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806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2 06:05
조회
21
추천
2
글자
10쪽

지구의위기 (3)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반달무기는 빙빙 돌며 괴물의 머리를 친다.

띵~ 소리와 함께 반달무기가 튕겨져 나가고 괴물은 흑벌무와 난이를 째려본다.


그때 옆에서 아량이 은빛칼로 놈의 등을 찌른다.

모두가 됐다 생각하는 순간 아량의 긴칼이 들어가질 않는다.


흑벌무은 아량의 팔을 잡고 으아아~ 있는 힘껏 괴물의 등에 있는 아량의 팔에 힘을 준다.

하지만 괴물은 아량과 흑벌무를 가만히 쳐다보더니 팔을 휘두르자 두명은 저 멀리 날아간다.


코코의 눈에 아량과 흑벌무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도 이 괴물의 빛에 밀리는 코코는 어떻게 친구들을 구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다.


난이는 두명에게 달려가니 모두가 입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


“괜찮아?”


흑벌무는 입에 묻은 피를 한 손으로 닦으며 뭐 저런놈이 다있어 간신히 일어난다.


아량은 힘겹게 일어나며 말한다.

“우리가 상대할 놈이아냐. 내 칼이 저 놈의 몸에 들어가질 않아 .”


흑벌무는 “내 힘을 아량팔에 힘을 줬는데 안들어가 .”


난이는 “내 무기도 소용없어 .”


세명은 멀리 코코가 괴물의 빛을 막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워 한다.

코코의 발이 땅에 묻히고 점점 두다리가 땅속에 들어가며 뒤로 밀린다.


그 순간 괴물이 크아앙~ 기합을 더 넣자 코코가 뒤로 날아간다.

세명은, 아~ 이럴수가······.


넘어진 코코의 팔에는 김이 피어오른다.

얼마나 뜨거운지 짐작이간다.


붉은 빛을 내며 괴물은 코코에게 다가간다.

삐삐~ 소리를낸다.


코코는 무슨말인지 알아듣지 못하지만 괴물의 표정을 보니 마지막 공격을 할것이라는걸 느낀다.


코코는 일어나며 다시 기합을 준다.

괴물은 입을 벌리며 웃는다.

그리고 다시 무섭게 쳐다보며 ‘크아앙~’하자 붉은 빛이 나타나고 두 눈에서 빛이 발사된다.


코코는 피할시간도 없이 다시 괴물의 빛을 막는다.

하지만 ‘쾅~’코코는 다시 날아간다.


이번에는 코코가 쉽게 일어나지 못한다.

흑벌무가 저놈이~ 일어나는 것을 난이가 흑벌무의 팔을 잡는다.


고개를 가로젖는다.

흑벌무는 ‘에이~’다시 가만히 있는다.


세명은 깨닫는다.

우리가 나서도 괴물의 상대가 안됨을 느낀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는 코코는 온몸의 힘이 빠진것을 느낀다.


이대로 난 죽는것인가!

모든 옛 기억들이 빠르게 지나간다.


안돼 여기서 내가 죽을순 없어 ······.


그때였다.

오른팔에서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더니 떠오른다.


그리고 작은 물방울들이 점점 많이 늘어나며 큰 물방울로 점점 커지고있다.


코코는 이것이 무엇인지?

작은 물방울로 시작해 이제는 코코만하게 커진 물방울이 코코를 감싼다.


물방울에 갇힌 코코는 도대체 이것이 무엇인지 물방울에 손을 댄다.

그 순간 정신이 번쩍든다.


이것은 영미의 눈방울이다.

그녀의 숨결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괴물은 다시 빛을 발사한다.

빛은 코코를 감싸고 있는 물방울에 튕겨나간다.


모두가 놀라고 괴물도 놀란다.


흑벌무는 “코코 저 물은 뭐야?”


난이도 갑자기 코코의 몸에서 물들이 나오는것 같다며 이상해!!


아량은 “설마~”


흑벌무가 “왜?”


아량은 “코코가 별장에서 떠나기전 영미가 코코의 팔을 잡고 울었었거든.그 눈물들이 코코의 팔에 고스란히 스며들었나봐.영미의 눈물이 코코를 지켜주고 있어.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지!?”

아량은 입을 다물지못한다.


난이는 “이런게 사랑의 힘인가?”

아량과 흑벌무는 난이를 쳐다보며 동시에 묻는다.

“사랑이뭔데?”


난이는 둘을 쳐다보며 한심한듯 답한다.

“너희들이 사랑을 알겠니!”

난이는 코코를 쳐다본다.


괴물은 계속해서 빛을 코코에게 날리지만 코코를 감싸고있는 물방울 때문에 소용이없다.


코코는 천천히 괴물쪽으로 향한다.

이제는 반대다 괴물이 서서히 뒷걸음을 치고 있다.


흑벌무는 “제발 코코야 이겨라 .”

코코를 응원을 한다.


아량도 난이도 마음속으로 기필코 저 괴물을 이겨라고 응원한다.


코코가 점점 괴물과 가까워지자 괴물의 표정이 점점 일그러진다.


코코는 손가락 하나를 흔들더니 괴물에게 말한다.

“이제 그만 너는 이세상에 있어야 할 존재가 아냐 .”


코코가 ‘ 합~’소리를 내자 코코에게 감싸고 있는 물방울이 괴물의 몸에 감싸쥔다.


괴물은 발버둥을 치지만 빠져나올수가 없다.

코코는 기합을 넣자, 빛의 문이 열린다.


코코는 잘가 다시는 못오게 멀리 보낼테니 괴물을 빛의 문에 통과시키고 빛의 문이 닫힌다.


코코도 쓰러지고 세명은 코코에게 달려간다.

쓰러진 코코를 흑벌무가 안고 하이락이 있는 곳으로 간다.


하이락을 타고 승일의 별장에 도착한 네사람 아메스가 뛰어오고 뒤에는 영미와 안박사가 달려온다.


흑벌무는 코코를 다시 안고 코코가 편안히 지낼수 있게 방으로 가자고한다.


영미는 눈물을 흘리며 코코를 안타깝게 쳐다본다.

“많이 다쳤나요.”


아량은 “기가 많이 빠져서 그런거니 염려안해도 돼요..”


난이는 “영미야 코코는 괜찮아 걱정안해두 돼.”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코코는 캄보왕국 종족들과 웃으며 뛰어다닌다.

맛있는 과일을 깨물고 모두가 즐거워한다.


코코는 웃으며 눈을 뜬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낯설다.


천천히 옆을 보니 영미가 내 손을 잡고 앉은채 잠들어 있다.

그제서야 여기가 지구인걸 느낀다.


이제야 느낀다.

그 괴물과의 대결이 그리고 정신을 잃고 기억이 나지 않는걸 영미를 보니 여기가 승일씨의 별장이란걸 코코는 조용히 일어나 영미를 흔든다.


영미는 눈을 뜨더니 코코가 밝게 웃고 있는 모습에 품에 안긴다.

“얼마나 걱정했었는데 이제야 깨어났네요.”


코코는 영미의 등을 쓰담으며 말한다.

“당신때문에 내가 살아왔어요.”


영미는 두눈을 크게 뜨고 묻는다.

“그게 무슨말이예요?”


“당신의 눈물때문에 내가 지금 이자리에 있어요.”

영미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


난이가 들어오고 말한다.

“코코 괜찮아?”


얼굴을반긴다.

“난이 너도 괜찮은거지?”


“너 때문에 아니, 정확히 말하면 영미 덕분에 우리가 살았지.”


영미는 난이를 쳐다본다.


“코코가 그렇게 좋으냐?”


영미는 얼굴이 빨개지며 언니 하며 나간다.

난이는 웃으며 코코를 쳐다본다.


“지금 어떻게 됐어? .”


“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어 .내일은 흑벌무 뮤즈대회 때문에 난리야.세상사람들은 그냥 운석이 날아와서 한 도시를 파괴한걸로 알고있고 물론 빛을 먹는자들이 방송을 막고 세계사람들의 눈과귀를 막았어.”


“아량과 흑벌무는?”


“ 아량도 괜찮아.흑벌무는 시합이 있다며 하루에 열끼를 먹어 지금도 먹고있지 .”


코코는 웃는다.


“너희들도 무사하고 세상도 조용해졌으니 마음이 편안해.”


“근데 너 영미하고는 어떻게 할거야?”


코코는 난감한 눈빛으로 고개를 떨구며 말을이어간다.

“내가 사는 세상에서도 나를 좋아했던 여자들이 모두 불행해졌어.나는 그것이 걱정이야 .”


영미도 잘못될까봐 난이도 안다.

송이도 그렇고 코코를 보며 진심으로 걱정한다.


“코코 몸은 괜찮아?”


“그럼 이제 괜찮아.”


“그럼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가자.모두가 너를 걱정하고있어.”

코코는 그래 일어난다.


모두가 안박사가 있는 곳에서 모여있다.

난이와 코코가 들어가자 일제히 일어나며 말한다.

“코코 괜찮아?”


코코는 웃으며 답한다.

“응. 여러분 덕분에 괜찮아요.”


안박사는 “코코씨 당신은 정말 대단한 일을 했어요 .정말 존경합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그리고 흑벌무는 내일 시합이지.”


“하하하 ,그래 어제는 너가 세상을 구하고 내일은 내가 세상을 구해.”


난이는 “코코는 진짜 세상을 구했고 너는 무슨 세상을 구하는데~~”


“세상을 구하는게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고 나를 그리워하며 애태우는 아가씨들을 위해 고릴라를 이기고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것도 세상을 구하는 한가지 방식이지.”


흑벌무는 모든 세상의 근심을 가진듯 걱정한다.


“ 저런 놈을 누가 좋아할지 내가 두눈을 크게 뜨고 지켜볼꺼야.”


“혹시 질투하냐?”


난이는 옆에있는 물컵을 던진다.

흑벌무의 얼굴에 맞고 깨어진다.


“피식···.하하···.너를 좋아할 남자가 불쌍해.”


난이는 나가버린다.


아량은 “너희둘은 지금 몇백년을 싸웠는지 아니? 참 오래간다.”


코코는 웃으며 말을 이어나간다.

“너희둘은 환상적인 커플같은데.”


흑벌무는 정색을 하며 답한다.

“코코 난 난이를 여자로 한번도 본적없으니 그런말 하지마 .”

코코는 웃는다.


위기가 닥칠때면 제일 먼저 두 사람끼리 구해주는걸 봤는데 두사람은 절대 인정안하니 웃음이난다.


영미가 무언가 끌고온다.

모두가 환호를 지른다.


안박사는 깜짝놀라며 무슨일인지?


아량이 “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커피입니다.”


안박사는 영미가 가져온 커피양을 보고 말한다.

“영미야 커피가 왜이리많아?”


“호호호, 코코님이 제일 좋아하는거예요 .”

영미는 수줍게 코코를 쳐다본다.


코코는 웃으며 답한다.

“ 영미 고마워.”


흑벌무는 “나도 좋아하는데···.”

세사람은 큰 대접에 있는 커피를 마신다.


흑벌무는 마셔도 더 먹고싶어~

영미는 또 가져올게요 나간다.


흑벌무는 “고마워요 예쁜영미씨~”


안박사는 “내일 시합이 중요해서 제가 자료를 수집했어요.”

박수를 치자 큰 화면이 나타나고 안박사는 화면을 손가락으로 두드린다.


화면에서 고릴라가 나와서 시합을한다.

모든 상대의 뮤즈를 짧은 시간에 박살을 낸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75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32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8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22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22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3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23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26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22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25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8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2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36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36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4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33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26 3 10쪽
» 지구의위기 (3) 22.06.12 2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24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24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24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20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21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9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20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17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21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2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22 2 9쪽
32 낙원 (2) 22.06.05 22 1 10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