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487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7 03:28
조회
29
추천
5
글자
9쪽

사이러스 엘라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흑벌무 얼굴에는 선명한 난이의 신발자국이 남았다.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난이를 노려본다.


“넌 절대 죽을때까지 남자가 없을꺼야 .”


영미는 TV를 다시 켜고 화면을 두드리니 코코의 카드에 Q가 나온다.


모두가 함성을 지르고 아나운서는 오늘 아시아 카드 대회는 길이길이 남을 명장면을 코코선수가 남기네요. 저도 이대회에 사회자로 진행했지만 이번 경기만큼은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코코가 아시아 자격으로 세계 카드선수권에 출전하게되었음을 알려드리며 아시아카드 대회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열리는 세계 카드 대회에 뵙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


영미는 환하게 미소짖는다.


“와~ 난이언니 코코님이 이겼어요.”

“거봐 내말이맞지.”


영미는 너무 좋아 덩실덩실 춤을춘다.


“아참 아빠는 어디계시죠?”

“카지노 승일사장이 보낸 박사들과 만나고 있어.”

“로봇군대 때문에 만나는 것이군요.”

“우리도 이제 준비해야지.넌 모르겠지만 빛을 먹는자들은 엄청강해. 지구를 하루에 정복하는걸 보면 너도 알겠지?”

“저는 태어나서부터 이 세상이 그러니 잘모르지만 지금 세상은 아닌건 알아요.사람들이 무고하게 죽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행복한 세상은 아니죠.특별한 사람들만 잘 사는 세상은 절대 합리적이지 않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오길 바래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어.이 세상도 우리가 그렇게 만들거야 목숨을 걸어서···.”

“언니가 자랑스러워요.”

“나보다 코코가 더 자랑스럽겠지.”

“언니는···.”


난이의 얼굴이 빨개진다.


모두가 코코를 기다린다. 코코와아량이 돌아온다.


안박사가 그들을 반기며···.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영미는 코코에게 달려가더니 팔짱을 끼며 말한다.


“수고했어요 .”

“아무것도 아냐 .다음 세계대회가 중요하지.”


흑벌무는 묻는다.


“아시아카드대회는 상금이 얼마야?”

“50억받았어.”


난이가 말을 이어간다.


“ 아시아대회도 엄청나네 .”

흑벌무는 “나도 카드대회나 나가볼까?

“ 지금있는 돈 다 날리려고 생각조차 하지마.”


난이가 반박한다.


“흥~”


안박사는 찻잔을 내려놓으며···.


“이제 다 모였으니 앞으로 계획을 세워봅시다.”


모두가 회의장으로간다.



***


여기는 썬 간부 얀센의 실험실 모두가 퇴근하고 김박사는 책상에 앉아 열심히 컴퓨터를 치고있다.


김박사의 오른손에서 삑삑 소리와 빨간불이 깜빡인다.김박사는 놀라며 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간다.


도착한곳은 작은 여자가 큰 의자에 앉아있다.머리며 팔, 다리 등에 무수히 많은 긴 선들이 꼽혀있다.김박사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단발머리의 여자를 살핀다.


‘왜 비상벨이 울리지.’다시 여자를 쳐다본다.작은 체구의 짝 달라붙은 은색옷을 입은 여자가 눈을 번쩍뜬다.


그 순간 엄청난 압력이 발사되며 김박사가 저 멀리날아가고 여자에게 꼽힌 선들도 의자도 근처에 있는 모든 것들이 날아간다.


여자는 하~ 고개를 숙인채 숨을 크게 쉬고있다.천천히 고개를 들고 이리저리 살피더니 자기 몸을 보니 반짝반짝한 은빛옷이 보이고 신발도 은빛 신발이 반짝인다.


팔을 들며 신기하게 쳐다본다. 그때 여자의 귀에 소리가 들린다.그 방향을 보니 남자가 쓰러져있다. 눈을 크게 보니 남자가 점점 크게보이며 눈에서 아버지 라는 글이 떠오른다. 여자는 재빨리 달려가 김박사를 안는다.


아버지 김박사는 아무런 미동도 없고 입에서는 피가 흘러내린다.

여자는 눈에서 붉은 빛이 나오더니 김박사의 몸을 비춘다.

여자는 손바닥을 김박사의 심장에 되자 김박사가 욱~ 입에서 피를 토해낸다.


“아버지 괜찮아요?”


김박사는 간신히 숨을 쉬며 여자를 쳐다본다.


“내 예쁜딸 엘라야.”

“ 네 아버지.”

“너에게 더 많은 정보를 줘야하는데 니 몸이 뜨거워 50% 밖에 입력못했다.나는 이제 가능성이 없다. 너 혼자 이 세상을 살아갈것을 생각하니 정말 미안하다. 차라리 너를 만들지 말걸 후회가 밀려오는구나.”

“아버지 무슨 말이예요?”

“너는 사람이 아니다.내가 너를 만들었지.너의 기억에는 내가 아버지로 되어있고 지금 이시대에 살수있는 방법만 있을것이다.나머지 절반이 제일 중요한데 너에게 입력을 못한것이 한이구나.”


그는 윽~ 피를 한모금 더 토한다.


“아버지 가만히 있어요. 내가 치료할수있어요 .”


엘라는 눈에서 다시 빛이 나오고 두 손바닥에도 붉은빛이 나오며 김박사의 몸을 스캔한다. 김박사의 머리를 스캔하던 엘라는 흑흑 운다.엘라의 눈에는 눈물이없다. 뇌를 크게 다친 김박사는 오른손을 천천히 들어올리며 엘라의 얼굴을 만진다.


“너의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그 힘으로 좋은 세상을~.”


윽 ···.김박사는 고개를 떨군다.


“아버지 일어나세요 .제발 저 혼자 어떻게 살아가라고 흑흑~”


엘라의 귀에서 삐익삐익~ 소리가 들린다.왠지 모를 불안감에 벽을 뚫고 달린다.~ 바람소리가 나며 엘라는 어느새 저 멀리 사라진다.


로봇 경찰 두명이 온다. 건물벽이 뚫린곳으로 들어가서 여기저기를 살핀다.


“김우중 경사님 여기 남자 한명이 쓰러져있습니다.”


경찰서 로봇담당 이라는 네온 사인이 보이는곳에 키작고 뚱뚱한 경찰이 ‘열 추적해봐.’


김우중은 공중에 떠있는 화면을 본다.남자가 누워있고 옆에 또 다른 열선이 보인다.


김우중경사는 두 눈을 크게 뜨며 말한다.


“이게뭐야?이렇게 강한 열선은 처음인데 그 열선을 따라가.”

“예 알겠습니다.”


열선을 따라 건물밖으로 나온다.하지만 열선이 밖에서 사라진다.


“김우중 경사님 여기부터 열선이 사라졌습니다.”

“ 그럼 그 강한 열선이 어디로 갔단말인가?알았다 너희 둘은 쓰러져있는 남자를 병원에 데려가~“

“예 알겠습니다.”


손을 남자에게 보이자 파란빛이 나오며 남자를 감싼다. 로봇경찰이 붕~ 뜨니 남자도 파란빛에 싸인채 공중에 뜬다. 그렇게 쌩~ 날아간다.


김우중 경사는 무언가 심상치가 않다 키를 터치하자 귀에서 하얀 빛이 나오며 눈앞에 검은색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뜬다.김필곤경감을 손가락으로 누른다.


“왜? 나 지금 바빠.”

“ 경감님 꼭 보셔야할것이 있습니다.”

“ 야~ 나 휴가야.”


김필곤 경감은 바다 낚시중이다.낚시하며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데 어~ 또 입질이다.


“경감님에게 자료를 보냈으니 꼭 보십시오 .”

“알았어.”


야 힘이좋은 녀석이구만 낚시릴을 당긴다. 갑자기 팅~ 줄이 끊긴다. ‘아~ 우중이 놈때문에 저놈을 그냥~ 얼굴이 붉거져 씩씩거린다.


무슨일이기에 저놈이 하며 손바닥에 엄지를 누른다.손바닥에서 푸른빛이 나오며 조금한 화면이 뜬다.손가락으로 화면에 터치를하니 로봇경찰이 눈으로 찍은 화면이 나타난다.쓰러져있는 열선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엄청 넓은 열선이있다.


“이게뭐야?사람형태인데 왜 이리 크고 넓은거야 .”


그리고 밖에서 감쪽같이 없어진다.어~어~ 세상에 이런일이···.

김필곤경감은 김우중에게 전화를 한다.


“야 이화면이 어떻게된거야?”

“그래서 경감님에게 전화를 한것입니다.”

“알았어. 지금 바로 경찰본부에 갈께.”

“예 기다리겠습니다.”


김필곤 경감은 경찰본부에 도착한다.큰 사자의 얼굴에 입을 크게 벌린 입구에 들어간다.파란빛이 문을 통과하고 엘리베이트에 탄 김필곤경감 몇층에 가십니까 ?김필곤경감님 목소리가 들린다.


로봇담당 예 알겠습니다. 3초후 다왔습니다.문이열리고 바닥에 깜빡이는 빛에 올라서자 움직인다.로봇담당이라는 네온사인앞에 멈춘다.파란빛의 문을 통과하자 책상에 앉아있던 김우중이 벌떡 일어난다.


“ 경강님 기다렸습니다.”

“그때 화면을 띄어봐.”


김우중 박수를 치자 큰 화면이 나타난다. 두사람은 화면에 집중한다. 김우중이 화면을 터치하자 큰 화면이 사라지고 두사람은 잠시 말이없다.


“경감님 이일은 위에 보고해야 되는것아닙니까?”

“잠시만 기다려 생각좀 해보자고···.지금까지 경찰생활 35년동안 이런일은 처음이야.그 남자는 어떻게됐어?”

“죽었습니다.머리를 크게 다쳤더군요.”

“ 그 곳은 어떤곳이야?”

“그것이 이상합니다.등록이없는 건물이예요. 그런 건물은 보통 위쪽에 있는 특별한 사람이 아닌이상 가질수없는 조건입니다.”


김필곤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을 이어나간다.


“그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겠군.내가 한번 알아봐야겠어 .그리고 자네는 그 열선을 가지고 몽타주를 만들어 전국에 지명수배를 내리고.”

“알겠습니다.”



***


그 시각 썬 간부 얀센은 입을 크게 벌리고 박살이 난 건물 앞에 서 있다.


“이게 어떻게 된거야.?”


무너진 벽을 통해 안을 보니 모든게 박살이 나있다.


“그럼 사이러스는 어디갔지?김 박사는 또 어디있고?이 정도면 경찰이 왔다갔겠군.몸을 피해야겠어 이런 제길~ 세상을 내것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이런일이 에이 빌어먹을 ~”


그는 주위을 둘러보더니 발걸음을 옮긴다.


엘라는 주위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걸어간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6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7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2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5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6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5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7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20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5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8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2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9 1 10쪽
»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30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30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9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7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9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4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8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7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8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4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5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3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4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11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5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5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5 2 9쪽
32 낙원 (2) 22.06.05 16 1 10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