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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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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49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1 06:05
조회
15
추천
2
글자
10쪽

지구의위기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그말에 모두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본다.


아량은 한숨을 쉬며······.

“빛을 먹는 자들이야.그들도 그 놈에게 당했구나···.”


코코는 벌떡 일어나더니 말을 잇는다.

“우리가 가야겠어.”


아량은 “그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상대를 했다간 빛을 먹는 자들과 같이 될수도 있어.”


코코는 “그렇다고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이대로 지켜볼수는 없어.”


난이는 “코코의 마음은 알겠지만 아량말에도 일리는 있어.무턱되고 덤빌수는 없어.우리가 이긴다는 보장도 없고···.”

난이의 얼굴엔 근심이 가득하다.


코코는 지금도 죽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왔다갔다 한다.

그런 모습을 본 영미는 코코에게 다가간다.

영미는 코코의 손을 조용히 잡는다.

코코는 자기손을 잡는 영미를 쳐다본다.


고개를 푹숙인 영미~

코코의 손에 영미의 눈방울이 뚝뚝 떨어진다.


모두가 놀란다.


코코는 “영미 왜그래?”


영미가 고개를 들자 그녀 눈에는 눈물이 흐른다.


“코코님 안가시면 안되요.”

영미의 깜짝 고백에 모두가 놀라고 안박사는 영미를 지긋이 쳐다본다.


코코는 그런 영미를 보니 마음이 아파온다.

“지금도 사람들이 죽어나가고있어 이대로 저 괴물을 나두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꺼야 .빛을 먹는자들도 당했다는데 우리가 나서야해 .”

영미는 더 많이 운다.


그런 모습에 코코는 걱정 말라며 영미의 손을 잡아준다.

“나 그렇게 약한놈은 아냐 .”


“알고 있지만···.당신이 강하다는걸 하지만 당신이 없는세상은 내가 감당할 자신이 이제없어요.”


영미의 깜짝 고백에 모두가 놀라고 안박사는 영미를 지긋이 쳐다본다.

코코는 그런 영미에게 말을 이어나간다.

“절대로 영미씨를 걱정 시키는 일은 없을거에요.”


영미는 코코의 손을잡고 하염없이 울고 코코의 손에는 영미의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흑벌무가 들어오고 영미는 울고있고 모두가 침통하다.

밖에서 들어온 흑벌무는 어리둥절하다.

“무슨일이야?”


아량은 “그 놈이 빛을 먹는자들도 해치웠어.”


“그렇게 강하다고?그럼 우리는 여기에 숨어있으면 되잖아.”


난이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너는 여기에 있겠다고 이 한심한 놈아~”


흑벌무는 “왜 나만갖고 그래.”


코코의 귀에서 전화가 울린다.


“네···.승일씨.”


“정보원들의 소식도 끊겼어요.코코씨는 이제 어떻게 하실겁니까?”


코코는 영미를 쳐다보며 말한다.

“내가 가겠습니다.”


승일은 “그럼 아메스에게 하이락을 준비하라고 지시 하겠습니다.부디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이만.”


영미는 울면서 뛰쳐나간다.

코코도 그런 영미의 모습에 가슴에 찡하게 울린다.


아량은 “이왕 이렇게 된거 가면서 계획을 세워보자.”


흑벌무는 “내 시합이 코앞인데~”


난이는 “그놈이 저렇게 설치는데 너 시합이 열리것같니?”


“아~ 그러네 저놈부터 박살을내자.그다음에 시합을 하고 여기서 빛을 먹는 놈들만 상대하면 될줄 알았는데 어디서 저런 괴물이 나와서 에잇~”


아메스가 들어오고 ···.

“여러분 하이락을 준비 시켰습니다.”


모두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굳은 결심을 다진다.


안박사는 “여러분들은 아직 할일이 많습니다 .꼭 이겨서 돌아와주십시요.”


네명은 고개를 끄덕이고 아메스 뒤를 따라간다.

하이락에 네명이타고 아메스는 인사를 하며 잘 다녀오세요! 말투가 많이 부드러워졌다.


흑벌무는 “아메스 비서님 저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세상에서 힘 하면 저 흑벌무죠 하하 ~”


난이는 “그 주둥이 좀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니.”


“입은 먹을때만 있는게 아냐 흥~”


네 사람을 태운 하이락이 공증으로 붕뜨고 천장이 열린다.

코코~ 소리에 모두가 밑을보니 영미가 두손을 모은채 보고있다.

코코는 손을 흔들며 잘 갔다 올께 웃음을 보인다.


영미를 뒤로한채 하이락은 캔스안에 들어가고 슛~ 달린다.

밑을 보니 넓은 강이 흐르고 위를 보니 밝은 빛의 태양이 떠있다.


이렇게 멋있는 지구를 지켜야 해!

코코는 두주먹을 꽉쥔다.


아량은 “승일씨의 정보원에 의하면 그놈은 빛을 낸다고 했으니 어디엔가 강한빛이 나온다는 말인데.”


코코는 “몸에있는 기를 내뿜는 것이라면 대단한 능력이야.”


난이는 “코코는 그렇게 안되?”


“나두 그렇게는 못해.”


흑벌무는 “그럼 그놈이 코코의 기보다 강하다는 말인데.”


아량은 “그놈의 약점도 모르고 어떻게 덤벼야 할지 난감하네.”


난이는 “빛을 먹는 자들이 그것도 세명이 죽었다는건 나도 처음 들어봐.”


모두가 빛을 먹는자들이 얼마나 강한지 잘 알기에 더욱더 걱정 스럽다.


코코는 “내가 먼저 공격할테니 너희들은 그놈의 뒤에서 공격해.”


아량은 “정면에서 공격하면 코코는 위험한데···.”


“다른 벙법이없어.내가 그놈을 내쪽에만 관심을 갖게 하고 뒤에서 너희들이 공격하면 될것같아.”


세명은 지금은 코코의 방법이 제일 좋은것에 고개를 끄덕인다.

갑자기 하이락이 멈춘다.


앞에 캔스가 끊어져있다.

캔스 밑이 열리고 하이락이 땅에 내러온다.


네명은 하이락에 내리고 주변을 본다.

처참하다 못해 끔찍한 광경이다.

모든 건물들은 부서지고 커다란 공격용 로봇이 찌그러져있다.


난이가 뛰어간다.

쓰러져있는 여자를 발견하고 흔들어 보지만 아무런 반응이없다.


그러고 보니 여기 저기에 여러 사람들이 쓰러져 있다.

모두가 흩어져 쓰러져 있는 사람들에게 뛰어간다.


코코는 쓰러져있는 남성을 안고 정신 차려요!말을 하지만 그 남자의 몸은 축쳐져있다.


흑벌무는 쓰러져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아이를 번쩍 들어올라고 일어나라고 말하지만 이미 늦은 상태였다.


흑벌무는 아이를 안고 눈물을 흘린다.

이 아이가 무슨 죄가 있기에 꽃도 못 피워보고 이렇게 되었는가 흑벌무는 흐느껴운다.


난이가 흑벌무에게 와서 등을 토닥여준다.

네명의 눈에는 비참한 광경에 할말을 잊고 서있다.


흑벌무는 “내가 그놈을 가만히 안두겠어! 반드시 처리하겠어.”


아량은 “더 가보자.”

모두가 발걸음 옮긴다.


코코는 한쪽을 가르키며 ···.

“그놈은 저쪽에있어.”


세사람은 코코가 가르키는 방향을 본다.

큰산이보인다.


화려했던 도시는 잿더미로 변하고 쓰러져있는 사람들을 보며 뒤돌아서 무거운 발걸음을 옮긴다.


산에 가까이 갈수록 코코의 눈에는 살기가 번지며 오색 빛깔이 반짝인다.


코코는 세명에게 말한다.

“그들이 가까이 있으니 너희들은 둘러서 가도록 해.내가 정면 돌파 할테니.”


아량은 오른쪽으로 둘러가고 난이와 흑벌무는 왼쪽으로 사라진다.

코코는 가까이 갈수록 그놈의 기가 얼머나 강한지 느끼며 심장이 두근두근거린다.


이렇게 강한 기는 처음 느낀다.

나도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 것인가?!


캄보왕국에 영원히 못갈수도 있다는 생각에 캄보왕국의 종족들이 생각난다.


모두가 웃는 모습으로 코코를 반기는 동료들 내가족 언젠가는 모든것을 해결하고 가야할 내고향······.


코코는 가던길을 멈추고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반드시 이겨야한다.


살아서 캄보왕국에 가는 그날꺼지 난 할수있다.

온 몸에서 오색 빛깔이 나온다.


그놈도 내 기를 느꼈는지 나에게 그놈의 기운이 점차 가까워잔다.

나무들도 부러지고 여기저기서 산불이 나고있다.


코코의 눈엔 보인다.

그놈이 나를 향해 걸어오고있다.


그놈이 걸을때마다 옆에 나무들이 부러지고 뿌리가 뽑힌채 날아간다.

대단한 기 다.

손을 되지도 않고 모든 물체들을 날려보낸다.


그놈은 얼굴이크고 눈이 밑으로 삐딱하게 쳐져 있으며 코와입이 아주 조금만 했고 팔에는 삐죽삐죽한 것들이 나와 있으며 은빛이 나는 옷을 입고있다.


그런데 그놈이 기합을 넣자 조금한 입이 얼굴만하게 커지며 크아앙~ 무시무시한 이빨들이 보이더니 다시 원래되로 작아진다.


괴물의 기합에 나무며 돌덩이들이 사방으로 날아간다.

괴물의 주위에는 아무것도 흔적이없다.


코코도 기합을 넣자 코코 주위의 모든것이 회오리치며 날아간다.

코코의 팔에는 긴뼈가 나오고 화려한 깃털이 펼쳐진다.


온몸에는 오색빛깔이 나오고 두눈은 오색빛깔 때문에 반짝거린다.

아량의 머리위로 나무 돌들이 날아간다.


아량의 몸도 뒤로 밀린다.

간신히 버티며 저놈의 기도 엄청 나지만 코코의 기도 대단하네···.


멀리있는 내가 밀리다니 흑벌무와 난이도 그들의 기합에 난이는 몸이 공중에 뜨더니 날아가는 것을 훅벌무가 난이의 팔을잡고 버틴다.


간신히 난이를 땅에 내려놓은 흑벌무는 저들이 이렇게 강하다니 “난이 너는 여기서 빠져.우리 세사람이 해결 할테니···.”


“ 난 가벼워서 날아간거고 너는 뚱뚱해서 그 자리에 있는거야.날 무시 하지마.”


흑벌무는 난이가 걱정된다.

저렇게 강한 놈인지 몰랐다.

난이를 쳐다보니 난이의 두눈이 목숨을 건 결투를 준비하는 결의가 느껴진다.


흑벌무는 그래 내 친구들은 내가 지킨다···.


코코와 괴물을 쳐다본다.

괴물의 두눈이 커지며 빛을 발사한다.

코코는 날아오는 빛을 힘을주며 두팔로 막는다.


쾅~ 소리가 나며 코코가 뒤로 밀린다.

코코는 이런~ 자신의 힘보다 강함을 느낀다.


아량이 먼저 뛰어나온다.

기합을 넣자 두팔이 은색 긴칼로 변하더니 괴물을 향해 돌진한다.


흑벌무와 난이도 뛰쳐나오며 기합을넣자,흑벌무의 운동복이 부풀어 오르고 허리에 있던 반달무기를 날려보낸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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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4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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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부와권력 (2) +3 22.06.14 24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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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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