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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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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554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3 06:05
조회
20
추천
3
글자
10쪽

부와권력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아량은 "저 정도면 흑벌무가 무사히 이길겁니다."


안박사는 놀라며 말한다.

"흑벌무씨가 그렇게 강한사람인줄 몰랐습니다."


흑벌무는 웃으며 말한다.

" 여기오기전에 코코가 살던 세상에는 저것보다 강한 짐승과 괴물들 그보다 강한 빛을 먹는자들 수없이 대결을 했지요.저 고릴라는 그것에 비해 굉장히 약합니다."


안박사는 안심을하며 말을 이어간다.

"그럼 이제부터 시작입니다.흑벌무씨가 여기에서 챔피온으로 남으며 인기와 부를 얻고 코코씨는 카드대회에서 막대한 자금을 모으면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힘을 얻고 반군을 도우며 세상을 바꿀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한번 해봅시다."


아량은 "쉽게 되지는 않을겁니다. 분명 여러 시련이 오겠지요 .그때마다 우리가 똘똘뭉쳐서 이겨나가야만 승산이 있어요."


"아량씨의 말씀이 맞습니다.앞으로 힘든일이 많을겁니다.지금은 지구에 사람들이 밑에는 천민으로 학대받으며 노예로 살고있지요 .거의 지구의 3분의1 3억명정도가 굶어죽거나 학대받으며 살고있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내일을 꿈꾸며 즐겁고 행복한 날이오길 바라고 있지요. 난 그런날을 내 죽기전에 보고 죽는 것이 꿈입니다."


모두가 안박사의 말에 숙연해진다.


코코는 "그런날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구에 왔으니 우리가 끝까지 만들어봅시다."


코코는 손을 뻗는다.

코코의 손에 아량의 손이 올라가고 흑벌무의 손이 올라가고 안박사도 그위에 손을 얻는다.


모두가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영미는 커피를 다시 가져오고 흑벌무는 고맙다며 벌컥벌컥 마신다.


영미는 코코의 팔을 잡는다.

"우리 갈때가 있어요."

코코는 영미에게 끌려간다.


흑벌무는 두사람의 모습을 보고 부러워한다.

"부럽다.난 언제쯤 저런 날이올까!"


영미와 코코가 도착한 곳은 큰 하얀 기둥이 있다.

영미가 터치하자 문이 열리고 코코와함께 들어간다.

조금있으니 문이 열리고 밖으로 나오니 산 꼭대기다 밤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이 반짝반짝 빛난다.


영미는 코코의 팔에 기댄채 말한다.

" 저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밤에 별들을 보며 얘기를 나누는게 소원이있어요. 이제야 그 소원을 이루네요."

코코의 얼굴을 쳐다본다.


코코는 밤하늘을 쳐다보며 영미에게 말한다.

"지구에 와서 당신을 만나니 나 역시 행복해 나 코코는 영원히 당신을 지켜줄께 ."


영미는 두 눈을 반짝이며 코코의 입에 입술을 맞춘다.

코코는 영미의 허리를 안으며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해가 뜨고 모두가 안박사가 있는 곳에 모였다.


흑벌무는 "드디어 오늘이야."


영미는 라임사장 황보선에게 전화한다.


"네 황보선입니다."


"사장님 안영미입니다. 오늘 뮤즈대회 스케줄은 어떻게 되는가요?"


"TV를 보시면 알게될겁니다."


"흑벌무님께 건투를 빈다고 전해주십시오."


모두가 큰 화면을 켜고 본다.

남자 아나운서가 나오고 여러분 드디어 오늘이 왔습니다.

오전 11시에 세기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세계 뮤즈 챔피온 고릴라와 인간 해라클레스 경기가 전세계에 방송됩니다.

저도 가슴이 떨리는데요.


11시 세계뮤즈대회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여기 히트방송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11시에 뵙겠습니다.


안박사는 TV를 끄고 말을 이어간다.

"앞으로 4시간 남았군요."


흑벌무는" 흥분하며 봤지? 세계 모든 사람들이 본데 아 이제 흑벌무가 세계에서 빛을 보는구나."


난이는 "그만 떠들고 준비해서 가자."


"잠깐 근데 내 이름이 아니고 해라 뭐라고 하던데······."


" 전설의 이름이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좋은 신입니다."


" 그래요? 그럼 그 이름으로 하죠."

흑벌무는 웃으며 나간다.


난이는 투덜거리며 뒤따라나간다.


경기장에 도착 두사람은 둥근 경기장을 바라본다.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가고있다.


" 나보러 저렇게 많은사람들이 온다니 하하~ "


난이는" 너만 보러왔겠니! 뮤즈 고릴라를 보러온 사람들이 더 많을꺼야."


" 아냐 모두가 나를 보러온거야. TV에서도 그렇게 말하는걸 넌 안봤냐? ."


난이는 빨리 들어가자고 앞장서서 경기장으로 들어간다.

양복입은 남자가 흑벌무에게 뛰어오더니 말한다.


"안녕하십니까! 황보선 사장님 비서 송성민입니다.저를 따라오시죠 ."


난이와 흑벌무는 그를 따라간다.

그는 선수대기실이라는 표시가있는 방앞에 서더니······.

"흑벌무님은 여기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경기가 시작되기전에 다시 오겠습니다."


비서는 인사하며 사라진다.

빛의문을 통과하고 흑벌무와 난이는 방 안을 보니 둥근 소파가 있다.


흑벌무는 털썩 앉더니 흥얼거린다.

"야 !이거 푹신푹신한데."


난이는 "이렇게 된 일 사람들이 반할수있게 경기를 해."


" 어떻게? "


" 처음에는 고릴라에게 지는 척 맞아주고 힘겹게 어렵게 이기면 사람들이 더 좋아할거야."


" 그래? 더 좋아한다고 ,그럼 난이 너 말대로 해야지."


비서가 문을열며 들어온다.

" 자 준비되셨죠? 나가실까요! "


흑벌무는 난이에게 손을 흔든다.

" 갔다올게 아싸! "


"저 무식한게 잘해야 할텐데 휴~"


비서는 발걸음을 멈추고 말한다.

"저 입구가 보이시죠 .제가 나가라고 하면 그때 나가시면 됩니다."


" 네~ 신이난다."


경기장 안에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북적하다.

음악이 울리고 모든 조명이꺼지고 가운데 쪽만 조명을 비춘다.


화려하게 입은 남자가 나타난다.

반짝이는 옷을 뽐내며 여러분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세기의 대결이 곧 펼쳐집니다.

오늘은 뮤즈와 뮤즈가 아닌 뮤즈와 사람의 대결 기대하시죠 하자 관중들의 함성이 울린다.


큰 소리에 흑벌무는 심장이 콩닥콩닥 뛴다.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반겨주는 일이 있었던가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곳을 찾았구나.


수백년을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이렇게 되기위해 내가 살아있었네 감격스러움에 가슴이 벅찬다.


아나운서는 소리가 잦아지자 자 그럼 소개하겠습니다.

음악이 울리고 오늘의 도전자 해라클래스 관중의 함성이 울린다 .

비서는 흑벌무에게 이제 나가시면 됩니다.


"행운을 빌겠습니다."


"내가 이길건데 고맙소 ."

입구를 나오자 조명이 일제히 흑벌무에게 비춰준다.


관중의 함성소리와 음악소리 화려한 조명 흑벌무는

손을 흔든다.

입가에는 미소가 활짝핀다.


TV를 보고있던 아량은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 흑벌무가 너무 좋아하는데 ···."


코코는" 흑벌무가 저렇게 좋아하는 표정은 처음봐 ."


안박사는 "드디어 시작이군요."


영미는" 흑벌무 화이팅!"


아나운서는 음악이 꺼지자 다음은 5년동안 한번도

져본적이 없는 이시대 챔피언 고릴라 또 함성과 음악이 울리고 모든 조명이 한 입구를 비춘다.


하얀 털을 가진 고릴라가 걸어나온다.

입구에서 두 손을 들더니 가슴을 친다.


"여기 챔피온 고릴라 주인은 주요테입니다. "

조명이 한쪽을 비춘다.

머리카락 꼬불꼬불 하고 양복을 입은 남자가 일어나며 손을 흔든다.


다시 조명이 고릴라 아나운서 흑벌무에게 비춘다.

그럼 경기가 시작되겠습니다.

" 여러분들도 준비되셨죠."


관중들이 일제히 네~네~

그럼 시작하자 땡~ 소리가 울리고 아나운서는 사라진다.


관중의 함성 울리고 고릴라와 흑벌무는 서로 노려본다.

고릴라가 흑벌무를 향해 달려온다.

흑벌무는 오라고 손짓한다.


고릴라가 주먹으로 흑벌무 얼굴을 치자 흑벌무가 붕 떠서 날아가더니 땅에서 몇번을 데굴데굴 구른다.


관중들이 조용하다.

TV를 보던 영미는 아~

아량은 웃는다.


안박사는" 왜 그렇십니까? "


아량은 "저것은 가짜입니다. "

안박사는" 그게 무슨말인지? "


코코는 "흑벌무가 연기를 하고있군요 ."


영미는" 그럼 저게 쇼라구요? "

코코는 고개를 끄덕인다.


천천히 일어나는 흑벌무 관중들이 일어나 일어나 하며

소리친다.


흑벌무는 괜찮다며 손을 흔든다.

고릴라가 달려와서 흑벌무를 번쩍 들더니 던져버린다.


또 다시 흑벌무는 땅에 뒹군다.

관중들 속에서 이제는 야유가 울린다.

그럼 그렇지 사람이 뮤즈를 이길리가 흑벌무에 귀에 들린다.


흑벌무는 미소를 띄며 그럼 이제 몸좀풀어볼까!

힘겹게 일어나며 관중들에게 손을 흔든다.


고릴라가 다시 달려오고 주먹으로 흑벌무의 얼굴을 때리는 순간 흑벌무가 고릴라의 주먹을 잡더니 저 멀리 던져버린다.


고릴라는 저 멀리 날아가더니 땅에 그대로 쳐박힌다.

그리고 몸에서 거품이 나오더니 쪼그라든다.


경기장 안이 조용하다 숨소리 조차 들리지않는다.

흑벌무가 두 팔을 들자 그때서야 와~ 소리가난다.


아나운서가 나타나고 세상에 이럴수가 해라클래스가 챔피온 고릴라를 이기고 새로운 챔피온이 됩니다.


그의 이름은 해라클래스 관중의 함성이 떠날줄 모른다.

흑벌무는 함성을 뒤로한채 대기실로 들어온다.


난이는 "너무 빨리 끝낸거아냐? "


" 너무 빨랐나?"


비서가 들어오고 축하드립니다.

입금은 완료되었습니다.

비서는 인사하고 나간다.


"내 돈은 어디에 쓰지?"


난이는" 내 GM코드에 입력했어."


" 내돈인데 너한테 왜?"


"넌 사용할줄을 모르니 내가 관리하는게 맞아."


" 안돼 내놔!"


" 돈을 내가 관리할테니 너는 너를 좋아하는 수많은 여자들을 관리하면 돼 ."


"맞아.나를 좋아하는 수 많은 여자들 웃으며 앞으로 어떻게하지? "


"그생각은 나중에 해도돼 그만 별장으로 가자."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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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7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7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6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8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21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6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20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3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20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31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31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40 3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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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와권력 +2 22.06.13 21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6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9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9 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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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5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6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4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5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12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6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6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6 2 9쪽
32 낙원 (2) 22.06.05 17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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