전쟁을 했지만 이번 지구에서는 어려움이 느껴지네 ···.”

난이도 “흑벌무말이 맞아 이번 전쟁은 우리가 겪은 전쟁중에 제일 힘들꺼야 .”


모두가 얼굴에 굳은 의지가 보인다.


***


엘라는 산을 내려와 힘겹게 걸어간다.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비했다. 태양이라도 뜨면 충전할수있는데 아직 밤이다.5층건물이 보인다. 밝은 빛이 보이고 엘라는 저 빛이라도 흡수를 해야겠어 ···.


엘라는 건물로 들어서자,여러사람들이 북적인다.


“시끌벅적.”


식탁에서 식사를 하며 웃고 떠들고 복잡하다.엘라는 식당구석에서 밝은 빛을 흡수한다. 조금은 힘이난다.태양빛은 아니지만 안정이된다.


그때 밖에서 큰 소리가 들린다.

엥엥~사이렌 소리가 들린다. 건물에 계신 여러분은 천천히 걸어 나오세요.이 건물에 폐쇠령이 내렸습니다. 사람들은 우왕좌왕하며 혼란스럽다.음식을 먹던 아이를 아버지가 안고 도망가고 모든게 혼란스럽다.


엘라는 밝은 빛을 계속 쪼이며 안정을 찾는다.

눈을 뜨니 사람들이 한명도없다. 나도 빨리 나가야겠다.

엘라는 밖으로 나가자. 탕탕탕 두드르 모든 화기가 엘라에게 날아온다.


엘라는 붉은 빛을 내지만 약해서 뒤로 날아간다.

한참을 날아가는 엘라는 벽에 부딪히고 바닥에 쓰러진다.

로봇경찰 수십명이 천천히 건물안으로 진입한다.


열선을 띄며 살핀다. 건물안은 모든게 부서지고 로봇경찰이 건물안에 들어가는 순간 붉은 빛이 나오며 로봇경찰들이 밖으로 날아간다.


엘라는 눈에 붉은 빛을 띄며 나에게 왜이런지 이해가 안간다.

나는 사람들을 헤친적도 없고 누구에게도 피해를 입은적이 없는데

왜? 나에게 공격하는지 엘라는 화가난다.


그래 여기서 끝장을 보자.죽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아버지 이 자리가 마지막인것같아요 저도 아버지 곁에 따라갈께요.흑흑···.


엘라의 눈이며 손에서 붉은 빛이나며 천천히 밖으로 나간다.

지영은 모두가 모여있는 회의장에 이것좀 보세요 박수를 치자 화면이 나타나고, 부서진 건물에 조금한 단발머리의 여자가 나온다.

은빛옷에 지친얼굴 어려보이는 여자다.


흑벌무는 “지금 무슨 일이예요?”

영미는 “전국에 수배되었던 여자예요 .지금 경찰과 대치중이예요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있어요 .저 여자는 뭘까요?”


아량은 “드디어 찾았군요.한번 지켜보죠.”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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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4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5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0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1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3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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