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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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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2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4 06:05
조회
24
추천
3
글자
11쪽

부와권력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응~그래.”


경기장 밖에 나오니 수많은 관중들이 빛이 나는 화면을 비치며 여기 한번만 봐주세요.


난리법석 시끌벅적 ······.


로봇 경비들이 흑벌무를 보호하고 사람들을 막고있다.

흑벌무는 손을 흔들며 난이와함께 하이락에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


흑벌무는 밑에 있는 사람들을 보며 손을 흔들어 준다.

캔스에 들어간 하이락이 재빨리 달린다.


난이는 한참 동안 뒤에서 말이없자 뒤를 보니 흑벌무는 눈이 반짝이고 입은 벌린채 멍하니 있다.


“너 미친거 아냐? 야 !야!야!”


난이는 흑벌무를 몇번을 부르자 흑벌무는 무반응이다.


“그냥 가자.이기분을 계속 느끼고싶어.”

“미친건 아니네 ···.”


별장에 도착하고 안박사의 방에 들어갔는데 아무도없다.

난이는 텅빈 방에서 나오며 말한다.


“여기에도 없고 다른곳에 모여있나봐.”

“내 경기는 아무도 안보나!”


그때 여기저기서 소리가 들려온다.


“축하해 .”

“펑 펑 펑.”


폭죽이 터뜨려 진다.


난이와 흑벌무는 웃으며 놀란다.


난이는 “뭐하는거야!”


영미가 케이크를 들고 들어온다.


“흑벌무씨 축하해요 .”


흑벌무는 감격하며 입이 귀에까지 걸린다.


“뭐 이런일로~”


영미는 그런 흑벌무의 행동이 귀엽게 느껴진다.


“촛불을 꺼주세요.”

“아이 쑥스럽게. 내 생일도 아닌데요.헤헤.”


입으로 촛불을 끄는순간······.


케이크가 저만치 날아가더니 안박사얼굴에 케이크가 퍽~ 케이크 크림이 안박스 얼굴에서 미끄러지듯이 앙증맞게 체리까지 얼굴에서 흘러내린다.


모두가 움짤 하며 박장대소 한다.


영미는 웃으며 말을 이어간다.

“흑벌무씨는 입김도 세네요 .”


안박사는 케이크를 닦으며 말한다.

“다음부턴 조심 해야겠네요 .아 그리고 내 얼굴에 묻은 체리는 내가 먼저 맛보겠습니다.하하하.”


모두가 다시 웃기 시작한다.


“미안합니다.”


영미는 케이크를 다시 들고오겠다며 나간다.


아량은 “왜 시합을 그렇게했니?”


“난이가 이렇게 해야 인기가 더 올라간다고 하던데.”


코코는 “재미있게 봤어.”


모두가 뮤즈대회 얘기에 시간이 가는줄 모른다.


안박사는 “이번에 흑벌무씨가 벌어들인 돈은 카지노사장 승일씨한테 맡기는것은 어떻습니까?”


아량은 의아한듯 안박사에게 묻는다.


“무슨 이유로 그렇게 해야합니까?”

“로봇군대를 만드는겁니다. 그것도 최신식으로 말이죠 .”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코코는 “얼마를 모아야 될까요?”


“적어도 5000억 GM코드는 모아야 될겁니다.”


모두가 입이 벌어진다.


아량은 놀라며 안박사에게 말한다.

“그렇게나 많이요?”


“이것도 최소한으로 잡은 겁니다 . 이것보다 2배 ,5배는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르죠 .”


어마어마한 돈이다.

빛을 먹는자들을 상대하기위해 돈도 상당히 들어야하고 쉬운길이 아님을 모두가 느낀다.


한편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빌딩이 가득한곳에 유독히 눈에띄는 빌딩이 눈에 들어온다.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모양의 빌딩 용의 눈에 사람들이 보인다.

하얀 테이블에 10명이 앉아있다.


모두가 근심이 가득한 표정에 깔끔한 양복을 입은 중년 남성들 빛의 문을 통과하고 한사람이 들어온다 .


금발의 머리를 곱게 묶고 하얀 정장입은 상당한 미모의 여성이다 남자들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고 여성은 제일 큰 의자에 앉는다.


양쪽에 있던 남자들도 자리에 앉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여성이 몹시 화를 낸다.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하얀머리의 뚱뚱한남자가 말한다.

“제가 알아보니 라임회사에서 꾸민일이라고 들었습니다.”


금발의 여자는 놀란 기색을 하며······.

“라임이라고요?”


“···네.라임사장이 직접 해라클래스를 만났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


“여러분들은 일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대책은 세웠습니까?”

모두가 또 고개를 숙인다.


“이런 한심한 인간들에게 많은 돈을 주며 이자리에 있게한 회장님이 이해가 안가는군요.”


나이어린 여자의 말에 아무도 대꾸를 못한다.

여자는 손벽을 치니 테이블 가운데에 네모의 화면이 나타난다.


“회장님 연결시켜.”


하얀머리의 뚱뚱한 남자가 다시 일어나며 말한다.

“안나사장님 제발 회장님에게는 조금만 시간을 더 주십시오 .저희들이 해결하겠습니다.”


안나는 엄지로 손바닥을 누르니 네모난 큰 화면이 사라진다.

남자들은 휴~ 안도의 한숨을 쉰다.


안나는 말을 이어간다.

“여러분 이번일을 이틀안에 해결하세요 .아니면 회장님한테 보고할테니까.”

그녀는 벌떡 일어나며 가버린다.


비쩍마른 남자가 이틀만에 어떻게 해결하란 말인지?


뚱뚱한 남자는 제가 준비중인게 있는데 터너씨 조금 있다가 제 사무실에서 보시죠 .


터너는 활짝웃으며 말한다.

“알겠습니다.”


안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이때까지 썬 회사를 부동의 1위로 굳건히 지켰는데 난데없이 그것도 사람이 자기회사 이미지를 추락시킨게 참을수없다.


박수를 치니 화면이 나타난다.


어깨 넘어로 남자 목소리가 나지막하게 들린다.

그는 목소리도 좋을뿐만 아니라 얼굴도 핸섬하다.


“왜?”


안나는 “저 한번만 도와주세요.”


그 남자는 냉정하게 말을 뱉어낸다.


“무슨일인데?”

“해라클레스를 제거해주세요 .”

“그게 누군데?”

“저희회사에 엄청난 손해를 입혔어요 .가만히 두면 우리회사에 엄청 큰 타격이 올거예요.”


잠시 침묵이 흐르며 남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내가 알아서할게···.”

“역시 당신뿐이예요 .사랑해요.”


큰 화면이 사라진다.


안나는 얼굴이 밝아지며 코노래를 부르며 사무실을 나간다.

뚱뚱한 간부는 터너를 데리고 자기가 연구하는 곳으로 안내한다.


“얀센 여기는 어딥니까?”

“지금부터 터너씨와 나만 아는곳이죠 .절대 비밀을 지켜야합니다.”


터너는 얀센을 따라 들어 가니 엄청 넓은곳이 나오고 무수한 기계들이 움직인다.


얀센은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 말한다.

“저 앞에 누워있는 인간이 보입니까?”


작은 체구의 여자가 누워있다.


“네···.”

“저 인간은 로보트도 아니고 뮤즈도 아닌 제 연구원들이 개발중이죠 .”

“그럼 인간도 아니고 뮤즈도 아니라고요?”

“ 새로운 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 이럴수가 근데 왜 저에게 보여주시는지?”

“아주 특별하죠 .뮤즈보다 엄청 강하게 만들었으니.”

“그럼 뮤즈 고릴라가 졌을때를 대비했군요.”


얀센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답한다.

“아닙니다.”


“이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터너는 깜짝 놀라며 말을 이어간다.

“무슨 말씀인지?”


얀센은 웃으며 답한다.

“남자라면 그정도 포부는 있어야지요 .하하.”


터너는 갑자기 얀센이 무서워진다.


“기다려보십시오 .세상이 발칵 뒤집어질테니 하하.”


한편 별장에서는 모두가 물놀이를 하며 재미있게논다.

영미는 코코의 팔을 잡고 입꼬리가 귀에 걸린다.


“코코 .너무 행복해요 .”


코코는 웃고있는 영미를 바라보며 미소짖는다.


“나두.”


둘은 물장구를 치며논다.


난이가 둘의 모습을 보며 다가온다.


“너무 튀나네,그렇게 좋아?”


영미는 활짝웃는다.


“네 난이언니~”


난이는 코코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픔이 많은걸알기에···.


“그럼 코코와 행복하게 지금처럼 살아~”

“고마워요.언니.”


코코는 두여자의 대화에 얼굴이 빨개진다.


그런 모습을 본 흑벌무는 내가 주인공인데 이상하게 모든게 코코에게 관심이 가니 다음 대회엔 더 멋있게 이겨야겠다고 다짐한다.


아메스가 오더니 말한다.

“여러분 오늘은 특별한 음식이 준비되었어요 .모두 식당으로 오세요.”


흑벌무는 “그렇게 냉정하고 차가웠던 아메스도 왜 이리 달라졌지 아~ 이상한 세상이다.”


모두가 식당에 도착하니 다양한 음식들이 모여있다.


아량은 아메스에게 말한다.

“오늘 무슨날입니까?”


아메스는 천천히 고개를 돌리더니 창이를본다.


“오늘은 창이의 생일입니다.”

“제 생일이요?”

“이제부터 오늘이 너의 생일이야.”


모두가 아메스를 쳐다본다.


창이의 눈에 눈물이 흐르고 이때까지 생일이 없었는데 고개를 들더니 눈물을 쏟아낸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창이를 보더니 가슴이 찡하다.


코코는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가 힘든 여정을 겪은 사람들 자신도 그렇지만 어렵게 만나서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온 내친구들 모두가 행복한 날들이 가득하면 좋겠지만 앞으로 넘어야할 산들이 무수히 많기에 착잡하다.


안박사가 말한다.


“ 카드대회가 내일이죠 ?”

“예선전이라 아시아예선이 끝나면 세계에서 뽑힌 4명이 마지막 대결을 하죠 .”


흑벌무는 “그 대회에서 이기면 우리한테 들어오는 돈이 얼마정도야?”


코코는 잠시 생각에 잠기며 말한다.


“300억 GM코드라고 들었어.”

“뭐! 300억 나는 10억인데···.난 아무것도 아니었네 .”

“너는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보다 1000배는많을걸.”

“그렇지 돈 보다 사람이 중요하지.”


난이가 웃으면서 둘 대화에 낀다.


“그래 흑벌무 너는 대단해.”

“난이 고마워.”


흑벌무는 또 환상의 세계에 빠져있다.


“저런 흑벌무가 죽을때까지 철이들지 궁금하다.”


웃고있는 코코에게 영미가 슬며시 다가가서 옆구리를 살짝 찌른다.

코코는 영미를 쳐다보며 환하게 웃는다.

둘은 슬며시 밖으로 나간다.


흑벌무는 한참 웃다가 코코와 영미가 다정스럽게 나가는 것을 보더니 말한다.


“안박사님 영미씨 저렇게 나둬도 괜찮아요?”


안박사는 웃으며 답한다.


“제 딸 인생인데···.제가 관여할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따님이신데 신경좀 쓰세요.”


난이는 “야 흑벌무 너는 신경써야할일이 많을텐데 수많은 니 팬 여자들말이야 .”


“아차~ 깜빡했네 .그래 그 수많은 여자들을 어떻게 감당하지 아~ 고민이다.”


“저런 단순한놈~”

모두가 미소를 짖는다.


산 정상에서 밀회를 즐기는 코코와 영미···.


“코코 눈감아봐요.”

“···.눈을 감으라고 왜?”


영미는 얼굴이 빨개지며 말을 이어간다.


“그냥 눈감아봐요 .”


코코는 영문을 모르지만 눈을 감는다.

코코의 목에 뭔가 감긴다.


“눈을 뜨세요.”

코코의 눈을 떠보니 목에 목걸이가 걸려있다.


“이게뭐야?”


영미는 몸을 비틀더니 수줍은 목소리로 말한다.


“저번에 하늘에서 온 괴물을 이길때 내 눈물이 당신을 구했다는 소식에 제 눈물이 담긴 목걸이예요 .”


코코는 목걸이를 쳐다보니 네모난 조금한 유리상자에 눈물이 들어있다.


아!영미의 눈물이구나!


내 눈물이 아닌 다른 눈물이 내게 와서 머물다 갈 때 내게 힘을주고 또 내게 용기를 주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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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5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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