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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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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0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8 03:14
조회
14
추천
1
글자
10쪽

사이러스 엘라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남녀가 서로 웃으며 옆으로 지나가고 저 멀리서 길거리에서 앉은 남자가 술병을 들고 마시며 엘라를 째려보고 있고 엘라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있는 느낌이다.


난 이제 어디로 가야하는거지!아버지도 죽고 내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막막하네······.


“어~ 이쁜아가씨 혼자 그렇게 있지말고 우리랑 같이 놀자.”


두명의 남자가 나쪽으로 걸어온다.그남자들은 덩치가 있고 얼굴은 흉터가 있는 것이,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았다.


“나에게 가까이 오지 마세요 .”


그중 머리가 짧은 남자가 혀를 낼름 내밀며 나에게 다가온다.


“이런 예쁘고 귀엽게 생겼네···..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네.”


옆에 있던 또 다른남자는 얼굴 볼에 길게 흉터가 있고 그남자는 나에게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저벅 저벅 걸어온다.


“야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야.”

“너는 가만히 있어 .”


짧은 남자는 너는 어제도 그러더니···,오늘은 나에게 양보해라!둘은 서로 째려본다.


엘라가 자리를 뜨자,얼굴에 흉터있는 남자가 팔을 내밀더니 왼손으로 칼을 빙빙돌린다.


“아가씨 조금만 움직이면 너는 죽어.”


엘라는 죽는다는 말에 아버지가 생각난다.나를 태어나게 해준 아버지······.피흘리며 죽어가던 아버지가 다시 떠오른다.


어깨에 남자의 손이 올라온다.


“어~ 아가씨 얘기는~”

“퍽 퍽 퍽 ···”

“아 아 악 ···..”


남자는 저 멀리 날아간다.짧은머리의 남자는 친구가 조금한 여자에게 당하자 팔을 들고 총을 쏜다.


“탕탕탕.”


수십발의 총알이 날아가고 그남자는 여자를 보자 몸앞에 붉은 빛이 방어를 하고있다.


“ 넌 도대체 뭐야?”


엘라는 자기 몸에서 붉은 빛을 보며 양손까지 붉은 빛이 나오는 것을 본다.이게뭐지!그때 또 다시 총성이 들리고 엘라는 그 남자를 쳐다본다. 그 남자는 천천히 뒷걸음을 친다.


“이게뭐야? 무···뮤즈도아니고 사···사람도아니고 ···.”


그는 도망간다.


엘라는 자기몸에서 나오는 붉은 빛과 손에서 나오는 붉은빛을 보며 신기하게 쳐다본다.나오는 붉은빛을 손으로 움직이니 붉은빛이 모양을낸다.동그랗게 움직이니 원형모양 네모를 그리니 네모 움직이는 대로 모양이 만들어진다.손바닥을 오무르니 붉은 빛도 오그라든다.


이 빛을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수있다. 엘라는 두손을 쫙 펼치자 앞 건물 벽이 무너진다.놀란 엘라는 빠르게 사라진다.


오늘 저녁을 맛있게 만든 금발의 남자는 첫 맛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날아간다.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들어보니 집안이 엉망이다.


그리고 바람이분다. 벽을 보니 뻥 뚫려있다.이게뭐지? 엘라는 지금 이순간이 무섭다. 고개를 숙이고 재빨리 사라진다.



***


김우중은 “경감님 지금 신고가 들어왔는데 우리가 찾는 범인같습니다.”

김필곤은 “화면을 띄어봐.”


두사람은 화면을 보니 한쪽벽이 뻥 뚫린 곳을 본다. 열선을 보여봐!화면에 열선이 뜨자 두사람은 서로 얼굴을 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넓고 큰 열선 그 여자가 분명하다. 얼굴을 모르지만 몸의 형태는 나타난다.


조금한 여성이다. 김필곤경감은 이여자로 인해 큰사건이 발생할거란걸 짐작한다.빨리 잡아야하는데~ 엘라는 길거리를 헤메이며 어디를 가야할지 걱정이다.


벽에 한쪽에 웅크리고 있는 할머니가 보인다.할머니는 손을 내밀더니 한푼만 주세요 엘라는 한푼이뭐지? 할머니는 왜 그러고 계세요? 할머니는 고개를 들어 엘라를 쳐다본다.


집이 없어요. 엘라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할머니 집을 마련할테니 저만 따라오세요. 할머니는 고마워요 엘라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난다.


둘은 잠시 걸어가더니 엘라가 예쁜집을 보더니 여기가 좋겠네요 할머니는 아~ 여기가 아가씨 집이군요 엘라는 아닌데요 손에서 빛이 나오며 팔을 뻗는다.


그리고 손바닥을 펴드니 동그랗게 그린다.그리고 손가락을 쫙쥔다. 그러자 벽이 동그랗게 뚫리고 박살난다.


할머니는 눈이 커지며 저는 됐습니다. 도망간다.

엘라는 할머니 부르지만 할머니는 저 멀리 도망간다.


왜 그러지? 내가 무슨잘못을 했나? 엘라는 멀어지는 할머니의 뒷모습을 본다. 아~ 어디로 가야하지?

엘라는 축 쳐진 어깨로 걸어간다.


***


김우중 경사는 김필곤을 보며 경감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건물벽이 무너졌다고 이번사건과 유사합니다 김필곤은 화면을 띄어봐 로봇경찰이 찍은 영상이 나타난다.


김필곤은 “맞네···.자네말대로 전투로봇 AI를 출동시키게 .”


김우중은 깜짝놀라며 답한다.


“AI를 출동시키라고요? 특별한 일이 아니면 안됩니다.”

“내 경험상 보통일이 아냐.필히 엄청난 놈이라고 터 큰 사고가 나기전에 AI를 보내게.”

“하지만 AI는 장관님이 허락이 있어야 하는데요.”

“장관님께서는 내가 보고할테니 AI를 빨리 보네게 놓치기 전에 잡던지 박살을 내던지 빨리하게···.”

“ 예···.알겠습니다.”


사무실을 나간다. 김필곤의 얼굴엔 근심이 가득하다.

나라가 세계가 엉망이지만 사람들 목숨은 끝까지 지켜야한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니까 두주먹을 불끈쥔다.


김우중이 들어오며···.


“경감님 출동시켰습니다.”

“알았네.장관님께 보고하고 오겠네···.”


김필곤의 얼굴엔 굳은 의지가 보인다.

경찰본부의 맨 꼭대기에 도착하고 장관실 이라고 빛을 내는 앞에 섰다.옷을 한번 털고 파란빛의 문을 통과한다.


장관비서 아롱이 책상에서 벌떡 일어난다.


“경감님 무슨일로?”


김필곤은 대답한다.


“급한사건이 생겼네.장관님은 안에 계시지?”


검은 머리를 휘날리며 예쁘게 생긴 아롱이 지금은 안계십니다.


“지금 즉시 장관님과 연락해야하네.”

“지금은 좀 어렵습니다.”

“왜?”


아롱은 손가락을 하나 펴드니 하늘을 가르킨다. 저 제스처는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는 손짓이다.


“ 아휴~장관님이 오시면 나에게 즉시 연락해.”

“무슨 큰 사건이예요?”

“ 자네는 몰라도돼.”


그는 문을 닫고 나가버린다.


아롱은 김필곤경감이 이렇게 당황하며 긴장한 표정을 처음본다. 분명 큰 일이 일어난거야아롱은 귀를 터치한다. 상대방이 네 주인님 아롱은 서울에서 큰 일이 일어난것같아 알아봐.

상대방은 네 알겠습니다. 화면이 사라진다.아롱은 크고 귀여운 눈을 깜빡이며 재밌는 일이 생기려나? 미소를 짖는다.


엘라는 점점 어두워지는 거리를 걸어간다.무엇인가 머리에 떨어진다. 그리고 온몸에 떨어진다.엘라는 몸에 떨어지는걸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아~ 이것이 비물이구나 하늘을 보니 검은구름이 잔뜩 모여있다.


그리고 번쩍하며 번개가 친다. 조금 있으니 우르르 쾅~ 소리도 나고 엘사에겐 최악이다. 사람들도 안보이고 좁은 건물틈에 가만히 서있다.


좁은 건물 틈에서 깜빡 깜빡이는 붉은 빛들이 왔다갔다한다.

엘라는 신기하게 쳐다본다. 쾅~ 엘라가 날아가더니 벽에 부딪히고 바닥에 넘어진다.


엘라는 고개를 들어보니.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엘라 앞에 있다 엘라는 방금 무슨일이지? 귀여운 검은색의 고양이 야옹~ 입을 벌리니 무엇인가 발사된다.


엘사는 재빠르게 피한다. 엘사 뒷쪽이 쾅~ 구멍이생긴다.

고양이는 엘사를 향해 달려온다 달려오면서 벽을 타고온다.

엘라는 손에서 붉은 빛이 나오며 달려오는 고양이에게 비춘다.

고양이는 벽을 타고 달려오다 붉은 빛에 온몸에 갖힌채 움직이질 않는다.엘라는 나를 공격한게 너구나 손을 구부리니 고양이가 쪼그라드며 폭발한다.


엘라는 왜 나를 공격하지? 이상하게 생각하며 건물틈을 빠져 나오자 수십마리의 고양이들이 엘라를 째려본다.

엘라와 고양이들의 침묵이 흐르고 고양이들이 일제히 입을 벌린다.

엘라는 팔을 뻗어 손에서 붉은 빛을 낸다. 모든 고양이들이 붉은 빛에 갇히며 가만히 있다.


엘라는 손가락들을 움켜지자 수십마리의 고양이들이 폭발한다.

엘라는 이것들은 무엇이지? 왜 나를 공격하는걸까?

엘라는 재빨리 사라진다. 김우중 경사는 입을 벌린채 큰 화면에 가만히 서있다.


아~ 이럴수가 AI를 한순간에 박살내는 저 여자는 뭐야! 경감에게 전화한다.김필곤 경감이 들어온다. 김우중은 경감님 화면을 보십시오.


두사람은 화면을 본다.


김경감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력하군 .”

김우중은 “경감님 장관님껜 말씀드렸나요?”

“못만났어 .아무래도 A2를 출동시켜야 될것같군.”

“A2는 장관님도 함부로 출동못합니다.대통령의 승인을 받아야합니다.”

“나도 알아.대통령을 직접 만나야겠어:이상황은 비상사태야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내가 대통령궁에 직접 갈테니 김경사는 A2를 출동준비해.”

“ 알겠습니다.승인이 떨어지면 출동시키지요.”


김필곤은 서둘러 나간다.


엘라는 무엇인가 자기에게 위험이 다가옴을 느낀다.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엄청 높은 산이 눈에 들어온다.


그래 저기로 가보자 주위를 살피며 걸어간다.회의장에 모인 다섯명은 밝은 표정이다.


흑벌무는” 앞으로 이대로 가면 우리가 이길 확률이 높다는 말이네···.빛을 먹는 놈들 조금만 기다려라 박살을 내주마 .”


영미가 헐레벌떡 뛰어들어온다.


“모두 이것 좀 보세요.”


박수를 치자 큰 화면이 나타나고 남자 아나운서가 이 장면을 보시고 이 여자를 발견하면 즉시 경찰본부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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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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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4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5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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