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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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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488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10 06:05
조회
17
추천
2
글자
10쪽

지구의위기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안박사는 말을이어갔다.

“적어도 상위 1%로 사는 사람들만 이렇게 살겠죠. 지금은 중요한것은 흑벌무님께서 시합을 어떻게 준비해야 이길수있는지···.”


난이는 “그런 걱정은 특별히 안해도 되요.”


영미는 “언니 뮤즈가 얼마나 강한지 언니가 몰라서 그래요.”


“호호호 ,우리는 보통 사람들이 아냐 .영미에게 얘기하자면 너무 긴 얘기라 우리는 죽다살아난게 수천번은 될거야. 저런 뮤즈정도는 나도 이길수있어 .”


“여러분들이 이렇게 강한 분인줄 몰랐어요.”


‘뱅뱅~’ 소리가 울리고 모두가 어리둥절하다.


아메스가 헐레벌떡 뛰어 들어온다.

“ 여러분 큰일났습니다.”


놀란 안박사는 아메스에게 묻는다.

“무슨일입니까?”


“여기를 보세요.”

그가 박수를 치자,큰 화면이 나타난다.


남자 아나운서가 나오더니 지금 보시는 장면은 한 제보자가 하늘을 촬영하는 중 일어난 영상입니다.


하늘에서 붉은 빛이 빛치며 무언가 튀어나오더니 큰 빌딩에 부딪히고 뒤로 통과하고 또 다른 건물에 부딪히고 땅에 들어간다.


그리고 땅속에서 무언가 올라온다.

크기는 보통사람 처럼 보인다.


하지만 생긴모습이 큰 얼굴과 팔에는 톱니바퀴처럼 삐죽한것이 보이고 옷고 반짝반짝한 은빛 색깔을 입고있다.


삐뚤어진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더니 두손을 모으더니······.

‘아 아~’ 소리치자 모든 빌딩들의 유리창이 박살나고 그의 주위에는 모든 것이 날아간다.


촬영하던 제보자의 화면이 ‘찍찍~’소리내며 꺼진다.

방송하던 아나운서는 여러분 여기까지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다시 알아보고 여러분에게 생방송으로 방송하겠습니다, 하며 화면이 꺼진다.


모두가 멍하니 생각한다.


아량이 먼저 말을 시작한다.

“빛의 문을 통해 저것이 왔어.”


흑벌무가 말을 이어나간다.

“우리처럼?”


안박사는 “그럼 저것도 다른 세상에서 왔다는 겁니까?”


아량은 “예 그렇습니다.”


영미는 “ 무서워요.”


난이는 “우리가 있던 곳에서 왔을까? 아님 또 다른 세상에서 왔을까?”


근데 코코가 말이없자 모두가 코코를 쳐다본다.

코코의 얼굴이 심각한 표정이다.


흑벌무는 “코코 왜 그래?”


코코는 천천히 입을 연다.

“보통놈이 아냐.엄청난 기를 가진 놈이야 .”


아량은 “ 코코 TV를 봤을뿐인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건 아니야.”


“그 놈의 기가 여기있는 나에게 온몸으로 느껴져.”


모두가 소스라치게 놀란다.


안박사는 “딸아 그 장면이 어디인지 알아봐.”


“네 아빠.”


손바닥에 엄지를 누르자 파란빛이 나오며 조금한 화면이 뜬다.

화면을 잡고 약간 위로 당기며 두 손으로 화면을 두드린다.

“여기서 1000km 떨어진 곳이예요.”


아량은 “그 먼곳의 그놈의 기를 코코가 느꼈다고!이건 말이 안돼.”


영미는 ‘어~~’손에서 나온 화면을 꺼더니, 박수를 치자 다시 큰 화면이 나타난다.


방송에서 남자 아나운서가 나오며 여러분 지금부터 보실 장면은 가급적 아이들은 보지말것을 당부드립니다.


화면에 보이는 장면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모든것이 쑥대밭이다.

다 무너지고 길거리에 보이는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달리고 촬영이 다시 꺼진다.

큰 화면이 꺼지고 모두가 서로 얼굴을 쳐다본다.


아량은 “저 놈이 저렇게 만들었다고 혼자서? 아무리 기가 세어도 저건 말이안돼.”


코코가 말한다.

“잠시만.승일씨한테 전화를 해보자.”


귀를 터치하자 하얀 바탕이 나타나고 검은 글씨가 뜬다.

코코는 승일 숫자에 손가락으로 누르자 신호가 간다.


“네···.코코님.”


“승일씨 지금 방송을 봤나요?”


“네···.흠···.저도 방금 봤습니다.무시무시한 괴물이군요.”


“그쪽은 상황이 어떻습니까?”


“우리도 비상체계로 돌입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중입니다.알아보고 제가 연락드리지요 .”


“알겠습니다.”


통화가 끝나자 흑벌무가 말한다.

“코코 !그놈의 기가 어느정도 센거야?”


“나도 이런 기는 처음이라 뭐라고 말하기가 난처하네···.”


난이는 “지금 지구에는 로봇 군대라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 빛을 먹는 자들이 많은데 그들이 가만히 있겠어.”


아량도 고개를 끄덕이더니 말을 이어간다.

“빛을 먹는자들이 가만히 보고는 안있겠지.이 지구는 자기들 것이니까···.”


흑벌무는 “그럼 우리는 신경을 안써도 되겠네 ···.난 뮤즈 시합에 전념을 해야겠군.나를 기다리는 여자들을 위해 멋지게 우승해서 그들을 기쁘게 해야지.”


흑벌무의 눈에는 감격 스러움에 초롱초롱 빛이난다.


난이는 “야! 지금 상황에서도 너는 그생각밖에 없지 .지금 그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너는 생각이 왜그리 짧은지 쯔쯔~”


흑벌무는 난이를 힐끗 보더니 말한다.

“ 왜 부럽냐?”


난이는 흑벌무가 한심한지 고개를 푹 숙이며 고개를 젖는다.

“ 너하고는 대화가 안돼.”


안박사는 “우리가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괜찮을지?”


영미는 “자세히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것같아요.코코님이 여기서 기를 느낄정도고 화면에서 보니 저 단단한 빌딩을 무너뜨릴 정도면 힘은 어마 어마 할꺼예요.”


“언니 말대로 빛을 먹는 자들도 있고 섣불리 움직이면 안될꺼같아요.”


모두가 심각한 얼굴로 침묵이 흐른다.


흑벌무는 “아 배고파 아메스 비서님 여기는 먹을게 없습니까?”


모두가 흑벌무를 쳐다보자 흑벌무는 입술을 찡긋거리며 배를 만진다.

“너희들은 배가 안고파?”


난이는 “저런 식충이~”


아메스는 “식당으로 안내하겠습니다.”


흑벌무는 “와~~”


아량이 “그래 우선 먹자 .소식은 승일 사장도 알아보고 있을테니 연락오겠지모.”


모두가 아메스 뒤를 따른다.

넓은 식당은 특별한것이 보이질 않는다.

아메스는 벽쪽에 붙은 긴 상자 쪽에 가더니 두드리자 긴상자에 화면이 뜬다.


“여러분 여기에 드시고 싶은 음식을 입력하세요..”


흑벌무가 얼른 뛰어오더니 화면에 나타난 여러 음식 메뉴를 본다.

맛있게 보이는 고기 음식을 보더니 말한다.

“ 난 이것 ···.”

손가락으로 누르자 ······기계음이 들린다.


“5분만 가다려 주십시요 .맛있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긴 상자에서 말이 나온다.


영미는 “완전 최신 장비군요.”


난이는 “영미 그럼 저 안에서 음식이 된다고?


“ 세계에서도 몇 안되는 기계예요 .아주 비싼거죠.저안에서 음식도 만들고 그릇도 씻고 살균까지 모든게 이루어져요.”


안박사는 “여기에서 나오는 음식도 최고급입니다.상류층만 먹는 음식이죠.”


흑벌무는 “내가 제일 먼저 시켰으니깐 제일 먼저 나오겠지.”


난이는 고개를 흔들며 흑벌무를 째려본다.

“이 돼지야 비껴~~”

나도 주문좀하게 흑벌무를 밀친다.


모두가 주문하고 식탁 의자에 앉고 아량이 코코를 쳐다보니 여전히 심각한 표정이다.


“코코 너무 걱정하지마 조금 기다려보자.”


“응···.”


영미는 “코코님 다 잘될꺼에요.”

그녀는 코코가 걱정된다.


삑 ~소리가 난다 .

문이 열리더니 김이 무럭무럭 나는 음식들이 예쁜 접시에 담겨있다.


흑벌무는 자기 음식을 쳐다보더니 ···.

“냄세가 기가 막히군.”

접시를 들고 식탁에 앉아 개글 스럽게 먹는다.


“와~ 너무 너무 맛있어.너희들도 먹어봐.”

세상에 저 기계가 이렇게 맛있게 하다니 하며 고기를 자르지도 않고 뜯어 먹는다.


영미는 “동물고기는 아니예요 .맛과 영양분은 더 좋지만 ~”


흑벌무는 “그래도 맛있어.”

신나게 뜯어 먹는다.


난이는 “저런 돼지~”


모두가 음식을 먹고 안박사가 머무는곳에 모였다.

코코는 뭔가 계속 불안하다.

코코가 있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기를 가진것이 송이였는데 송이보다 강한 기운을 느꼈다.

어디서 왔을까!



코코에게 전화벨이 울린다.

“승일 입니다.”


“네.코코예요.”


“아직 정보가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무슨 일인지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시요 . 정보원들은 다 물어났으니 조금만 있으면 연락올겁니다.”


“네 ..그럼 수고 하십시요.”


전화가 끊기자 영미는 코코가 걱정되어 말한다.

“ 승일 사장님이 알아보고 있다니 코코님 너무 걱정말아요.”


안박사가 박수를 치며 TV를 다시켠다.

근데 화면에는 찍찍 소리만 나고 있다.

안박사는 왜 이러지?


영미가 박수를 치고 큰 화면이 나오지만 안박사 화면과 별 차이가 없다.

진짜 전쟁이 난 것인가?

안박사는 걱정어린 말투다 .


난이는 창이를 찾는다.

아메스 비서는 창이는 놀이방에서 놀고 있다고 한다.


흑벌무는 “놀이방이 뭡니까?”


“그곳에는 여러가지 놀수있는 장치들이 있습니다.”


“어딘데요 .나도 가고 싶어요 .”


모두가 흑벌무를 쳐다본다.


난이는 “ 저인간과 몇백년을 같이 있었지만 .아직도 저인간을 이해 못하겠어 휴~”


아메스와 흑벌무가 나가고 모두가 다시 침묵이 흐른다.


코코에게 전화가 다시 걸려온다.

“ 승일입니다.정보원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 괴물이 모든것을 파괴하며 다닌다는 군요 무슨 빛을 내며 ···.그 빛에 큰 건물들도 무너지고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코코가 벌떡 일어나며 묻는다.

“ 그곳이 어딥니까?”


“여기서 조금 먼 부산이라는 곳 입니다.”


“조금더 알아봐 주세요 .”


“네···.”

통화가 끊긴다.


아량은 “코코 말대로 정말 강한놈이야.우리가 선불리 나서면 안되고 계획을 세워야겠어.”


코코에게 다시 전화가 오고 승일은 긴장된 말투로 말한다.


“정보원에 의하면 그괴물은 계속 파괴를 하며 다니는데 얼굴을 가린 세명이 나타나고 그 괴물과 굉장한 싸움을 했다는군요.눈으로는 도저히 믿기 힘든 싸움 이였다고 합니다.그러나 그 세명도 결국 그 괴물에게 죽음을 맞이 했다고 합니다.”


“······.”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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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66 5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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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2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5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6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5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7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20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5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8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2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9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30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30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9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7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9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4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8 2 10쪽
» 지구의위기 +1 22.06.10 18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8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4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5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3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4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11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5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5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5 2 9쪽
32 낙원 (2) 22.06.05 16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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