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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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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3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09 06:30
조회
15
추천
2
글자
10쪽

흑벌무 스타가되다 (3)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영미는 미소지으며 엄지척 손가락을 위로 치켜세운다.


흑벌무는 운동복이 흡족한지 미소가 절로 나온다.

“최고 최고···.”


모두가 일제히 운동복 최고!


흑벌무는 모두를 바라보며 윙크한다.

“역시 맞지? 운동복이 최고지.영미씨 운동복 감사해요.”



코코는 안박사에게 질문한다.

“그럼 카지노 엘도라도 사장에게 부탁 좀 해봅시다.우리가 지낼곳을요.”


“그것도 좋은방법같네요.이곳은 너무 알려져 위험합니다.”


아량도 코코 의견을 동감하며 말을 이어간다.

“ 그것이 맞는것같아···.코코 전화해봐~”


코코는 귀를 터치하자 흰빛이 나오며 검은 숫자가 보인다.

승일 전화번호가 보이고 코코는 손가락으로 누르자 벨소리가 들린다.


“네···.코코씨.”


“지금 우리가 남들이 모르는 장소가 필요한데 승일씨가 아는곳이 있는지요?”


“그럼 코코씨 제 별장에 있는것이 어떻습니까?”


“별장이 뭔가요?”


“하하하,제가 가끔가던곳인데 살이 너무 쪄서 못가는 또 다른 집이지요.”


“아~ 그렇군요.”


“바로 주소를 보낼테니 언제던 그곳에서 지내십시오.”


“ 감사합니다.”

코코의 화면에 주소가 떠진다.


안박사는 그 주소를 입력한다.

박수를 치니 큰 화면이 나타나고 모두가 화면을 본다.

이곳은 그냥 산이다.


흑벌무는 “나보구 또 산에 오르라고 난 못해!”


난이는 “가만히 있어봐 문이 열리는데~”


산쪽에 문이 열리더니 사람들이 보인다.

모두가 ‘와~’


안박사는 “우리가 지내기엔 완벽한 곳이네요.”


아량도 “우리가 여기있으면 아무도 못찾겠는데요.”

모두가 긍정적이다.


영미는 “그럼 밖에는 사람들이 모여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모여들거예요. 지금 바로 옮기죠.”


모두가 집을 챙기며 바쁘다.

창이는 지금 무슨일인지 어리둥절하다.

모두가 문에서 밖을 보니 장난이 아니다.

방송하는 기자도 보이고 수많은 관중이 열광한다.


흑벌무는 “나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니 꿈만같아.”


난이는 “지금 그것이 중요한게 아냐.저 사람들은 피해 거처를 옮겨야 하는데···.”


영미는 코코에게 말한다.

“승일 사장님한테 다시 전화해봐.”


코코는 귀를 터치하니 승일이 받는다.

“영미씨가 그곳으로 지금 바로 가야하니 하이락 좀 보내주세요.”


“알겠습니다.10분만 기다려주세요.”

전부 긴장하며 기다린 시간이 흐른다.


승일은 “도착했으니 타세요.”

전부 각자 짐을 들고 밖으로 나온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환호를 지른다.

하늘에서 하얗고 긴 것이 내려온다.


영미는 “구멍이 있는곳에 들어가세요.”

모두가 구멍이 있는곳에 들어간다.


영미는 “앉은 자세로 계세요.”

모두가 앉은 자세로 있자 옆이든 앞이든 쪽 조여오더니 다리와 허리까지 꽉 채워준다.


흑벌무는 “이게 뭐야? 신기하네!”


그리고 하늘로 오른다.

긴 통로로 올라가니 밑에서 문이 열리고 7명을 태운 하이락은 그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밑의 문이 닫히고 7명을 태운 하이락은 달린다.

긴 투명한 캔스를 통해 달리자 흑벌무는 환호를 지른다.

창이도 이런건 처음 타보는 것이라, 덩달아 환호를 지른다.

옆에 의에 아래에도 캔스를 타고 사람들이 휙휙지나 간다.

이것만 있으면 서로 부딪히며 사고가 날일은 없었다.


어느세 승일의 별장이 보인다.

그냥산이다.

하이락이 천천히 멈추고 캔스 밑이 열린다.

하이락이 내려오고 평범한 돌언덕이 쩍 갈라진다.


모두가 밑을 보며 ‘와~’갈라진 틈을 통해 들어가고 다시 닫힌다.

하이락이 땅에 닿고 7명은 내린다.


영미는 다시 코코의 귀를 통해 승일사장과 연결한다.


영미는 “사장님 저희 도착했어요.”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내 비서가 안내할겁니다. 아무걱정말고 그 별장이 내집이라 생각하고 지내면 됩니다.”


저쪽에서 뚜벅뚜벅 소리내며 한 여자가 손에 무엇을 들고 걸어온다.

아량은 승일씨가 말한 비서구만 검은 머리에 무뚝뚝한 표정 날씬한 몸매 정장을 차려입은 날카롭게 보이는 인상이다.


그녀는 인사를 하며 말한다.

“저희 사장님에게 지시를 받았습니다. 저를 따라오시죠.”

모두가 투명한 말투의 여자를 따라 뒤따른다.

긴 터널이 나타나고 바닥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반짝반짝하다.


그녀는 말한다.

“ 제 소개가 늦었네요 .저는 아메스라고 합니다.여기에 책임을 맞고있죠 .그리고 터널에서 함부로 만지면 안됩니다. 그속에는 로봇과 각종 무기들이 숨어있으니 잘못 만지면 우리를 향해 공격할겁니다.

조용히 저만 따라오세요.”

그 여자는 뚜벅뚜벅 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걸어간다.


터널을 통과하자 여러개의 문이 보인다.

아메스는 말을 이어나간다.

“여러개의 방이 있으니 각자가 알아서 아무런 방이나 지내시면 됩니다.”


안박사는 아메스에게 질문한다.

“저는 연구실같은 방이 없습니까? 이분들과 승일사장님과도 비밀리에 통화도 해야하고 제가 연구하는것도 필요합니다.”


아메스는 “안박사님은 저를 따라오시죠.”

안박사가 도착한곳은 나무도 있고 꽃도있고 이상하다.


아메스비서는 “여기에서 머물도록 하세요.”

손에 쥔 것을 펴며 두드리자 나무와 나무사이에 문이열린다.


아메스는 “들어가보세요.”

안박사는 들어가자 눈이 휘둥그래하다.

최신 장비부터 모든 컴퓨터들이 보기만해도 최신이다.


안박사는 세상에 이렇게~

“저는 이곳에 지내기로 하지요.”

네~그녀는 그냥 나간다.

모두가 자기가 머무를 방을 정하고 모였다.

모두가 승일사장의 별장에 감탄하며 둘러본다.


아량은 “승일사장덕분에 이렇게 안전한 곳에 있게된게 다행이다.

그보다, 제일 큰 문제는 흑벌무인데 어떻게하지?”


흑벌무는 코 웃음을 치며 말한다.

“내가 고릴라를 이기면 10억 GM코드를 준다니 시합에 나가서 이기면 되지···.나만 믿어.”

흑벌무는 기분이 좋다.


난이는 “뮤즈가 강하다니 너무 힘만 믿고 까불지마.”


코코는 안박사에게 뮤즈가 정확히 뭔지 물어본다.


“살아있는 인형인데 힘이 굉장합니다. 내 딸이 만드는 뮤즈는 애완용이고 더크고 힘이센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런 뮤즈들이 탄생했고 지금의 썬 회사가 만든 고릴라가 탄생했지요.하지만 뮤즈는 혼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조정하는 주인이 있지요. 고릴라는 조정하는 주인이 썬의 사장 아들 주요테입니다.아주 건방지고 위아래를 모르는 인간이지요.내 딸 영미도 썬 회사에 취직하려고 할때 제가 말린 이유도 주요테 때문이지요. 그런 아들을 둔 회사 사장이야말로 안봐도 뻔하니까요.”


아량은 “그럼 어차피 흑벌무는 지금 알려줬으니 영미씨 회사하고 거래합시다. 우리는 돈만 받으면 되니까. 영미씨 사장하고 전화해봐요.”


영미는 네······.전화한다.


라임사장 황보선이 전화받는다.

“네 영미씨 기다렸습니다.”


“사장님의 계약을 받아들일께요 .”

황보선은 들뜬 목소리로 답한다.

“고맙습니다.즉시 고릴라와의 결투를 추진할테니 흑벌무님께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이틀 후면 경기가 진행될겁니다. 전 세계가 난리가 나겠군요.그럼 모든게 다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영미가 전화를 끊자

흑벌무는 “와~ 내가 전세계가 보는 곳에서 시합을 하다니 드디어 이세계는 나의 세계인가?”


난이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한다.

“제발 날뛰지마 우리가 넘어야할 산이 얼마나 많은데 ···.”


흑벌무는 난이의 걱정스러운 표정을 보더니 말을 이어간다.

“내가 너무 그렇게 날뛰었나.”

조용히 있는다.


코코는 “나는 4일후에 아시아 카드 대회에 나가야 하고 흑벌무는 2일후에 뮤즈대회에 나가야 하니 내 생각엔 나하고, 아량하고 다니고 흑벌무, 난이하고 같이 다니는게 어떤지?”

모두가 생각에 잠긴다.


아량은 “코코의 말이 일리가 있어 그렇게 하자.”

흑벌무와 난이는 서로 쳐다보며 인상을 찌푸린다.


그때 벨이 울리고 아메스 비서가 들어오면서 말한다.

“여러분 사장님의 특별지시로 여기를 안내하려고 왔습니다.”

모두가 아메스를 따라 간다.


도착하자 아메스는 말한다.

“여기는 사장님이 수영하는 곳입니다.”


모두가 와~ 엄청난 크기의 수영장과 한쪽위에는 폭포까지 떨어진다 .


흑벌무가 수영해야지 뛰어가는 것을 본 아메스는 놀라며 흑별무를 말린다.

“잠깐~”


흑벌무는 앞으로 가다 잠깐 소리에 발이 엉켜 앞으로 넘어진다.

그 모습에 난이는 웃고 모두가 머쓱하다.


아메스는 아무런 표정없이 말한다.

“다음 장소로 갑시다.”


넘어진 흑벌무를 뒤로하고 모두가 자리를 뜬다.

흑벌무는 에이~ 하며 뒤따라간다.


아메스는 “ 여기는 특별히 좋아하는 곳이죠.”

엄청난 큰 문이 양쪽으로 열리며 모두가 와~ 한다.

엄청나다 .

예쁜 꽃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새들과 동물들이 보인다.


아메스는 말을 이어나간다.

“65년전에 전쟁이 일어나고 동물을 키우는 것이 금지되며 아무도 동물을 키우지못하자. 사장님은 이것은 절대 있을수없는 일이라며 여기에 이렇게 동물들을 키워왔지요.”


아메스의 눈에 눈물이 흐른다.

모두가 놀라워한다.

얼음같은 여자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다니, 모두가 멍하니 쳐다보자.


아메스는 “죄송합니다. 먼지가 눈에 들어가서 자 이제 그만 가시죠.”

휙 돌아서더니 걸어간다.


아메스비서가 가고 모두가 안박사가 머무는곳에 모였다.


코코는 “굉장히 곳이군요 .산안에 이렇게 살다니···.”


영미는 “지금 시대에도 이렇게 사는 사람은 별로없을꺼예요.”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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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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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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