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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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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6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5 06:05
조회
34
추천
3
글자
10쪽

부와권력 (3)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코코는 영미를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영미도 코코를 바라보며 둘은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그녀의 심장이 콩닥 콩닥 쉼없이 뛰며 이대로 시간이 멈추길 바래본다.


다음날 모두가 모여서 의논을 한다.안박사가 말한다.


“오늘은 코코씨가 아시아 카드예선전에 나가는 날입니다.물론 코코씨가 우승할겁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자리에는 여러 거물들이오고 빛을 먹는자들도 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코코가 말을 이어간다.


“오늘 우승하면 몇일후에 세계에서 우승한 자들과 붙겠죠 .제 이름도 알려지고 이제 우리도 조심해야합니다.여러 사람들에게 우리가 튈수록 위험도 그만큼 많아지니깐요.”


코코의 전화에서 벨소리가 울린다.


“띠리링 띠리링.”


코코는 귀를 터치한다.


“코코님 승일입니다.”

“네.”

“ 오늘 참가자중에 중국 샤오링이라는 자가 있는데 중국에 엄청난 거물입니다. 그와 친해지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그리고 제 딸 지혜를 보낼테니 코코씨를 안내할겁니다.”

“신경을 써줘서 고맙습니다.”


***


“저 안박사입니다.이번에 뮤즈대회 우승상금을 승일사장님이 관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요?”

“ 코코씨가 우승해도 승일씨가 관리해주시고 돈이 어느정도 모이면 로봇군대를 만들겁니다.”

“좋은 생각이네요.내 별장에 박사들을 보내 로봇을 만들도록 하지요 .곧 지혜가 도착하면 여러분과 의논하도록 얘기하겠습니다.”


아메스가 들어오더니 지혜씨가 도착했다고 한다.


‘여러분 회의장에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회의장에간다. 회의장에 들어서니 지혜가 활짝웃으며 코코에게 미소를 짖는다.


“보고싶었어요.코코씨!”

“아~ 네 .”

“뭐예요.그 말투는 난 잔뜩 기대하고 왔는데···.”


영미는 다가서더니 코코의 팔을 잡는다.

모두가 놀라며 멍하니 서있다.


지혜는 영미를 쳐다보더니 말을 이어간다.


“여자분이 있었네요.난 없는줄알고,하하하 그럼 회의를 시작하죠 .”


모두가 자리에 앉고 지혜는 박수를 치자 네모의 큰 화면이 나타난다.


흑벌무는 와~ 여기있는 모니터는 내꺼보다 훨씬 좋구나!


“오면서 아빠에게 얘기는 들었어요.제가 있는 힘껏 도와드리죠.”


“고맙습니다.”


안박사는 지혜에게 감사함을 표현한다.


“앞으로 할일이 많으니 서로 많은 도움이 필요할겁니다.”

“ 코코씨 준비하고 대회장으로 가시죠.”

“네 저와 아량 둘이 갑니다.”

“제가 카드대회에 관한걸 설명해드리지요!”

“ 네···.”

“아량 출발하자.”


흑벌무는 아량을 응원해준다.


“아량!잘하고 와 ···.나처럼 멋있게 우승해야지 하하 .”


지혜와 코코 아량은 하이락을 타고 날아간다. 지혜는 코코에게 열심히 설명하고 아량은 밑에 흐르는 강을 내려본다.


“잠깐 여기 멈춰봐요.”


하이락이 멈추고 아량은 강에 떠있는 배가 이상하게 보이는데 코코는 눈을 크게 뜨자 오색빛깔이 반짝인다.


“헙···.사람들이 물에 빠져있어.지혜씨 저좀 다녀올게요 .”

“그게 무슨말이예요 .”

“캔스 문만 열어주세요.”


하이락 앞에 있는 화면을 두드리니 캔스 문이 열리고 코코가 날고있다.화려한 깃털을 펼치며 날아가는 코코의 모습에 지혜는 너무 멋있어 두눈이 반짝반짝한다.


옆으로 넘어져있는 배위에 사뿐히 내려않는다.남자와 아이가 물에 빠져 헤메고 있다.물에 뛰어드는 코코 남자와 아이를 구하고 배위로 올려보낸다.


남자와 아이는 헛기침을 계속한다. 물을 많이 마신 모양이다. 남자는 정신이 돌아와서는 코코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현한다.


“저와 제 아들을 구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는 물을 많이 마신 탓인지 계속 기침을 한다.위에 지혜와 아량이 탄 하이락이 내려온다.


지혜는 “신고했으니 조금 있으면 해양 로봇경찰이 올꺼예요.”


“감사합니다. 저는 로니라고 합니다.”

“저분은 누구신지?”

“저는 코코라고 합니다.”

“코코님은 저와 아들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여기서 기다리시면 경찰이 온다고 하니 저는 바쁜일이 있어서 그럼 가보겠습니다.”


아이도 정신을 차리면서 코코에게 감사의 표현을 한다.


“코코아저씨 고마워요 .”


코코는 손을 흔들고 하이락 밑으로 사다리가 내려온다.

코코는 사다리를 올라가 하이락에 오르고 하이락은 하늘로 올라간다.


캔스에 도착한 하이락은 쏜살같이 달린다.

세사람은 경기장에 도착했다. 코코와 아량은 눈을 크게뜬다. 돔경기장에 지붕이며 전체가 화면이 나온다.화려함의 극치다.


아량은 “지구에는 돈이 있으면 화려하구만.”

코코는 “과학이 발전했다고 하더니 이렇게 눈이 부실줄이야.”


세사람은 입구에 도착하자 검은 양복을 입은 6명이 막아선다.


지혜가 손에서 파란빛의 화면을 올리자 남자한명이 손에 들고있는 카드한장을 화면에 터치하자 ‘딩동~’울린다.


“ 들어가십시오.”


세사람은 입구를 통과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움직인다.


지혜는 “이쪽으로 오세요.”


지혜를 따라가니 1층은 수 많은 테이블이 있고 2층은 관중들이 구경할수있게 의자들이 보인다.둥근 형태의 경기장이었다. 근데 테이블마다, 여자들의 상체만 테이블에 붙어있다.


코코가 이상하게 쳐다보자 ···.


지혜는 “로봇이예요 .저 로봇딜러들이 카드를 돌리죠.”

아량은 “테이블이 50개가 넘군요.”

“세계모든 예선전에 이정도는 오죠.여기 아시아선수들도 많이 참가합니다.”


코코는 “카드대회가 돈이 많이 벌려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오나요? “

“하하하 , 지금시대엔 카드를 하는 프로들이 남편감으로 1위예요.”

“그게 무슨말이죠?”

“세계에서 제일 여자들에게 인기가 좋다는 말이에요.”


코코는 잘 이해가 안되는 표정이다.

지혜는 그런 모습의 코코를 보며 이 남자 매력있어 코코를 빤히쳐다본다.


코코는 지혜의 표정을 보며 무슨말을 하려고 저러지!


지혜는 정신을 바짝차리며 말한다.


“코코씨 자리는 25번 테이블이예요.각 테이블마다 4명씩 앉고 우승하면 우승한 자들끼리 붙어 결국 4명은 선발합니다. 결승 4명이 붙어 이기면 아시아 대표로 세계대회에 나가고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면 엄청 큰 돈을 가지게 되죠.”

“코코씨는 25번 테이블에 가시고 아량씨는 저와 관중석에 계시면 됩니다.”

“ 네···.알겠습니다.”


2번 테이블로 이동한다.벌써 수십명이 테이블에 앉고 결의에찬 얼굴로 조용히 있는 반면 관중석은 웃고 떠들고 소란스럽다.


음악이 흐르자 지혜는 이제시작이군! 검은피부를 가진 남자가 나오더니 여러분 오래기다렸죠. 아시아카드 대표를 뽑는 아시아카드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관중석에서 박수가 터져나온다. 아나운서는 그럼 시작에 앞서 축하공연이 있겠습니다.


지금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미양 입니다.

모두가 박수를 치고 잔잔한 음악이흐른다.


흰 드레스를 입고 귀엽게 생긴 긴 검은머리의 미미가 나온다. 노래를 시작하자 코코의 귀가 쫑긋세워진다.


사람의 목소리가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미미는 열창을 하고 고개를 숙이자 음악이 그친다.

모두가 박수를 치고 미미는 무대를 내려간다.


검은피부의 아나운서는 자 그럼 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관중분들께서는 조용히 관람해주셔야 선수들이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니 선수들을 위해 조용히 관람해주길 부탁드립니다.


자 딜러들은 시작해주십시오.코코는 여자 로봇을 보자 손이 엄청빠르게 카드를 섞는다. 그래도 코코의 눈에는 보인다.


한편 썬 회사 간부 얀센은 실험실에서 김박사를 부른다. 온몸에 파란빛을 내며 김박사가 얀센에게 온다.김박사가 얼굴에 오른손을 갖다되자 얼굴에 있던 파란빛이 사라진다.


얀센은 “김박사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사장님 사이러스 몸에있는 수정이 너무 강해요 .너무 많은 양을 넣으신것같습니다.”

“그정도는 있어야 아무도 사이러스를 이기지못합니다.”

“사이러스의 몸이 너무 뜨겁습니다.지금있는 장비로는 감당이 안되요.”


얀센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을 잇는다.


“김박사 당신도 이세상을 바꾸고싶어서 이 실험을 하는게 아닙니까? 우리를 지배하는 슈즈 집단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사이러스밖에 없다고 나를 찾아온게 누굽니까?”


“그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사이러스 몸에는 지금 너무 많은 수정을 감당 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그대로 감행하세요.우리가 몇번 실험을 하지 않았습니까!사이러스도 괜찮고 이대로 밀고 나가세요 .그만 나가보세요.”


김 박사는 휴~ 하며 나간다.

얀센은 김 박사가 나가자마자 짜증이 밀려온다.

저런 포부로 뭘 할려구 한심한 인간같으니~


김박사는 누워있는 사이러스를 쳐다본다.

“내가 너를 만들었지만 사장을 보니 왜 이리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지 사이러스 제발 무사히 잘 견뎌다오~”

김박사는 사이러스를 측윽한 눈으로 쳐다본다.


코코는 모든 경기를 이기고 결승전에 안착했다.

지혜와 아량이 있는 관중석에 그가 온다.

지혜는 코코에게 손을 들고있다.


코코는 “뭐하는 건데요?”

“하하하,지구에서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방식이예요. 코코씨 오른팔을 들어보세요.”


코코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오른팔을 들자 지혜가 코코의 손을 짝~ 친다.

코코는 어리둥절하다. 지혜는 웃으며 화이팅~


아량은 둘의 행동이 못마땅하다.헛기침을 한다.


“경기에 집중해야 하는데 장난은 그만하고 ···.이번 결승에 카지노사장 승일씨가 말한 중국에서 온 샤오링도 올라왔으니 그와 가까이 지내봐.”


“아~ 샤오링 내가 잊고있었네 그래 결승에서 그와 친해보지.”


지혜는 아량의 말에 동감하며···.

“샤오링은 아시아에서 최고의 갑부에 속하지요.”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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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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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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